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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3.02.11 (월)

130211 ~130216 새벽잠언

선포일
2013.02.1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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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월 11일 월요일 새벽 잠언> 1.새벽에 자기가 정한 시간대로 기도하지 않는 자들은 항상 육도 영도 손해다. 2.하루는 피곤해서 새벽에 누워 있다가 기도 시간에 기도하지 못하고 잠을 잤더니, 월명동 앞산의 소나무가 하나씩 없어졌다. 끝까지 기도 하지 않으니, 결국 모두 다 없어지는 영적 현상이 보였다. 이와 같이 새벽에 기도하지 않는 자들은 누구든지 자기 마음 성전에서 수고한 것들이 없어진다는 것이다. 3.누구를 막론하고 새벽에 기도하지 않는 자는 무(無)다. 4.기도하는 자는 영계를 안 봐도 차고 넘치는 자다. 5.새벽에 기도하면 그날 얻는다. 6.기도했으나 별 표가 안 나도 새벽에는 꼭! 기도해야 된다. 7.새벽기도가 최고로 힘들어도 새벽에 기도하면 최고로 얻을 것을 얻는 다. 8.선생도 잠언 말씀, 주일말씀, 수요말씀은 95% 이상 새벽에 받는다. 9.성자는 새벽에 주신다. 고로 새벽에 깨닫는다. 10.새벽기도 안 하는 자들의 혼과 영은 새벽기도를 하는 자들의 혼과 영과 비교해 보면 차이가 나는 위치에 있다. 빛으로 보면, 별빛과 달 빛같이 표가 난다. 11.교회가 멀면 집에서 꼭 기도하고, 집에서 소리 내서 기도하지 못하 면 속으로 해라. 그래도 주께는 그 기도 소리가 귀가 울리도록 들린 다. 12.새벽기도 하면, 그 혼과 영이 즉시 빛으로 나와서 활동한다. 13.육이 활동하는 만큼만 혼도 영도 반응을 보이고 영향을 받는다. 14.새벽에 받은 것을 낮에 행하기다. 15.신입생들에게 기도하는 것을 꼭 가르쳐 주어 기도하게 하여라. <2013년 2월 12일 화요일 새벽 잠언> 깊은 잠언 1.육신도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되듯, 마음과 정신세계도 행하면 되고 안 행하면 안 된다. 2.마음과 정신도 자기 혼을 쓰고 행한다. 자기가 생각하는 대로 혼이 행 하는 것이다. 3.시간은 사랑이다. 시간 뺏기면 사랑 뺏긴다. 4.결혼하면 딴 세상이다. 결혼 안 하면 딴 세상이다. 이 말은 삶이 다르 다는 것이다. 5.결혼하면 결혼한 자의 길을 가야 되고, 결혼 안 하면 결혼 안 한 자의 길을 가야 된다. 길이 전혀 다르다. 6.다르다는 것은 그 실체가 다르다는 것이다. 7.결혼한 자는 결혼한 상대와 사랑을 이루며 가고, 결혼 안 한 자는 결 혼 안 한 자와 사랑을 이루며 간다. 8.성자 주님과 사랑하는 자만이 그 삶을 안다. 9.결혼하고 주를 사랑하는 삶과, 결혼 안 하고 주를 사랑하는 삶은 또 다르다. 10.결혼하면 거의 배우자와의 사랑과 자녀와의 사랑이 중심이 된다. 결 혼을 안 하면 거의 성자와의 사랑과 신앙의 자녀와의 사랑이 중심이 되어 그 길로 가진다. 11.자가용을 타고 가는 것과 열차를 타고 가는 것처럼 다른 것이 아니 다. 길 자체가 다르다. 