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3.02.17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13.02.17 (일)
- 성경 본문
- 마가복음 16장 20
첨부 파일
- PDF
20130217 주일말씀.pdf
176.3 KB
<2013년 2월 17일 주일말씀> ‘말씀과 전도의 해’에 꼭 알고 행해야 할 말씀
말의 실체를 알고 전해라
내 말 좀 확실하게 전해 다오
본 문: 마가복음 16장 20절
제자들이 나가 두루 전파할새 주께서 함께 역사하사 그 따르는 표적으로 말씀을 확실히 증언하시니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다른 교회는 이 박수가 예배 때 안 맞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심각한 고민에 빠졌습니다. ‘주님의
교회는 박수가 대개 어울리는 교회인데 어떻게 해야 하나.’ 그랬더니 선생님께서 답을 주셨습니다. “분
위기에 따라 장단을 맞추어야 되지 않겠냐.” 여러분, 이 말씀을 들으면서 뜨거운 감동이 든다면 우리가
하늘 앞에 박수를 칠 수도 있는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여러분의 마음에 진정한 흥이 일어나고,
여러분의 마음에 큰 성령의 불이 진정으로 떨어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반응을 보이시고, 그 반응이 일어나서 주체할 수 없다면 뜨거운 아멘으로 화답하시고, “주님. 아멘. 옳
습니다. 맞습니다.” 하면서 인정하시고, 그리고 더 주체할 수 없다면 뜨거운 박수를 보내 주시기를 바랍
니다.
2013년은 <말씀과 생명 구원의 해>입니다. 이것이 우리 섭리역사 올해 주어진 주제이지 않습니
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온 인류의 구세주이신 성자 주님의 말씀을 제대로 모르면, 육신도 영혼도
제대로 구원할 수가 없습니다. 이 말씀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말씀을 전함으로 인해서 귀한 생명들이
확실히 전도되고 육신도 그 영혼도 구원받는 온전한 역사가 일어날 줄로 믿습니다. 오늘 주일말씀은 말
씀과 생명구원의 해인 올 해 우리 섭리인 모두가 꼭 알고 행해야 할 기본 말씀을 전해줄 것입니다. 섭
리사의 자랑거리이면서 섭리사의 힘이 무엇입니까? 말씀입니다. 섭리사의 가장 큰 자랑이고, 가장 큰
힘이며, 가장 큰 에너지입니다.
왜냐하면 말씀으로 하나님께서 가장 크게 역사하시고 하나님과 주님께서 가장 크게 역사하시는 온
전한 증거를 나타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말씀을 통해서 이 역사가 하나님의 역사인 것을 가장 확실
하게 증거할 수 있습니다. 고로 우리의 중심을 이 시대의 말씀으로 완전하게 세워야 되겠습니다. 그래
야 굳건하고 쓰러지지 않고 끝까지 갈 수가 있습니다. 이 말씀을 다른 말로 하면 ‘사랑이다’ 했습니다.
이 말씀을 통해서 주님의 사랑을 느낀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말씀을 들을 때 가장 유념해야 될 것 한
가지가 있습니다. 어느 때는 주님께서 우리를 따스하게 어루만져 주시면서 “너희들 잘 할 수 있다. 여
기까지 왔구나. 잘 했구나.” 하시고 말씀하실 때도 있지만, 어느 때는 “아직 덜 만들어진 자가 있다. 더
해야 된다. 그 선에서 더 벗어나야 된다.” 라고 말씀하실 때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나는 아직 어느 선이기에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시나 실망하고 낙심하지 마시구요. 주
님의 말씀을 들을 때 “아멘. 옳습니다.” 내가 이 선에서 더 벗어나서 주님이 말씀하시는 가장 높은 차
원까지 도달하도록 절대 포기하지 않겠노라고 결심하는 시간이 되도록 해야 되겠습니다. 오늘 이 시간
은 아무도 모릅니다. 오늘 이 시간을 어떻게 행하느냐에 따라서 내일의 운명이 또 결정되게 됩니다. 여
러분, 오늘 지금 이 시간이 너무 중요하다는 것을 꼭 깨닫기를 바라겠습니다. 오늘도 여러분들에게 감
히 한 가지 확실하게 말씀을 드리는 것은 단상에서 전해지는 말씀, 오직 하나님과 성자 주님의 말씀이
전해질 것을 여러분들에게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하는 말씀을 잘 들어야 10년 동안, 혹은 20년 동안, 혹은 일생 동안 몰랐던 것을 제대로 알
게 됩니다. 고로 말씀의 능력을 받아서 지혜와 지식의 말씀을 전함으로 표적을 일으키게 됩니다. 오늘
말씀 잘 들어야 되겠죠? 자. 오늘 말씀의 주제, 제가 다시 한 번 읽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말의 실체
를 알고 전해라. 내 말 좀 확실하게 전해다오. 바로 성자 주님의 말씀입니다. 오늘 말씀 시작해 볼까요?
