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3.02.13 (수)
130213 수요말씀 여러 가지를 문제를 해결해야 일이 되고 여러 곳에서 해결해야 일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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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2.13 (수)
- 성경 본문
- 고린도전서 12장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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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213-수요말씀_여러 가지를 문제를 해결해야 일이 되고 여러 곳에서 해결해야 일이 된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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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월 13일 수요말씀>
여러 가지를 문제를 해결해야 일이 되고
여러 곳에서 해결해야 일이 된다
본 문 고린도전서 12장 12-31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
니다.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
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말씀의 방향을 말씀해 주겠습니다.
어떤 문제를 해결하여 성공하는 데 있어서 한두 가지 문제만 해결한다
고 해서 해결되지 않습니다. 여러 가지를 해결하고, 여러 곳에서 해결해야
문제가 해결됩니다.
오늘도 이상적이고 첨단적인 문제 해결 방법을 말씀해 줄 테니, 정말
잘 듣고 올해의 문제들을 전능하신 성자의 말씀과 방법대로 해결하기를
바랍니다. 문제 해결의 답안을 말해 주니, 정말 잘 들어야 됩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문제를 빨리 해결하면 많은 시간을 얻고 인생을 빨리 성공합니다. 닥
치는 인생의 문제를 빨리 풀려면, 전능하신 성자 주와 같이 풀어야 됩니
다. 문제 해결 방법을 알아야 문제를 풀 수 있습니다. 먼저 기도해야 됩니
다. 그러면 성자 주께서 알려 주십니다. 또한 그 분체를 통해서 풀 것이
있습니다. 또한 우선권으로 자기 책임을 해야 할 것도 있습니다.
단순히 한 가지 문제만 해결돼도 되는 일이 있지만, 두 가지, 세 가
지, 네 가지 문제를 해결해야 되는 일이 있고, 혹은 더 많은 문제를 해결
해야 되는 일이 있습니다.
◆ 구원받고 새 시대 육적 휴거와 영적 휴거가 되려면, 해결할 문제의
가짓수가 많습니다. (기본 제스처 힘차게 하면서, 힘차게 외친다.)
주일말씀에 오늘 스무 가지를 말해 준다고 했지요? 지금 휴거되는 데
있어서 꼭 해결해야 될 것 스무 가지만 말해 주겠습니다.
이 말씀은 올해 한 번만 말씀합니다. 말씀을 듣고 나면 바로 잊어버리
니, 핵심을 적어 놓고 수시로 말씀을 보면서 행하기 바랍니다.
<구원받고 새 시대 육적 휴거와 영적 휴거가 되려면...>
1.시대 말씀을 끝~까지 들어야 됩니다.
2.그 말씀을 믿어야 됩니다.
3.자기를 구원한 자가 누구인지 알아야 됩니다.
4.그를 보내신 성자를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5.성자를 절대 사랑하며 행해야 됩니다.
6.성자와 그 분체와 시대 말씀을 증거해야 됩니다.
7.전도하여 생명을 구해야 됩니다.
8.자기 죄를 깨끗이 회개하여 청산해 버려야 됩니다.
9.자기 관리를 철저히 해야 됩니다. 시대 말씀을 악평하는 자들이나
섭리사를 악평하는 자들을 불신하며 ‘진리’로 싸워 이겨야 됩니
다. 또한 이단이나 구시대 교리를 받아들이지 말아야 됩니다. (기본
제스처에다가 설교 내용에 따라 더 표현하면서, 젖 먹던 힘까지 다해서 외쳐라.)
10.영도 혼도 육도 확실히 변화돼야 합니다.
11.성자와 그 분체와 형제들과 매일 교통이 이루어져야 됩니다.
12.범사에 기도해야 됩니다.
13.감사생활을 철저히 해야 됩니다.
14.말씀을 잘 들어야 됩니다.
15.주일예배와 수요예배, 성령집회에 참석하여 전력을 쏟아야 됩니다.
16.자기 개인적으로, 또 함께 더불어 하나님께 영광 돌려야 됩니다.
17.성령의 은혜에 충만하여 늘 성령이 인도하는 대로 살아야 됩니다.
18.성자를 최우선으로 삼고 살아야 됩니다.