삶 자체가 다르다. 목적이 다르니 삶도 다르 다. 12.구원을 위한 사랑과, 사랑을 위한 사랑은 다르다. 13.성자와의 사랑은 구원의 삶과 사랑의 삶을 살아야 이루어진다. 자기 육적 사랑의 대상인 배우자나 자녀와의 사랑은 ‘영원한 구원을 위 한 사랑’이 아니다. 14.혈통적 사랑과 육적 사랑은 한계가 있다. ‘구원의 사랑’은 한계가 없다. 영원하다. 구원을 위한 사랑은 사랑이 끊어지면 구원도 끊어진 다. 15.구원은 사랑하기에 이루어진다. 16.구원받을 자도 구원자를 사랑하고, 구원자도 구원받을 자를 사랑해 야 구원이 이루어진다. 17.구원자를 사랑하지 않고 미워하는 자들 중에서 구원받은 자는 단 한 명도 없다. 18.구원자가 사랑해 줘도 구원받을 자가 사랑하지 않으면 구원을 못 받 는다. 19.예수님의 십자가는 ‘사랑의 십자가’다. 사랑해서 구원하려고 목숨 을 내주셨다. 고로 예수님을 믿고 사랑하는 자는 구원을 받았다. 20.구원자를 형식으로 사랑한 자는 영계에 가 보면 구원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21.‘형식적 사랑’은 썩은 밧줄을 잡고 절벽에서 오르는 격이라 끊어 진다. 22.‘형식’은 마치 그림자가 지나가는 격이다. 23.‘형식’은 마치 말만 하고 지나가는 격이다. 24.‘형식’은 몸만 왔다가 그냥 간 격이다. 25.‘형식’은 행하지 않은 것이다. 26.‘형식’은 빈손만 왔다 간 것이다. 27.형식으로 주를 믿은 자 중에서 구원받은 자는 단 한 명도 없다. 28.‘형식’은 헛짓이다. 29.영적으로 보면, 형식으로 행한 자는 행했어도 실제로는 아무것도 안 되어 있다. 30.예배를 형식으로 드린 자는 예배를 드렸어도 안 드린 것으로 되어 있다. 31.하나님은 형식으로 행한 것은 안 받으시고 인정을 안 하신다. 32.기도하고 하나님의 일을 했어도 형식으로 하면, 한 것으로 안 되어 있다. 33.성자 사랑도 형식으로 하면, 사랑한 것으로 안 되어 있다. 34.‘형식’은 마음 없이 육신만 한 것이다. 35.‘진실한 사랑’은 마음도, 생각도, 몸도, 혼도 다 좋아서 간절히 바 라고 원하여 밀착되어 한다. 36.의무적으로 행하는 자도 있다. 일을 맡겼으니, 자기가 존재하기 위해 하는 것이다. 이것도 형식에 속한다. 이같이 행한 것은 하나님께서 쪼개서 다른 것으로 취급하신다. 37.진실로 행한 자만 진실한 곳에 거하게 하신다. <2013년 2월 13일 수요일 새벽 잠언> 깊은 잠언 38.삶이 다르니 생각을 안 한다. 관심이 없다. 39.삶이 같은 것만 서로 느끼고 생각하고 하나 된다. 40.누가 성자의 마음과 생각이 같고 삶이 같겠느냐. 성자의 마음을 가 지고 그에 해당되는 삶을 사는 자다. 41.모두 자기 삶을 살기에 바쁘다. 그러나 자기가 삶을 산 대로 그 영 이 강 건너의 삶을 살게 된다. 42.주와 합한 자의 삶은 다르다. 43.구원은 주께 맡겨 놓고서 자기 삶을 살기 바쁘다. 구원은 주만 이루 는 것이 아니다. 구원받을 자가 주와 같이 이루는 것이다. 44.구원은 주께 맡기고, 자기는 옆에서 같이 도우면서 이루는 것이다. 45.구원은 날마다 물 먹은 큰 백지장을 주와 같이 잡고 옮기는 격이다. 46.어떤 자는 자기 구원을 주께 맡겨 놓고 자기 삶을 살다가 후에 와서 “내 구원은 어떻게 됐습니까?” 하고 묻는다. 찾아보니, 옛날에 맡 겼던 상태 그대로 있었다. 47.