<시작> 어느 날 새벽에 진실로 성자 주님은 선생에게 말씀하시기를 “올해는 <말씀의 해>이니, 말
씀을 구체적으로 알고 모두에게 전해 주어 다른 자들의 비논리와 이론에 밀리지 않고 꺾이지 않게 하
자. 나의 신부들이 말씀을 전할 때 애간장을 태우면서 정말 진정으로 전하기는 한다. 그러나 ‘근본’을
제대로 모르고 전하는 자들이 너무 많다.” 하셨습니다. 말씀을 전할 때도 근본을 알고 확실히 전해야
하고 여러분 또한 섭리역사에서 신앙생활을 할 때 말씀의 근본을 알고 신앙생활을 해야만 흔들리지 않
고 굳건한 신앙생활을 끝까지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은 성자 주님께서 선생에게 해 주신 이 말씀에 대해서 여러분 전체에게 쉽게 말씀해 주겠습니
다. 이 말씀은 중요한 말씀인지라 지난 번 광고를 통해서도 한 번 여러분들에게 전해 드리기도 했습니
다. 오늘 어떤 말씀인지 다시 한 번 확실하게 들어보시고 주님의 심정 담긴 그 말씀을 확실하게 전해주
는 여러분 모두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은 선생에게 “월명동을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만들어라.” 하시
어,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특히 <야심작>을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월명동
이 왜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지 제대로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월명동에 처음 온 사람이 “월명동이 신비하다고 하는데 약수샘이 신비하냐, 산이 신비하냐, 호수
가 신비하냐, 큰 바위가 신비하냐.”라고 물었을 때 “우리 선생님이 그러는데 월명동은 신비하다고 했
다.”라고 말하면, 그렇지 않다고 말하는 이론에 꺾이게 됩니다. 왜요? 그저 그렇게 알기만 했지, 확실하
게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 때부터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실상 신비한 것이 없는데, 그냥 이론만 말했구
나.’ 하고 의식되어 월명동이 신비하다고 주장하지 못 하고 증거하지 못 합니다. 위축이 되고 증거하는
데 있어서 큰 손해를 보게 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래서 근본을 배우라는 것입니다. 말씀을 그냥 알
고 넘어가면 되지. 뭘 확실하게 근본을 배워야 해? 근본을 제대로 배워야 상대의 이론과 주장에 꺾이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주님의 역사와 주님이 행하시는 일과 주님의 말씀을 온전하게 알아들을 수가 있겠
죠. 고로 오늘은 ‘근본’을 배우기 바랍니다. 오늘 너무 잘 됐습니다. 오늘 말씀 끝나고 나서 신입생 2차
강의를 전할 거잖아요. 좋습니다. 날 잡았습니다. 근본을 배우는 날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근본을 깨닫
는 날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자세히 화면을 보세요. 월명동이 뭐가 신비한지 보세요. (월명동 전체를 보여 준 다음에 야심작
쪽을 천천히 보여 주는데, 큰 돌들을 칼날같이 세워서 쌓아 놓은 ‘야심작’ 쪽을 집중적으로 표가 나게
보여 준다.) 무엇이, 어떤 것이 신비한가요? <끝>
무엇이 어떤 것이 신비할까? 선생이 계시받는 자들에게도 월명동이 뭐가 신비하냐고 계시를 받아
서 보내라고 했는데, 일곱 가지나 써서 보냈습니다. 실상 답은 한 가지입니다. 답이 일곱 가지나 나오
면, 답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한 가지를 정확하게 말해야 됩니다.
(* 지금부터 그 답을 확실하게 들어 볼까요?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여자에게 <과일>은 ‘딱 한 가지 지체’를 보고 말합니다. 월명동도 ‘딱 한 가지’를 보고 웅장하고
신비하다고 말합니다.
답은 이것입니다. 7m, 8m, 9m의 긴 돌들을 70개 이상이나 ‘칼날같이 세워서’ 쌓아 놓은 <야심
작>이 신비합니다. 만일 돌들을 ‘눕혀서’ 쌓았으면 신비하지 않습니다. (양손을 하늘로 쭉 펴서 올린다.
/ 양손으로 돌을 눕히는 제스처) 긴 돌도 눕혀서 쌓는 것은 누구나 다 할 수 있고, 신비하지도 않습니
다. 앞으로 넘어질 수밖에 없는 길고 큰 돌들을 세워서 쌓았기에 신비합니다. <끝>
확실히 알았습니까? 처음에 월명동에 돌을 쌓기 시작할 때, 선생은 돌 조경 기술자들을 불렀습니
다. 그리고 “돌을 신비하게 쌓아 주세요.” 하니, 기술자들은 “우리는 그렇게 못 합니다.” 했습니다. 그
들은 어떻게 해야 신비하게 만들 수 있는지 전혀 몰랐습니다. 그러면서 오히려 선생을 보고 “어떻게 하
면 돌을 신비하게 쌓습니까?” 하고 물었습니다.
그래서 선생은 “나는 한 번도 돌을 안 쌓아 봐서 모릅니다. 하나님과 주님께서 기술자들이 오면,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돌을 쌓아 달라고 하라고 하셨습니다.” 하니, 기술자들은 “돌을 쌓아 놓으
면 그렇게 보일 것입니다.” 했습니다. 이때 성자 주님은 킥킥 웃으시며 “저들은 신비하게 쌓을 줄 모른
다. 그러니 집에 보내자.” 하셨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그러나 이미 기술자들을 불러왔는데, 놀릴 수도 없고 곤란했습니다. 이때 성자 주님은 계속 비가
오게 하셨습니다. 고로 일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일을 못 하고 돌아갔습니다.
그리고 성자 주님은 선생에게 2미터 길이가 되는 돌 하나를 세워서 땅에 심어 돌이 서게 했습니
다. 이때 내 입에서 “야~ 멋지다! 신비해.” 하는 말이 나왔습니다. (‘멋지다!’ 할 때, 오른손 엄지를 든
다.)
그리고 “길고 큰 돌을 구해서 세우면 더 신비하고 멋있겠다!” 하고, 길고 큰 돌 70~80개를 구해
다가 ‘세워서’ 쌓았습니다. / 그러니 웅장하고도 신비하게 보였습니다.
(오른손 팔뚝을 세워서 돌을 쌓는 제스처, 다음은 기본 제스처)
신비하고 웅장하게 만들려고 돌을 ‘세워서’ 쌓다가 네 번이나 돌이 무너지고 주저앉았습니다. 세워
서 쌓지 않고 눕혀서 쌓았다면 무너지지 않았을 것입니다. <끝>
(돌이 무너지는 모습을 몸과 손으로 표현한다.)
돌이 무너졌어요. 네 번이나. 돌을 세워서 쌓느라구요.
실상 돌이 네 번 무너진 것이 아니라 다섯 번 무너졌습니다. 여러분, 오늘 정확하게 아는 겁니다.
처음에는 석회석으로 쌓았습니다. 그런데 겨울에 돌이 물을 먹고 깨져서 모두 다 빼내고 다시 쌓았습니
다. 두 번째에는 대리석을 갖다가 쌓았습니다. 그런데 돌이 앞으로 기울어져 무너졌습니다. 그때는 신비
하지 않았습니다. 그 후에 세 번째로 호피석을 갖다가 세웠습니다. 이때 세 번이나 무너졌습니다. 그래
서 다섯 번 무너졌습니다. 그래서 총 6번째 쌓았습니다. 6번. 하나님 창조 6일 하셨죠. 7일은 쉬셨습니
다. 이 법칙에 따라 6번째 세우게 되었습니다.
돌을 ‘눕혀서’ 쌓는 것은 아무나 합니다. 여러분도 돌을 쌓을 수가 있습니다. 초등학생들도 합니
다. “돌을 땅에다 눕혀 놓으세요.” 하면, 일꾼들이 쉽게 눕혀 놓고 갑니다. 그러나 돌을 ‘세워서’ 쌓는
것은 임금님이라도 힘듭니다.
