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2.17 (일)
계시말씀
- 선포일
- 2013.02.17 (일)
- 성경 본문
- 새벽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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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와 같이 관리, 강의
작성일 : 2012. 11. 29.(목) 새벽 4:30
작성자 : 주희빈
(말씀을 듣고 있는 한 생명을 놓고 기도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사랑하는 자야.
이 시간 한 생명을 놓고 기도하는 너를 통해
섭리의 모든 자들에게
내 심정을 전하노라.
사랑하는 섭리야.
깊이 기도하여 나를 만나자.
심정 깊은 대화로 나를 만나도록 하여라.
한 생명을 놓고 나와 의논하고 나와 상의하며
내가 그 생명을 놓고 역사할 수 있도록
기도하고 간구하여라.
너희 각자가 전도하여 이끌고 온 생명은
너희의 생명이 아니다.
내가 지극히 사랑하여 마지막 이때
전심을 다하여 내가 이끌고 온
내 신부들임을 알아라.
아직은 나를 모르고,
말씀도 제대로 모르니
너희 손을 통해 이끌어 주고
너희 통해 내 심정을 전하지만
말씀을 하나하나 듣고 시대를 깨닫고
내가 누구인지 깨닫게 되면
그때는 너희 통해서가 아니라
내가 그와 직접 대화하며 나갈 것이다.
그러니 너희의 할 일은
그가 나와 사귀고 나와 하나 되어 나갈 수 있도록
다시 말해, 신랑에 대해 호감을 느껴
나와 사귀고자 하는 마음이 들도록
중매를 잘 서는 것이다.
말 한마디로 사람의 첫인상을 좌우할 수도 있으니
무릇 너희가 나를 간증함에 있어서도
그가 나를 진정 깨닫고자,
자기가 진정 사랑하며 가야 할 자가
바로 나임을 깊이 깨닫고 갈 수 있도록
잘 가르쳐 주어야 한다.
철부지 같은 너희도
시대 중매쟁이 선생의 말로 나를 깊이 깨닫고
나와 한번 사귀어 봐야겠다 생각하고
이 섭리 오지 않았느냐.
이렇듯 이제는 너희가 그 역할을
제대로 해 주어야 한다.
강의의 핵심은
바로 성자 본체인 나와
하나 되어 나갈 수 있도록
나를 잘 가르쳐 주는 것이다.
관리도
나와 하나 되게 해 주는 것이 핵심이다.
이것을 못하면
그 강의는 빵점 강의요 빵점 관리다.
강의를 해도 핵이 없으면
죽은 강의임을 알아라.
특히 이 시대는 성자 본체인 내가
이 시대 분체인
선생을 통해 역사하고 있다.
선생 통해 내가 역사하고 있음을
확실히 가르쳐 주어야 한다.
육신을 쓰고 나타난
성자인 나를 깨닫게 해 주어야 한다.
이것이 핵심이다.
구약 4천 년 동안
그토록 기다린 하나님이 나를 보내셨고
나 또한 영이니
그 시대 분체인 나사렛 예수를 통해 왔듯이
신약 2천 년 동안
기다리고 기다린 성자인 내가
이 시대는 이 시대 분체인
선생을 통해 왔음을
확실히 인식시키고 가야 한다.
이것 못하면 아무 소용없다.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는 소경이 되어
결국 자기 앞에 나타난 성자인 나를
보고도 알지 못하는
안타까운 인생 되어 버린다.
그러니 나를 알도록
이 시대 사명자의 육신을 통해 내가 왔음을
잘 가르쳐 주어야 할 것이다.
(주님, 신입생에게 성자 본체와 분체에 대해 이야기해 줄 때 그때 주님께서 함께하시는 것이 강하게 느껴졌습
니다.)
사랑아.
이 시대 핵폭탄 같은 말씀이
무엇인 줄 아느냐.
바로 성자 본체와 분체 말씀이다.
이 말씀은 다른 어떤 곳에서도 들을 수도 없는
섭리만의 특권 말씀이다.
성자 본체인 내가 역사하고
분체인 이 시대 사명자가 있는
이 섭리에만 허락한 말씀임을 알아라.
그래서 모든 강의마다 내가 함께하지만
특히 때에 관한 말씀,
시대 재림과 휴거의 말씀,
그리고 성자 본체와 분체 말씀은
이 섭리만의 특권의 말씀이기에
내가 더욱 강권적으로 함께하며
너희 통해 외쳐 주고 있는 것을 알아라.
그러니 너희는 매 순간 강의할 때마다
내가 너희 통해 외칠 수 있게 기도하여라.
그리고 나에 대해 밝히는
성자 본체와 분체에 대해서는
이론의 강의가 되지 않도록 더욱 기도하여
내 심정을 전할 수 있게 해야 한다.
시대 핵과 같은 말씀만 제대로 깨달아도
이 역사가 어떤 역사인지 깨닫게 된다.
또한 이 시대 사명자가 누구인지 알게 된다.
그러니 나와 같이 강의할 수 있도록 기도하여라.
너희의 한마디 한마디는
생명을 살릴 수도 죽일 수도 있는 한마디라는 것을
깊이 깨달아라.
무슨 말을 하든 내가 원하는 한마디를 할 수 있도록
그 생명에게 합당한 말을 할 수 있도록
나와 의논하고
나와 같이 생명을 관리하기 바란다.
지금 이때는 내가 강권적으로 함께하는 때이다.
너희 통해 전도하고 관리하는 때이다.
그러니 내가 너희 통해 하게 하는 것이 키포인트다.
너희의 능력으로가 아니라
나의 능력으로 할 수 있도록 간구하여라.
너희의 외침이 나의 외침이 되도록 기도하여라.
너희의 울부짖음이
나의 울부짖음이 될 수 있도록
심정 다해 기도하여라.
때가 되어 이 섭리는
구 역사에서 완전히 독립한다.
오직 이 시대 사명자만이 주권자가 되어
내 몸 되어 마지막 역사를 뛴다.
그와 같이 호흡하고 그와 같이 발맞추어
뜻을 이뤄 주길 바란다.
다시 한 번 말하노니 사랑하는 자들아.
이 시대 생명의 말씀을 듣기 위해
이 섭리에 온 모든 자들은
성자인 내가 이끌어 왔음을 깨닫고
한 생명 한 생명 귀히 보며
나와 하나 되어 나갈 수 있도록
전심을 다해 이끌어 주길 바라노라.
사랑하는 너희의 영원한 성자 주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