구원은 구원받을 자와 구원자가 날마다 같이 다듬고 만들어서 빛나 게 하는 것이다. 48.자기 구원, 남 구원이다. 49.(주 편) 새것이라도 그것만 중심하면 나의 뜻을 이루지 못하고 큰일 을 못 한다. 50.(주 편) 헌것이라도 마음과 정신을 중심하여서 행하게 하여라. 51.육신은 헌것이 됐어도 영을 중심하여라. 52.육신이 새것이라도 영을 중심하여라. 53.영혼 구하기다. 54.집이 새 집이라도 집을 중심하면 안 된다. 그 집에 사는 사람을 중 심해야 된다. 이와 같이 육신 중심하지 말고 영을 중심하여라. 영은 영원히 살기 때문이다. 55.영을 보고서 구원하자. 56.밭을 보고 밭을 사느냐. 보화를 보고 사는 것이다. 57.밭을 보고 월명동 땅을 샀느냐. 개발하기 위해서 샀다. 밭에 콩 농사 가 잘된다고 샀느냐. 좋은 흙도 다 파 없애고 운동장과 잔디 성전을 만들려고 산 것이다. / 이와 같이 사람도 육신을 데려가려고 구원하 느냐. 그 영을 하늘나라에 데려가려고 ‘복음’으로 사는 것이다. 58.같은 땅이라도 농사지을 자의 생각이 다르고, 건축가의 생각이 다르 고, 개발할 자의 생각이 다르다. 사람을 놓고서도 그러하다. 59.주가 쓰는 대로 귀하게 여겨라. 60.자기 육신의 외모가 어떻게 생겼더라도 주가 맡긴 일을 열심히 하는 자는 영적으로 아주 미인, 미남이다. 61.성자는 육과 영 양단으로 귀히 사랑으로 대해 주신다. 형식으로 적 당히 하는 자는 미인이라도 기쁨으로 대하지 않고, 그 행위대로 대 하신다. 62.답이 없는 문제는 문제만 일으킨다. <2013년 2월 14월 목요일 새벽 잠언> 문제 해결 잠언 1.어떤 문제는 한 가지 답으로도 해결되지만, 어떤 문제는 한 가지 답으 로는 해결되지 않는다. 2.가령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을 보고 “왜 믿지 않을까?” 했을 때 “하나님이 택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면, 모순되기도 하고 답이 확실하지 않다. 또 “자기가 하나님을 안 믿었기 때문이다.” 하는 것 도 좀 그렇다. 또 “하나님이 믿도록 그 마음을 감동시키시며 때로는 전도자도 보내셨는데 그가 안 믿었기 때문이다.” 하는 것도 답은 되 는데, “그러면 어떤 사람은 믿었는데 그 사람은 왜 안 믿었나?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이 믿기를 원했는데, 왜 전능함으로 역사하여 지옥에 가지 않게 못하셨나?” 생각하게 된다. / 고로 “왜 하나님을 믿지 않을까?”라는 문제에 대한 답은 한두 가지가 아니다. / “지구 세상 에 우상을 섬기는 자들이 15억 명 이상 되는데, 왜 하나님은 전능자 이면서 자기가 창조한 인간들이 우상을 섬기게 두시나?” 생각할 때, 그 답은 한두 가지가 아니다. 그에 대한 답은 적어도 일곱 가지는 된 다. / 이와 같이 어떤 문제는 답이 한 가지가 아니라 많은 것이 있다. 3.“건강이 약해졌다. 왜? 무엇이 문제일까?” 그 답은 한두 가지가 아 니다. 운동을 안 해서, 게을러서, 체질이 원래 약해서, 먹는 것 때문 에, 몸에 병이 생겨서... 등 답이 많다. 4.“영적이지 못하다. 왜? 무엇이 문제일까?” 그 답은 한두 가지가 아 니다. 기도 안 해서, 말씀을 깊이 못 들어서, 말씀을 행하지 못해서, 구원자와 멀어서, 체질상 그렇다, 성격상 그렇다, 사명상 그렇다... 