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3.02.13 (수)
계시말씀
- 선포일
- 2013.02.13 (수)
첨부 파일
- PDF
20130213 계시말씀.pdf
141.1 KB
성자 분체가 살아 있음의 가치를 깨달아라.
작성일 : 2013. 1. 4(금) 새벽 3시-5시
작성자 : 주사랑빛
(2013년 1월 2일 수요말씀 중에,
‘내 분체인 선생의 육신이 세상에 없고 제자들끼리만 하면, 판국이 달라지고 생각과 행위도 모두 달라진다.
고로 너희는 지금 이 때를 귀히 여기고 내 분체를 귀히 여기고,’라는 말씀을 듣고 있는 그 순간 주님께서는
‘성자 분체가 살아 있음의 가치를 깨달아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새벽에 주님을 모시고 “성자 본체와 분체를 모시고 산다는 것이 얼마나 큰 것입니까. 하루하루가 마치 결혼한
자가
맞는 첫날의 마음과 같이 설레고 기쁘고 행복한 나날입니다.
그러나 그동안 가치도 모르고 구시대 정신과 생각으로 살아왔던 날들을 모두 회개드립니다.
새해가 시작된 지 벌써 4일이나 지났는데 과연 새로운 생각과 마음, 정신을 가지고 살았는가에 대해 뒤돌아보
게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몇 달을 앞서 사시는데 뒤쳐져서 달리고 있던 제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주님! 이제는 주님, 선생님과 함께 달리고 싶습니다.
그 이유는 성자 본체와 분체를 가장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마음, 새로운 생각, 새로운 행동으로 새사람이 되겠습니다. 저와 모든 섭리 신부들을 인도하여 주시옵
소서.
살아계신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라고 기도드렸습니다. 이를 들으시고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하면 함께 달리는 것이다.
호흡조차 사랑하는 자를 따라 맞추게 된다.
사랑은 그리하고 싶은 마음을 가지게 한다.
나의 분체는 나 사랑해서
평생을 나의 호흡에 맞추며 뛰어왔다.
나는 함께 뛰는 그에게
나의 속 얘기를 풀어 놓았다.
그러나 함께 뛰지도 않고 저 멀리 뒤쳐진 자들은
나의 분체를 미워하며 손가락질하고
강제로 잡아 가둬 버렸다.
그러자 나의 분체는
이제 영으로 부활하여
또 같이 뛰고 있다.
역시 나의 분체가 맞다.
사랑의 힘은
그를 막을 수가 없게 하였다.
차원을 높여
나와 나의 분체와 함께 달리자.
옆에 와서 함께 뛰는 자에게
나도, 나의 분체도
속 얘기 풀어 놓으련다.
이것이 소통이다.
성자 분체가
살아 있음의 가치를 깨달아야 한다.
이는 마치, 신랑이 살아 있음으로
신부에게 살을 맞닿으며
사랑을 해 줄 수 있는 것과 같다.
아무리 사랑하는 자라도
육신이 죽으면
육신이 살아 사랑할 때보다
사랑의 감각을
더 느낄 수가 없는 것이다.
너희는 지금 과정 중의 재림을 맞아
육적 휴거를 이루고 있다.
살아 있는 나의 분체를 통한
말씀을 듣고 행하여
살아 있는 너희의 영체가
홀연히 변화되는 것은
마치 남자와 여자가 결혼을 하여 살을 맞대며
사랑을 나누어 생명이 잉태되는 것과 같다.
너희의 영이 나와 나의 분체의 영을 만나
사랑을 나누는 것과 같다.
말씀을 받고 행함은
사랑을 받고 주는 것과 같다.
기도도 사랑을 나누는 것과 같다.
성자 분체가
직접 성자의 말씀을 받아 전하는 것은
직접 살을 맞대고 사랑을 나누는 것과 같고,
훗날 성자 분체의 육이 운명을 다함으로
남겨 놓은 말씀을 전하는 것은
사랑을 하다가 죽은 애인의 사진을 보며
생각하고 추억하는 것과 같다.
사랑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신랑의 육신이 살아 있을 때의 사랑과
그렇지 못할 때의 사랑은
아주 큰 차이가 있는 것이다.
마지막 재림은
나의 분체가 살아 있을 때 이루어진다.
너희의 육신이 살아 있을 때
휴거를 맞는 것 또한 얼마나 중하냐.
