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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3.02.18 (월)

130218 ~130221 새벽잠언

선포일
2013.02.1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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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월 18일 월요일 새벽 잠언> 1.어떤 것을 가르쳐 줄 때는 ‘말’로도 할 수 있고, ‘글’로도 할 수 있고, ‘그림’으로도 할 수 있다. 가르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 다. 2.비유로 어떤 것을 깨우쳐 주는 방법도 여러 가지가 있다. 상대에 따라 서 가르쳐 줘야 된다. 3.<재림과 휴거>, <성자 본체와 분체>에 대해 가르쳐 줄 때도 비유와 각종 방법이 있다. 4.가르쳐 줄 때 가장 지혜로운 방법은 상대가 어떤 수준과 차원과 처지 에 있는지 정확히 알고서, 그에 맞게 말해 주는 것이다. 5.말의 지혜, 표현의 지혜, 거기에 맞는 비유의 지혜를 가지고, 말씀을 작품으로 표현하고, 그림으로도 표현하여라. 6.말씀을 전할 때 크게 소리만 친다고 해서 웅장한 것이 아니다. 내용을 어떻게 표현하느냐가 문제다. 7.그림을 그릴 때 크게 그린다고 해서 웅장한 감동을 주는 것이 아니다. 내용을 어떻게 표현하느냐가 문제다. 8.강의할 때도 오래 말한다고 해서 시대 말씀을 다 표현하고 감동을 주 는 것이 아니다. 5분이라도 ‘핵’을 제대로 표현해야 된다. 9.<재림과 휴거>, <성자와 분체> 강의도 ‘핵’을 지혜롭게 표현하면, 10~20분 강의로도 확 깨우쳐 준다. 10.돈을 빌리러 가서 1시간 동안 이야기해도 돈 빌리는 핵심 내용을 말 하지 못하면 그냥 온다. 11.사람의 웃는 모습을 그리려면, 핵은 딱 두 군데다. 다른 곳은 웃는 모습을 나타낼 수 없다. 핵은 ‘눈’과 ‘입술’이다. 이 두 가지 핵 을 안 그리면 웃는 모습을 나타낼 수 없다. / 어떤 대화도, 설교도, 강의도 그러하다. 12.원만 그리고 그냥 두면 그냥 원이다. 원에다 어떤 점을 찍느냐에 따 라서 결정체 표현이 된다. 13.말씀도 ‘핵’을 표현하지 못하면 열매를 열지 못한다. 14.설교는 ‘핵’을 설명하고 표현하는 것이다. 15.여자를 만나러 가던 남자가 가는 길에 남자 친구를 만나서 이야기하 다가 해 넘어갔다. 16.강의하기 전에 먼저 ‘핵’을 정해 놓고서, 그 핵은 전초 하고 떠나 야 된다. 17.강의할 때 ‘핵’을 향해서 가다가, 다른 이야기를 하면서 시간을 다 잡아먹는 자들이 많다. 18.‘핵’은 짧게, 확실하게다! 19.어떤 것을 순간 그림으로 표현해서 보여 주려면, 1분 안에 핵만 그 리면 된다. 20.성자 주님의 설교는 1분이면 끝난다. 그러나 사람들이 너무 모르니 까 오래 말씀하신다. 21.선생은 주일설교와 수요설교를 1초도 안 걸리고 받는다. 성자의 말 씀은 딱 한마디다. 그 한마디를 깨우쳐 주려고 온갖 것을 다 동원하 여 말씀하는 것이다. 22.실체를 어떻게 표현하느냐? 보는 자, 듣는 자의 위치와 수준과 마음 에 따라서 표현해 줘야 된다. 23.