등 답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5.“새벽에 늦게 일어난다. 왜? 무엇이 문제일까?” 그 답이 많다. 정 신 상태가 온전치 못해서, 게을러서, 일어날 필요성을 못 느껴서, 체 질이 안 되어 있어서, 안 깨워 줘서, 자기가 책임을 못 해서... 등 답 이 많다. 고로 새벽에 늦게 일어나는 문제를 해결하려면, 여러 가지 답을 찾아서 하나하나 해결해야 된다. 6.사람들이 “해도 안 된다.” 한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답이 일곱 가지라 하자. 이 일곱 가지를 다 못 해서 안 되는 것이다. 7.어떤 것을 허가하는 데 있어서 서류가 200가지가 넘는 것도 있다. 이 문제를 다 해결해야 허가가 난다. 8.오늘 새벽에 기도할 때 “왜 우상 종교들과 기타 종교들은 하나님을 안 믿습니까?” 하고 의문을 가지고 물었다. 이에 성자 주님께서 말 씀하시기를 “하나님이 믿기를 원하시고, 역사하시고, 네가 매일 기도 해도 모두 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유가 있다. 그 이유는 그들도 행 해야 되기 때문이다. 그들에게 해당되는 것을 행해야 된다. 구원은 구 원할 자와 구원받을 자가 같이 행해야 된다.” 하셨다. 답은 하나가 아닌 연고다. 깨달아라. 9.‘사랑은 자기만 사랑한다고 해서 이루어지지 않는다. 자기만 사랑하 면 짝사랑이다. 상대도 사랑해야 사랑이 이루어진다.’ 함이다. 10.답이 여러 가지인 것은 그 답을 다 써야 된다. 이와 같이 올해도 어 떤 일을 할 때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해야 될 일은 그것을 다 해결 해야 그 일이 된다는 것을 깨달아라. 11.어떤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것은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해야 되는데 한 가지만 해결했기 때문이다. 12.기도하면서, 그에 해당되는 것들을 다 해야 된다. 13.한 가지 해 놓고 되기만 기다리면 안 된다. 그다음에 또 해야 될 것 을 해야 잘된다. 14.인생 문제의 답은 하나가 아니다. 15.인생 삶의 답은 수학 문제의 답같이 하나가 아니다. 16.인생을 살 때 여러 가지 문제를 풀어야 인생 문제가 해결된다. 17.수학 문제의 답은 하나다. 그러나 인생 문제를 해결하는 답은 정말 많다. 18.집을 지을 때 문제를 해결하는 답은 수십 가지다. 19.사람들은 어떤 목적을 두고 ‘이것만 하면 될 줄 알았더니 안 되 네?’ 하고 낙심하고 포기한다. 그것도 하고, 또 다른 것도 해야 해 결된다. 반드시 이 도(道)를 깨달아라. 20.농부가 좋은 열매를 얻는 것을 목적하고, 과일나무에 물을 주고, 퇴 비를 하고, 잡초만 뽑아 주면 좋은 열매를 얻을 줄 알았다. 그런데 과일나무에 좋은 열매가 안 열렸다. 열매를 열긴 했는데 모두 작았 다. 그 이유는 봄에 꽃을 따 주면서 조정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 다 음 해에는 좋은 열매를 맺게 하기 위해 봄에 꽃을 따 주었다. 그런 데 그해 가을에 또 좋은 열매가 안 열렸다. 