19.휴거의 가치와, 성자의 가치와, 분체의 가치와, 이 시대 말씀과 새
역사의 가치를 알아야 됩니다.
20.꼭 끝~까지 가야 됩니다. 끝에 가서 모든 수고의 대가를 받게 되
기 때문입니다. 물론 과정 중에 대가를 주기도 합니다.
이와 같이 스무 가지 문제만 해결되면, 육도 영도 휴거됩니다. 이외에
도 성자 주님의 신부로서 자기가 해야 될 일들이 생각날 것입니다.
세상에서 보통 인생을 살아가도 육신이 존재하려면 할 일이 많습니다.
그래도 살다 보면 늙고, 병들고, 고생하다가 죽습니다. 하물며 영원한 천
국을 가는데, 성자 주님의 신부들인데, 하늘 역사를 가는 자들인데, 이 시
대를 만나고 성자를 만나고 자기를 구원하는 자를 만났는데, 수백 가지라
도 수천 가지라도 해결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목표’가 확실하니, 하
면 다 할 수 있습니다. 하면 다 되도록 예정되어 있습니다. (기본 제스처에다
가 설교 내용에 따라 표현하기. 다른 것 못 하면 기본 제스처만 해라. 외쳐라!)
모두 그동안에도 해 왔으니, 이제 ‘더 잘하기 도전!’입니다. ‘더
유능하기 도전!’입니다. (기본 제스처에다가 각자 소질대로 더 표현해라. 어색하게 하
면 바지와 치마를 벗고 칼을 찬 것과 같이 우습다.)
글씨를 쓸 줄 알면 ‘더 잘 쓰기 도전!’입니다. 시대 말씀 강의를
할 줄 알면 ‘더 잘하기 도전!’입니다. (기본 제스처 힘차게!)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말씀을 전하는 자들은 앞으로 더 잘해서 듣는 자들이 넋을 빼고 듣게
하여 ‘말씀을 전하는 즉시 뒤집어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데려다 놓기
도전!’입니다. 마치 월명동의 포클레인과 대형 크레인이 큰 바위를 옮기
듯 해야 됩니다. (기본 제스처 하면서 힘차게 외쳐!)
선생은 말을 잘하게 해 달라고 수십 년을 외치면서 기도했습니다. 지
금은 하나님과 성자의 말을 글로 잘 쓰게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복사기
가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그리고 전능자가 말씀을 주시어 선생이 받아 적고 그 말씀을 넘기면,
선생의 분체가 요리조리 빛나게 교정하고, 문장들을 팔방미인처럼 매끄럽
게 정리하고, 나올 곳이 나오고 들어갈 곳이 들어가도록 강약을 잘 조절
하게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말씀을 다 정리하여 영상을 제작하는 자들에게 보내면, 달인들이 되어
서 설교에 넣을 영상을 딱 맞게 만들게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이렇게 해서 설교자들에게 말씀을 보내 주면, 외치는 자들이 며칠씩
굶고 음식 냄새를 맡듯이 말씀을 보면서 외치는 자 본인이 먼저 이 말씀
이 어떤 말씀인지 완전히 숙지하게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그리고 마치
축구 선수가 공을 강약으로 차듯이, 노래하는 자가 강약을 넣어서 노래하
듯이, 춤을 추는 자가 강약을 조절하며 춤을 추듯이, 강약을 잘 조절하며
말씀을 전하고 제스처도 힘 있게 하게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전할 때 불의 도가니가 되어서 모두의 가슴에 성령의
불이 붙게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이렇게 날마다 말씀을 들으면서 변화되
게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말씀을 들은 자는 생명을 전도하여 데려오게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선생은 항상 70억 인류를 대표하여 기도하며 성삼위께 나아갑니다.
(양손을 앞으로 쭉 뻗고 밑에 지구가 있는데, 그 위에 안수 기도를 하듯 기도해 주는 모습)
내가 아니까 대표로 해야 된다고 하며 매일 기도합니다. <끝>
이와 같이 모두 첫 번째로는 자기를 위해서 기도하고 행하며, 두 번째
로는 이 시대 하나님의 뜻을 창대하게 펴기 위해서 기도하고 행해야 됩니
다. 성자 주님은 애태우시면서 매일 행하십니다.
한두 가지만 한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니니, 해야 할 것을 더 찾아서
행함으로 완전히 해결하기를 축원합니다.
