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02.14 (목)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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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2.14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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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떠났으나
떠나지 아니하였다
작성일 : 2012. 12. 21(금) AM 3:50
작성자 : 윤병돈
(2012년을 마무리하며 성령과 말씀의 역사를 진행해 주심을 감사드렸습니다. 그런데 한편으로 2012년 이후
환란이 오고 주님께서 떠나신다는 말씀이 있어 걱정과 염려가 되었습니다. 이것을 놓고 주님과 여러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고, 말씀을 간구했을 때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준비하여라.
때가 되었노라.
심판의 때가 되었으며,
나 성자가 너희의 나라를 준비하여
예비한 곳에 올라 떠날 때가 되었노라.
허나, 너희를 버려둠이 아니요,
너희를 외면함이 아니요,
너희를 사랑함으로
너희를 위해 행함이니
오해하지 말아라.
신랑이 그 처소와 예비한 그날을 위해 떠남은
당연한 것이 아니더냐.
너희에게 약속한 대로,
내 너희에게 나의 분체이자
너희에게는 본체가 되는 선생을 준비시켰으니,
더욱 소통하기를 힘쓰며 행하여라.
사랑아.
너희에게는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권세가 없으나,
오직 보낸 자 선생에게는
그러한 권세가 있으니
너희는 선생의 기도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하여라.
그가 생명을 살리는 기도를 할 수 있게 도와주며
함께 행하며, 오직 중심하여 따르라.
사랑아.
심판도 구원도
전능자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일이니,
분별하며 진정 기도하여라.
앞으로 다가올 세상일들에 대해 두려워 말며
담대히 행하여라.
기도가 중하다.
진정 기도가 중하다.
너희의 영과 육의 생명을
보전하는 기도가 중하며,
행한 것을 받는 기도가 중하다.
사랑하는 섭리야.
진정 기도하여라.
때를 알고 기도하며
오직 보낸 자의 이름으로 행하며,
그의 능력으로 기도하여라.
성약 역사의 주인 된
그의 이름으로 간구하여라.
시대에 맞는 기도를 하여라.
마음으로 진정 시인하며,
깨닫고 기도하여라.
(주님. 지금은 신약과 성약이 맞물려 있는 귀한 시간이에요. 이때 주님은 떠나시고 주권을 성약으로 옮기신다
하셨어요. 그런데, 주님이 떠나신다 하니 마음이 불안하고 끝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 사랑아.
나는 떠났으나 떠나지 않았으며,
오직 너희와 함께하며 교통함을 깨달아라.
신약의 해는 지고, 성약의 해가 뜨니
이 이치를 깨달아라.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나니
나사렛 예수를 중심으로 하는 역사의 해는 지며,
성약 선생을 중심으로 하는 태양은 뜨고 있다.
이와 같이 신약의 해는 지고 성약의 해는 뜨니
이러한 일들이 육의 세계에도 상징적으로 일어나며,
너희의 생각에도 이리 벌어질 것이다.
귀 있는 자는 들으라.
해는 하늘에 두 개가 뜨지 않는다.
신약의 해와 성약의 해가 동시에 뜨겠느냐?
아니다.
신약의 해가 져야
성약의 해가 뜨지 않겠느냐.
(주님. 인식관을 바꾸고, 진정 새 역사를 맞이한 자에게는 동행하시고, 그렇지 못한 자에게는 떠나심을 알겠어
요.
2012년 전하신 말씀이 참으로 중요했어요. 순종이 정말 중요했어요.)
그러하지. 진정 그러하지.
전환의 때!
너희 생각을 전환하지 않고
마음을 전환하지 않으면 사망의 길로 간다.
생명의 길로 가야 구원이며,
사망의 길로 가면 사망이다.
무엇이 너희를 그 길로 인도하겠느냐?
오직 너희 스스로 결정하며 순종하며
깨우침의 차이가 아니냐?
혼의 휴거!
생각이 휴거돼야 영 휴거가 되지 않겠느냐?
시인하고 인정하는 자는 생명이요
불신하고 옛것에 머물러 있는 자는
그 행한 대로 받으리라.
사랑아.
시대 신약의 마지막 말이다.
신약은 그 신약의 급대로 구원을 받으며,
그 역사를 그 나름으로 펴나가나,
신약의 해가 지듯
신약에서 나 성자는 떠나리라.
성약의 첫 말이다.
성약에서 해가 뜨듯
나 성자는
성약의 보낸 자의 육을 쓰고 행하며,
그 영을 통해 너희에게 나타나며 행하리라.
깨달아라.
깨닫는 자는 복이 있으리로다.
인봉의 말이다.
사랑한다.
(주님. 성약성을 준비하시고 그 나라를 예비하시러 가신다는 의미는 저희를 두고 떠나신다는 말이 아니라, 이
와 같이 영과 육의 성약 세계에서 더욱 함께하신다는 것을 깨달아요.
너무 감사해요.)
그래, 사랑아.
내가 이 성약의 역사에서
더욱 너희와 함께하리라.
함께 뛰며 먹고 마시리라.
그러하니 기뻐하며 함께 행하자.
함께 천국의 역사를 만들어 가자.
은밀히 때를 알고 깨닫는 자에게
축복을 더하는 성자 주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