열매가 지난해보다 조금 더 크기는 했다. / 답이 한두 가지가 아니니, 다른 답을 찾아서 그 문제를 해결해야 된다. / 품종이 문제였다. / 이같이 답이 여러 가지 인 것은 그 답들을 찾아서 여러 가지를 해결해야 된다. / 인생 삶도, 구원도 휴거도, 변화되는 것도, 건강도 그러하다는 것을 성자 주께서 계시해 주셨다. 21.세상에서는 시험을 보고 결정하지만, 하나님과 성자가 사람을 쓰실 때는 ‘평소 생활’을 보고 결정하신다. 22.독수리가 사냥을 하려면,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해야 된다. 첫째, 목 표물을 정해야 된다. 둘째, 기회를 잡아 정확히 행해야 된다. 셋째, 쫓아가야 된다. 넷째, 목표물보다 더 빨라야 된다. 다섯째, 발톱으로 정확히 낚아채야 된다. 23.사망에 빠져 사탄에게 잡혀간 영을 구해 오려면,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해야 된다. 첫째, 기도해야 된다. 둘째, 하나님의 허락을 받아야 된다. 셋째, 성자께 간구하면서 그 보낸 자와 함께해야 된다. 넷째, 사탄과 싸워 이겨야 된다. 다섯째, 당사자에게 가서 말해야 된다. 여 섯째, 그 당사자도 그 말을 듣고 받아들여야 된다. 그제야 그 영을 사망에서 데리고 나오게 된다. 24.얼굴 피부가 좋아지려면, 한 가지 문제만 해결해서는 안 된다. 잘 씻 고, 영양을 주는 화장품도 바르고, 주름이 펴지는 화장품도 바르고, 기미가 없어지는 관리도 받아야 된다. / 이와 같이 구원받는 데 있 어서도 한 가지 문제만 해결해서는 안 된다. 첫째, 절대 하나님과 성 령님과 성자를 믿어야 되고, 삼위가 보내신 자를 믿어야 된다. 둘째, 보낸 자를 통해 생명의 말씀을 듣고 받아들여야 된다. 셋째, 그 말씀 에 순종하며 행해야 된다. 넷째, 삼위일체를 최고 우선권으로 사랑해 야 된다. 다섯째, 성령으로 거듭나서 성령으로 살아야 된다. 여섯째, 형제를 자기 몸같이 사랑해야 된다. 일곱째, 자기도 구원받았으니 생 명을 전도하여 구원해 줘야 된다. 여덟째, 주일예배, 수요예배, 새벽 예배를 합당히 지켜야 그때그때 성자께서 주시는 말씀을 듣고 각자 행하여 얻게 된다. 아홉째, 하나님과 성자께 기도하고 영광 돌리며 감사해야 된다. 또한 때에 따라 합당하게 행하면서, 죄를 깨끗하게 회개해야 된다. / 한 가지 답을 가지고서는 구원받지 못한다. 100% 할 일을 다 해야 된다. 25.한두 가지를 했다고 해서 성공하는 것이 아니다. 그에 해당되는 필 요한 것들을 다 행해야 성공한다. 26.첫째, 하늘의 운도 타고 둘째, 땅의 운도 타야 된다. 그리고 셋째, 필요한 것을 다 행해야 된다. 27.사람이 ‘자신감’이 없으면 삶을 버티지 못하고, ‘희망’이 없으 면 행하고 싶은 힘을 잃는다. 28.한글 한 자를 써도 한 획을 가지고서는 글자가 안 된다. 어떤 글자 를 쓰려면, 그 글자에 해당되는 지체들을 다 결합해야 된다. 29.차를 만들 때도 크고 작은 수백 가지의 부속품들을 다 조립해서 만 들어야 된다. 그리고 그 안에 엔진을 넣고, 또 기름을 넣고, 또 운전 해야만 차가 가진다. / 이와 같이 어떤 일도 그에 따른 모든 문제를 해결해야 되고, 성공도 그에 따른 모든 것들을 다 해야 성공한다. 30.시간, 자료, 기술, 투자로 인한 성공이다. <2013년 2월 15월 금요일 새벽 잠언> 1.다른 것은 다르다. 2.육의 세상과 영의 세상은 서로 다른 세상이니 다르다. 