돌을 ‘눕혀서’ 쌓으면, 하루에 120개도 거뜬히 쌓을 수 있습니다. 그냥 쭉쭉쭉 조화롭게만 쌓으면
됩니다. 그러나 돌을 ‘세워서’ 쌓으면, 많이 쌓을 수가 없습니다. 선생이 월명동에 돌을 세워서 쌓을 때
는 하루에 겨우 3~4개 세웠습니다. 큰 돌은 하루에 두 개도 못 세웠습니다. 그러니 어려운 일이죠.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달걀을 눕혀 놓으면 신비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방바닥에 달걀 수십 개를 세워 놓으면 신기합니
다. / 이와 같이 월명동 야심작도 돌을 눕혀서 쌓았으면 신비하지 않습니다. 길고 큰 돌 수십 개를 세
워서 쌓았기에 신비합니다. <끝>
이해가 확 되지요? 네. 달걀 수십개를 세워서 쌓았더니 입에서 벌써 우와 하는 말이 나왔어요. 그
런데 일정하지 않은 수백톤의 돌을 세워서 쌓는 일은 얼마나 신비한 일이겠습니까? 모르는 사람들은
‘그냥 그런가보다.’ 하죠. 달걀 수준만 되면 안 되겠습니다. 수백톤의 돌처럼 무겁고 묵직한 그 수준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자, 이제 월명동이 왜 신비한지 알았습니까? 여러분, 이 월명동은 어느 나라에도 없
는 것임을 알고 있어요? 가보지 않았으면 말하지 마시고 믿으시기 바랍니다. 선생님께서도 싹 다 돌아
보시고 저 또한 모든 것을 다 돌아보시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없어요. 없습니다. 왜요? 하나님과 성령님
과 성자 주님의 구상이시며 또 그가 역사하셔서 행한 곳이기 때문에 웅장하고 신비하고 아름답다는 것
입니다.
<전환> 이제 월명동이 왜 신비한지 알겠지요? (아멘!) ‘근본’을 제대로 알고 전해야 말에 위력이
있고, 능력이 있고, 어떤 이론에도 어떤 말에도 밀리지 않고 꺾이지 않습니다. 여러분, 그 동안 우리 섭
리사 사람들은요. 기성의 큰 성전을 보면 이론에 꺾이고 밀렸어요. 절대 꺾이면 안됩니다. 하나님의 아
름다운 자연성전, 전후무후한 자연성전입니다. 그 가치를 진정 깨닫고 여러분 인생 또한 월명동의 자연
성전 또한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세우기를 축원합니다. 이 월명동 이 곳도 왜 신비한지를 알지
못하면 증거할 수가 없습니다.
<시대 말씀>을 전할 때도 그러합니다.
‘재림과 휴거’에 대해서 말할 때도 들은 대로 말로만 주장하지 말고, 왜 육신이 하늘로 휴거되는
것이 아니라 영이 하늘로 휴거되는 것인지, 왜 2000년 전 예수의 육체가 재림하는 것이 아닌지, 근본을
말해 줘야 됩니다. 그냥 땅에서 육은 휴거되죠. 영은 하늘로 휴거되죠. 이렇게 이야기하면 안됩니다. 1
더하기 1은 2라는 것은 다 알아요. 왜 1더하기 1은 2인지를 말해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또 왜 <육적 휴거>는 땅에서 육으로 하는 것이고, 영은 어떻게 변화되고 성장하는지, 어떻게 <육
적 휴거>에 이어서 <영적 휴거>를 하는 것인지, 도대체 <영적 휴거>는 무엇인지, 근본을 말해 줘야 됩
니다. 근본을 알아야 이 역사를 시인하게 됩니다.
또한 ‘성자 본체와 분체’에 대해서 말할 때도 왜 전능하신 성자가 땅에서 한 사람을 택하여 그를
분체로 쓰시는지, 근본을 말해 줘야 됩니다. 또한 왜 신약은 구시대로 끝났는지, 때에 따른 하나님의 역
사를 증거하면서 근본을 말해 줘야 됩니다. 근본을 말해 줄 실력이 안 된다면 여러분의 마음을 비우고
주께 맡기고 마음과 귀를 말씀에 갖다대기 바랍니다.
근본을 알고, 이론과 논리를 확실히 말해 줘야 반대하는 자들에게 밀리거나 꺾이지 않고 말씀의
능력과 위력을 발하고 표적이 일어납니다. (기본 제스처 힘차게!)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두 사람을 데려다 놓고 누가 여자이고, 누가 남자인지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누가 “이 사람은 여
자다. 그리고 저 사람은 남자다.” 했습니다. 상대가 그 말을 듣고 “왜 이 사람은 여자이고, 왜 저 사람
은 남자인가요?” 하고 물으니, “이 사람은 머리카락이 기니까 여자이고, 저 사람은 머리카락이 짧으니
까 남자입니다.”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남자는 머리카락이 긴 사람으로 데려다 놓고, 여자는 머리카락을 잘라서 데려다
놓고서, 누가 여자이고 남자인지 다시 물었습니다. 이번에도 머리카락이 긴 사람이 여자라고 하고, 머리
카락이 짧은 사람이 남자라고 했습니다. 틀렸습니다.
이런 식으로 남녀를 구분하면, ‘이론과 실제’는 틀립니다. 고로 속이는 자에게 속습니다. 남자와
여자를 구분하는 핵심인 생식기 구조와 지체의 핵을 보고 구분해야 안 속고, 이론도 확실합니다. 고로
누가 말로도, 행동으로도 그 말을 꺾지 못합니다. <끝>
여러분, 이와 같이 말씀을 전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육은 땅에서 휴거되죠. 이러면 머리카락이 기
니까 여자죠. 이런 것과 똑같습니다. 여자라면, 머리가 길어도 길다고 해서 여자가 아닙니다. 여자보다
다리가 더 날씬한 거예요. 그럴 수 있습니다. 여자보다 밥을 덜 먹어요. 그러니까 조금 먹는 사람이 여
자, 많이 먹는 사람이 남자,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그렇지 않다는 것은 여러분이 보셔서 알 것입니다.
맞습니까? 이렇게 어떤 특징적인 것만을 보고 여자 남자를 구분한다면 100% 틀리고 누가 이론만 제기
하는 그 말에 속아넘어가게 됩니다.