기존에 하던 것들도 더 다듬어서 차원을 확~ 높여야 됩니다.
이제 자기 재능껏 부활하고 변화되는 <부활과 독립의 자유의 새 역
사>가 시작됐습니다. 전에는 무엇 때문에 못 했다고 했지만, 이제는 해결
될 것이 해결됐으니, 더 차원을 높여 완전하게 해야 될 ‘황금기’입니다.
자기 삶 속의 장애물과 문제들도 여러 가지 문제를 풀어야 푼 만큼 해
결됩니다. 그러나 그것 한 가지만 생각하지 말고, 그것을 풀면 그로 인해
서 다른 문제가 발생되지는 않는지 파악하면서 푸는 것이 지혜입니다. 그
래야 후에 문제가 안 일어납니다.
선생이 수십 년 동안 역사를 뛰면서 여러 가지 문제들을 풀어 오며 성
자 주님께 받은 답을 오늘 말씀하는 것입니다. 고로 오늘 전한 이 말씀이
문제 해결 방법의 핵심입니다. 구원하는 데 이런 문제들이 걸려 있어서
‘말씀’으로 늘 외쳐 주어 듣고 행하게 하여 문제들을 풀게 했습니다.
‘문제 해결 구원’입니다.
<전환> 교회 일도, 섭리 일도, 선생에 관련된 일도 절대 혼자서는 못
합니다. 왜냐하면 해결해야 할 것이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고로 각 지체
들을 다 사용해야 됩니다.
구원하는 일도 절대 선생 혼자서는 못 합니다. 구원받을 자들도 같이
해야 됩니다. 구원받고 사망권에서 나오면 차원 높여서 사는 삶을 살아
줘야 됩니다. 그래야 힐문하는 자들이 조건을 안 붙입니다.
절대 혼자 한 것 같아도 혼자서는 못 합니다. 성자 주님이 한 사람만
데리고서는 역사를 못 펴십니다. 전체의 달란트가 있습니다.
◆ 모두 지금 하는 이 이야기를 들어 보기 바랍니다. 월명동 건물을
짓는 데에 왜 이렇게 시간이 걸렸는지에 대해 이야기할 것입니다. 이 이
야기를 소홀히 듣지 말고 잘 듣고, 앞으로 이것에 대한 말이 나오면 기도
하고 받아들이고 주께 묻고 행하기 바랍니다.
지금 월명동에는 <사랑의 집>을 짓고 있습니다. 이 건물을 짓기 전
2004년도에 식당 자리에 신축 건물을 지으려고 했습니다. 그때 선생은
섭리사 건축가들을 모아서 신축 건물을 설계해 오라고 했습니다. 건물 안
쪽에는 박물관, 식당, 매점, 차 마시는 곳이 들어가도록 설계했습니다. 6
개월에 걸쳐서 설계도를 완성했습니다.
그리고 “선생이 나가기 전에 건물을 완공하여 섭리인들 모두 힘 나게
해 주자! 그래, 이제 시작하자.” 하며 시작 버튼을 누르려고 했습니다.
그때 많은 편지들 중에서 한 편지가 선생에게 날아왔습니다. 보니까,
건물에 조예(造詣)가 있는 자의 편지였습니다.
편지 내용은 이러했습니다. “선생님, 제가 이 보고를 해야 하나 말아
야 하나 너무 망설이다가 기도하니, 혼나도 보고는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
어서 보고드립니다. 선생님께서는 늘 월명동에 해 뜨는 조산이 가리면 안
되고, 일출하는 모습이 가리면 안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지금 식
당 자리에 지금 설계도대로 건물을 지으면 산을 가리게 되고, 운동장 끝
에서도 해 뜨는 모습이 안 보이게 됩니다. 또 선생님께서 신경 쓰며 세우
셨던 인공 달도 가리게 됩니다. 그리고 건물 외관이 삼각 형태여서 건물
안쪽에 버려지는 공간이 많습니다.” 했습니다. 이외에 몇 가지 문제점을
더 말해 주었습니다.
때마침 건물 공사를 시작하자고 편지하려 했는데, 이 편지를 보고
“안 되겠다. 건물만 보이면 안 된다. 자연성전이니 전체 자연도 봐야지.