고로 다른 것은 다르다는 것이다. 3.서로 다르지 않으면 존재하지 못한다. 4.사람 세계도 서로 다르니까 다르다. 5.남자와 여자도 서로 다르니까 다르다. 6.세상의 모든 것은 서로 다르게 존재한다. 7.여자끼리도 서로 다르니까 다르게 생활하며 존재한다. 8.남자끼리도 서로 다르니까 다르게 생활하며 존재한다. 9.두 가지로 쪼개서 보면 다르다. 10.상대성으로 존재하는 것은 마치 남자와 여자같이 아예 구조가 달라 서 다르다. 그리고 여자끼리 혹은 남자끼리는 구조가 같지만 구조가 같더라도 서로 한 몸이 아니라서 성격, 생각, 정신, 행위 등이 다르 다. 11.서로 하나 되도록 해야만 마음도 생각도 같아지게 된다. 12.만일 창조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인간과 만물을 ‘개성’으 로 창조하지 않으셨다면 서로 존재하지 못한다. 서로서로 다르게 창 조해 놓으셨다. 13.남자와 여자를 서로 같게 창조해 놓았다면, 서로 좋아하고 사랑하지 않는다. 14.상대적으로 자기와 모양과 형상과 구조가 다른 자를 좋아한다. 여자 는 남자, 남자는 여자를 좋아하고 사랑한다. 남자끼리, 여자끼리 좋 아하는 것보다 상대적인 이성을 더 좋아하고 사랑한다. 고로 하나님 은 남자와 여자를 상대적으로 다르게 창조해 놓으셨다. 15.인간과 만물도 서로 좋아하며 하나 되도록 서로 다르게 창조해 놓으 셨다. 16.모두 같게 창조해 놓으면 단순한 세상이 된다. 또한 서로 좋아하지 않는다. 고로 무의미하고, 재미없고, 사랑도 없다. 서로 사랑함으로 하나 된다. 17.영계도 육계도 서로 다르다. 다르니 다르게 창조해 놓았다. 18.육계를 보다가 영의 세계인 혼의 세계만 보아도 혼의 행실은 육의 행실과 다르다. 육은 자기가 손으로 과일을 가져가야만 과일이 손에 있는데, 혼은 길을 걷다가 생각하고 마음먹으면 손에 과일이 쥐어져 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혼의 세계를 두고 “아무것도 아닌 허황된 세계다. 허망한 세계다. 정신없는 세계다.” 한다. 그것이 아니다. 육의 세계와 혼의 세계는 다르기 때문이다. 19.혼의 세계는 마음만 먹으면 그것이 손에 쥐어진다. 육의 세계는 마 음먹어도 직접 손이 가야 그것이 손에 쥐어진다. 이것이 다르다. 20.다른 세계는 체계가 다르다. 21.‘왜 육계와 영계가 다르냐?’ 하는 자는 남자가 ‘왜 나는 여자와 같은 구조가 없느냐. 이상하다.’ 하는 격이다. 육계와 영계는 엄연 히 다르다. 육계와 영계는 다르기 때문에 영계에 가면 혼동되고 잘 안 믿게 된다. 22.육은 세상에서 날지 못한다. 그러나 혼과 영은 날아다니고, 빛보다 빠르게 다닌다. 그러나 육은 전혀 다르다. 23.영은 안 먹어도 존재하고, 육은 안 먹으면 죽는다. 전혀 다르다. 24.인생 육신들은 같은 세상에서 살지만, 각각 다르게 살고 있다. 영들 도 같은 영의 세계에서 살지만, 각각 다르게 살고 있다. 25.육계나 영계나 모두 각자 자기가 좋아하는 대로 살고 있다. 26.자기 좋아하는 대로 사는 것은 자유다. 그러나 하나님이 좋아하시는 대로 살지 않으면, 정한 기간까지만 살다가 결국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자기가 행한 삶대로 가야 된다. 27.자기가 좋은 대로 삶을 산 자는 존재가 짧다. 28.