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02.11 (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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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나님께서 이루시고자 하는 역사
2. ‘역사’와 ‘때’는 ‘따르는 자들’의 그릇만큼 담긴다
작성일 : 2012. 12. 8. (토)
작성자 : 이선진
(사랑하는 주님, 선생님의 분체를 통해 새 역사, 부활의 의미를 다시금 새기게 되었습니다. 신약 때 나사렛 예
수님이 십자가를 지기 전후를 비교해 봐도 육적 분위기는 달라진 것 같지 않으나 따르는 자들의 마음, 행실이
변화되어 대역사가 일어났잖아요. 그와 같이 결국 지금 이 성약역사에서 2013년, 그리고 재림 휴거의 역사일
지라도 따르는 자들의 마음, 행실이 바뀌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진정 새 역사, 부
활의 때에 대해 저와 섭리인들에게 정확히 깨우쳐 주세요.)
*성자 주님의 말씀*
사랑하는 자야,
네 말대로 성약의 진정한 간판은
곧 ‘따르는 자들의 마음과 행실’이다.
그에 따라 역사의 값, 가치가 판가름 나며
그 역사를 보는 동시대 사람들의 판단도 달라진다.
너도 어렸을 때였으나
전반기 선배들의 잘못, 실수 등으로 인해
얼마나 세상과 기성의 섭리를 향한 인식관이
나빠졌는지에 대해 들어 보지 아니하였느냐.
그처럼 나와 보낸 자가
아무리 당대 때 구곡간장 끊어질 정도의
희생의 조건을 세워 주었을지라도
그 조건을 받아 뛰고 달려야 할 자들에 의해
역사의 판도는 뒤바뀐다.
(사랑하는 주님, 불손한 생각이지만 때로는 이런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그래도 전능하신 삼위의 역사인데 저
희의 책임분담에 의해 달라지는 판도가 너무 큰 것 같다고요. 물론 저희의 책임이 중하지만요. 죄송합니다. 제
가 아직 책임분담, 주님의 역사에 대해 못 깨달은 것 같습니다.)
사랑아,
“작은 것은 너희가 하고
큰 것은 내가 하겠다.” 하였지만
너희가 하는 것도 큰 것으로 보이느냐.
힘들고 어려운 것으로 보이느냐.
맞다.
그것이 결코 쉽지만은 않은,
어려운 일임을 인정한다.
선생 통해
휴거는 어렵게 이루는 것임을 말하였듯
현재 너희가 완전한 새 역사를 위해
마음과 행실을 변화시키며
너희 각자의 영을 변화시키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마치 설한풍 속의 생화를 피워 내는 노력과 같이
어렵고 힘든 일이다.
이 역사가 신랑 신부급 사랑의 역사이니,
마지막 모든 것을 이루어 내는 성약급 역사이니
내 특히 봐주고 눈감아 줄 줄 알았느냐.
그 무구한 세월 속의 한과
기다림 속에 피어오른 역사이니
거쳐야 할 단계를 거치지 않고
그저 다 봐줘 가며
역사를 펼 줄로만 알았느냐.
오산이다.
그와 반대로 이 역사의 가치성, 귀함만큼
더 엄격하게 하며 정확히 한다.
자를 건 자르고 쪼개 낼 건 쪼개 낸다.
사랑아,
이 섭리역사는 그동안 이 땅에서 자행된
모든 사탄의 역사를
다 쪼개 내고 자르는 역사이다.
까마귀 속의 백로와 같이 악의 세력들 중
완전한 선, 진주를 골라내는 역사이다.
신과의 동등급 사랑,
신의 동등한 상대를 키워 내는 역사이다.
나는 이 역사를 사랑하는 만큼, 아끼는 만큼,
또한 선생을 사랑하는 만큼
선생에게도 너희에게도
엄격히 할 것은 더 엄격히 할 것이며
게으른 자, 악의 세력에 빠진 자는
더 무섭게 쪼개 낼 것이다.
사랑아,
너희의 책임분담이 커 보이며
또한 나의 방법이 엄격하고 두려우냐.
사랑아,
너희가 해야 될 만큼의 책임만 바라보지 말고
‘대체 이와 같은 책임분담 위에서
하나님께서 얼마나 큰 역사를 일으키시려 하시는 걸까?’
깊이 생각해 보아라.
지금 하나님께서는
나와 선생의 십자가 조건과
너희 따르는 자들의 책임분담 위에서
단지 한 나라를 휩쓸 정도가 아닌
전 세계 사방팔방
섭리의 촛대가 꽂히지 않은 도시가 없을 정도의
역사를 일으키려 하신다.
단순히 각 나라별의 촛대 정도가 아닌
현 기성이 이루었던 복음 전파의 역사
그 이상으로까지 섭리역사를 이루려 하신다.
그에 비한다면 과연 너희 섭리인들
각자의 책임분담이 크다 할 수 있겠느냐.
기성은 직접 십자가의 피,
희생의 눈물, 순교자의 죽음으로
실제 생명과 맞바꾸어 이룬 역사였다.