신부로서 육적 휴거를 이루는 자는
가장 높은 차원의 천국으로 간다.
이는 신랑과 신부가
서로 살아 있을 때 결혼하여
함께 신혼집으로 이사하는 것과 같다.
즉, 너희에게 있어
신랑 격인 나의 분체가 살아 있고,
신부 격인 너희의 육신이 살아 있을 때
가장 이상적인 휴거가 일어난다는 것이다.
둘 중에 한 명이라도 그 육신이 없다면,
함께 신혼집으로 이사하여
행복한 가정을 꿈꾸던
그 꿈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물론, 육신이 이미 죽은 자는
영으로 영 휴거를 준비하고 있다.
이는 마치, 신부는 없지만
늘 신부를 생각하며 살아가는 것과 같이
사랑은 유지되나
살아 있을 때의 사랑과는 다르다는 것이다.
어떤 자가 아무리 사랑을 하고 싶어도
생각만 한다고 해서 사랑이 이루어지느냐.
우상을 섬기며 사랑하는 자는
마치 사물을 가져다 놓고
사랑하는 자와 같고,
사람을 섬기며 사랑하는 자는
마치 여자가 여자를 데려와 사랑하는 자와 같고,
세상을 섬기며 사랑하는 자는
마치 허공에 대고
혼자 사랑하는 것과 같다.
모두 비정상적인 것이다.
사랑하길 원한다면
직접 사람을 만나
사랑을 나누어야 하지 않느냐.
성자 분체가 살아 있는 것은 이와 같이
직접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고
사랑하는 것과 같다는 것이다.
가장 정상적인 사랑이고
이상적인 사랑이다.
수많은 자들은 나 성자를
아주 관념적으로 믿고 있다.
허공에다 손짓하며
바람을 잡으려 하고 있다.
바람을 잡으려면
풍선에 넣어 잡으면 된다.
나를 만나려면
나의 분체를 통해 만나면 된다는 것이다.
이 얼마나 실체적이냐.
얼마나 쉬운 방법이냐.
비유컨대, 아주 먼 거리에 떨어져 있는 남녀가
서로를 목청껏 부르고 있다.
너무 멀기도 하고
소음 때문에 들리지 않는다.
이때 휴대폰으로
전화를 걸어 부르면 되지 않느냐.
어떤 자는 나 성자가 휴대폰으로 전화를 걸어
부르고 있는 것을 보고도 받지 않고 무지하여
나를 계속 목청껏 부른다.
그러다 지쳐
결국 나 성자가 자신을 사랑하지 않아
부르는 소리에 응답이 없었다고 한다.
휴대폰은 성자 분체다.
휴대폰을 사 주어도 사용할 줄을 모른다.
지구 세상에 나의 분체를 보내 주었는데
무지하여 찾지도 않고 써먹지도 못한다.
그러다가 시간이 지나
손에 쥔 휴대폰을 빼앗길 날이 온다.
그때는 내가 더 이상 부르지 않는다.
나의 분체가 살아 있을 때 찾아라.
나의 분체를 통해 나를 불러라.
곧 응답하리라.
나의 분체를 통해
너희들을 부르는 소리는
단상의 말씀이다.
너희가 나의 분체를 통해
나를 부르는 소리는
기도다.
휴대폰을 들어
나에게 전화 거는 행위는
말씀을 행함이다.
말씀을 듣고 기도하고 행함으로
나와 소통하며 생명을 전도하고,
너희 자신을 신부의 영체로 변화될 수 있게
관리하라 함이다.
또 하나의 비유를 들자.
대어를 잡는 것이 꿈인 자가 있었다.
그런데 먼 바다로 나갈 수 있는 배가 없어서
바닷가에 그물을 던져 잡고자 했다.
배를 살 돈이 있는데
아깝다고 생각하며 투자하지 않는 자였다.
이 자가 꿈을 이루려면
자신의 돈을 투자해서
먼저는 배를 사야 한다.
대어를 잡는 것은
영 휴거 되는 것을 말하며
배는 성자 분체를,
먼 바다는 성약 주관권을 말한다.
자신의 모든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여
나의 분체를 사지도 않고
영 휴거가 되기만을 원하는 자가 있다.
배가 없는데 어찌 먼 바다로 가겠느냐.