조산도 가리고 해 뜨는 모습도 가리면 안 된다.” 하고, 주님께 기도하여
물었습니다. 주님은 “이번에 설계한 자들에게 물어보아라.” 하셨습니다.
그래서 해당 담당자들에게 정말 이대로 건물을 지으면 조산과 해 뜨는
모습이 가리는지 물어봤습니다. 그러니 “건물을 지으려면, 산을 안 가리
고는 안 됩니다. 해 뜨는 것을 보려면 건물을 낮게 지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아도 설계를 하는 데 이 부분이 꺼려져서 통과가 될는지 걱정했습니다.
선생님께서 사전에 이 문제를 이미 아시는 줄 알고 말씀 못 드렸습니
다.” 했습니다.
선생은 “내가 여기서 보이냐. 보는 자들이 파악해야지. 아예 지금 문
화관 있는 곳에 건물을 지을까? 실상 월명동 올라오는 곳에 건물을 지어
야 하니 좀 그렇다.” 했습니다. 그러다가 “일단 건물 짓는 것을 중지해
야겠다.” 했습니다. 6개월 동안 선생과 함께 대망으로 설계했지만, 그대
로 진행할 수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다시 생각해 봐야 되니, 일단
중지하자.” 했습니다.
그리고 그 제자에게 다시 편지하기를 “네가 편지하길 정말 잘했다!
한국에서 내로라하는 장로님이 나와 함께 설계했는데, 그걸 못 봤다. 너를
통해서 주님이 말씀해 주셨다. 너 생각난다.” 했습니다.
그 제자가 처음 섭리사에 와서 선생에게 인사를 했는데, 그때 선생이
“월명동에 건물을 지을 때 내가 너를 쓸게.” 했습니다. 그리고 2001년
도에 선생이 말레이시아에서 집회를 할 때, 그 제자도 와서 인사를 했습
니다. 그때 선생이 “앞으로 월명동에 건물 짓는다. 나 해외 선교 끝나고,
신앙 싸움 다 끝나고, 그때 내가 너를 꼭 귀히 쓸게. 신앙생활 열심히
해.” 말했습니다. 그러니까 “건물 짓는 데 여자를 어디에 써요?” 했습
니다. 그때 선생이 “정말이다.” 하고 약속한 사람이었습니다.
선생을 통해 주님이 말씀하신 대로 그 제자는 월명동에 건물을 짓는
데 큰 공헌을 하게 됐습니다. 지금 <사랑의 집>은 1200명 이상이 들어가
는 집회 장소도 함께 설계하여 짓고 있습니다. 그때 그 제자가 선생에게
건물의 문제점을 말하지 않았으면, 그같이 건물을 지어 버렸을 것입니다.
그러면 집회 장소는 안 들어가고, 박물관과 매점과 식당과 차 마시는 곳
만 지었을 것입니다.
<* 영상을 통해서 잠시 간증을 듣고, 계속해서 말씀하겠습니다.>
<간증 영상>
이래서 선생도 혼자서는 못 한다는 것입니다. 원래 그 여자 제자도 설
계하는 데 같이 들어가서 하려고 했는데, 어리니까 사람들이 별로 탐탁지
않게 생각해서 껄끄럽고 부담돼서 못 한 것입니다. 선생은 “네가 처음부
터 참석하여 내게 보고했으면 바로 중지했을 텐데, 너라는 눈의 지체가
빠졌구나.” 했습니다.
그 후에 2010년도에 월명동에서 엄청난 비를 맞으면서 하계수련회를
한 것이 생각났습니다. 그때 선생은 제자들에게 “내가 비 안 맞게 건물
지어 줄게.”라고 말했었습니다. 다시 기도하니, 성자 주님은 “약속대로
해야 된다. 내 약속이다.” 하셨습니다.
그 후 <사랑의 집> 건축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려고 다시 설계를 했습
니다. 이때 선생은 기도하면서 “집회 장소가 들어갈 곳을 다시 설계해
와라.” 했습니다. 2개월 후에 설계도가 도착했기에 보고 기도하니, 별로
였습니다. 계속 깊이 기도하니 선연히 음성이 들려오기를 “아예 할 때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하여라.” 했습니다.
