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2.12 (화)
계시말씀 1947b819
- 선포일
- 2013.02.12 (화)
- 성경 본문
- 누가복음 8장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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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2 계시말씀_1947b81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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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사랑
작성일 : 2012년 11월 29일 새벽 1시 52분
작성자 : 장정희
(낙타바위에서 찬양하고 월명동 기도굴에서 기도할 때, 영원한 사랑을 해 주시는 성자 주님과 선생님께 감사
드렸습니다. 저 또한 주님과 선생님을 영원히 사랑하겠다고 고백 드린 뒤, 주님을 향한 선생님의 그 영원한
사랑에 대해 가르쳐 달라고 부탁드렸을 때 선생님의 모습이 보였고 성자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네 가지 사랑에 대해 얘기할 테니
성령의 귀 있는 자는 들어라.
누가복음 8장 4절에서 15절을 읽으라.
<각 동네 사람들이 예수께로 나아와 큰 무리를 이루니 예수께서 비유로 말씀하시되
씨를 뿌리는 자가 그 씨를 뿌리러 나가서 뿌릴 새 더러는 길 가에 떨어지매 밟히며 공중의 새들이 먹어버렸고
더러는 바위 위에 떨어지매 싹이 났다가 습기가 없으므로 말랐고
더러는 가시떨기 속에 떨어지매 가시가 함께 자라서 기운을 막았고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나서 백 배의 결실을 하였느니라 이 말씀을 하시고 외치시되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제자들이 이 비유의 뜻을 물으니
이르시되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다른 사람에게는 비유로 하나니 이는 그
들로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이 비유는 이러하니라. 씨는 하나님의 말씀이요
길 가에 있다는 것은 말씀을 들은 자니 이에 마귀가 가서 그들이 믿어 구원을 얻지 못하게 하려고 말씀을 그
마음에서 뺏은 것이요
바위 위에 있다는 것은 말씀을 들을 때에 기쁨으로 받으나 뿌리가 없어 잠깐 믿다가 시련을 당할 때에 배반하
는 자요
가시떨기에 떨어졌다는 것은 말씀을 들은 자이나 지내는 중 이생의 염려와 재물과 향락에 기운이 막혀 온전히
결실하지 못하는 자요
좋은 땅에 있다는 것은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지키어 인내로 결실하는 자니라.>
하나님 나라의 비밀은 무엇이냐.
말씀이니 곧 시대 보낸 자다.
삼위는 보낸 자가 전하는 말씀을 통해 나타나니
그리하여 시대 말씀의 핵은
그 말씀을 전하는 자 곧 시대 보낸 자이고
근본은 그를 보낸 삼위이다.
이 보낸 자에 대해
너희가 깨달은 것이 허락되었다 함은
삼위의 크나큰 사랑이니
이것이 구원이다.
삼위가 인간의 구원을 위해
이 땅에 보낸, 보낸 자를 깨달아야만
삼위를 진정 믿고 사랑하여
구원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보낸 자는 항상 말씀을 전하니
이는 말씀이 삼위이고 보낸 자이기 때문이다.
고로 시대 말씀은 깨달은 자에게는 구원이요
깨닫지 못한 자에게는 심판이다.
시대 말씀은 비유와 상징으로 계시하였고
그 뜻을 푸는 자는 보낸 자다.
그리하여 2천 년 전 나사렛 예수가
이 비유의 말씀을 풀어 준 것이다.
이제 차원을 높여 성약 독립의 때가 되니
선생이 말씀의 차원을 최고로 높여
이 땅에 선포했다.
이것이 시대 말씀 재림 휴거 복음임을
너희는 깨달아라.
씨는 하나님의 시대 말씀
곧 사랑이다.
씨를 뿌리는 자는
삼위와 일체 된 보낸 자이다.
1. 말씀인 사랑이 길가에 있다는 것은
사랑의 중심이 보낸 자에 있지 못하고
보낸 자가 아닌 사탄에
자신의 마음과 행실을 두었다는 것이다.
길이 보낸 자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사탄 마귀가
영 휴거의 목적을 이루지 못하게
그러한 사람의 영 혼 육을 취하여
죽은 사랑으로 만들어 버린다.
고로 섭리사 신부들은
보낸 자를 사랑하라.
죽도록 사랑하고 목숨 다해 사랑하라.
그것만이 사랑의 중심에
자신의 영 혼 육이 들어와
보낸 자와 일체 될 수 있다.
보낸 자가 길이요 진리요 사랑이니
보낸 자를 벗어나
길 가장자리에 서 있을수록
사탄과 가까워짐을 깨닫고
중심인 선생과 가까워져
일체 되도록 애써라.
일체 되는 그것이 영 휴거다.
가까워지는 것이
선생을 믿고 따르는 육 휴거이며
일체 되어 완전해지는 것이 영 휴거이다.
선생의 사랑에 등 돌리고 나간 자 모두
보낸 자를 가까이하지 않고
사탄을 가까이 하였기에 나갔다.
고로 너희는 보낸 자만 사랑이요
그 외는 사랑이 아닌 거짓임을 명심하라.
지금도 보낸 자의 사랑에
비수를 꽂는 죄인들이여,
어서 회개하고
사랑의 중심인 보낸 자를 찾으라.
못된 열매 맺는 나무를
베어 버리는 때가 임박하였다.
2. 바위 위에 뿌린 씨와 같은 사랑을 하는 자들아,
바위에 씨를 뿌리면 그 씨에 싹이 나겠느냐.