마음이 약하고 감각이 무딘 자에게는 실체보다 더 부각시켜 말해 주 고, 그림이나 글로 표현해 줘야 된다. 24.감각이 예민하고 잘 느끼는 자에게는 시간도 없으니 많은 설명이 필 요 없다. ‘핵’만 표현해 주고 가도 본인이 다 연결시켜 깨닫는다. 25.자기에게 있는 것도 왜 표현하지 못하고 보여 주지 못하느냐. 26.다른 집은 앵두나무 열매도 자랑하며 보여 주는데, 자기 집에 사과 나무에 사과가 주렁주렁 열려 있어도 안 보여 주면, 사람들은 앵두 가 최고인지 안다. 사과 열매를 보여 주면, 그때부터는 앵두를 자랑 하지 않는다. 사과 열매가 없는 자에게 이야기하며 모두에게 보여 주면 사과나무를 보고 좋아하며 그 주인을 따른다. / 이 시대 말씀 도 그러하다. 27.현시대 종교인들은 분재 그릇에 앵두나무를 심고서 자랑한다. 그런 데 섭리인들은 금 그릇에 한 아름 되는 사과나무를 심어 놓고, 거기 서 밥그릇만 하게 사과 열매들이 주렁주렁 여는데도 자기만 보고 기 뻐한다. 금 그릇에 사과나무를 심어 놓고 열매를 주렁주렁 열리게 하면, 누구라도 우러러본다. / 이 시대 말씀의 가치가 그러하다. 그 러니 이를 알고 자랑하며 증거하여라. 28.문어가 돌 틈에서 가만히 있으면, 꼴뚜기들이 문어 앞마당까지 와서 잔치한다. 문어 새끼들만 돌아다녀도 꼴뚜기들은 창피해서 다 사라 진다. / 이 시대 말씀을 개인들에게 전해 보고, 청중을 모아 놓고 전 해 보아라. 그러면 꼴뚜기 같은 구시대 이론과 자기 이론이 모두 사 라진다. 29.어떤 사람은 수석을 모으고 분재를 기르는 것이 취미였다. 친구들이 수석과 분재가 있다고 늘 자랑해서, 그는 기가 죽어 친구들 앞에 내 놓지도 못했다. 그저 자기가 모은 수석과 자기가 기른 분재를 구경 만 했다. 그러던 어느 날 수석과 분재 작품전에 가서 자세히 보았다. 그런데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이 더 좋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 서 다음 작품전 때 자기 것을 갖다 냈는데, 그의 수석과 분재가 대 작품으로 뽑혔다. / 이 시대 말씀이 그러하다. 그러니 ‘설명의 지 혜’와 ‘표현의 지혜’로 잘 전해 주어라. 30.‘같은 말’도 누가 더 감동적으로 표현하느냐에 따라서 말이 빛나 게 된다. 31.‘같은 그림’도 누가 더 실감 나게 그리느냐에 따라서 작품이 빛나 게 된다. 32.‘행동’도 누가 눈에 띄게 더 행했느냐에 따라서 빛이 좌우된다. 33.자꾸 해 보기다. 처음 했을 때와 나중에 한 것을 비교해 봐라. 34.살아 있는 자가 느낀다. 35.느끼지 못하면,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져도 헛일이다. 36.기성은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져도 새 시대를 느끼지 못한다. 37.새 시대인들이라야 봐도, 들어도, 말을 해도 느낀다. 38.살아 있는 심령을 가진 자가 젊은이다. 39.새 시대, 새 말씀, 새 사람이다. <2013년 2월 19일 화요일 새벽 잠언> 1.(주 편) 구원하는 주는 울고 슬퍼하건만, 구원받을 자는 심정 모르고 웃고 있다. 2.(주 편) 혼이 느끼는 것은 마음으로 나타낸다. 3.(주 편) 경지에 도달하면 사탄은 그곳에 오지 못한다. 