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2.15 (금)
130215 자체 기도회 잠언
- 선포일
- 2013.02.1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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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월 15일 금요일 자체 기도회 잠언>
작은 데서 좌우된다
작은 마음에서 운명이 좌우된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
니다.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
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어느 날 새벽에 기도할 때, 성자 주님께 “왜 어떤 사람은 이렇게 운
명이 좌우되고, 왜 어떤 사람은 저렇게 운명이 좌우됩니까? 그리고 왜
저는 자꾸 새벽기도 시간이 새벽 1시에서 뒤로 밀립니까?” 하고 물었습
니다. 이때 주님께서 잠언을 통해서 무엇이 운명을 좌우시키는지 말씀해
주셨습니다.
1.네 작은 마음에서 좌우된다.
2.마음·정신·생각 모두 작은 데서 좌우된다.
3.저울대가 평형일 때, 작은 콩 하나를 더 놓는 것에 따라서 저울대가
기우는 것이 좌우된다. 이와 같이 사람의 마음도 작은 데서 좌우된다.
4.큰일을 하는 데 있어서도 처음에는 작은 마음으로 시작한다. 작은 데
서 그것이 초점이 되어 하느냐, 안 하느냐가 좌우된다.
5.어떤 것을 결정해야 하는데, 두 가지 마음이 있고, 그 마음의 저울대
가 평형이라 하자. 이때 누가 콩 하나만큼만 어느 한쪽으로 쏠려서 말
해 주면 그것을 따라가게 된다. 칼날 넓이만큼 작은 마음이라도 그 작
은 마음이 가는 대로 결정이 좌우된다는 것이다.
6.작은 마음에서 운명이 좌우된다.
7.잡아당기는 쪽으로 마음이 기운다. 고로 사탄은 ‘마음’을 통해서 인
간을 잡아당긴다.
8.성자께 가는 것도, 안 가는 것도 작은 마음에서 좌우된다.
9.새벽에 일어나는 것도, 안 일어나는 것도 작은 마음에서 좌우된다.
10.전도하러 가는 것도, 안 가는 것도 작은 마음에서 좌우된다.
11.부지런한 것도, 게으른 것도 작은 마음에서 좌우된다.
* 어떤 일을 하기 전에 결정하고, 그로 인해 운명이 좌우되는 것은 큰
데서 좌우되는 것이 아니라 작은 데서 좌우된다는 말씀입니다.
큰일이라도 큰 데서 좌우되는 것이 아니라 작은 데서 좌우되어, 작은
마음을 가지고 시작하면서 큰일을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어떤 큰마음을
가지고 시작하지 않고 작은 마음을 가지고 시작했는데, 그로 인해 결국
큰일을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고로 누구든지 이 도(道)를 알면 새벽기도도, 전도도, 성자를 사랑하는
것도, 말씀대로 사는 것도, 휴거되는 것도 능히 할 수 있습니다.
12.처음에 출발할 때는 모두 작은 마음에서 시작한다. 그 작은 마음으
로 운명이 좌우된다.
13.작은 마음 같으나, 그로 인해 큰 것이 좌우된다.
14.일을 저지를 때도 큰 것을 가지고 일을 저지르는 것이 아니다. 처음
에는 작은 마음에서 시작한다. 고로 겨자씨 같은 작은 마음도 결론
은 크게 된다. 고로 작은 마음도 그냥 두지 말고 다스리라는 것이다.
15.작은 마음도 소홀히 여기지 말고, 선악을 쪼개서 다스려라.
16.작은 불씨가 화근이 되어 대형 화재가 난다.
17.좋은 일이나, 나쁜 일이나 처음에는 작은 마음이니 별것도 아니라고
하면서 해 버린다. 그러나 처음에는 손가락 하나로 시작하다가, 점점
온몸을 다해서 하게 된다.
18.처음에 손가락이 가다가, 그다음에는 손이 가고, 그다음에는 마음이
가고, 그다음에는 온몸이 가고, 그다음에는 혼이 가고, 그다음에는
영까지 가게 된다.
* 큰일, 좋은 일, 의로운 일을 할 때도 처음에는 작은 마음에서 시작합니
다. 불의한 일, 죄를 짓는 일도 처음에는 작은 마음에서 시작합니다. 작
은 마음이라고 소홀히 여기면 큰일도 못 하게 되고, 혹은 불의한 일을 하
게 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됩니다.
19.오늘 잠언을 쓰는 것도 처음에는 ‘하나’에서 시작했다. 처음에는
작게 시작했지만, 하다가 점점 주께서 깨닫게 하시니 계속해서 쓰고
있다.
20.선생은 처음에 작은 수석을 손으로 들고 만지다가, 결국 130톤 바
위까지 갖다 놓게 되었다.
