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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3.02.14 (목)

계시말씀 d73a40bf

선포일
2013.02.14 (목)
성경 본문
새벽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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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의 준비 작성일 : 2012. 10. 31.(수) 새벽 3:30 작성자 : 정별해 (주님께 예배의 은혜를 고백하며 예배에 주님께서는 어떻게 역사하시는지 궁금하여 알려 달라고 기도했습니 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예배는 성삼위 하나님이 임하시는 거룩한 의식이다. 네 마음이 성전이 되고, 네 정신, 혼과 영이 성전이 되어 성삼위 하나님을 맞이하는 것이 예배이다. 예배는 하나님의 법칙 중 하나이다.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고, 인간들을 지으셨을 때부터 만물과 천지, 사랑의 대상체인 인간이 경배하는 예배의 날을 정하셨다. 그날만큼은 모든 만물들이 하나님을 찬양하며 경배하며 그 존재에 대한 이유와 감사를 영광돌리라 함이었다. 아담과 하와가 타락함으로 창조목적이 깨졌을 때에도, 예배는 여전히 존재하였다. 만물도 영광을 돌리고 하나님은 모든 천지를 창조함의 역사를 다시 돌아보시고 만족하시고 더 큰 역사를 위해 영광을 받으시며 구상하시는 때가 예배이다. 그 중 가장 중요하고 소중하게 받으시는 것이 인간의 마음이니 사랑의 대상체, 하나님의 천지 창조 목적이기 때문이다. 고로 예배 때 너희는 마음의 제단을 드려라. 마음을 준비하여라. 회개하고, 일주일을 자신이 어떻게 살았는지 돌아보고, 하나님께 감사한 것을 표하며 고백하며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자신이 존재할 수 있게 하신 것에 감사하는 것이 예배를 준비하는 것이다. 마음에 꺼리는 것을 회개하며, 주님 앞에 온전치 못한 것을 다 버림으로 예배를 준비하여라. 예배를 준비하는 자들은 자신이 예배를 준비할 수 있음에 감사하고 하나님의 의식에 참여할 수 있음에 먼저 감사함으로 참여하여라. 예배의 모든 순서는 하나도 빠짐없이 준비되어야 한다. 사회자와 성가대가 너무 중요하다. 사회자의 역할인 주님 말씀의 예비함과 성가대의 영광을 받으시고 단상에서 말씀을 전하는 자의 육을 통해 말씀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이라. 혹여 하나님 마음에 거슬리는 말과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예비하는 데에 차질이 있어서는 안 된다. 먼저 예배드리는 자들의 마음 밭이 중요하고, 그 뒤에 성전 밭이다. 성전은 정결해야 하며, 그 곳이 허름한 곳일지라도 선생처럼, 하나님이 오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해야 한다. 그 마음과 행실이 중요한 것이다. 예배에 참여하는 모든 자들이 중요하나 가장 중요한 자가 말씀을 전하는 자이다. 섭리는 목사, 교역자들이 말씀을 전하고 있지 않느냐. 너희는 선생의 육이 되어 전하여라. 나 성자의 육이 되어 전하고 성삼위 하나님께서 오셔서 말씀에 심정을 담으실 수 있도록 하여라. 말씀을 전하는 자가 말씀을 잘못 이해하고 전하면 말씀 듣는 자들이 잘못 이해하며 나 성자의 심정을 제대로 받을 수도 없고, 예배의 충만한 은혜와 성삼위 하나님의 느낌도 받을 수 없게 끝나고 만다. 모든 예배의 핵심은 말씀이니 말씀에 흠이 없게 하여라. 나 성자가 전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말씀하실 수 있도록, 성령께서 역사하시며 선생이 대언할 수 있도록 교역자들은 마음을 새롭게 하여 나 성자와 통하며 말씀을 전하여라. 먼저 너희들의 마음이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 성도들을 성삼위께 이끌 준비, 선생을 증거할 준비, 나 성자의 심정을 전해 줄 준비, 예배가 하늘의 완전한 역사임을 깨닫고 완전히 드려지게 할 말씀의 준비가 필요하다. 내가 말씀을 전하는 자들에 대해 이리 이름은, 준비가 안 된 상태로 단상에 오르는 자들 너무 많기 때문이다. 단상의 위력과 권위를 아느냐. 준비한 만큼 성삼위께서도 네게 역사하여 네가 아니라 성삼위의 능력 받아 전할 수 있게 하시지만, 준비가 안 되어 그 말씀 제대로 전하지 못하여 성삼위께서 그 예배 받으시지 못하고 생명들을 말씀으로 제대로 인도하지 못했다면 그 죄는 어찌할 것이냐. 성삼위가 절대 역사하는 예배이기에 준비가 안 된 상태로 예배를 이끌면 사탄이 틈탄다. 긴장하여라. 예배는 고결하고 거룩한 의식, 성삼위와 너희가 사랑하는 시간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예배 때 최고로 사랑할 수 있고 나 성자를, 성삼위를 최대로 느낄 수 있다. 반드시 예배 가운데 임하는 성삼위이시다. 예배 때 정신 차리고 나를 잡으면 바로 잡힌다. 나는 예배 때 누구에게 나 성자 자체를 부어 줄 것인가 찾기 때문이다. 성령님은 누구에게 성령을 주나, 예배의 은혜로 변화의 성령을, 휴거될 수 있는 사랑의 성령을, 근본 말씀을 성령을 준비하여 받을 자를 찾고 계신다. 보낸 자와 만날 수 있는 최고의 시간이며, 보낸 자의 말씀 설교를 직접 들을 수 있는 최고의 기회이다. 실로 그가 직접 말씀을 전하기 때문이다. 먼저 마음을 준비하여라. 마음도 깨끗이, 육도 깨끗이 준비하여 성삼위를 맞아라. 예배 때 마음 자세가 그리도 중요하다. 나를 간절히 만나고 찾는 것, 너를 비우고 나 성자로 채우는 것, 나 성자가 네게 임할 수 있게 하는 것, 그리고 반드시 나 성자를 만나고 말겠다는 정신을 가져라. 말씀이 살아 움직이는 것을 느껴라. 한마디 한마디가 모두 나 성자가 선생 통해 말하는 것임을 깨닫고 더 온전히 하여라. 예배 때의 은혜는 보통 때와 다르다. 성삼위의 역사를 완전하게 느껴라. 이 성약역사에만 있는 사랑의 최고 높은 단계의 말씀을 성령으로 받으라. 섭리역사는 예배가 매일이다. 순간, 순간이다. 말씀이 선포되는 새벽예배, 주일, 수요예배, 금요 천국성령운동이 기준이 되어 너희의 삶 속에 매일 예배다. 매 순간 예배다. 마음을 항상 정결히 해. 성삼위가, 내가, 선생이 언제 네 마음에 찾아갈지 모른다. 언제든지 맞을 수 있게 준비하는 것이 신부의 자세다. 장소와 환경에 굴하지 않고 마음이 살아나는 예배를 드려라. 마음이 뜨거워지는, 나 성자를 만나는 예배를 드려라. 혼적 단계에서 예배드리면 된다. 방법이다. 너희가 예배드릴 때 하늘에서도 동일하게 예배가 진행되니 육계에서 육으로만 생각하지 말고 네 영도 예배드리고 있는 것을 깨달아라. 그 영이 나와 직접 대면하며 1:1로 예배드린다고 생각하여라. 온전히 준비하여 나의 예배에 온전히 드려지는 자들이 되어라. 예배에 관하여 말하였다. 예배의 은혜에 빠져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