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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3.02.17 (일)

130217 주일말씀 말의 실체를 알고 전해라

선포일
2013.02.17 (일)
성경 본문
마가복음 16장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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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월 17일 주일말씀> ‘말씀과 전도의 해’에 꼭 알고 행해야 할 말씀 말의 실체를 알고 전해라 내 말 좀 확실하게 전해 다오 본 문 마가복음 16장 20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 니다.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 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2013년은 <말씀과 생명 구원의 해>입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온 인류의 구세주이신 성자 주님의 말씀을 제대로 모르면, 육신도 영혼도 제대로 구원할 수가 없습니다. 오늘 하는 말씀을 잘 들어야 10년 동안, 혹은 20년 동안, 혹은 일생 동안 몰랐던 것을 제대로 알게 됩니다. 고로 말씀의 능력을 받아서 지혜 와 지식의 말씀을 전함으로 표적을 일으키게 됩니다. <시작> 어느 날 새벽에 성자 주님은 선생에게 말씀하시기를 “올해는 <말씀의 해>이니, 말씀을 구체적으로 알고 모두에게 전해 주어 다른 자들 의 비논리와 이론에 밀리지 않고 꺾이지 않게 하자. 나의 신부들이 말씀 을 전할 때 애간장을 태우면서 정말 진정으로 전하기는 한다. 그러나 ‘근본’을 제대로 모르고 전하는 자들이 너무 많다.” 하셨습니다. 오늘은 성자 주님께서 선생에게 해 주신 이 말씀에 대해서 여러분 전 체에게 쉽게 말씀해 주겠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은 선생에게 “월명동을 아름답고 신비하 고 웅장하게 만들어라.” 하시어,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특히 <야심작>을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월명동이 왜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월명동에 처음 온 사람이 “월명동이 신비하다고 하는데 약수샘이 신 비하냐, 산이 신비하냐, 호수가 신비하냐, 큰 바위가 신비하냐.”라고 물 었을 때 “우리 선생님이 그러는데 월명동은 신비하다고 했다.”라고 말 하면, 그렇지 않다고 말하는 이론에 꺾이게 됩니다. 그때부터는 ‘실상 신비한 것이 없는데, 그냥 이론만 말했구나.’ 하 고 의식되어 월명동이 신비하다고 주장하지 못하고 증거하지 못합니다. 이래서 근본을 배우라는 것입니다. 근본을 제대로 배워야 상대의 이론 과 주장에 꺾이지 않습니다. 고로 오늘은 ‘근본’을 배우기 바랍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자세히 화면을 보세요. 월명동이 뭐가 신비한지 보세요. (월명동 전체를 보여 준 다음에 야심작 쪽을 천천히 보여 주는데, 큰 돌들을 칼날같이 세워서 쌓아 놓은 ‘야심 작’ 쪽을 집중적으로 표가 나게 보여 준다.) 무엇이, 어떤 것이 신비한가요? <끝> 선생이 계시받는 자들에게도 월명동이 뭐가 신비하냐고 계시를 받아서 보내라고 했는데, 일곱 가지나 써서 보냈습니다. 