뿌리가 내리지 못하여 싹이 나지 못하니
뿌리를 내리지 못하는
단단한 사랑을 하지 못하는 자들아,
회개하라. 돌이켜라.
뿌리는 말씀이다.
말씀이 약하니
사랑도 약한 것이다.
말씀을 통해 사랑의 뿌리를 깊이 내려
환난의 바람을 이겨 내야 하는데
뿌리인 말씀을 모르니
나 성자와 보낸 자를 사랑한다 해도
이리 흔들 저리 흔들거리는구나.
결국 뽑힘을 당하니
뽑힘을 당하는 것이 심판이다.
나 성자와 보낸 자를
배반하는 것이 심판이다.
악은 멸망을 부르기 때문이다.
고로 나 성자와의 사랑이
약하다 생각하는 자들아,
사랑의 뿌리인
말씀의 뿌리를 깊이 내려라.
단상의 말씀을 깊이 상고하고 실천하여
말씀의 인을 박아
너희 뇌 속 혼체에
말씀이 깊이깊이 뻗어 내려가게 하라.
말씀을 실천할 때
말씀이 깊게 뻗어나가
어떤 바람에도
요동치 않는 신부가 된다.
3. 가시떨기에 떨어진 사랑을 하는 자들아,
너희의 사랑이 막혔구나.
나 성자와 보낸 자와
온전히 소통을 하지 못하여 막힌 것이니
막혔다는 것은 차원을 높이지 못하여
사랑의 수수작용이 일어나지 못함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고로 어서 기도와 행실로
사랑의 차원을 높이어라.
차원을 높이는 방법 중
최고의 방법은
자신을 버리는 것이다.
자신을 버리는 것은
세상의 재물과 향락을 좋아하는
육성을 버리는 것이니
이 육성은 영성인 사랑의 기운을 막히게 한다.
곧 너희의 사랑을
영적인 차원으로 비상하지 못하게 하고
육적인 차원에만 머물게 한다.
고로 점점 사랑의 차원을 높여 가는
나 성자와 보낸 자와 멀어지게 하니
어서 육성을 버리고 영적인 신부가 되어
나 성자와 보낸 자와 사랑의 소통을 하라.
선생처럼 차원을 높여 영적인 자가 되면
기도도 사랑이요 전도도 사랑이요
모든 것이 사랑이 된다.
결국 영 휴거의 결실을 맺게 된다.
그러니 너희도 선생처럼
최고급의 영 휴거를 얻어야 하지 않겠느냐.
최고급의 영 휴거는
지상에서도 천국에서도
선생과 일체 되어 사는 자다.
다음과 같은 사랑을 하는 자다.
4. 좋은 땅에 씨를 뿌린 자
곧 부흥강사처럼 좋은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말씀을 지키어
인내로 사랑을 결실한 자다.
좋은 마음이 무엇이냐.
삼위가 진정으로 선생을 쓰고 역사한다는
선생의 가치를 깨달은 부흥강사의 마음이다.
선생에 대한 절대적 믿음과 사랑을 가진
부흥강사의 정신과 생각이 좋은 마음이다.
그 절대적 혼체로 말씀에 순종하니
보낸 자를 지키게 되었다.
부흥강사가 하는
모든 섭리사의 공적 일들은
선생을 지키는 행위이다.
그리고 그 행위의 근본은
끝없이 인내하고 끝까지 견디는
선생의 정신이다.
그래서 부흥강사는
그 정신을 전수받기 위해 연단 받았다.
좋은 마음과 좋은 사랑도 연단 받아야
끝까지 사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도 부흥강사는
보낸 자에게 연단 받으며 뛰고 있다.
결국 부흥강사는 결실을 얻었으니
바로 보낸 자를 대신하는 현재의 삶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부흥강사를 통해
보낸 자를 볼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이 선생이 진정 원하는 것이다.
선생은 나 성자와
목숨을 뛰어넘는 사랑을 하여
분체가 되었다.
영원한 사랑을 하여
나 성자의 분체가 되었다.
영원하지 못한 사랑은
헛된 사랑이다.
육의 사랑이며
사탄의 사랑이니
너희는 선생처럼
나 성자와 영원한 사랑을 하여라.
변치 않는 사랑을 하자.
선생은 오늘도
영원한 사랑을 나 성자와 하고 있다.
그 사랑은
누가복음 6장 32절의 사랑이며
6장 48절에서 49절의 사랑이다.
누가복음 6장 32절
<너희가 만일 너희를 사랑하는 자만을 사랑하면 칭찬 받을 것이 무엇이냐 죄인들도 사랑하는 자는 사랑하느
니라.>
누가복음 6장 48절에서 49절
<집을 짓되 깊이 파고 주추를 반석 위에 놓은 사람과 같으니 큰 물이 나서 탁류가 그 집에 부딪치되 잘 지었
기 때문에 능히 요동하지 못하게 하였거니와
듣고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주추 없이 흙 위에 집 지은 사람과 같으니 탁류가 부딪치매 집이 곧 무너져 파괴
됨이 심하니라 하시니라.>
선생은 자신을 사랑하는 자만이 아니라
자신을 미워하는 자까지 사랑하여
사랑의 집을 반석 위에 온전히 세워
절대 무너지지 않는
영원한 사랑을 하고 있다.
너희도 사랑의 표상자 선생과 일체 되어라.
사랑의 차원을 높이는 것이 휴거이다.
그리하여 사랑의 차원을 높이기 위해
사랑에 대해 교육하였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