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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3.02.13 (수)

계시말씀 92471d14

선포일
2013.02.1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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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자 주님과 늘 함께하는 방법, 생각하라 작성일 : 2012. 11. 5.(월) 작성자 : 김연비 (주님, 오늘 너무 힘들었어요. 저의 부족과 그것을 보는 세상의 시선 등 많은 시련들이 저를 아프게 했어요. 그런데요. 그때마다 주님을 찾는 것이 아니라 더 고립되어서 혼자 괴로워했어요. 오히려 주님을 붙잡아야 하 는데... 참 이상하죠? 주님, 선생님 영 쓰시고 저와 함께하시는 걸 알아요. 말씀해 주세요.) * 성자 주님의 말씀 * 보아라. 네가 나의 말씀을, 그 핵을 완전히 너의 것으로 삼지 못하니 나의 방향도 모르고 나의 뜻도 모르고 있지 않느냐. 꼭 그 모습이 나침반과 지도도 없이 바다 멀리 나간 어린아이와 같구나. 지금은 해가 떠 있지만 날이 저물고 저녁이 되고 밤이 되면 그 땐 어찌할 것이냐. 캄캄한 밤에 너 혼자 얼마나 무섭겠느냐.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이다. 우리 함께하자. 늘 함께하자. 너희보다 나 성자가 더 원한다. 늘 본체 생각, 분체 생각이다. 그 생각이 너를 바른 길로 인도할 것이다. 나를 생각하면 생각의 실상체인 네 혼체가 내 곁에 있으니 내가 그를 가르치고 인도하고 이끌지 않겠느냐. 그러니 늘 나와 생각으로 함께하자. 신부들은 나와 늘 함께하고 싶고, 만나고 싶고, 느끼고 싶다고 한다. 그러나 실상 그가 나를 끊임없이 생각하지 않으니 나는 그와 함께할 수 없는 것인데 주님과 통해지지 않는다며 좌절하고 낙심한다. 내 너를 통해 나를 만나고 느끼는 방법을 말할 것이니 잘 기록하여 모두에게 보여 주자. 첫째 마음을 비우고 나를 진실로 부르는 것이다. 천성운 말씀을 통해 말하였듯이 마음을 비운다는 것은 너의 생각, 즉 뇌를 나에게 다 맡기는 것이다. 너의 생각은 없고 나의 생각만 있는 것이다. 그 비워진 마음에 내가 생각으로 반드시 함께한다. 보이지 않는 나를 어떻게 느끼고 볼 것이냐? 마음으로 본다 하였지? 마음은 곧 생각, 생각으로 나를 찾고 느끼고 보아라. 둘째 사랑이다. 사랑은 나를 발견하게 한다. 나와 선생은 사랑으로 하나 되었다. 너희가 나를 느끼려면 사랑해야 한다. 사랑이 없이 어찌 보이지도 않는 나 성자를 느끼겠느냐. 사랑하면 생각나고 그 생각은 또 나를 찾아오니 사랑은 나를 떠오르게 하는 에너지다. 기도가 나를 찾아오는 길이라 하였듯 간절한 사랑으로 나를 생각하여 너의 혼체가 나를 찾아오게 하여라. 그럼 나는 기뻐하며 그를 맞아 주고 함께한다. 신앙은 삶이다. 실체이고 실제다. 나를 늘 생각하는 것이 맞다. 나와 분체를 떠올리고 사랑하는 것이 맞다. 삶 속에 어려운 일 많을지라도 나를 보는 것이다. 나를 생각하고 분체를 생각하면 내가 천사와 함께 너희를 도와줄 텐데 나에게 부탁하지 않으니 난 그저 보고 있을 수밖에 없지 않느냐. 힘들더라도 나에게 집중하고 너희들의 뇌 과일을 나에게 주어 일체 되는 연습을 매일매일 하자. 한 번 두 번 하다 보면 익숙해지고 어렵지 않다. 할 수 있다. 사랑해서 늘 함께하자고 생각으로 만나는 법을 가르쳐 준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