실상 답은 한 가지입니 다. 답이 일곱 가지나 나오면, 답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한 가지를 정확 하게 말해야 됩니다. (* 지금부터 그 답을 들어 볼까요?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여자에게 <과일>은 ‘딱 한 가지 지체’를 보고 말합니다. 월명동도 ‘딱 한 가지’를 보고 웅장하고 신비하다고 말합니다. 답은 이것입니다. 7m, 8m, 9m의 긴 돌들을 70개 이상이나 ‘칼날 같이 세워서’ 쌓아 놓은 <야심작>이 신비합니다. 만일 돌들을 ‘눕혀 서’ 쌓았으면 신비하지 않습니다. (양손을 하늘로 쭉 펴서 올린다. / 양손으로 돌을 눕히는 제스처) 긴 돌도 눕혀서 쌓는 것은 누구나 다 할 수 있고, 신비하지도 않습니다. 앞으로 넘어질 수밖에 없는 길고 큰 돌들을 세워서 쌓았기에 신비합니다. <끝> 처음에 월명동에 돌을 쌓기 시작할 때, 선생은 돌 조경 기술자들을 불 렀습니다. 그리고 “돌을 신비하게 쌓아 주세요.” 하니, 기술자들은 “우 리는 그렇게 못 합니다.” 했습니다. 그들은 어떻게 해야 신비하게 만들 수 있는지 전혀 몰랐습니다. 그러면서 선생을 보고 “어떻게 하면 돌을 신비하게 쌓습니까?” 하고 물었습니다. 그래서 선생은 “나는 한 번도 돌을 안 쌓아 봐서 모릅니다. 하나님과 주님께서 기술자들이 오면,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돌을 쌓아 달라 고 하라고 하셨습니다.” 하니, 기술자들은 “돌을 쌓아 놓으면 그렇게 보 일 것입니다.” 했습니다. 이때 성자 주님은 킥킥 웃으시며 “저들은 신비 하게 쌓을 줄 모른다. 그러니 집에 보내자.” 하셨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그러나 이미 기술자들을 불러왔는데, 놀릴 수도 없고 곤란했습니다. 이때 성자 주님은 계속 비가 오게 하셨습니다. 고로 일을 할 수가 없었습 니다. 그래서 그들은 일을 못 하고 돌아갔습니다. 그리고 성자 주님은 선생에게 2미터 길이가 되는 돌 하나를 세워서 땅에 심어 돌이 서게 했습니다. 이때 내 입에서 “야~ 멋지다! 신비해.” 하는 말이 나왔습니다. (‘멋지다!’ 할 때, 오른손 엄지를 든다.) 그리고 “길고 큰 돌을 구해서 세우면 더 신비하고 멋있겠다!” 하 고, 길고 큰 돌 70~80개를 구해다가 ‘세워서’ 쌓았습니다. / 그러니 웅장하고도 신비하게 보였습니다. (오른손 팔뚝을 세워서 돌을 쌓는 제스처, 다음은 기본 제스처) 신비하고 웅장하게 만들려고 돌을 ‘세워서’ 쌓다가 네 번이나 돌이 무너지고 주저앉았습니다. 세워서 쌓지 않고 눕혀서 쌓았다면 무너지지 않았을 것입니다. <끝> (돌이 무너지는 모습을 몸과 손으로 표현한다.) 실상 돌이 네 번 무너진 것이 아니라 다섯 번 무너졌습니다. 처음에는 석회석으로 쌓았습니다. 그런데 겨울에 돌이 물을 먹고 깨져서 모두 다 빼내고 다시 쌓았습니다. 두 번째에는 대리석을 갖다가 쌓았습니다. 그런 데 돌이 앞으로 기울어져 무너졌습니다. 그때는 신비하지 않았습니다. 그 후에 세 번째로 호피석을 갖다가 세웠습니다. 이때 세 번이나 무너졌습니 다. 그래서 다섯 번 무너졌습니다. 돌을 ‘눕혀서’ 쌓는 것은 아무나 합니다. 초등학생들도 합니다. “돌을 땅에다 눕혀 놓으세요.” 하면, 일꾼들이 쉽게 눕혀 놓고 갑니다. 그러나 돌을 ‘세워서’ 쌓는 것은 임금님이라도 힘듭니다. 돌을 ‘눕혀서’ 쌓으면, 하루에 120개도 거뜬히 쌓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돌을 ‘세워서’ 쌓으면, 많이 쌓을 수가 없습니다. 선생이 월명동 에 돌을 세워서 쌓을 때는 하루에 겨우 3~4개 세웠습니다. 