혼의 세계에서는 성자 주께서 각자에게 계시하시기 때문에 같은 길 도 수십 가지로 보여 주신다. 헷갈리지 말아야 된다. 29.육의 세계도 발전하고 영의 세계도 발전한다. 영의 세계도 점진적으 로 발전하다가 고정되어 있기도 한다. 그러나 육의 세계의 사람들이 발전되니, 그 상대적 세계인 영의 세계도 계속 발전된다. 육이 행한 대로 영이 받으며, 주고받기 때문이다. 30.육계도 발달, 영계도 발달이다. 발달되면 보다 편한 천국이다. 31.사람의 마음은 ‘돈’과 같다. 돈을 쓰는 대로 자기 몸과 마음이 거 기에 처해 좋아한다. 고로 남자가 남자를, 여자가 여자를 좋아하면 거기 빠져서 동성 사랑을 하게 된다. 32.돈을 가지고 투자할 때도 거기에 빠져 좋아한다. 이와 같이 자기 마 음을 투자하는 대로 거기에 빠져 좋아하며 살게 된다. 33.하나님의 창조 법칙을 벗어나면 제대로 존재하지 못하게 된다. 34.순리법이다. 질서법이다. 35.상대를 좋아해도 절대적인 하나님의 법이 있다. 법을 벗어나면 좋아 할수록 존재가 깨어지고 무너지게 되어 있다. 36.‘성적(性的)’으로 좋아하고 사랑하면 <결합적인 세계>이고, ‘정 신적’으로 좋아하면 <수수(授受)적인 세계>다. 고로 무한한 힘도 받고 교류가 이루어진다. <2013년 2월 16월 토요일 새벽 잠언> 37.사람은 많은 것을 가지고서 편하게 누리면서 살려고 한다. 이것을 인생 목표로 생각하고 산다. 38.창조주는 ‘창조 목적’을 두고 인간을 창조하셨다. 인생이 태어나 서 사는 목적을 ‘육의 세계’에 두지 않으셨다. 고로 육신의 기한 을 짧게 하셨다. 고로 육신이 세상에서 물질, 환경, 안락, 명예, 권 세, 부귀영화를 얻어도 누릴 시간이 별로 없다. 39.해가 지면 어두워지듯이, 때가 지나면 눈이 와서 세상이 뒤바뀌듯이, 세상의 것은 젊었을 때 그렇게 좋아하던 것도 나이가 들면 뒤바뀐 다. 나이가 들면 생각도, 마음도, 행실도, 좋아하던 것도 모두 뒤바 뀐다. 그러기 전에 행해야 된다. 40.월명동도 선생이 젊었을 때 행하여 만들지 못했으면 못 만들었다. / 신앙생활도 꼭 젊었을 때 행하여 자기 혼과 영을 하늘나라 형체로 만들어 놔야 된다. 나이 먹으면 뇌세포가 죽어서 마음과 생각에 불 이 잘 안 붙고 잘 행해지지 않는다. 방금 한 음식이 맛있듯이, 젊었 을 때 행해야 삶이 맛있다. 41.신앙도, 세상의 삶도 젊었을 때 꼭 제대로 잘해 놔야 된다. 42.나이 먹었을 때는 지난날 젊었을 때 해 놓은 것이 더욱 빛나도록 정 리하는 것이다. 43.젊었을 때는 산을 개간하여 각종 과일나무를 심고 희망의 불이 타서 열심히 하게 된다. 하지만 나이 먹으면 마치 해가 서산에 기우는 것 같아서 시장에 가서 과일 사다 먹고 말지, 산을 개간하여 과일나무 를 심고 싶지 않다. 44.해가 서산에 기울고 있는데, 산에 놀러 가고 냇가에 놀러 가느냐. 방 에서 놀려고 집에 간다. 누릴 시간이 없으면 못 누린다. 45.선생도 9세 때 기독교에 입문하여 5년 동안 믿다가 13세부터 다른 차원으로 뛰었다. 남보다 5배, 10배 더 뛰어서 겨우 21년 동안 성 자께 배우고 나와서 뛰면서 또 배워서 30대 초반에 세상에 나왔다. 그리고 하나님과 성자의 지혜를 받아서 남보다 10배, 20배 더 뛰었 다. 그래서 60대에 개인 - 가정 - 민족 – 세계형 섭리세계를 만들 었다. 46.해 그늘에는 나가서 뛰어도 곧 어두워진다. 새벽에 어두워도 나가서 뛰어라. 