그래서 두 아름짜리 기둥 12개 이상을 세워서 설계했습니다. 1층은
식당, 2층은 박물관과 매점, 3~4층은 집회실로 1200명 이상이 앉게 했
습니다. 6개월 정도 설계도를 다듬었고, 성자 주님께서 허락하셨습니다.
그래서 “건축하자!” 하여 가정국을 중심해서 장년부, 청년부, 대학부가
힘을 모아서 시작하게 됐습니다. 신기하지요? 성자 주님은 꼭 말씀하신
대로 행하십니다.
그리고 작년 9월부터 “겨울에는 계속 춥고 눈이 많이 오니까 돌 축
제도 하지 말고, 빨리 운동장 옆쪽도 돌을 세워서 완공하고, 건물을 건축
하는 것도 밀어붙이자.” 하고 밀어붙였습니다. 절대, 절대 추울 때는 월
명동 공사를 못 하게 합니다. 날이 풀리면 다시 합니다.
이렇게 하여 오늘날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게 <사랑의 집>을 짓게
됐습니다. 지어 놓으면, 누가 말을 안 해도 모두 보고서 “아름답고 신비
하고 웅장하다!” 할 것입니다.
자기 혼자 일을 다 한 것 같아도 숨어서 일하는 자가 있습니다. 그 사
람은 말도 못 합니다. 역사만 써 놓고 갑니다.
교역자들과 지도자들도 혼자서 하면, 착오가 생겨서 안 됩니다. 성자
께서 각자 재능대로 그에 해당되는 곳에 배치하여 쓰시니, 항상 일을 할
때는 여러 곳에서 각자 재능대로 해야 됩니다. 이것이 오늘 말씀의 또 하
나의 핵심으로서, 늘 이 이야기를 거울삼아서 해야 되겠습니다.
선생이 각종 보고를 다 받고 행하기에 어떤 일을 혼자 한 것 같아도
다른 사람들도 30~40% 동참하여 했다는 것을 꼭 명심하기 바랍니다.
그 후로 선생은 주님이 나를 통해 약속하신 것이 있는지, 더욱 살펴보
고 다 적어 놓기로 했습니다. 선생이 기억 못 하는 것이 있으면, 본인들이
선생에게 이야기해 주기 바랍니다. 선생이 약속한 것을 잊으면, 성자께서
다 해 주기도 하십니다. 섭리사를 나간 자는 약속을 받고 따라오다가 나
가서 고생하는 것입니다.
역시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일하시는 성자 주님이십니다. (아
멘!) 주님 정말 멋있지요? (아멘!)
선생에게 말해 준 여자 제자는 자기 때문에 선생이 건물을 못 짓게 됐
다는 소문이 돌아서, 그 후 지금까지 소식이 없습니다. 피신했는지도 모릅
니다. 그같이 해서 다시 건물을 짓게 되었으니, 이제 나와도 됩니다. 또
가서 건축하는 데 도와주기 바랍니다.
월명동 돌 조경을 할 때도 선생은 주님께도 묻고, 쳐다보는 제자들에
게도 “이 돌을 세우면 좋겠냐? 어디쯤 세우면 좋겠냐?” 묻고 세운 것이
많습니다. 선생의 머리가 불이 나서 생각이 흐려질 때는 제자들을 통해서
주님이 주시는 계시를 받고 했습니다.
성자 주님은 개성대로 쓰시고, 어떤 일을 할 때는 여러 곳에서 보면서
해야 성공하기에 모든 지체들이 꼭 하나 되어 해야 됩니다. (아멘.)
이제 성자 주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2>
<성자의 말씀>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중요 영상
농사짓는 농부가 봄에 밭을 갈고 씨를 뿌리고, 봄과 여름 내내 수고하
여 여러 가지 단계의 문제를 해결해야 가을에 황금벌판 익은 곡식을 거둬
들일 수 있다. / 이와 같이 너희는 육과 혼과 영의 농사를 짓는 자들이다.
그러니 놀지 말고 그때그때 처한 일들을 부지런히 하면 잘된다. 그래야
황금시대를 만나서 너희 육도 혼도 영도 결실하여 육의 것은 육으로 거두
고, 영의 것은 영으로 거둬들인다.