큰 돌은 하루 에 두 개도 못 세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달걀을 눕혀 놓으면 신비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방바닥에 달걀 수십 개를 세워 놓으면 신기합니다. / 이와 같이 월명동 야심작도 돌을 눕혀서 쌓았으면 신비하지 않습니다. 길고 큰 돌 수십 개를 세워서 쌓았기에 신 비합니다. <끝> <전환> 이제 월명동이 왜 신비한지 알겠지요? (아멘!) ‘근본’을 제 대로 알고 전해야 말에 위력이 있고, 능력이 있고, 어떤 이론에도 밀리지 않고 꺾이지 않습니다. <시대 말씀>을 전할 때도 그러합니다. ‘재림과 휴거’에 대해서 말할 때도 들은 대로 말로만 주장하지 말 고, 왜 육신이 하늘로 휴거되는 것이 아니라 영이 하늘로 휴거되는 것인 지, 왜 2000년 전 예수의 육체가 재림하는 것이 아닌지, 근본을 말해 줘 야 됩니다. 또 왜 <육적 휴거>는 땅에서 육으로 하는 것이고, 영은 어떻 게 변화되고 성장하는지, 어떻게 <육적 휴거>에 이어서 <영적 휴거>를 하는 것인지, <영적 휴거>는 무엇인지, 근본을 말해 줘야 됩니다. 또한 ‘성자 본체와 분체’에 대해서 말할 때도 왜 전능하신 성자가 땅에서 한 사람을 택하여 그를 분체로 쓰시는지, 근본을 말해 줘야 됩니 다. 또한 왜 신약은 구시대로 끝났는지, 때에 따른 하나님의 역사를 증거 하면서 근본을 말해 줘야 됩니다. 근본을 알고, 이론과 논리를 확실히 말해 줘야 반대하는 자들에게 밀 리거나 꺾이지 않고 말씀의 능력과 위력을 발하고 표적이 일어납니다. (기 본 제스처 힘차게!)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두 사람을 데려다 놓고 누가 여자이고, 누가 남자인지 물었습니다. 그 랬더니 누가 “이 사람은 여자다. 그리고 저 사람은 남자다.” 했습니다. 상대가 그 말을 듣고 “왜 이 사람은 여자이고, 왜 저 사람은 남자인가 요?” 하고 물으니, “이 사람은 머리카락이 기니까 여자이고, 저 사람은 머리카락이 짧으니까 남자입니다.”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남자는 머리카락이 긴 사람으로 데려다 놓고, 여자는 머리카락을 잘라서 데려다 놓고서, 누가 여자이고 남자인지 다시 물었습 니다. 이번에도 머리카락이 긴 사람이 여자라고 하고, 머리카락이 짧은 사 람이 남자라고 했습니다. 틀렸습니다. 이런 식으로 남녀를 구분하면, ‘이론과 실제’는 틀립니다. 고로 속 이는 자에게 속습니다. 남자와 여자를 구분하는 핵심인 생식기 구조와 지 체의 핵을 보고 구분해야 안 속고, 이론도 확실합니다. 고로 누가 말로도, 행동으로도 그 말을 꺾지 못합니다. <끝> 여자라면, 아기 태가 있고 남자와 생식기 구조가 전혀 다릅니다. 그동 안 “내가 메시아다.” 했던 자들은 남자가 여자같이 분장해 놓고 “내가 여자다!” 한 것과 같습니다. 그러니 모두 속았습니다. 사명자라면 ‘진 리’가 있어야 됩니다. 영원히 변하지 않을 진리, 그 말씀과 같이 그대로 될 진리가 있어야 됩니다. 그러나 들어 보면 ‘진리’가 없고, 자기들끼리 만 통하는 논리를 맞춘 것이었습니다. 특히 섭리사 지도자들과 강사들과 신학생들은 말씀을 확실히 배우고 전해야 상대의 말에 밀리지 않고 꺾이지 않습니다. 섭리인 모두 그러합니 다. 알겠습니까? (아멘!) (왼손으로 오른쪽 손목을 잡고 팔을 꺾는데, 안 꺾이는 모습) (이것은 참고) <전환> 그렇다면, 월명동이 왜 웅장할까요? 왜 아름다울까요?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월명동은 큰 돌로 쌓았기에 웅장합니다. 