21.작은 마음에서 시작되지만, 그로 인해서 점점 행하여 바위도, 산도
옮기게 된다.
22.겨자씨가 결국 큰 나무가 된다.
23.작은 마음과 작은 행동이라고 해서 소홀히 하지 말고, 단순히 생각
하지 말아라.
24.독수리가 긴 털 하나를 뽑다가 온몸의 털을 다 뽑고 전체 털갈이를
한다.
25.작은 마음으로 인해 ‘미래’도 결정되고 ‘죽음’도 좌우된다. 그
러니 자기의 작은 마음이 어디로 기우는지 보고, 그 마음을 즉시 잡
고 통치하고 주관해야 된다.
26.사탄도 작은 마음을 주면서 유혹한다. ‘이 정도는 별것도 아니지.’
하고 하게 한다.
27.사람들은 별것도 아닌 일은 소홀히 여긴다. 나쁜 것인 줄 알면서도
‘이까짓 것 먹어도 안 죽으니까...’ 하며 먹는다. 그러다가 점점
더한 것을 먹다가 그것이 체질이 되어 병들어 죽음에 이르게 된다.
28.사람들은 작은 것을 소홀히 여긴다. 고로 ‘이까짓 것 한다고 해서
큰 피해가 있으랴?’ 한다. 그러다가 그것이 점점 버릇이 되고, 체
질이 되고, 사고가 굳어져서 그에 속한 존재가 되고 만다.
29.‘오늘 하루 새벽에 교회 안 간다고 해서 그리 큰 손해가 가랴?’
한다. 그로 인해 하루가 이틀이 되고, 이틀이 열흘이 되고, 열흘이
한 달이 되고, 계속 기도하지 않게 된다. 그런 생각은 다시는 하지
말아라.
30.아예 하나님과 성자에 속한 것이 아니면 하지를 말아라.
31.작을수록 무섭다. 왜인 줄 아느냐. 작다고 순간 해 버리기 때문이다.
32.크면 오히려 힘들어서 안 하니, 걱정이 덜 된다.
33.음식을 짜게 먹는 것도 처음에는 조금 짜게 먹는다. 그러다가 나중
에는 면역이 되고 중독이 되어서 직접 소금을 먹어야 짠 것을 느낀
다. 자기는 중독이 되었기에 모르는데, 다른 사람들은 안다.
34.작은 일은 하기 쉬우니까 모두 의식하지 않고 한다.
35.작은 습관이 큰 습관이 돼 버린다.
<전환> 잠시 쉬었다가...
36.모두 작은 데서 운명이 좌우되니, 작은 것부터 고쳐 나가야 된다.
37.작은 것은 모두 할 수 있으니, 오늘부터 작은 것부터 실행하여라.
38.작은 것이라도 100% 판단하고, 하지 말아야 될 것은 하지 말고, 해
야 할 것은 꼭 해야 된다.
39.성자 주님도 작은 데서 행하시니, 하늘 편의 것이 무엇인지 판단하
고 그것을 실행하여라.
40.작은 일이 밀려서 산같이 쌓인다. 작은 일도 매일 싹싹 해치우기다.
<전환> 잠시 쉬었다가...
41.‘작은 것을 헌금해서 되겠느냐. 큰 것을 드려야지...’ 하다가 결국
못 하게 된다. 작은 것을 열 번 드리면 큰 것이 된다.
42.월명동에 처음에는 혼자 들고 다닐 수 있는 작은 소나무를 심었다.
그러다가 결국 한 아름씩 되는 소나무를 심게 되었다.
43.선생은 처음에 혼자 돌을 들어다 놓고 “야~ 멋있다!” 했다. 큰 돌
을 갖다 놓는 것은 감히 생각도 못 했다. 그러다가 “어떻게 하면
큰 돌을 갖다 놓지?” 하고 연구했다. 그러다가 작은 포클레인을 사
용해서 2톤이 되는 돌을 갖다 놓았다. 그러니 모두 놀라서 좋아했
다. 마치 큰 바위를 갖다 놓은 것같이 기뻐하면서 기적이라고 했다.
경사였다. 결국 130톤이 되는 큰 바위를 갖다 놓았다. 그러다가 흙
을 파내고 땅을 파내서 500톤이 되는 <낙타바위> 대걸작품을 만들
었다.
44.처음에는 손가락 하나가 들락날락할 정도의 작은 구멍이었지만, 결
국 사람도 다닐 만큼의 큰 길이 되었다.
45.소로(小路)길이 16차선이 되었고, 실 가닥만 한 나뭇길이 찻길이 되
었다.
46.토끼를 기르다가 양을 기르고, 가축들을 기르고, 가축 농장을 하게
되었다.
47.개집을 짓다가 궁궐도 짓게 되었다.