여자라면 아기 태가 있고 남자와 생식기 구조가 전혀 다릅니다. 그동안 “내가 메시아다.” 했던 자
들은 남자가 여자같이 분장해 놓고 “내가 여자다!” 한 것과 같습니다. 그러니 모두 속았습니다. 사명자
라면 진정 하늘이 보낸 자라면 ‘진리’가 있어야 됩니다. 영원히 변하지 않을 진리, 그 말씀과 같이 그대
로 될 진리가 있어야 됩니다. 진리는 그 말씀 그대로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보낸 자
라면 사명자라면 변하지 않을 진리, 그대로 될 진리가 있어야 됩니다. 그래야 사명자입니다. 그러나 들
어 보면 ‘진리’가 없고, 자기들끼리만 통하는 논리를 맞춘 것이었습니다.
개인의 논리, 개인의 주장은 다 사라지게 됩니다. 오직 천지는 없어질지언정 없어지지 않을 하나
님의 진리만이 영원히 남아서 여러분의 육신 구원문제와 여러분의 영혼 구원문제를 완전하게 해결해 줄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 늘 말씀하시죠? 왜? 끝에 가야 승리했는지 실패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선
생님 철학이 뭐죠? 100미터 경주를 하는 자, 101미터까지 뛰어라. 101미터까지 뛰어야 완주한 것이다.
그 때서는 승패가 좌우된다. 진리라면 영원히 남아서 여러분의 육신문제, 영혼의 문제를 온전하게 해결
해주고 성자의 재림의 문제와 여러분의 휴거문제를 온전하게 해결해 줄 것입니다.
특히 섭리사 지도자들과 강사들과 신학생들은 말씀을 확실히 배우고 전해야 상대의 말에 밀리지
않고 꺾이지 않습니다. 섭리인 모두 그러합니다. 손목을 손으로 딱 잡아야 꺾이지 않아요. 이와 같이 우
리의 모든 마음에 이 시대 말씀의 진리로 꽉 잡아줘야 해요. 그래야 절대 꺾이거나 밀리지 않는다는 말
입니다. 섭리인 모두 다 그러하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여러분의 힘이 되고, 능력이 되고, 여러분의
자랑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오늘 말씀을 통해서 월명동이 왜 신비한지 확실히 알게 되었을 것입니
다. 이와 같이 시대 말씀 또한 확실하게 알아야 되겠고, 확실하게 증거해야 되겠습니다.
알겠습니까? (아멘!)
(왼손으로 오른쪽 손목을 잡고 팔을 꺾는데, 안 꺾이는 모습) (이것은 참고)
<전환> 그렇다면, 월명동이 왜 웅장할까요? 왜 아름다울까요?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월명동은 큰 돌로 쌓았기에 웅장합니다. 또한 작은 돌이라도 엄청나게 많이 쌓았기에 그것들이 모
여서 웅장합니다. 또한 큰 소나무들을 돌 틈에 심어서 웅장합니다. 그리고 월명동은 꽃, 소나무, 돌, 운
동장, 잔디 성전, 산과 물, 정자 등 모두 ‘조화를 이뤄서’ 아름답습니다. <끝>
<전환> 월명동은 <영적>으로도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합니다.
영적으로 왜 신비할까요? 첫째,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이 구상하셨기에 신비합니다. 둘째,
약수를 먹으면 병이 나으니 신비합니다. 셋째, 월명동에서 기도하면 표적이 일어나니 신비합니다. 넷째,
돌들과 나무들과 각 지역의 사연들이 신비합니다. 사연이 없는 돌이 없고, 사연이 없는 나무가 없고, 사
연이 없는 지역이 없어요. 그래서 신비합니다. s
영적으로 왜 웅장할까요? 첫째, 수많은 청중들이 밀려오니 웅장합니다. 둘째,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의 역사하심과 시대 말씀이 실현된 곳이니 웅장합니다. 셋째, 하나님께서 이 시대에 세운 자
가 태어난 곳이기에 웅장합니다.
이 모든 것이 조화를 이루어 역사가 일어나니 아름답습니다. 나머지는 생각하고 깨달으면 됩니다.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역사를 보면서 그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것을 느끼지 못 한다면 깨달음
에 따라서 여러분 또한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역사를 이룰 수가 없을 것입니다. 여러분, 정말 아름
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인생을 살고 싶습니까? 그렇다면 하나님의 구상을 보고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
한 것을 깨달아야 되겠고,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무엇이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것인지를 깨달
아야 되겠고, 하나님이 창조하신 여러분의 육과 영을 보고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함을 깨달아서 그와
같이 만들도록 해야 되겠습니다.
섭리사는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합니다. 이유가 있죠. 첫째 성자가 오신 것, 둘째 땅의 구원자가
온 것, 셋째 진리가 있는 것, 넷째 34년 만에 어마어마한 청중이 있는 것, 다섯째 우리는 시대 말씀을
듣고 성자 주님의 신부가 된 것, 여섯 번째 육 휴거와 영 휴거를 이루며 가는 것, 일곱 번째 성자 본체
의 영 재림 등이 그 이유입니다. 고로 이 섭리역사는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역사이고 이 역사가 그
러함을 느끼고 사는 자는 시대 말씀이 그러하다는 것을 확실하게 느끼고 사는 자일 것입니다.
말씀을 배워서 확실히 알고, 확실하게 외쳐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오죽이나 이 말씀을 주일말씀으
로 전하겠습니까? 역사가 맞음에도 불구하고 시대 말씀이 자랑이고, 시대 말씀이 힘이며, 시대 말씀이
큰 자랑인 우리들에게 시대 말씀으로 세우지 못한다면 우리는 밀리게 되요. 아무 것도 아닌 그 이론에
밀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말씀을 제대로 알고 외쳐야만 어떤 이론을 말하는 자들에게도 밀
리거나 꺾이지 말고, 확실한 것만 말해 주기 바랍니다. 자기의 이론을 주장하지 않기 바랍니다. 오직 주
님께서 선생님을 통해 전해주신 진리의 말씀이 있지 않습니까? 그 말씀만 전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말씀
을 전하다가 모르는 것은 목사님에게 물으라고 하면 되고, 그래도 모르면 선생에게 물으라고 하면 됩니
다. 정확한 답을 전해줘야 흔들림 없이 확실한 신앙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이 시대말씀의
웅장함 아름다움 신비함을 찾지만, 여러분 자기 자신에게서도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것을 ‘육적’으
로도 찾고 ‘영적’으로도 찾아서 확신을 가지고 가치 있게 살아야 됩니다.