또한 작은 돌이라도 엄청나게 많이 쌓았기에 그것들이 모여서 웅장합니다. 또한 큰 소나무들을 돌 틈에 심어서 웅장합니다. 그리고 월명동은 꽃, 소나무, 돌, 운동장, 잔디 성전, 산과 물, 정자 등 모두 ‘조화를 이뤄서’ 아름답습니다. <끝> <전환> 월명동은 <영적>으로도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합니다. 영적으로 왜 신비할까요? 첫째,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이 구상 하셨기에 신비합니다. 둘째, 약수를 먹으면 병이 나으니 신비합니다. 셋 째, 월명동에서 기도하면 표적이 일어나니 신비합니다. 넷째, 돌들과 나무 들과 각 지역의 사연들이 신비합니다. 영적으로 왜 웅장할까요? 첫째, 수많은 청중들이 밀려오니 웅장합니 다. 둘째,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의 역사하심과 시대 말씀이 실현된 곳이니 웅장합니다. 셋째, 하나님께서 이 시대에 세운 자가 태어난 곳이기 에 웅장합니다. 이 모든 것이 조화를 이루어 역사가 일어나니 아름답습니다. 나머지는 생각하고 깨달으면 됩니다. 섭리사는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합니다. 성자가 오신 것, 땅의 구원 자가 온 것, 진리가 있는 것, 청중이 있는 것, 성자 주님의 신부가 된 것, 육 휴거와 영 휴거를 이루며 가는 것, 성자 본체의 영 재림 등이 그 이유 입니다. 말씀을 배워서 확실히 알고, 어떤 이론을 말하는 자들에게도 밀리거나 꺾이지 말고, 확실한 것만 말해 주기 바랍니다. 말씀을 전하다가 모르는 것은 목사님에게 물으라고 하면 되고, 그래도 모르면 선생에게 물으라고 하면 됩니다. 자기 자신에게서도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것을 ‘육적’으로도 찾 고 ‘영적’으로도 찾아서 확신을 가지고 가치 있게 살아야 됩니다. <전환>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전능하신 하나님은 성령님과 성자 주와 함께 우주 만물과 인간을 세 가지를 기본으로 하여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창조하셨습니다. 천국 도 이 세 가지를 기본으로 하여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창조하셨습 니다. <끝> 코끼리도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합니다. 개미도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합니다. 모두 그 이유를 찾아보세요. 본인이 알아야 더 증거를 잘합니 다. 꼭 커야만 웅장한 것이 아닙니다. 어린아이라도 주먹이 어른만 하면 웅장하다고 합니다. 또한 어린아이가 엄청나게 많이 모여 있으면 작은 대 로 웅장합니다. 그림이나 사진의 크기가 작아도 그 속의 내용이 신비하면 신비합니다. 이와 같이 개미처럼 존재물이 작아도 그 하는 일을 보면 웅 장하고 신비합니다. 깨닫기 바랍니다. 어떤 사물을 볼 때 ‘아름답다. 신비하다. 웅장하다.’ 이 세 가지 조 화를 알고 보면, 사물을 볼 줄 아는 것입니다. 설교도 선생이 성자 주님께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받았으니, 설 교자들도 꼭 아름다움과 신비함과 웅장함을 나타내면서 전해야 됩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창조하셨으니, 여러분 도 아름다움과 신비함과 웅장함을 나타내면서 살아야 됩니다. 