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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집회 말씀2013.02.12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13.02.12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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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체 증거 능력 작성일 : 2012. 12. 17.(월) 작성자 : 이선진 (2012년 1년 간 말씀을 전하고 집회를 하였지만 항상 곤고한 건 분체 증거의 능력이었습니다. 선생님을 통해 서도 항상 주님은 ‘시대 핵은 분체다. 분체를 증거해야 한다. 분체 통하지 않으면 구원이 없다.’하셔도 제 부족 함으로 속 시원히 못 해 드려 항상 죄송하였습니다. 주님께 시대 핵인 분체 증거 능력을 달라 간절히 기도드 릴 때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사랑하는 자야, 오늘은 그야말로 시대의 핵인 ‘분체 증거’에 대하여 말해 주마. 선생을 통해 내가 코치해 준 분체 증거의 방법들에서 어려움을 느끼지는 않았느냐?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그러했습니다. 그러나 하늘의 방법이 틀린 게 아니라 제가 그만큼 선생님과 일체 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었어요.) 사랑아, 분체 증거는 말로, 실천으로 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 둘은 하나다. 부흥강사를 보면 된다. 부흥강사는 무엇으로 분체를 증거하는 것 같더냐. (항상 어떤 설교 말씀이든 그 말씀대로 직접 겪고 실천해 본 후 전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항상 생동 감 넘치고 선생님 심정이 크게 전달되는 설교였습니다. 그 설교를 들으며 ‘실천을 기반으로 둔 진실한 말’이 바로 분체 증거의 방법이구나 깨달았습니다.) 맞다. 네가 한 말 중에 아주 깊은 말이 있었다. 이를 내가 설명하여 주마. 혼체는 육의 마음, 정신, 생각의 실상체이며 육이 실천한 것을 그대로 반영한다. 그렇지? (아멘.) 그리고 말씀을 외칠 때는 무엇으로 외치는 것이냐? (위의 하신 말씀을 보니 떠올랐어요. 말은 입술에서 나가는 것이지만 실상은 뇌 즉, 혼체로 외치는 것이지요. 거기에서 생각나는 말이 나가는 것이니까요.) 그렇지. 증거는 ‘혼체’로 하는 것이다. 어떠한 말, 미사여구보다 더 중요한 것은 증거자의 ‘혼체’이다. 혼체의 온전함이 증거 능력과 비례한다. 사랑아, 그렇다면 혼체의 온전함은 무엇으로 이루어 내는 것이냐. 바로 ‘삶’이다. 그 ‘삶’이 증거해야 할 분체의 삶과 얼마나 가까우냐, 얼마나 시대 말씀을 듣고 기도하며 실천하였는가가 그대로 혼체를 이루지. 그 혼체에 따라 증거의 방법도, 연구하였을 때 나오는 결실도 다르다. 철저히 자기 혼체만큼 증거할 수 있는 것이다. (맞아요. 주님. 정말 자기 혼체 만큼 증거할 수 있겠네요.) 또한 한 생명 한 생명마다 그때그때 증거를 달리해야 하는 것에 너희는 어려움을 겪고 있지 않느냐. 이 어려움은 진정 앉을 자리 설 자리를 구분할 수 있는 지혜를 하늘에서 받아야만 풀린다. 어떤 생명에게는 그 때에 맞게 광풍처럼 몰아치며 증거해야 하고 또 어떤 생명에게는 그 때에 맞게 온순한 양 대하듯 부드럽게 증거해야만 한다. 이는 절대적 감각의 세계이며 영계의 지혜로서만 풀린다. 그렇다면 이 영계의 지혜는 무엇으로 받느냐. 역시나 영의 생각, 지혜를 전달받는 혼체로 받는 게 아니냐. 정확히 말하면 그 ‘혼체의 그릇’만큼 받는 게 아니냐. 고로 한 생명, 한 생명 대하는 지혜도 결국 그자의 ‘혼체’에 따라 좌우된다. (사랑하는 주님, 정말 혼체의 비중이 분체를 증거함에 있어서 참 크네요. 혹시 분체 증거에 있어 혼체에 의해 좌지우지되는 부분이 또 있나요?) 있다. ‘심정 전달’이다. 어쩌면 이게 분체 증거에 있어 가장 중요 부분이라 할 수 있다. 사랑아, 말이 중하냐, 심정이 중하냐. 너도 섭리길을 오다 보면 때로는 말 너머의 심정을 파악해야 할 수 있는 일들을 발견하지 않았느냐. 그처럼 어떠한 말씀이든 전할 때 대언자를 통해 그 말씀에 담긴 심정이 전달되는 게 보다 중하며 또한 듣는 자들도 말보다 그 안에 담긴 심정 파악이 보다 중하다. 그렇다면 ‘심정 전달’도 무엇을 통해 이루어지겠느냐. 바로 하늘의 심정이 그자의 영체를 타고 혼체를 통해 영파, 정신파로서 전해지는 것 아니겠느냐. 아까 말한 지혜도, 심정도 다 이와 같이 전해지는 것들이다. 고로 분체 증거를 잘 하고 싶으면 먼저 말씀과 기도와 삶으로 너의 혼체를 선생같이 튼튼하게 만들어라. 그 다음이 연구이며 증거이다. (아멘!) 사랑아, 부흥강사가 어떻게 나의 분체의 증거 표상자가 될 수 있었겠느냐. 바로 수년 간 선생 곁에서 마음 훈련, 몸 훈련 혹독히 받아 그 혼체를, 영체를 튼튼히 만들었으며 그 기반 위에 말씀을 집어넣고 선생의 삶을 보며 분체 증거 능력을 기른 것이다. 기본이 되어 있지 않으면 밑 빠진 항아리 되어 시대 말씀도, 선생이 가르쳐 준 정신도 다 빠져나가는 것이다. 아무리 말씀을, 정신을 가르쳐 주어도 그대로 실천도 안 하는, 말씀 따로 삶 따로 인생이 어찌 분체를 제대로 증거할 수 있겠느냐. 불가능이다. 더 이상 흔들리지 않을 혼체 곧, 요동치지 않을 삶 만들어라. (사랑하는 주님, 맞습니다. 그동안 무수히 들었던 시대 말씀에도 온전한 분체 증거 능력을 갖추지 못한 이유는 바로 저의 한 눈 파는 혼체 때문이었어요. 그로 인해 말씀으로 인한 결실을 제대로 보지 못 하고 항상 오르락 내리락했죠. 선생님께서 보내 주신 표상처럼 온전한 혼체, 온전한 삶 그릇 위에 시대 말씀 담아 분체 증거 능 력 개발시킬게요.) 맞다. 잘 깨달아 주었구나. 사랑한다. 오늘은 분체 증거 능력의 조건들을 말해 준 성자 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