<전환>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전능하신 하나님은 성령님과 성자 주와 함께 우주 만물과 인간을 세 가지를 기본으로 하여 아름답
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창조하셨습니다. 천국도 이 세 가지를 기본으로 하여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
게 창조하셨습니다. <끝>
정말 깨달아야 될텐데 말이죠. 코끼리도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합니다. 개미도 아름답고 신비하
고 웅장합니다. 모두 그 이유를 찾아보세요. 코끼리? 큰 게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지. 개미, 그 작은
게 무슨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해? 이와 같이 시대 말씀도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것을 여러분이
느끼지 못한다면 확실히 증거할 수 없습니다. 본인이 알아야 더 증거를 잘합니다. 꼭 커야만 웅장한 것
이 아닙니다. 이 섭리역사가 성전이 크다고만 해서 웅장하고 신비한 역사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어린
아이라도 웅장한 거예요. 왜요? 주먹이 어른만 하면 웅장하다고 합니다. 또한 어린 아이가 주먹도 고만
하고 자 작아요. 그런데 엄청나게 많이 모여 있으면 작은 대로 웅장합니다. 맞습니까? 우리 교회 캠퍼
스 웅장하잖아요. 특히 여자 캠퍼스들, 작고 오밀조밀한 애들이 저렇게 몰려 있잖아요. 그리고 그 생각
이 웅장하게 바뀌니까 웅장한 캠퍼스가 되지 않았습니까? 작은 대로 웅장하고 큰 것은 큰대로 웅장한
것을 깨달아야 됩니다. 또한 그림이나 사진의 크기가 작아도 그 속의 내용이 신비하면 작아도 신비합니
다. 이와 같이 개미처럼 존재물이 작아도 그 하는 일을 보면 웅장하고 신비합니다. 깨닫기 바랍니다. 섭
리역사가 지금은 기성보다 작지만 그 하는 일을 보면 얼마나 웅장한지 깨달아서 충격을 받게 될 것입니
다. 믿습니까?
어떤 사물을 볼 때 ‘아름답다. 신비하다. 웅장하다.’ 이 세 가지 조화를 알고 보면, 그는 사물을 볼
줄 아는 것입니다. 진정 제대로 깨달은 사람입니다.
설교도 선생이 성자 주님께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받았으니, 설교자들도 이 말씀을 꼭 아름
다움과 신비함과 웅장함을 나타내면서 전해야 됩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창조하셨으니, 여러분도 아름다움과 신비함과 웅
장함을 나타내면서 살아야 됩니다. 내 몸이 작아요. 나는 볼품이 없어요. 여러분의 정신을 가지고 나타
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삶을 가지고 나타낼 수 있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자기를 개발해야 더욱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합니다. (기본 제스처 : 양손을 어깨 넓이
로 벌리고, 손은 약간 동그랗게 구부려서 살짝 위쪽으로 하고, 팔을 상하로 힘차게 흔든다.) 개성대로
개발하여 빛을 발하기를 축원합니다!
<전환> 오늘 말씀의 핵심은 이것입니다. 월명동에 길고 큰 돌 7미터, 8미터, 9미터 여러분의 3-4
배가 넘는 그 돌들을 7-80개를 즐비하게 세워 놨기에 신비하다는 것을 확실히 알았습니다. 할 수 없는
데 했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성자 본체의 영이 재림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이 역사가
웅장한 것은 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 삼위일체의 한 분이신 성자 주께서 재림하시기 때문입
니다. 믿습니까? 또한 땅에서 성자 분체로 쓰이는 구원자는 하늘에서 재림하는 주인이 절대 아님을 확
실히 알아야 됩니다. 재림하는 자는 성자 주님이십니다. 분체는 절대 신이 아니라, 절대 신이 쓰시는 세
상의 육체임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다면, 왜 분체를 따르고 그 말씀을 듣고 그와 일체 돼야 구원을 받는지 근본으로 알아야 됩니
다. 또한 왜 인자는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다고 성경에서 말했는지 알아야 됩니다. 성자가 그 육으로
쓰는 분체를 통해서 죄를 사해 주시는 것이지, 분체가 사적으로 죄를 사해 주는 것이 아닙니다. 분체가
사적으로 죄를 사해 주면 죄가 사해지지 않은 것입니다. 죄 문서가 땅에서는 없어졌어도 하늘에는 있을
것입니다. 이 죄문제 또한 성자께서 해결해 주시되, 그 분체를 통해서 해결해 주심을 깨달아야 되겠습
니다. 근본을 깨닫지 못하면 웅장함을 느낄 수가 없고, 신비함 또한 느낄 수가 없고, 아름다움 또한 느
낄 수가 없습니다. 한 몸에 머리는 하나이듯, 한 몸에 머리가 두 개이면 괴물이예요. 이와 같이 한 몸에
역사하는 이가 두 개이면 괴물역사가 됩니다. 한 몸에 머리는 하나이듯이 하나님의 역사에 머리는 오직
성자 한 분이시고,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이십니다. 이와 같이 주는 한 분이시고, 나머지는 주의 분체
이며 지체들입니다.
삼위일체에 대해서도 그냥 말하지 말고, 삼위일체는 각 위로 존재한다는 것을 확실하게 말해야 됩
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각 위로 존재하되, 하나되어 행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아버
지 격이고, 성령님은 어머니 격이고, 성자는 아들 격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삼위일체의 전능하신 성자가 인생들을 구원하러 오실 때, <신약 때>는 아들 격으로 와서 아들급
으로 구원하셨고, <성약 때> 똑같은 성자가 신랑으로 오셔서 신부급으로 구원하신다는 것을 알아야 됩
니다. 그 분체가 되는 사명자도 시대에 따라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 분체는 인간이기 때문에
다시 살아 돌아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구원하는 사명은 같되, 차원이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
래야 새역사가 얼마나 웅장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겠죠. 믿습니까? 여러분은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하나
님의 섭리역사가 웅장하고 신비하고 아름답다는 것을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야만 여러분의 인생 또
한 그와 같이 살 수가 있습니다.
