성령사연2013.02.10 (일)
계시말씀 e3c57d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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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2.10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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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옷을 먼저 입어라
작성일 : 2012. 11. 10(토) 오후 9시 30분~
작성자 : 정영혜
(꿈에서 갑자기 성찬식이 진행되어서 저도 급히 옆의 사람들과 비슷한 흰옷을 입게 되었으나, 제가 상의 속옷
을 입지 않은 것을 급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속옷을 입지 않은 것 자체가 너무 당황스러웠고, 앞으로 나
가려니 민망하여 “내가 왜 속옷을 안 입었을까? 고민하며 꿈에서 깨었습니다.
주님이 제게 주신 계시로 여겨져 마음에서 계속 생각했고, 천성운 말씀을 들으며 ‘근본으로 내가 갖춰야 할
행실, 즉 사랑이 부족했구나.’ 싶어서 성찬식 전날 저녁, 그동안 사랑과 행실의 차원을 높이지 않은 것을 회개
하며 주님께 사랑의 그릇을 더 넓혀 달라고 간절히 간구했습니다. 이때 주님께서 오셔서 대화한 것을 기록했
습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나의 사랑아.
너의 사랑의 몸부림이
나를 기쁘게 하는구나.
그래, 그것이지.
그리해야 나를 사랑하는
내 신부라 할 수 있지.
사랑아,
내가 얼마나 애타게
이날이 오기를 원했는지
너는 아느냐?
(주님, 이날이 오길 애타게 기다리셨다니, 무슨 말씀이신가요?)
사랑아,
나는 진정으로 너희가 깨닫고,
나를 더 사랑하기 위해 결심하고,
더 알고 깨닫기 위해
몸부림으로 간구하길 원하노라.
먼저는 나의 마음과 일체 되어야
행할 수 있는 것이니
나와 일체 되기 위한 첫걸음...
기도의 시동을 걸기를 너무나 원한단다.
(주님. 그럼 어제 제게 보여 주신 꿈은 혹시 주님이 지금 제게 하시는 말씀과 연관이 있나요?)
사랑아,
먼저는 근본, 먼저 행할 것을 해야 한다는 것이지.
겉옷을 입기 전
속옷부터 입어야 하지 않겠느냐?
깊은 기도로 내게 나아오고,
나의 심정과 뜻을 알고자 하며,
내게 각각 깊은 사연으로 간구하지 않는 것은
겉옷부터 입는 것과 같다.
사랑아,
먼저 입어야 할 속옷을 입고,
겉옷을 입고 행하듯,
나의 사랑하는 섭리인들이
더욱 내 마음의 뜻과 일체 되기 위한
몸부림의 기도를 하기를 원하노라.
(주님. 선생님께서 기도하시는 기도의 정신을 가르쳐 주세요. 기도는 좋고 너무 기쁜 일이지만, 육성이 강해지
면 잘되지 아니하고 하기 힘듭니다. 선생님께선 그곳에서 어찌 그리 깊이 날마다 기도하시고, 기도의 결과, 열
매인 시대 말씀을 받아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저희에게 주시는지요?)
사랑아,
선생이라고 기도가 늘 쉬운 상대이겠느냐?
그러나 선생과 너희가 다른 것은
선생에게 기도는 삶이다.
그의 분신이다.
호흡 없이 살수 없듯,
기도 없이는
존재할 수 없는 인생이다.
(주님, 이 마지막 생명의 기도를 더 깊이 열심히 간절히 기도하고 싶습니다. 주님, 선생님을 통해 깨닫게 해
주세요~.)
사랑아, 먼저는 알아야 된다.
왜 네가 깊이 기도해야 하는지.
왜 네가 간절히 구해야 하는지.
제대로 알아야
하고자 하는 마음이 생기는 것이고,
얻고자 노력하는 것이다.
내가 선생을 기를 때도
내가 한마디 하면
선생은 그것을 더 깊이 알려고, 더 몸부림쳐서
내가 그 다음 단계로
더 깊이 가르쳐 주도록 몸부림쳤단다.
수고 없이 얻는 것이 있더냐?
선생이 살아온 인생은
더 좋은 것, 더 나은 것을
깨닫고 알고자 노력하였다.
늘 내게 묻고, 더 알기를 원하고,
자신의 수준에서 그대로 머물기를 싫어하였지.
선생 스스로는 너무나 부족한 것을 알기에
전능자 나에게 더욱 구하고 매달렸다.
사랑아, 나의 섭리사 모든 이들이
기도의 때에
더 깊이 기도하기를 원한다.
그 어떤 행위보다 기도해야 한다.
뜨거운 기도로
나와 일체 되지 않고, 전도하고, 관리하고,
강의해서는 아니 된다.
자기 자신을 돌이켜 진단해 보아라.
나는 어떠한 기도를 하고 있는가.
성자인 나를
얼마나 말로 간절히 붙들고,
나의 뜻과 의지대로 살려고 하는지 말이다.
선생은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
그리고 나 성자의 능력을 확실히 믿었다.
성삼위가 역사하시면
능치 못할 것이 없음을 말이다.
1%를 100%로 완전하게 할 수 있는
근원의 힘과 능력이
성삼위께 있다고 절대적으로 믿었다.
그리하여 모든 어려움과 환란 때도 굴하지 않고
기도하고, 포기치 않고
더 나은 방법과 지혜를 찾고 행하였다.
사랑아,
섭리사 너희 모두를 사랑하는 나 성자는
너희를 진정 돕고, 너희의 결심과
뜨거운 간구의 기도에 진정 응답하니
내게 묻고, 진정 의지하여라.
답답하게 여겨지고,
안 된다 여겨지는 모든 마음들,
막연한 마음과 생각들,,
모두 내게 고하여 변화되기에 힘써라.
진정 지금은
마지막 온전한 단장을 위해 힘써야 할 때이니
각자 기도하여 깨달을 것을 깨닫고,
더욱 완전히 행하자꾸나.
사랑한다.
생명의 기도는
내가 진정 돕고 함께하니,
너희의 생명을 내게 맡기며
더욱 간구하고 의지하여라.
사랑한다.
너의 영원한 사랑, 성자가
(주님, 귀히 가르쳐 주셔서 감사해요. 주님 더 하시고픈 말씀이 있으시면 얘기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사랑아, 포기는 없다.
기도는 해 보아야 한다.
기도가 어렵다 생각하지 말고,
내가 너희에게 감동 주는
그때, 즉시 기도하여라.
나를 만나기에 힘써라.
나를 만나는 기도에 도전하는
생명의 기도가 되길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