누구든지 자기를 개발해야 더욱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합니다. (기본 제스처 : 양손을 어깨 넓이로 벌리고, 손은 약간 동그랗게 구부려서 살짝 위쪽으로 하고, 팔을 상하로 힘차게 흔든다.) 개성대로 개발하여 빛을 발하기를 축원합니다! <전환> 오늘 말씀의 핵심은 이것입니다. 월명동에 길고 큰 돌 수십 개를 즐비하게 세워 놨기에 신비하다는 것을 확실히 알았듯이, 성자 본체 의 영이 재림한다는 것을 확실히 알고, 땅에서 성자 분체로 쓰이는 구원 자는 하늘에서 재림하는 주인이 절대 아님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분체 는 절대 신이 아니라, 절대 신이 쓰시는 세상의 육체임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다면, 왜 분체를 따르고 그 말씀을 듣고 그와 일체 돼야 구원을 받는지 근본으로 알아야 됩니다. 또한 왜 인자는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 다고 성경에서 말했는지 알아야 됩니다. 성자가 그 육으로 쓰는 분체를 통해서 죄를 사해 주시는 것이지, 분체가 사적으로 죄를 사해 주는 것이 아닙니다. 분체가 사적으로 죄를 사해 주면 죄가 사해지지 않은 것입니다. 죄 문서가 땅에서는 없어졌어도 하늘에는 있을 것입니다. 한 몸에 머리는 하나이듯, 주는 성자 한 분이시고 나머지는 주의 분체이며 지체들입니다. 삼위일체에 대해서도 그냥 말하지 말고, 삼위일체는 각 위로 존재한다 는 것을 확실하게 말해야 됩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각 위로 존재하 되, 하나 되어 행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아버지 격이고, 성 령님은 어머니 격이고, 성자는 아들 격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삼위일체의 전능하신 성자가 인생들을 구원하러 오실 때, <신약 때> 는 아들 격으로 와서 아들급으로 구원하셨고, <성약 때> 똑같은 성자가 신랑으로 오셔서 신부급으로 구원하신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 분체 가 되는 사명자도 시대에 따라 구원하는 사명은 같되, 차원이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월명동에 돌을 세워서 쌓으니 신비하듯이, 우리 마음과 생각과 정신에 시대 말씀을 확실히 세워야 신비한 인생이 됩니다. 성자 본체와 분체를 확실히 세워야 됩니다. 재림과 휴거를 확실히 세워야 됩니다. 믿습니까? 하나님께서 구약을 거치고 신약을 거쳐서 이 시대에 왜 <신부 역사> 를 펴시겠습니까? 이는 ‘하나님이 지상과 인간을 창조하신 최고의 목 적’입니다. 재림 때 <신부 역사>는 지구촌 최고로 휘날리는 역사로서 하 늘에서도 땅에서도 최고 영광의 경사입니다. 지상과 인간 창조 이후, 구원 역사 이후 최고 기쁨의 역사입니다. (‘하늘에서도’ : 오른손을 하늘 위로 올린다. / ‘땅에서도’ : 오른손을 땅으로 내린다. / ‘최고 경사, 기쁨의 역사다.’ : 기본 제스처) 아들딸 이 신부가 되고, 새로 신부를 들여오는 때로서 일생 최고의 경사이며 좋 은 때입니다. 그다음에 옥동자를 낳는 경사입니다. 인간으로 태어나서 성자의 재림을 맞고 휴거 주관권에 들어와야 ‘최 고’급 천국인 성약 신부급 천국에 가게 됩니다. 하나님이 아무리 정치 지도자를 좋은 자로 바꿔 주셔도 여러분 자신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마음과 생각으로 싹 바뀌지 않으면,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도, 성령님이 주시는 축복도, 성자 주가 주시는 축복도, 성자 께서 그 분체를 통해서 주시는 축복도 못 받습니다. 