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02.16 (토)
계시말씀 f323a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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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신을 쓰고 성자가 왔을 때가 성자와 사귀는 때이다
작성일 : 2012. 11. 30.(금) 선생님 명강의 시간
작성자 : 주희빈
(선생님 명강의 말씀을 듣고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사랑아. 기도하여라.
이 섭리는 만왕의 왕인
나 성자가 주관하는 역사이니라.
때와 시기에 따라 합당한 자를 들어
그에 해당되는 역사를 펴고 있다.
그 시기가 어떤 때이냐에 따라
인간의 몸으로 태어났지만
그 몸은 성자가 되어
시대 뜻을 이루는 메시아 시대가 있고,
그를 믿고 증거하며
따라가야 할 때도 있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지금은 성자인 내가
육신을 쓰고 이 땅에 재림하였다.
육을 쓰고 나타난 성자를 만나는 때이다.
이때 나와 사귀어야 해.
이때 나와 통해야 한다.
지금은 강권적으로
너희와 함께하는 때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선생을 육으로 만났을 때와
떨어져 만나지 못했을 때를 생각해 보아라.
또한 얼굴과 얼굴을 대면하고 만나는 때와
글로써 대면할 수밖에 없는 때를 생각해 보아라.
얼마나 차이가 있느냐.
이처럼 지금은 너희가
얼굴과 얼굴을 대면하듯 만나는 때요
육을 통해 직접 만날 수 있는 때라는 것을
깊이 인식해야 한다.
이때가 기회다.
이 순간을 놓쳐서는 안 된다.
이 지상에 이 시대 사명자를 통해 내가 나타나
너희와 사귀고 있음을 진정 알아야 한다.
선생의 육신이 얼마나 귀한 줄 아느냐.
선생 육은 곧 내 육이기에
내가 그를 통해 너희의 육의 눈으로 볼 수 있게
나타나기 때문에 그리 귀하다는 것이다.
선생 육을 통해
직접 말씀을 외치고 있으니
그리 크다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야.
만왕의 왕인 성자를 보는 것이
쉬운 줄 아느냐.
영으로도 나를 만나기
얼마나 어려운줄 아느냐.
천국에 와서도
너희 영은 나를 쉽게 만날 수 없다. 선생 통해 나를 만나는 것을 알아라.
선생 통해 나를 볼 수밖에 없다.
너희가 육신을 쓰고 성장하고 만들어져
천국에 와서 산다 하여도
쉽게 나를 만나고 쉽게 나를 본다는
착각 속에 살면 안 된다.
나는 전지전능한 신이다.
영으로도 감히 쳐다볼 수 없는
만왕의 왕임을 알아야 한다.
그래서 시대 사명자의 영을 통해
나를 보여 주고
시대 사명자의 육을 통해
내가 함께하고 있음을 알려 주는 것이
얼마나 큰 것인지 알아야 한다.
호랑이에 대해 배우고자 하여도
그 무서운 호랑이를
감히 가까이에서 볼 수도 없고
가까이 대할 수도 없기에
호랑이를 축소시킨 고양이를 통해
호랑이에 대해 배우지 않느냐.
확대 축소의 원리로 배우듯이
만왕의 왕인 나에 대해 알아야 하건만
감히 나에 대해 알고자 하여도
너희가 감당치 못하니
시대 사명자를 통해
나에 대해 알게 하고
나에 대해 깨닫게 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고양이를 통해 호랑이를 배워야 하듯
너희는 이 시대 육으로 세운
시대 사명자를 통해
진정 나를 볼 수 있어야 한다.
육으로 세운 그가 곧 나라는 것을
절대 깨달아야 한다.
이때 나를 가까이하여라.
이때 나와 통하여라.
이때 나를 가까이 하여라.
그가 육으로
너희와 함께할 때가
기회이니라.
기회는 때요 찬스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주님, 선생님을 통해 더욱 주님을 가까이하라는 말씀을
더 깊이 깨닫습니다.)
물은 물이요 산은 산이다.
이 말은 곧 내가 세운 자는 곧 나라는 말임을
절실히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선생은 너희와 같은 육신을 쓴 자이지만
그는 내가 쓰는 자요 내가 함께하는 자이기에
너희와 같은 육신이 아님을 알아라.
그를 통해 나를 보아야 한다.
선생 그곳에서 나오기 전에
반드시 너희의 인식관을 고쳐라.
지금 이때에
반드시 너희의 인식관을
제대로 정립해야 한다.
선생을 너희와 같은 자라 여기며
선생을 선생으로만 봐서는
역사의 실패자로 남을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진정 선생에 대해 깊이 깨닫고
그를 통해 나와 더욱 하나 되길 원하노라.
사랑하기에
깊은 심정의 불을 던진 성자 본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