월명동에 돌을 세워서 쌓으니 신비하듯이, 우리 마음과 생각과 정신에 시대 말씀을 확실히 세워야
신비한 인생이 됩니다. 곧 성자 본체와 분체를 확실히 세워야 됩니다. 재림과 휴거를 확실히 세워야 됩
니다. 믿습니까? 여러분의 마음 속에 성자 본체와 분체를 확실하게 세웠습니까? 재림과 휴거를 확실하
게 세우셨습니까? 부족하신 분들은 더 확실하게 배우고 확실하게 앎으로 인해서 확실하게 가시기를 주
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하나님께서 구약을 거치고 신약을 거쳐서 이 시대에 왜 <신부 역사>를 펴시겠습니까? 이는 ‘하나
님이 지상과 인간을 창조하신 최고의 목적’입니다. 재림 때 <신부 역사>는 지구촌 최고로 휘날리는 역
사로서 하늘에서도 땅에서도 최고 영광의 경사입니다. 성령의 귀있는 자들은 들으시고 영의 눈, 마음의
눈을 뜬 자는 반드시 역사를 보게 될 것입니다. 지상과 인간 창조 이후, 구원역사 이후 최고 기쁨의 역
사입니다. (‘하늘에서도’ : 오른손을 하늘 위로 올린다. / ‘땅에서도’ : 오른손을 땅으로 내린다. / ‘최고
경사, 기쁨의 역사다.’ : 기본 제스처) 아들딸이 신부가 되고, 새로 신부를 들여오는 때로서 일생 최고의
경사이며 최고의 좋은 때입니다. 그 다음에 옥동자를 낳는 경사입니다. 여러분, 지금 이 때에 살고 있습
니다.
인간으로 태어나서 성자의 재림을 맞고 휴거 주관권에 들어와야 ‘최고’급 천국인 성약 신부급 천
국에 가게 됩니다.
하나님이 아무리 정치 지도자를 좋은 자로 바꿔 주셔도 여러분 자신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마음과 생각으로 싹 바뀌지 않으면,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도, 성령님이 주시는 축복도, 성자 주가 주시
는 축복도, 성자께서 그 분체를 통해서 주시는 축복도 못 받습니다. 누가 바뀌어야 되요? 여러분이 바
뀌어야 합니다. 시대 말씀을 듣고.
성자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지도자만 좋은 사람으로 세워 달라고 하지 말고, 본인이 좋은 사람으
로 변화돼야 한다.” 하셨습니다.
자기 변화입니다. 자기가 새 시대에 맞게 확실히 변화돼야 합니다. 여러분의 중심은 어디로 쏠려
있을까? 중심은 마음입니다. 하나님은 100% 역사하시고, 성자 주님은 100% 역사하십니다. 여러분, 말
씀에 나왔죠. 성경은요. 이 손 끝에 발 끝에 대침을 박아놓고 고통 받는 가운데서 쓴 말씀이라고 했습
니다. 그 가운데서 쓴 말씀이라고 했습니다. 이 성경 말씀은 함부로 해석할 수 없고 함부로 전할 수도
없습니다. 그 말씀 온전한 진리를 받아서 외치는 자가 어떤 심정으로 전했는지 그것이 정말 하나님의
말씀인지 아닌지 여러분의 중심이 온전하지 못하다면 깨달을 수 없습니다.
오늘도 주님은 말씀하시죠. 강하게 완전하게 역사를 하십니다. 그러나 내 마음이 하나님과 주님과
성령님의 마음으로 뒤바뀌지 않았다면 절대 느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은 다른 말로 하
면 자기 변화역사입니다. 새 시대에 맞게 변화되어야만 새 시대를 느낄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옆의 사람들은 변화되어 천국인이 되어서 사는데 게으른 자, 안일주의자들은 아직도 변화되지 않
아서 그 영들이 그 급에서 벗어나지 못 하고 있습니다. 저마다 영들이 변화되어 다른 차원에서 살아도
육신이 같이 사니 모르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섭리사에 온 지 5년, 10년, 15년, 20년이 됐는데, 7~10개월 된 신입생보다 그 영이
더 낮은 차원에서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동일하게 역사하셨습니다. 동일한 성령을 주셨구요. 동일한
사랑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어때요? 그 마음에서 결정되었습니다. 받아들였느냐. 아니냐. 부인했느냐.
아니냐. 거기에서부터 결정이 되었겠죠. 육을 보면 별 표가 안 납니다. 그러니 어서 깊이 기도하여 자기
혼체를 보고서 자기 영의 상태를 자꾸 확인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이요. “너는 별로야.” 하면서 책망하고
혼내기 위해서 이 말씀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만들어 놓으신 최고 높은 역사를
반드시 모두 다 이루라고 하시는 말씀이 아니겠습니까? 마음 중심이 온전하고 예쁜 사람은 어떤 생각을
하느냐? “너는 아직 만들어지지 않았어. 더 만들어야지. 그 차원에서 살면 되겠느냐.” “주님. 알겠습니
다. 알겠습니다. 말씀해 주셔서 감사해요. 꼭 도전하고 말겠어요. 함께 해주세요.” 마음이 예쁘고 고운
사람들이죠. 그 전에는 그렇게 살지 못 했지만 섭리사에 와서 그렇게 살라고 그 못된 마음까지 다 살리
라고 섭리사에 불러 주셨습니다. 이제는 주님의 신부로 만들려고 그 마음까지 다 바꾸어 주신다는 것입
니다. 그러니 여러분의 마음을 곱게 예쁘게 갖추어야 합니다. “너는 마음이 예쁘구나. 갖추었구나.” “아
니예요. 주님 말씀해 주셔서 이렇게 갖추게 되었죠. 저 여기서 더 할 거예요. 영의 변화는 끝이 없지 않
습니까? 더 높은 단계로 도전하고 또 저 혼자만 가는 것이 아니라 제 옆에 있는 사람도 데려 와서 반드
시 주님과 함께 거하게 하겠어요.” 이런 예쁘고, 고운 마음, 이 마음이 생명입니다. 이 마음으로 여러분
은 구원을 받을 수도 있고, 구원을 받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주님의 깊은 심정, 진정한 심정을 꼭 깨달
으시기를 축원합니다.
<전환> 월명동에 돌을 쌓을 때, 세워서 쌓으니 그리 어려웠고 다섯 번이나 무너졌습니다. 이와 같
이 이 시대 말씀을 세우는 데 그리 어려웠습니다. 돌도 ‘세워야’ 신비합니다. 이와 같이 <성자 본체, 분
체 말씀>, <재림과 휴거 말씀>, <하나님의 창조 목적 말씀> 등 섭리사의 핵적인 말씀을 ‘높이 세워서’
주장해야 됩니다. 믿습니까? 아멘!