48.글씨 한 자를 잘 쓰다가 모든 글씨도 잘 쓰게 되었다.
49.작은 힘을 모두 모아서 큰 산을 옮겼다.
50.처음에는 선생 한 명이 성자 주님을 절대 사랑하고 그 사랑이 변치
않고 왔다. 그 사랑이 불씨가 되어서 민족과 세계에까지 번져 나갔
고, 결국 섭리역사가 되었다. 고로 섭리역사로 온 자들 모두 1000
년 성약역사의 주인들이 되었다.
51.처음에 성자의 한 마디를 귀히 여기고 1년 동안 더 열심히 기도한
자들은 결국 큰 계시도 받게 되었고, 그로 인해 집회까지 다니게 되
었다.
52.설교 한 번 하다가 유능한 설교가가 되었다.
53.전도 한 명 하다가 전도 왕이 되었고, 더 많이 해서 유능하게 목회
도 하게 됐다.
54.한 사람을 진실로 사랑하는 마음이 결국 온 인류를 사랑하는 마음이
되었다. 몸도, 영도 그같이 만들었다.
55.편지 한 장 잘 쓰는 작은 마음을 가지고, 모든 편지를 잘 쓰는 자로
만들었다.
56.그 순간에 큰 종이가 없어서 30cm 되는 작은 종이에 성자 주님과
함께 그린 그림이 세계적인 작품이 되었다.
57.유초등부를 가르치는 주일학교 반사를 하다가, 중고등부를 맡고, 대
학부를 맡고, 청년부를 맡고, 가정국과 장년부를 맡게 된다.
58.유초등부를 가르치다가 장년부 목회도 하게 된다.
59.작은 한 걸음이라도 계속 가면 100리도 간다.
60.작은 마음이 큰 마음이 된다.
61.(그러니) 너의 작은 마음을 단순히 생각하지 말아라.
62.너의 작은 마음을 작다고 생각하지 말고, 키울 것을 키우고 자를 것
을 잘라서 만들어라.
63.나무도 작다고 가지치기를 안 하면, 나무가 크면 아까워서 못 자른
다. 그러면 나무가 멋이 없다.
<전환> 잠시 쉬었다가..
64.현미경으로 작은 세균까지 봐라.
65.사탄은 큰 것을 가지고 꾀면 표가 나니까, 생활 속에서 작은 것을
가지고 꾀면서 불의한 일을 하게 한다. 악한 자들도 그렇게 꾀면서
행한다.
66.작다고 불의한 일을 용납하고 행하지 말아라. / 작다고 의로운 일을
별것 아니라고 생각하며 행하는 것을 포기하지 말아라.
67.부정부패하는 자들은 작은 것을 뇌물로 먹으니 못 발견한다. 그러나
전능자는 모두 파헤치신다.
68.이성 생각, 성적(性的)인 마음은 늘 작은 마음에서 시작하여, 그것이
행실로 스쳐 가면서 문제가 생긴다. 그러니 이성의 생각과 성적인
마음은 작더라도 아예 깨끗이 없애 버려라.
69.야수는 새끼 때 없애고, 밭의 가라지와 잡초도 기를 것이 아니니 어
렸을 때 뽑아 없애라. 매일 자기 마음의 가라지와 잡초 뽑기다.
70.마치 글을 써 놓고 한 글자도 틀린 것을 용납하지 않듯이, 불의는
작은 것도 마음에서 용납하지 말아라. 그래야 의인이 되고, 성자 주
님과 한 몸, 한 마음이 된다.
* 매듭짓겠습니다.
71.작은 것은 세밀히 자세히 봐야 보인다.
72.작다고 ‘이것쯤 한다고 일이 생기랴?’ 한다. 흑점은 점이라도 행
하지 말아라.
73.작은 것 하나를 서운하게 생각하다가 큰 것도 서운하게 생각한다.
그러다 섭리사를 나가고 신앙이 쓰러지고 죽게 된다.
74.모두 자기의 작은 마음에서 문제가 생긴다. 성자도, 분체도, 관리자
들도 작은 마음까지 일일이 손을 못 대 주니, 본인이 작은 마음을
잘 다스리라고 계시해 주는 것이다.
75.작은 것을 이것저것 매일 행치 못해서 다음 차원에 못 올라가고 있
다. 행하면 즉시 올라간다.
76.작은 것도 행할 것이라면 절대 소홀히 생각하지 말고 행하고, 작은
것이라도 행하지 말아야 할 것이라면 절대 소홀히 하지 말고 행하지
말아라. 그럼 한 단계 더 높이 변화된다.
77.절대 작은 것을 잘한 자가 결국 섭리사에서 큰일을 잘하게 되었다.
78.올해는 자기를 완전히 만들어 마지막 3차 부활을 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