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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2.15 (금)

계시말씀 fb858ce3

선포일
2013.02.15 (금)
성경 본문
새벽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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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으로 선생과 같이 먹고 마셔라 작성일 : 2012. 12. 18.(화) 새벽 3:50 작성자 : 정별해 (주님께 선생님을 위한 실질적인 기도를 하고 싶다고 기도했습니다. 주님과 선생님을 위한 삶을 살고 싶다고 기도했습니다. 기도할 때 선생님께서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선생님 말씀 * 나 위해서 사는 것이 무엇이겠냐. 내 마음 알아주는 것이지. 내 심정 안에 있는 것이지. 성자 주님 위해 나같이 사는 것이 나를 위해 사는 것이야. 신부로서 나를 믿고 믿어 주고 말씀이 나인 것을 알고 대해. 귀하게 해. 그것이 나와 동행하는 삶이다. 사랑하는 자는 한다. 선생 사랑하면 다 해요. 선생 이곳에 있어도 너희 마음 세밀히 다 살핀다. 그러니 너희는 그곳에서 내 마음 세밀히 살펴 줘. 나 이곳에 있어도 실상 외롭다. 동행하는 자가 없고 나와 같이 먹고 마시는 자가 없구나. 부흥강사 같이 해요. 나와 동행해요. 이 역사는 주님 것이다. 내가 왜 재림과 휴거 말씀을 외치겠냐. 나는 구원받았다. 사명 받았다. 내 사랑하는 너희 위해서야. 이걸 절실히 깨달아라. 내 심정 알아야 신부가 아니냐. 성자 주님 왜 너희에게 말씀 주시고 내가 너희에게 죽을 희생하는지 알아야 해. 사명대로다. 신부는 신부사명, 선생은 선생사명. 안녕. (이후 다시 기도할 때 주님께서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선생 사랑은 나 성자의 사랑과 같다. 영원하다. 그러니 선생의 사랑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지 않고 선생 사랑을 받아들이는 순간, 천국이다. 네가 사랑으로 받아야 할 축복을 모두 받을 수 있다. 이 사랑과 믿음 위에, 선생을 위한 실질적인 기도를 하여라. 선생은 선생이라는 이름만 불러도 너희에게 영으로 가고 싶어 안달이다. 그러나 영으로도 혼으로도 육으로도 너무 바쁘니 마음만 간다. 그래도 선생은 너희의 편지 하나에, 너희의 선생을 향한 모든 행동 하나에 세밀히 기뻐 반응하며 너희도 세밀히 살핀다. 세상에 너를 이렇게까지 보는 이런 자가 없다. 선생이 각 개인을 위해 기도할 때에 얼마나 세밀히 기도하는지 아느냐. 너희도 그렇게 선생을 위해 세밀히 기도하여라. 막막하게 막연하게 기도하는 자들 많다. 실질적인 기도는 말씀에서 나온다. 선생 글은 선생이다. 선생의 혼이다. 선생의 영이다. 그의 전부가 그의 말씀에 나와 있으니 그의 말씀을 들어라. 보아라. 그것 자체가 선생의 영과 혼과 육이다. 그러니 말씀을 자세히 보면 선생을 찾고 선생의 심정을 찾고 선생의 영을 찾을 수 있다. 말씀 속에 녹아 있는 성삼위이고 말씀 속에 녹아 있는 선생이니 말씀으로 만나고 기도하여라. 말씀은 사연이다. 그 사연 속에 선생이 어떤 심정으로 어떻게 살고 있는지, 어떤 마음인지 순도 100프로로 녹아져 들어 있다. 그러니 말씀으로 선생을 위한 기도 목록을 찾아라. 말씀 속에서 선생의 심정을 찾아라. 