성자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지도자만 좋은 사람으로 세워 달라고 하 지 말고, 본인이 좋은 사람으로 변화돼야 한다.” 하셨습니다. 자기 변화입니다. 자기가 새 시대에 맞게 확실히 변화돼야 합니다. 옆 의 사람들은 변화되어 천국인이 되어서 사는데 게으른 자, 안일주의자들 은 아직도 변화되지 않아서 그 영들이 그 급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 다. 저마다 영들이 변화되어 다른 차원에서 살아도 육신이 같이 사니 모 르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섭리사에 온 지 5년, 10년, 15년, 20년이 됐는데, 7~10개월 된 신입생보다 그 영이 더 낮은 차원에서 살고 있습니다. 육을 보면 별 표가 안 납니다. 어서 깊이 기도하여 자기 혼체를 보고서 자기 영의 상태를 자꾸 확인해야 됩니다. <전환> 월명동에 돌을 쌓을 때, 세워서 쌓으니 그리 어려웠고 다섯 번이나 무너졌습니다. 이와 같이 이 시대 말씀을 세우는 데 그리 어려웠 습니다. 돌도 ‘세워야’ 신비합니다. 이와 같이 <성자 본체, 분체 말씀>, <재림과 휴거 말씀>, <하나님의 창조 목적 말씀> 등 섭리사의 핵적인 말 씀을 ‘높이 세워서’ 주장해야 됩니다. 믿습니까? 아멘! 이제 성자 주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8> <성자의 말씀> 너희는 ‘말씀의 차원’을 완전히 높여서 세워야 된다. 이론만 주장하 지 말고, 그 실체와 내용을 알고 주장하고 증거하라는 것이다. 그래야 사 람들이 이 시대 복음을 듣고 마음이 꺾여 확실하다며 따라온다. 나 성자가 애쓰면서 감동을 주어 섭리사에 오게 했어도 말씀을 제대로 못 가르치고 시원찮게 강의하니 남는 생명이 없다. 많은 말씀을 전해 줬 어도 생명을 남기지 못하는 자는 앞으로 말씀 가르치는 것은 하지 말고 기도해 주어라. 확실히 배워라! 그리고 확실히 가르쳐 주어라! 섭리사에 생명들이 전 도되어 왔어도 말씀을 제대로 못 가르쳐서 나간 자들이 수천 명이다. (기본 제스처) 이것이 누구 책임이냐? 가르친 자들의 책임이 크다. 반드시 유능한 자가 가르쳐야 된다. 관리도 시원찮은 사람이 하면 결국 생명이 손실된다. 관리 방법이 항 상 자기 식이니 그렇다. 기술이 없고 미약하니 자기보다 큰 자가 오면 감 당을 못 한다. 자기가 전도했다고 해서 자기가 기어이 가르치고 관리하다가 그 생명 이 나가면, “뜻이 아니네.” 한다. 답답하다. 교회마다 그런 자들이 꼭 있다. 자기가 하다가 안 되면 그제야 선생에게 패스한다. 악어를 낚싯대로 잡는 자들은 모두 관리하고 가르치는 일을 금지하고, 각자 개성대로 맞는 일을 해야 된다. 나 성자가 간신히 생명을 데려오면 자기가 데려왔다고 하면서 자기가 다 하니 답답하다. 선생에게 연결하면 내게 연결하여 가르치지 않느냐. 너희가 먼저 제대로 알고, 이론과 실제를 제대로 가르쳐라. 또한 제대로 가르쳐 놔도 지도자와 서로 심정 다툼을 하다가 나가기도 한다. 그러니 지도자들은 잘해야 된다. 말씀을 제대로 모르는 자들은 ‘목사’나 ‘강도사’라는 사명을 하나 의 명예로 가지고 있는 자다. 운동도 못 하면서 운동복만 입고 폼 재듯이, 사명의 폼만 재면서 다니는 자다. 지도자가 대표 선수로 출전하여 어기적 거리며 뛰면, 보는 자들이 킥킥대고 웃으며 꼴 보인다며 손가락질한다. 