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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3.02.17 (일)

계시말씀 5a648aad

선포일
2013.02.17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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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 있는 증거로 민족의 심령을 돌이켜라 작성일 : 2012. 11. 26.(월) 오전 11시 작성자 : 장정임 (오전 시간, 계시 말씀을 읽다가 선생님을 위해 십분 씩만 더 기도하자는 정용석 목사님의 말씀이 생각나 선 생님을 위해 기도하던 중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선생, 오늘도 구정물 속에서 몸을 담그고 그 모든 냄새와 굴욕감을 참고 견뎌 내고 있다. 마치 눈이 멀어 버린 사랑하는 자를 위해 자신의 눈을 내어 이식시켜 주고 스스로 눈이 먼 불편함을 감내하며 가는 것과 같이 너희의 모든 허물과 세상의 모든 죄악을 친히 담당하여 그곳에서 너희와 세상이 치러야 할 모든 곤욕을 조용히 담당하고 있는 것이다. 그가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심판의 팔을 붙잡지 않았다면 이미 너희 가운데 재앙과 환란이 참혹하게 불어 닥쳤을 것이다. 닥쳐 보지 않았으니, 당해 보지 않았으니 지금의 평화가 당연한 것처럼 느껴지는 것이지. 요나는 그토록 외쳐도 회개치 않던 니느웨 사람들을 보고 심판받아 마땅하다 생각하며 그 심판을 피해 성읍을 빠져나와 지켜보고 있었다. 허나 선생은 요나와 달랐으니, 곧 심판받을 성읍을 빠져나오기는커녕 그 심판의 땅을 향해 자신의 온몸을 던져 넣고서는 하나님께 자신이 여기 있으니 이 땅을 용서해 달라고 생명을 건 간구를 한 것이니라. 사랑하는 자가 그 곳 가운데 있는데 어찌 멸하시겠느냐. 의인 열 명만 있어도 심판을 거두겠다 했던 소돔과 고모라 땅의 이야기를 생각해 보아라. 소돔과 고모라 땅의 심판을 멈추게 할 의인 열 명보다, 아니, 그보다 훨씬 많은 숫자의 의인과도 비교할 수 없는, 지극히 귀한 선생이니라. 고로 선생이 있는 곳에 심판의 칼이 내려질 수가 없는 것이다. 너희 민족, 참으로 복 받은 민족이다. 선생이 얼마나 너희 민족을 사랑하는지 그 깊은 사랑과 심정을 죽었다 깨어나도 너희는 진정 모를 것이다. 선생으로 인해 심판을 면하고 있음에도 이를 세상이, 너희 민족이 어찌 알겠느냐. 그러나 몰라도, 아무도 몰라주어도 선생은 희생으로 그 길을 간다. 하지만 너희는 증거해야 한다. 이 섭리역사는 그저 오른손이 한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는 조용한 구제 사업이 아니다. 시대 보낸 자를, 삼위가 쓴 육신을 증거하지 않음은 곧 하나님이 행하심을 증거하지 않는 것이다. 하늘을 대할 때에는 가장 먼저 삼위가 행한 일을 알아주고 인정하고 감사 감격하는 것이 하늘을 대하는 기본 예의이자, 더 큰 축복을 받아 누릴 수 있는 조건이라고 선생이 가르치지 않았더냐. 그것이 하늘을 대하는 참으로 큰 지혜이니라. 선생이 세상 가운데 가장 큰 지혜자가 아니냐. 고로 그가 가르친 대로 행하는 자는 그 역시 지혜자가 되어 계획된 모든 분복을 받고 더 나아가 천국을 침노하는 역사를 일으키는 자가 되는 것이다. 그러니 이 민족에게 퍼부은 삼위의 은혜와 사랑, 그리고 그러한 은혜와 사랑이 있기까지 조건을 세운 선생에 대해 이를 아는 너희가 증거해야 한다. 그럼으로써 보다 많은 자들이 삼위와 선생의 행함을 알아주고 인정하고 감사 감격하게 만들어야 한다. 사명자가 난 민족이 지구촌에서 가장 큰 축복을 받는 민족이 되어야 함은 너무나 마땅한 일이 아니더냐. 너희는 결코 나의 초림을 제대로 맞지 못해 비운의 민족이 되어 버린 저들과 같이 되지 말길 바란다. 그들이 받은 탕감 고통의 세월이 얼마나 아까우냐. 그 민족에게만 해당되는 역사의 지연이 아니었다. 중심 민족이기에 그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도, 천주적으로도 역사가 지연되었다. 고로 중심 민족으로 뽑히면 그만큼 받을 축복도 크지만 잘못했을 때 받는 탕감 고통도 크니라. 역사를 가르쳐 주는 가장 큰 이유는 잘못된 역사의 전철을 밟지 말라는 것 아니냐. 선생이 목숨 걸고 기도하라 함은 무지 가운데 이 역사를 핍박하는 세상이 그들의 양심을 살려 성령의 뜨거운 역사 가운데 들어올 수 있는 조건을 세워 주라 함이요, 기도로 너희와 삼위의 사랑이 충만해질 때 그 사랑의 빛으로 흑암이 물러가게 되니 더욱 그 빛을 찬란히 비추어 세상 모든 악과 흑암을 멸하자 함이 아니겠느냐. 그러니 기도와 증거로 시대 무지를 일깨우고 온 민족과 인류가 하늘 앞에 돌아올 수 있는 생명의 역사를 일으켜야 한다. 기도하라. 그리고 받은 성령으로 삼위가 함께하여 선생을 통해 일으킨 모든 역사의 행적을 소상히 증거하라. 저들이 듣고 오해치 않게, 지혜 있는 말과 확실한 증거로 모든 자들의 심령이 굴복되는 역사가 일어나도록 외치고 증거하여라. 무작정 외치라 함이 아니다. 그동안 가르쳐 준 말씀을 바탕으로 이치와 법칙에 합당하게 진리적 차원에서 외치라. 기도로 듣는 자들의 심령의 귀를 열어 놓고, 확실한 입술의 증거로 저들 역시 시인할 수밖에 없도록 만드는 것이다. 귀 있는 자들은 결코 부인치 못하리라. 말씀의 검을 가지라. 이 검은 각각의 상황에 맞게 사용되어야 할지니 곧 총을 든 자에게는 총으로, 화기를 소지한 자들에게는 화기로 변환시켜 사용해야 한다. 상대는 총을 들고 있는데 칼을 들고 대적한다면 당연히 패하지 않겠느냐. 빠르게 변하고 있는 세대에 맞게, 시대에 맞게, 저들이 치고 있는 방호벽이 무너질 수밖에 없는 온전한 진리의 무기로 저들의 관념과 인식관을 초토화시켜야 한다. 과정을 생략한 결과만으로는 설득력이 없다. 선생을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증거함으로 부인치 못하게 하여라. 선생 자체가 시대 가장 강력한 무기이다. 고로 선생에 대한 확실한 증거가 시대 무지라는 무덤을 모두 없앨 수 있음을 잊지 말라. 선생에 대한 지혜 있는 증거, 능력 있는 증거로 너희 민족과 모든 인류의 심령을 삼위 앞에 돌아오게 하여라. 이것이 너희의 처음과 마지막 사명이니라. 사랑한다. 함께하자. 영원토록 너희를 사랑하는 성자 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