너무나 어렵게 세운 섭리역사이고, 너무나 어렵게 세운 시대말씀이지 않습니까? 극심한 핍박과 환
란 가운데서 극심하게 이단이라고 핍박받으면서 세운 역사입니다. 여러분들이 시대 말씀을 완전하게 마
음 속에 세우지 못 한다면 보람이 없어요. 기쁨이 없습니다. 이 말씀 뺏기고 말 겁니다. 이제 이 말씀의
근본자가 되시는 성자 주님께서 말씀을 해주실 것입니다. 주님 모시겠습니다.
<영상8>
원래 선생님께서 말씀을 전하실 때 울지 말라고 몇 번 말씀을 하셨는데 오늘은 제가 이 감정조절
이 제일 힘든 날인데요. 이 말씀이 어떻게 나왔는지 한 마디만 전해드리고 오늘 주님 말씀 전해드리도
록 하겠습니다. 선생님은요. 증거하고 싶으셔서 그 안에서도 늘 증거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온전한 사람
들이 있겠습니까? 언젠가 선생님께 한 마디 말씀을 드렸습니다. “선생님. 너무 속이 상해요. 이 귀한 말
씀이 있는데 선생님께서 가르쳐 주신대로 주님께서 말씀해주신 대로 하면 역사가 일어날텐데 아직까지
도 단상에서 쓸 데 없는 말을 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속상해요. 연예인 얘기나 하고 있고. 너무 답답
해요.” 주님의 심정과 마음을 전해줘야 하는데 어떤 연예인은 이런 정신을 가지고 있다고 하면서. 너무
황당한 거예요. 그 말씀을 들으면서 선생님의 권위가 땅에 떨어지죠. 너무 속상하다고 편지를 했습니다.
선생님께서 편지가 왔어요. 어떻게 왔냐하면 “내가 이 곳에서 말씀을 전할 때 그렇게 아니라고 하
며 말씀을 전하는 자가 왜 없겠냐. 그런데 나는 그들이 반박할 때마다 그 심정을 가지고서 주님께 더
깊은 말씀을 받아낸다. 너도 그거 보면 속상하고 속이 뒤집어지지. 그러니까 그런 김에 네가 더 심정의
말씀을 전하고 외칠 수 있게 된 것이다.” 그 말씀을 준 것입니다. 그런 과정 가운데 우리가 시대 말씀
을 더 확실하게 세우지 못 했기 때문에 일어나는 여러 가지 문제들을 보시면서 오늘 말씀을 주신 것입
니다. 여러분이 심정을 알고, 여러분이 세우지 않으면 누가 세우겠습니까? 이미 선생님은 확실하게 세
웠기 때문에 지금까지 왔습니다. 여러분들 또한 주님의 시대 말씀으로 완전하게 주님의 마음과 정신으
로 세우겠다는 결심을 가지시고 주님의 말씀 듣도록 하겠습니다.
<성자의 말씀>
너희는 ‘말씀의 차원’을 완전히 높여서 세워야 된다. 이론만 주장하지 말고, 그 실체와 내용을 알
고 주장하고 증거하라는 것이다. 그래야 사람들이 이 시대 복음을 듣고 마음이 꺾여 확실하다며 따라온
다.
나 성자가 애쓰면서 감동을 주어 섭리사에 오게 했어도 말씀을 제대로 못 가르치고 시원찮게 강의
하니 남는 생명이 없다. 많은 말씀을 전해 줬어도 생명을 남기지 못하는 자는 앞으로 말씀 가르치는 것
은 하지 말고 기도해 주어라.
확실히 배워라! 그리고 확실히 가르쳐 주어라! 섭리사에 생명들이 전도되어 왔어도 말씀을 제대로
못 가르쳐서 나간 자들이 수천 명이다. (기본 제스처) 이것이 누구 책임이냐? 가르친 자들의 책임이 크
다. 반드시 유능한 자가 가르쳐야 된다.
관리도 시원찮은 사람이 하면 결국 생명이 손실된다. 관리 방법이 항상 자기 식이니 그렇다. 기술
이 없고 미약하니 자기보다 큰 자가 오면 감당을 못 한다.
자기가 전도했다고 해서 자기가 기어이 가르치고 관리하다가 그 생명이 나가면, “뜻이 아니네.”
한다. 답답하다. 교회마다 그런 자들이 꼭 있다. 자기가 하다가 안 되면 그제야 선생에게 패스한다.
악어를 낚싯대로 잡는 자들은 모두 관리하고 가르치는 일을 금지하고, 각자 개성대로 맞는 일을
해야 된다.
나 성자가 간신히 생명을 데려오면 자기가 데려왔다고 하면서 자기가 다 하니 답답하다. 선생에게
연결하면 내게 연결하여 가르치지 않느냐.
너희가 먼저 제대로 알고, 이론과 실제를 제대로 가르쳐라.
또한 제대로 가르쳐 놔도 지도자와 서로 심정 다툼을 하다가 나가기도 한다. 그러니 지도자들은
잘 해야 된다.
말씀을 제대로 모르는 자들은 ‘목사’나 ‘강도사’라는 사명을 하나의 명예로 가지고 있는 자다. 운
동도 못 하면서 운동복만 입고 폼 재듯이, 사명의 폼만 재면서 다니는 자다. 지도자가 대표 선수로 출
전하여 어기적거리며 뛰면, 보는 자들이 킥킥대고 웃으며 꼴 보인다며 손가락질한다.
목사와 강도사라면 30개론을 강의할 줄 알아야 되고, 요즘 선포한 본체와 분체 말씀과, 재림과 휴
거 말씀과, 창조 목적 말씀과, 신부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확실히 외쳐야 된다. 이런 자가 목사이며 강
도사다. 알아야 지도자가 된다.
내 분체인 너희 선생은 인류 구원을 가르치는 선생이 아니냐. 그는 초등학교에 다닐 때도 “나는
주의 종이 아니다.” 하며 확실히 알았다. 기성의 목사들은 “나는 주의 종이다.” 하며 자랑하고, 그것을
명예로 삼고 다닌다. 모르니까 그렇지 않느냐.
나 성자가 아들 격으로 와서 신약 때 내 분체인 나사렛 예수를 쓰고 나타났으니, 나사렛 예수를
구세주로 믿으면 모두 자녀권의 권세자가 된다. / 재림한 나 성자와 이 시대 나의 분체를 믿고 따르면
신부다. / 같은 신부라도 ‘각자의 행위’에 따라서 1차원급 신부가 있고, 2차원급 신부가 있고, 최고 높
은 3차원급 신부가 있다. ‘사랑의 공적’과 ‘진리를 제대로 행한 공력’으로 급이 좌우된다.
