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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13.02.11 (월)

계시말씀 55837e88

선포일
2013.02.1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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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전환기 이때 반드시 버려야 될 것은 인성(육성)이다 작성일 : 2012. 12. 28(금) 금요 기도회 작성자 : 류 수연 (찬양 때부터 신기한 새 바람이 불었고 성자 주님의 향기가 단상에서부터 제가 앉은 제일 뒷자리까지 사랑의 성령으로 덮는 것이 느껴져 그 위력 위에 오직 집중하며 독립의 역사를 가는데 마지막 버려야 될 것이 무엇인 지 깨닫게 하셔서 버리게 해 달라고 간구했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독립의 역사로 가는 데 있어 가장 걸림돌은 너희의 인성이다. 육성이다. 그 핵심은 선생을 모르는 것이다. 즉 그 위에 나 성자가 임함을 모르는 것이다. 모르니 변화되지 않는 것이다. 깨닫고 알았다면 인성 버려지지 않겠냐. 나 성자의 신성이 너희를 덮었다면 인성이 무너졌을 것이다. 나 성자의 몸으로 세운 선생을 제대로 아는 참된 진리가 너희 안에 온전히 섰다면 너희의 육성이 드러남이 어쩐 말이더냐. 버리라 함은 온전한 진리를 가지라 함이다. 21일 조건을 세우며 독립의 역사 가기 전 버려야 할 것이 무엇인지 지혜 있는 간구를 하니 나 성자가 인성이라 답하지 않느냐. 조건을 세우지 않는데 어떻게 진리의 뼈대를 세울 수 있겠느냐. 인성을 인성이라 깨달을 수조차 있었겠느냐. 21일을 금식하고 40일을 금식하며 그제야 깨달은 것이 인성이 무섭다는 것 아니더냐. 인성, 그것에 너희가 얼마나 딱 붙어살고 있는지 깨달아라. 구습에 얼마나 붙어서 편안함을 안고 살아가고 있는지 깨달아라. 추운 겨울 아랫목을 파고들듯 인성으로 파고드는구나. 인성이란 옷을 입고 편안한 오랜 벗같이 되어 구습을 입고 은혜다 좋다 하는구나! 입지 않으면 찾게 되는 너무 가까운 사이가 되었구나! 오늘 입었던 옷을 옷장에 걸고 다시 다른 옷을 꺼내 입고, 계절이 지나 새로운 디자인의 옷을 사도 언제나 자기가 원하는, 자기가 좋은 옷을, 자기의 몸에 맞는 옷을 입듯. 이처럼 인성도 언제나 너희가 스스로 찾게 되고 함께 하기를 동의하며 친하게 너희가 붙이고 다니기를 원한다는 것이다. 그러니 무서운 것이지. 깊은 말씀이다. 깨닫느냐. (네... 주님, 독립의 역사로 가기 전 꼭 버릴 것을 깨닫고 싶었고 간구하였기에 이 말씀을 깨닫습니다. ) 인성이 없으면 뭔가 어색하고 맞지 않은 옷을 입은 듯 불편하게 느껴지기까지 하지 않더냐. 안 입어도 못 먹어도 목숨 걸고 뛰쳐나와야 한다. 독립의 문으로 나와야 한다. 뒤를 돌아보다 소금 기둥이 된 롯의 아내와 무엇이 다르냐. 과거의 것을 돌아보다 편안함을 쳐다보며 구습을 돌아보다 그 자리에 멈춰 남겨질까 하는구나. 인성의 속옷을 입고 인성의 겉옷을 걸치며 사계절을 보내는구나! 구약 4000년, 신약 2000년 구습의 법에 매여 옛 역사에 남겨질까 답답하구나! 그 옷 입고 독립 못 하지. 독립 못 한다. 인성에서 독립하여라! 시대 진리의 말씀으로 칼같이 잘라 내고 벗어 내라. 성령으로 인성의 옷을 태워라. 진리의 새 옷을 입어라. 참사랑의 진리의 옷을 입어라. 온전한 사랑의 옷을 입어야 독립하지 않겠냐. 선생 신성의 몸, 그 옷 한 벌로 인성의 모든 옷을 다 벗어 주고 그 몸 하나 가지고 시작한 역사 그 몸 하나로 세운 완전한 독립 역사의 문이다. 육의 세상 인성으로 걸쳐진 어떤 것을 가지고 그 문에 들어가다가는 검열에 걸린다. 아느냐? (네... 주님, 정확히 압니다. 부끄럽습니다. 마치 목욕탕에 모두 맨 몸으로 들어가 씻고 있는데 저 혼자 옷을 입고 들어온 느낌입니다. 벗겠습니다. 인성의 옷을요. 깊이 깨닫습니다. 감사합니다.) 신성의 몸 하나 가진 선생을 제대로 알아야 독립이다. 독립이라는 같은 때, 같은 주관권에 섭리인 모두는 와 있다. 이 주관권 안에서도 천차만별 천층만층.. 같은 방향이라 말하지 말아라. 구약에서 지금까지 나는 오직 말씀으로 방향을 줬기에 방향을 모른다 하는 사람은 없다. 깨닫는 차이 생각의 차이 시대 보낸 자와 거리의 차이가 다른 방향을 만들어 내니 역사가 깨지며 무너지며 차원을 달리 하며 오지 않았더냐. 깊은 말씀이다. 깨닫느냐? (깨닫습니다. 최근에 가장 많이 느끼고 깨닫고 있는 말씀인 줄 주님이 이미 알고 계시나이다.) 그래, 알고 있다. 언제나 말씀을 쪼개서 정확히 볼 수 있어야 한다. 너의 차원에서 쪼개서 보고 듣지 않으려면 항상 나의 생각 선생 생각을 먼저 하고 혼체를 통해 영체를 통한 차원 다른 만남에 깨어 있어야 한다. 깊은 기도가 있어야 가능한 일이다. 뱀 같은 징그러운 인성을 끊어 내고 독립이다. 오래되면 늙어 구렁이 된다. 항상 은혜가 따라다녀서 독이 없는 듯 느껴지느냐. 무거워 깔려 죽는다. 선생의 조건, 시대의 보낸 자로 독립문의 기준이 되게 하였다. 그를 자세히 보아라. 그가 외치는 말씀을 자세히 봐야 나 성자가 보인다. 인성은 신성으로 승리할 수 있다. 즉 신성인 그를 제대로 깨닫고 알아야 그 위에 나 성자가 보이니 이를 알아야 인성이 무너날 수 있다 함이니 간절히 간구하고 신성을 사모하며 나 성자와 선생을 사모하라 이것이 진정 독립의 출발이다. 간절히 매달리는 간구에 다녀가는 성자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