내 너희에겐 목숨 값을 바라는 게 아닌
선생과 같이
육 고생의 십자가만 원하고 있지 않느냐.
사랑아,
너희의 책임분담을 결코 쉽다 하진 않겠으나
너희의 책임분담 위에서
하나님께서 감행하시려 하는
그 역사의 스케일을 보고 묵묵히 참아라.
또한 아무리 힘들다 할지라도
감히 선생과 선생의 분체가 세워 주고 있는
십자가의 조건 앞에서는
단 한 마디, 한 글자도
입에서 꺼내지 못한다는 것을
잘 알지 않느냐.
(아멘. 그럼요. 주님. 맞습니다. 이와 같이 아예 온 세계 각 나라, 도시, 마을에까지 촛대가 꽂힐 큰 섭리역사
를 생각하며 이 당대 때 한 단계라도 더 조건을 세워 주고 가야죠!)
그렇지.
사랑아,
이같이 웅장해지며 방대해질 대 섭리역사를 위해
현재 너희가 세워 줘야 할 조건은 바로
‘완전한 새 역사를 위한 완전한 마음과 행실’이다.
구시대의 근성을 완전히 잘라내는 것은
손을 자르는 것만큼이나 어려우나
완전한 새 역사의 별장에 가기 위해 완전히 잘라라.
‘때’는 누가 맞는 것이냐.
바로 너희 따르는 자들이 맞는 것이다.
‘새 역사’는 누가 맞는 것이냐.
바로 너희 따르는 자들이 맞는 것이다.
이 말은 아무리 새 역사가 왔을지라도
‘따르는 자’라는 그릇에 담겨
그 모양과 형상이 정해진다는 의미이다.
이 말을 깊이 새겨들어라.
아무리 2013년 완전한 새 역사의 해가 왔어도
이 새 역사는 그동안 완전한 변화를 이뤘어야 하는
‘너희’라는 그릇에 담긴다.
그 말은 아무리 100의 수준의
이상적인 역사를 뜻하시고
하나님께서 선포하셨어도
만약 따르는 너희가 50의 수준밖에 안 되면
이 새 역사의 위력은
50으로밖에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래놓고 따르는 자들이 말하길
‘어째서 새 역사가 되었는데 50의 위력밖에 못 내지?’
한다는 것이다.
고로 명심할 것은 너희가
2013년의 새 역사를 맞게 되었을지라도
너희 각자를 통해 나가는 나의 역사는
‘너희 각자가 그동안 이루어 놓은
변화 정도에 따라 다르다는 것.’이다.
2013년이 되었어도
어떤 자는 200, 300의 위력을 내는가 하면
어떤 자는 10, 20의 위력을 내며 살 것이다.
또한 전체 섭리인들의 변화의 수준만큼
2013년 새 역사가 빛을 발하며
퍼져 나가는 수준도 결정될 것이다.
이를 보며 또
‘선생님이 십자가의 조건을 다 세워 주셨다는데
왜 이러지?’ 하지 말아라.
다 앞날을 내다보고
나 성자가 얘기해 주는 것이다.
이러한 현상이 2013년에만 있겠느냐.
당장 곧 있을 영 휴거의 역사 이후에도 똑같다.
분명 섭리인 대다수가
‘영 휴거만 이루어지면 세상이 달리 보이겠고
내 모든 인생도 확 바뀌겠지?’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이 또한 오산이다.
영 휴거의 역사 또한 영 휴거를 이루는 자들
각자의 그릇 위에 담기는 것이다.
영 휴거 이루었다고
다 똑같은 급의 휴거를 이룬 게 아니다.
어떤 자는 100의 단계, 200의 단계로 이루고
어떤 자는 겨우 1, 2의 단계로 이룬다.
그러니 아무리 영 휴거가 되었을지라도
어떤 자는 강력해진 영의 도움을 받아 인생 성공하고
이 땅에서 나와 산같이 큰 사랑 이루며 사는데
어떤 자는 겨우 개미만한 도움 받으며 살며
나와의 사랑도 겨우겨우 이루며 산다.
고로 먼저 나와 선생,
그리고 이 역사 탓을 하기 전에
너희가 어떠한 역사 전에 이루어 놓았던
변화의 수준을 먼저 생각하여라.
이는 시대 말씀에 비추어 보면 다 나온다.
사랑하는 섭리사 나의 신부들아,
이를 통해 진정 깨달아야 할 것은
내가 너희 모두를 신부라 부른다고 해서
다 동등한 신부가 아니며 애인이 아니다.
신부 안에서도 급이 천차만별이다.
휴거 급도, 2013년 새 역사의 위력 급도
모두 마찬가지이다.
절대적 공의의 세계이며
딱 자기가 한 만큼 얻어가는 세계이다.
이를 알고 마지막 남은 시간,
그리고 영 휴거까지
얼마 남지 않은 이 촉박한 시간을
오직 너희 각자의 마음과 행실을 변화시키는 데에,
또한 다른 생명들을 변화시켜 주는 데에만 써라.
사랑한다.
새 역사의 위력과 휴거 모두
너희 각자의 수준급만큼 일어난다는 것을 말한
성자 주니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