목사와 강도사라면 30개론을 강의할 줄 알아야 되고, 요즘 선포한 본 체와 분체 말씀과, 재림과 휴거 말씀과, 창조 목적 말씀과, 신부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확실히 외쳐야 된다. 이런 자가 목사이며 강도사다. 알아야 지도자가 된다. 내 분체인 너희 선생은 인류 구원을 가르치는 선생이 아니냐. 그는 초 등학교에 다닐 때도 “나는 주의 종이 아니다.” 하며 확실히 알았다. 기 성의 목사들은 “나는 주의 종이다.” 하며 자랑하고, 그것을 명예로 삼고 다닌다. 모르니까 그렇지 않느냐. 나 성자가 아들 격으로 와서 신약 때 내 분체인 나사렛 예수를 쓰고 나타났으니, 나사렛 예수를 구세주로 믿으면 모두 자녀권의 권세자가 된 다. / 재림한 나 성자와 이 시대 나의 분체를 믿고 따르면 신부다. / 같은 신부라도 ‘각자의 행위’에 따라서 1차원급 신부가 있고, 2차원급 신부 가 있고, 최고 높은 3차원급 신부가 있다. ‘사랑의 공적’과 ‘진리를 제대로 행한 공력’으로 급이 좌우된다. 올해는 <말씀과 전도의 해>다. 시대 말씀을 제대로 알고 전도하면, 그 들의 이념을 다 꺾고 이 시대로 오게 한다. ‘오직 말씀’으로 생명을 잡 아서 ‘사랑’으로 나 성자 앞에 오게 하는 것이다! 그동안 섭리사를 따라오다가 만 자들은 모~두 말씀을 제대로 모르고 왔기에 사탄과 인사탄에게 마음이 꺾여서 나간 것이다. 새로 온 자들은 말씀을 확실히 배워야 된다. 분위기는 말씀을 배우기 위한 것이다. 관리도 말씀을 근본으로 한 관리다. 말씀을 모르면 누가 너 희를 구하러 온지 모르고, 그로 인해 구원받지 못하여 소망도 희망도 힘 도 없어서 나간다. 요셉 때, 이집트에 풍년이 왔을 때 양식을 저장했다가 흉년이 왔을 때 팔았다. 때가 됐을 때 양식을 풀어 주었다. 너희도 ‘이 시대 위대한 말 씀’을 가지고 이같이 하여라. ‘말씀’과 ‘생명 구원’이다! 간증을 하는 자들도 시대 말씀의 핵을 넣어 증거하지 못하면, 하나의 이야기 선에서 끝난다. 고로 육과 영이 살아나고 거듭나고 변화되는 역사 가 일어나지 않는다. 말만 전하지 말고, ‘말의 실체’를 알고 전하여라. 말씀의 성자 주니라. 샬롬! <축 도> 지금은 영원하시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말씀의 근본이 되 시는 성자 예수님의 은혜와 그 능력과 그 위력과 그 지혜와, 성령님의 뜨 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온 세계 모든 자들과 새 시대 말씀을 듣고 새 역사를 맞은 모든 자들 위에 충만하여 말의 실체를 알고 확실하게 증거함 으로 많은 자들을 이 시대 주님의 품으로 돌아오게 하는 역사가 일어나기 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설교자 참고 : 핵심> 말씀의 근본을 알고 전해야 기성이나 다른 이론을 주장하는 자들에게 안 밀리고 안 꺾이고, 확실히 가르쳐 주어 진리의 확신을 심어 주고 확 따라오게 할 수 있다. 섭리인들이 말씀은 외치는데, 왜 그러한지 근본을 모른다. 왜 그러한 답이 나오는지 공식을 알아야 된다. 그래야 수학이든지, 그 어떤 것이든지 가르칠 수 있다. 제자는 답만 안다. 그러나 선생은 답을 가르쳐야 하니 문제도 알고 답 도 알아야 된다. 고로 문제도 알고 답도 알아야 선생이 될 수 있다. 평신도들도 막연히 육신은 땅에서 휴거되고, 영이 하늘로 휴거된다고 말한다. 영이 하늘로 휴거되는 것이다. 육은 땅에서 휴거되어 사는 것이 다. 왜 어째서? 과거 6000년 동안 육신이 땅에서 휴거되어 왔잖아. 그것 도 그 시대에 해당되는 하나의 휴거다. 영 휴거는 그 터전 위에 성자 본체의 재림을 근본으로 하여 이루어진 다. 이것을 말해 줘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