그러면 날이 밝아온다. 47.10대부터 뛰게 하여라. 그래야 안 늦다. 48.하나님의 창조 법칙의 때와 시간에 맞춰야지, 자기 시간에 맞추면 늦어서 가다가 만다. 건물을 짓다가 마는 격이다. 49.하나님과 성자 주님은 누구든지 먼저 깨닫고 뛰는 자를 데리고 뛰신 다. 그들을 데리고 하나님의 역사를 펴 나가신다. 50.구시대는 아무리 커도 구시대다. 새 시대는 아무리 작아도 새 시대 다. 구시대와 새 시대를 아예 비교하지 말아라. 51.10000명의 할머니들이 아기를 낳도록 시도한다고 해서, 젊은 여자 가 아기 낳는 것을 따라오겠느냐. 52.할머니는 늙어서 아기를 못 낳듯이, 구시대는 늙어서 전도가 안 된 다. 새 역사가 젊은 역사다. 53.비원리, 비진리 종교는 가다가 구름같이 사라진다. 54.선생이 젊었을 때 한국에는 크고 작은 이단 종교가 30개는 되었다. 그런데 마라톤을 하듯이 열심히 하나님을 위해 뛰다 보니, 그 이단 종교들이 거의 다 사라졌고, 이제는 몇 개 남았는데 그나마 뒤처져 있다. 남은 것도 얼마 못 가서 다 무너지고 말 것이다. 55.세계적으로 큰 것도 봄에 눈 녹듯이 다 무너졌다. 하나님을 벗어나 니 스스로 멸망의 길을 간 것이다. 눈은 흙이 아니다. 고로 때가 되 면 녹아 없어진다. 세상만 서늘하게 하고 끝난 것이다. 56.혼의 세계는 육의 세계가 아니다. 육의 세계에서는 혼의 세계를 중 심하면 안 된다. 57.육의 세계에서 혼의 세계가 좌우된다. 58.지금 이 잠언은 혼계에서 육이 잠자면서 쓰는 것이 아니다. 육신이 육의 세계에서 쓰는 것이다. 혼의 세계에서는 못 쓴다. 존재 세계가 다르기 때문이다. 59.혼이 잘되려 해도 안 된다. 육이 잘해야 혼이 잘된다. ‘부엌’은 육 의 세계다. ‘방’은 혼의 세계다. 부엌에서 음식을 잘 만들어야 방 에서 음식을 맛있게 잘 먹게 된다. 방에서 맛있게 먹으려고만 하면 안 된다. 60.육 같은 섭리인들이 열심히 해야 혼 같은 선생이 잘된다. 그리고 성 자 주께 신령한 말씀을 받는다. 61.좋은 말씀만 받아달라고 하면 되겠느냐? 좋은 말씀을 들으려면 잘해 라. 62.가령, 어떤 제자가 선생의 말도 안 들으면서 편지만 좋게 써 달라고 하면 좋게 써지겠느냐? 행한 대로 써 준다. 63.잘 행하는 자에게는 편지도 잘 써 준다. 64.자기 육신이 잘해야 자기 혼이 잘되고 좋은 말씀을 받게 된다. 65.육이 그럭저럭 사는 자는 확인할 것도 없이 그 혼도 그런 처지에 놓 여 산다. 66.결심은 결실하게 한다. 67.기어이 하는 습관이다. 집념이다. 행위와 실천이다. 68.해 놓고서 성자도 분체도 찾아라. 69.평소 자기 삶만 살면서 가만히 있다가 어떤 문제가 생기면 자기 애 로 사항만 주께 물으면서, 주를 자기 몸종같이 사용한다. 그러니 축 복해 주지 않는다. 그러니 발전하지 못하고 그 위치에서 살면서 돌 고 돈다. 70.주를 제대로 알고 살아라. 71.땅을 모르면 하늘도 모른다. 72.‘땅’은 육이고, ‘하늘’은 영이다. 73.하늘이 보낸 땅의 사람을 모르면, 하늘에 계신 전능자도 모른다. 74.인간은 자기 개인의 살 길도 모르고, 갈 길도 모르고 산다. 75.땅에 사는 육은 인생 가을이 되면 낙엽처럼 사라진다. 76.영을 위해 산 자만이 그 영이 구원받아 상록수같이 남아져 영원하 다. 77.육만 보고 먹고 입고 자고 즐기니, 결국 낙엽처럼 되고 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