올해는 <말씀과 전도의 해>다. 시대 말씀을 제대로 알고 전도하면, 그들의 이념을 다 꺾고 이 시
대로 오게 한다. ‘오직 말씀’으로 생명을 잡아서 ‘사랑’ 으로 나 성자 앞에 오게 하는 것이다! 그 동안
섭리사를 따라오다가 만 자들은 모~두 말씀을 제대로 모르고 왔기에 사탄과 인사탄에게 마음이 꺾여서
나간 것이다.
새로 온 자들은 말씀을 확실히 배워야 된다. 분위기는 말씀을 배우기 위한 것이다. 관리도 말씀을
근본으로 한 관리다. 말씀을 모르면 누가 너희를 구하러 온지 모르고, 그로 인해 구원받지 못 하여 소
망도 희망도 힘도 없어서 나간다.
요셉 때, 이집트에 풍년이 왔을 때 양식을 저장했다가 흉년이 왔을 때 팔았다. 때가 됐을 때 양식
을 풀어 주었다. 때가 되었다. 시대의 때가 되었다. 너희도 ‘이 시대 위대한 말씀’ 을 가지고 이같이 하
여라. ‘말씀’과 ‘생명 구원’이다!
간증을 하는 자들도 시대 말씀의 핵을 넣어 증거하지 못 하면, 하나의 이야기 선에서 끝난다. 고
로 육과 영이 살아나고 거듭나고 변화되는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다. 말만 전하지 말고, ‘말의 실체’를
알고 전하여라.
말씀의 성자 주니라. 샬롬!
감사함으로 주님께 큰 박수 보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도함으로 마치겠습니다.
마침기도)
오늘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말의 실체를 알고 나의 마음을 확실하게 증거해 달라. 주님 말씀
하셨습니다. 말씀으로 세운 역사입니다. 말씀은 하나님이시며, 주님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으로 세운 역
사이며 주님으로 세운 역사입니다. 그 말씀을 위해 희생과 모든 조건을 세워준 역사가 아니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말씀을 확실히 세우지 못 한다면 상대의 이론에 밀릴 수 밖에 없으며 하나님의 참역사임
에도 불구하고 아름다움과 웅장함과 신비함을 제대로 나타내지 못한 채 그대로 핍박받고 어려움을 당할
수 밖에 없습니다. 주님. 핍박과 어려움은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물론 온전치 못한 자들로 일어나는
일도 있겠지만 저희들의 온전치 못함으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은 앞으로 없어져야 하지 않겠습니까.
우리의 마음을 굳건하게 하여 주시옵시며, 시대 말씀으로 확실하게 우리의 마음과 정신과 생각 가
운데 이 말씀을 세우게 하여 주시리라 믿습니다. 그러므로 넘어지지 않으며, 쓰러지지 않으며, 하나님의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재림과 휴거의 역사를 맛보게 하여 주시옵시며, 맛만 보는 것이 아니라 그
역사를 자기의 것으로 삼을 수 있도록 역사하심이 크시옵소서. 주님. 날마다 주님의 교회 섭리역사의
생명들 물밀듯이 밀려오고 있습니다. 지금은 때가 급한 때라 청한 자는 많으나 택한 자는 너무나 적습
니다. 왜냐하면 시대의 말씀을 증거했을 때 어떻게 택한 자들로 구분하는가. 말씀을 전해줬을 때 말씀
을 증거했을 때 이 귀한 마음 착하고 곱고 아름다운 마음으로 이 귀한 말씀을 받아들이는가 받아들이지
못 하는가 이것으로 택한 자, 택한 자가 아닌가 구분되지 않겠습니까.
주님께서 택하신 자들이 오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오며 주님의 귀한 자들이 오기를 간절히 간
구하고 원하옵나이다. 또한 말씀을 외치는 저희들 또한 불같은 심정 마음 확실하게 깨달은 이 발판 위
에 주님 가치를 알고 증거하는 우리들이 되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주님께서 세우신 웅장
하고 아름답고 신비한 이 역사 앞에 웅장하고 아름다운 영적 육적 휴거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사오니 주
님 이들을 더욱 더 축복하여 주시옵시고 함께 하여 주시리라 믿사옵나이다. 주일예배 가운데 날마다 참
석하는 우리 새신자들 주님 기억하여 주시리라 믿습니다. 수료를 앞두고 있고 또한 계속해서 말씀을 듣
고 있사오니 사탄 마귀 틈타지 않게 지켜 주시옵시고, 오직 주께서 역사하여 주시옵시사 주께서 이들을
인도하여 주시었사오니 주께서 이들의 영육을 책임져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께 모든 것을 맡깁니다.
주님의 심정이 모든 자들의 마음 속에 온전하게 박히기를 간절히 기도하옵나이다. 사랑하는 성자 예수
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축 도>
지금은 영원하시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말씀의 근본이 되시는 성자 예수님의 은혜와
그 능력과 그 위력과 그 지혜와,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온 세계 모든 자들과 새 시대
말씀을 듣고 새 역사를 맞은 모든 자들 위에 충만하여 말의 실체를 알고 확실하게 증거함으로 많은 자
들을 이 시대 주님의 품으로 돌아오게 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
옵나이다. 아멘.
<설교자 참고 : 핵심>
말씀의 근본을 알고 전해야 기성이나 다른 이론을 주장하는 자들에게 안 밀리고 안 꺾이고, 확실
히 가르쳐 주어 진리의 확신을 심어 주고 확 따라오게 할 수 있다.
섭리인들이 말씀은 외치는데, 왜 그러한지 근본을 모른다. 왜 그러한 답이 나오는지 공식을 알아
야 된다. 그래야 수학이든지, 그 어떤 것이든지 가르칠 수 있다.
제자는 답만 안다. 그러나 선생은 답을 가르쳐야 하니 문제도 알고 답도 알아야 된다. 고로 문제
도 알고 답도 알아야 선생이 될 수 있다.
평신도들도 막연히 육신은 땅에서 휴거되고, 영이 하늘로 휴거된다고 말한다. 영이 하늘로 휴거되
는 것이다. 육은 땅에서 휴거되어 사는 것이다. 왜 어째서? 과거 6000년 동안 육신이 땅에서 휴거되어
왔잖아. 그것도 그 시대에 해당되는 하나의 휴거다.
영 휴거는 그 터전 위에 성자 본체의 재림을 근본으로 하여 이루어진다. 이것을 말해 줘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