성자 분체가 없는데
어찌 재림의 주관권인 성약으로 가겠느냐.
막연히 대어 잡기만을 꿈꾸는 자들아,
평생 너희의 꿈은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다.
모든 소유를 다 팔아 배를 사라.
나의 분체를 타지 않고
성약 주관권 바다에 갈 수도 없고
휴거도 이룰 수 없다.
또한, 아주 크고 튼튼한 배가 있었다.
그 배를 타고 나가 그물을 던지면
쉽고 빠르게 대어를 낚을 수 있었다.
어떤 자가 자신의 소유를 모두 팔아
큰 배를 샀다.
그러나 나태하여
몇 십 년의 시간만 보내며 놀다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큰 배를 더 이상 사용할 수 없게 되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작은 통통배를 가지고 먼 바다에 갔다.
고기를 잡기는 잡되
시간도 많이 걸리고 어렵기도 했다.
‘큰 배’는 나의 분체다.
나사렛 예수의 육신이 살아 있을 때,
그를 만난 자와
십자가에 못 박히고
육신이 없을 때 만난 자는
같지 않다는 것이다.
너희도 나의 분체의 육신이
살아 있을 때 그를 만났으니
나태하게 가만히 있지만 말고
부지런히 너희 자신을
최고의 신부 영체로 만들어라.
부지런히 고기를 잡아 올리듯이 하여라.
훗날 성자 분체의 육신이 사라지고
영으로만 존재할 때,
제자들이 전하는 말씀을 듣고 행하는 것은
성자 분체의 육신이 살아 있을 때와는
다르다는 것이다.
판국이 달라진다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큰 행운을 잡은 자들이다.
지금 너희에게 권고한다.
시간의 칼자루를 잡고 부지런히 행하여라.
나의 분체와 소통은 마치,
큰 배를 타고 먼 바다로 나가는 것과 같다.
한 번에 많은 고기를 낚아 올릴 수 있듯이,
많은 택한 생명들을 전도할 수 있다.
그러나 소통 없이 너희 혼자의 힘으로 하려 하면,
배도 없이 대어를 낚기 위해 노력하는 자와 같아서
결국 힘 빠지고 낙심하여 주저앉는다.
올해는 나와 나의 분체와의 소통이다.
소통의 도구는 말씀이다.
한 나라에 왕이 있는데 왕을 무시하고
국가를 위해 산다는 자가 있다고 하자.
그러나 결국 이자는 반역죄를 짓게 되어
큰 형벌을 받게 된다.
왕을 무시하고 국가 운영이 되느냐.
자신이 원하든지 원하지 않든지 간에
왕은 한 명뿐이다.
결국 최종 권한은 왕에게 있다.
국가는 지구 세상이다.
백성은 인류이다.
왕은 나의 분체이다.
나의 분체를 무시하고
지구 세상 인류 구원이 이루어지느냐.
자신이 원하지 않아도
나 성자가 뽑은 나의 분체는
단 한 명이다.
나의 분체를 통해 모든 것은
최종 결정되고 선포되며 운영된다.
이를 모르는 자, 무지한 자는
결국 죄인이 되는 것이다.
또한 왕이 통치하는 기간이 있다.
왕이 죽고 나면 나라는 존재하나
왕의 어명을 직접 받을 수는 없다.
왕이 남긴 말을 가지고
나라를 운영하게 된다.
지구 나라의 마지막 왕은
단 한 명이고 더 이상은 없다.
그가 살아 있을 때
직접 왕명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러니 진정 감사하라.
나 성자가 직접 주는 말씀을
직접 너희가 실시간으로 들으며
바로 행할 수 있음에 감사하라.
이 가치를 크게 깨닫는 자는
마음, 생각, 행동이 변화된다.
날은 같은 날이라도
다른 날을 맞은 자와 같다.
중요한 것을 깨달을수록
새 사람으로 부활되는 것이다.
귀한 것을 귀한 것으로 봐야
빼앗기지 않는다.
모두 이를 깊이 깨달아 알고
휴거의 차원을 높이는 자들이
되기를 원하노라.
예전에도, 지금도 나 성자는
사람을 통해 역사한다.
이제 마지막 나의 분체다.
이를 믿는 자는 구원에 이를 것이다.
나의 분체를 위해 기도하라.
성자 분체를 통해
나를 사랑하고 믿고 따르는 자들의 성자 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