이 시대에 너희는 지구 역사상 최고 이상적인 새 역사에 와서 땅에서
최고로 대망하는 ‘신부의 씨’를 뿌린 것이다. 이 시대에는 너희 육과
영을 절대 ‘신부’로 만들어야 된다.
<천국>은 ‘신부 핵의 나라’다. 그곳은 사랑의 역사가 용광로처럼
불타는 세계다. 너희 육이 지상에서 신부의 말씀을 듣고 행하여 신부의
삶을 살면서, 너희 영을 신부로 만들어서 그곳에! 들어가야 된다. 그곳은
천사들도 천인들도 부러워하는 최고의 세계다. <끝>
너희가 몰라서 시간을 허비하며 육을 위해서만 사는 것이다. 육의 세
상에서 자기가 수고하여 돈을 벌어서 세상 전체를 자기 것으로 만들었어
도 (세상의 것을 끌어 모으듯 양손으로 한 아름 끌어 모아서 자기 가슴 앞으로 가지고 오는
모습 표현) 나 성자의 신부가 되어 천국에 간 자와는 그 ‘기쁨과 영광’이
비교가 안 된다. (한 손으로 하늘을 가리키며 천국 표현) 자기 영을 나의 신부로
만들어 천국에 간 자들은 그 영광이 자기 것이 되어 해같이 빛난다. (양손
을 동그랗게 모아서 하늘로 들어 올리면서 해같이 빛나는 것 표현) 그것을 천국에 사는
모든 영들이 멀리서 우러러보면서, 찬양하고 이야기한다.
지상에서도 보아라. 섭리사에서 인정받은 큰 사람이 있으면, 멀리서도
우러러보면서 너희끼리 늘 자기 것을 이야기하듯 자랑하며 이야기하지 않
느냐. 또한 세상에서 인정받는 사람들이나 유명한 사람들은 세상 사람들
이 서로 자기 이야기하듯 이야기하지 않느냐. 세상에서는 그 정도이지만,
천국에서는 그 영광이 해같이 빛난다. 해와 달과 별들의 영광이 다르듯,
모두 자기 행위와 사명으로 인해 영광도 다르다.
<전환> 올해도 나 성자와 내 분체와 함께 개인적, 교회적, 섭리적으로
문제가 있으면 하나하나 해결하면서 행하자.
이번 주 주일말씀과 오늘 수요말씀의 핵은 신앙생활을 하면서 한두 가
지 문제만 해결하고서 ‘나는 왜 해도 안 되지? 주의 뜻이 아닌가?’ 하
며 낙심하지 말고, 나머지 풀어야 될 것을 풀어야 된다는 것이다. 기도로
도 풀고, 행할 것을 행하며 풀어야 된다. 그것을 해결해야 된다고 말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가령 설교를 잘하려면, 교역자에게 해당되는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해
야 된다. ① 기도하기. ② 설교 내용 읽으면서 이해하기. ③ 음성 연습을
해서 고음과 저음을 잘 표현하기. ⑤ 설교의 강약을 잘 조절하기. ⑥ 제스
처 연습을 하고 연구하여 제스처 잘하기. ⑦ 마이크도 그에 맞는 것으로
쓰기. ⑧ 말씀이 힘 있게 나가도록 먼저 말씀을 실천하기. ⑨ 나 성자와
선생의 몸이 되어 그 심정을 받아 외치기. / 이같이 여러 가지를 갖추고
해결해야 된다. 자꾸 연구하라는 것이다. 그래야 더 빛이 난다.
목사들, 교역자들, 관리자들, 전도자들, 스타들, 은하수·중고등부·대
학부·청년부·가정국·장년부 사역자들, 장로들, 권사들, 집사들, 예술단
들, 교단, 강사들 모두 각자 위치에서 더 연구하고 각종 문제들을 하나하
나 풀면서 하라는 것이다.
매번 일을 할 때마다 하나라도 더 하려고 하고, 조금 더 신경 쓰려 하
면 표가 나게 좋아지고 변화되고 빛이 난다. 모두 그같이 하여라. (‘하나라
도 더 하려 하고’ : 오른손 검지 들기 / ‘조금 더 신경 쓰려 하면’ : 엄지와 검지로 조금 표현)
조금 더 하느냐, 못 하느냐에 따라서 승패가 좌우된다.
오늘 말씀은 불이며 생명이다. 성자 주니라. 샬롬!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