한 말씀에서 한 구절만 그것을 발견하여도 너의 막연한 선생을 위한 기도가 바뀔 것이다. 선생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싶으냐. 말씀을 연구하여라. 이 시대 핵심 말씀을 공부하고 연구하여라. 어떻게 하면 선생을 온전하게 증거할 수 있을까 생각하여라. 네 생각을 없애라. 모든 역사는 인간의 생각과 잘못된 인식으로부터 잘못되었으니 그것부터, 너부터 바로잡아 선생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받아들여 바르게 전한다면 분명 역사 일어난다. 선생이 네 안에서 너와 반드시 함께한다. 재림과 휴거, 이 시대의 핵심이다. 재림과 휴거 말씀은 곧 선생이다. 선생이 이 시대에 보낸 자로 왔다는 증표이다. 선생은 성약역사의 사명을 받고서도 처음부터 끝까지 말씀만을 원했다. 알파와 오메가로 말씀으로 시작하여 말씀으로 끝을 맺는 역사다. 그러니 너희가 말씀과 일체 되어 있으면 선생과도 일체 되어 있는 것이다. 재림과 휴거를 이루며 살고 있는 너희들아, 누구 때문에 너희는 재림과 휴거의 의미를 제대로 알게 되었느냐. 재림이 무엇이냐. 휴거의 근본이 무엇이냐. 사람 쓰고 역사하는 성삼위의 하늘 역사를 어떻게 알게 되었느냐. 보낸 자에게 감사하여라. 오직 보낸 자로 인하여 휴거되며 재림을 맞는다. 너희 지금 재림 말씀 듣고 변화되어 휴거를 이루는 것도, 보낸 자의 기도가 아니면 절대 없었을 역사다. 그러니 너희를 향한 보낸 자의 사랑을 감사하여라. 그를 통해 성삼위는 다시 이 땅에 강림하리니, 그것이 곧 재림이다. 나 성자는 선생을 통해 재림했다. 이미 이 시대에 왔노라. 알아 본 자들아, 깨달은 자들아, 선생도 깨달아라. 선생이 곧 나 성자이며 선생이 곧 하늘이 택한 사명자라는 것을 깨달아라. 육신 쓴 성자다. 항상 육신 쓰고 역사하는 나 성자에게 감사하여라. 선생을 통해 말했기에 무지한 인생들이 빛나는 인생이 된 것이다. 선생을 위해 실질적으로 살아라. 오직 말씀을 외쳐라. 이것이 선생의 육이 되어 선생을 위해 사는 것이다. 선생이 지금 그곳에서 무엇 하냐. 단 하나, 말씀을 받는다. 선생이 그곳에서 기도 왜 하느냐. 민족과 세계를 위해 성약 섭리역사를 위해 기도하지만 말씀 받아 너희 살리려 기도한다. 말씀 외쳐서 너희의 영혼 살려 보겠다고 몸부림이다. 그러니 말씀을 받은 자들아, 외쳐라. 선생의 육이 되어라. 선생을 위한 실질적인 기도는 말씀으로 이루어진다. 말씀을 깊이 보아라. 그것이 선생을 깊이 보는 것이다. 진리에 눈을 뜨는 것이 가장 차원 높은 것이라고 하지 않았느냐. 그것이 선생과 같이 먹고 마시는 것이다. 예수 시대 때도, 선생 당세 역사 성약 때도 선생과 같이 먹고 마시는 자가 없었구나. 이 고난의 길을 누가 택하겠느냐. 선생의 심정의 고통, 심정의 십자가 누가 같이 지어주겠느냐. 외롭고 고통스러운 길이다. 진정 선생을 깨달았다면 깨달은 자의 행동을 하여라. 그와 같이 먹고 마시는 것이 영원한 소망이요, 영원한 축복이다. 말씀으로 함께하는 것이다. 그와 같이 먹고 마시는 것은 그의 십자가 나누어 그가 준 축복, 말씀의 사명을 같이하는 것이다. 선생이 말은 안 하지만 그도 육이다. 육으로 힘든 것은 힘들고, 정신적으로 힘든 것은 힘든 것이다. 네 신랑이 그같이 하고 있다 생각하고, 항상 기도하며 함께 먹고 마시는 자가 되어라. 오직 말씀으로다. 선생의 심정으로다. 나 성자의 심정, 선생의 심정 받아 외쳐라. 그것이 실질적인 행동이다. 그로 네 육도 영도 휴거되고 재림을 맞는다. 인생 태어난 영원한 목적을 이룬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