그곳에는 오직 나 성자와 내 분체만 있다. 4.(주 편) ‘말씀의 지혜’란 무엇이냐. 시대 보낸 자와 일체 되어, 그 말씀을 듣고 받아들이고 행하는 것이다. 5.(주 편) 말씀을 받아들였어도 주를 떠나면, 생명권에서 끊어져 끝나게 된다. 6.(주 편) 남의 도움만 기대하지 말고, 네가 할 것은 네가 하는 것이 더 낫다. 네가 할 일은 나 성자가 너에게 역사한다. 7.(주 편) 자기 남동생이나 여동생에게 정말 좋은 결혼 상대가 있어서 결혼시키기를 원한다면, 정말 ‘소개’를 잘해야 된다. 그래야 상대가 호감을 가지고 마음이 쏠려서 믿게 되고, 그로 인해 사랑하게 되고 결 혼이 성사된다. / 나 성자도 내 분체도 제발 ‘소개’를 잘해 주어라. 소개자의 기술에 따라서 생명 구원이 좌우된다. 8.(주 편) 나의 분체인 너희 선생이 나 성자를 잘 소개해 줘서 “우 와!!” 감탄하면서 “전능하신 성자와 나사렛 예수님은 다르구나.” 하고 “그 말을 들어 보자!” 하여, 시대 말씀을 듣고 믿고 많은 사 람들이 섭리역사로 오지 않았느냐. 너희도 멋있게 권위 있게 나 성자 와 내 분체를 소개하여, 듣는 자들이 호감을 느끼고 보화를 발견한 듯 따라오게 해 봐라. 9.(주 편) 증거할 줄 모르면, 오히려 더 등만 돌리게 한다. 10.(주 편) 자신의 문제가 해결된 것을 증거하여라. 수다한 인구름이 따 라오는 것을 증거하여라. “너보다 날아다니는 자들이 따라온다.” 하고 증거하여라. “너는 자가용이 있니? 나는 비행기 가지고 따라 간다.” 하고 증거하고, “너는 토끼지? 이곳에는 사슴, 기린, 사자, 호랑이, 치타 등 각종 동물들이 따라온다.” 하고 증거하여라. 그러 면 그 동물들을 구경하러 가자고 한다. 그때 멋진 동물들을 구경시 켜 주면서 대화해 주면 따라온다. 11.(주 편) 시장에 가면, 말을 잘해서 옛날 핸드폰도 잘 판다. 그런데 스마트폰을 가지고서도 소개를 제대로 못 해서 못 파느냐. 이 시대 에 너희가 그러하다. 12.(주 편) 그 어느 것과도 비교가 안 되는 좋은 시대와, 전능자 성자 와, 그 보낸 자를 제대로 소개하지 못하고 증거하지 못하느냐. 13.(주 편) 이 세상에서 성자 분체보다 더 큰 자가 있느냐. 14.(주 편) 분체와 세상의 큰 자들은 태양 앞에 별들과 같다. 별들도 보 러 모여들게 하는데, 왜 태양을 제대로 소개하지 못하느냐. 능력을 보이면서 증거하는 것이다. 말 좀 잘해 보아라. 말을 못 하면 기도하 여라. 그러면 능력이 나간다. 15.(주 편) 자기 애인이 제일 예쁜데, 소개를 잘 못 해서 뒷전에 있다가 오면 집에 와서 애인에게 무슨 말을 듣겠느냐. 자기 애인은 가수이 고, 금메달을 딴 자이고, 미스코리아인데, 제대로 소개하지 못해서 다른 자들에게 눌렸다가 오면, 미인과 스타를 데리고 살 자격이 없 는 자가 아니냐. 애인이 금메달을 딴 자라는 것 한 가지만 제대로 소개해도 다른 사 람들은 모두 빛을 잃는다. 거기다가 미스코리아 출신이라고 하면 더 놀라지 않겠느냐. 거기다가 가수라고 하면, 그 노래를 듣고 싶어 하 지 않겠느냐. 이와 같이 내 분체는 세계에서 최고로 차원 높은 시대 말씀을 가지 고 있다. 제대로 소개해 보아라. 세계에서 유일하게 전능자 앞에 너 를 소개할 자라고 해 봐라. 또 네 인생을 제일 잘 인도할 자라고 해 봐라. 소개할 것이 20개도 넘는데, 왜 제대로 소개하지 못하느냐. 16.(주 편) “인류가 기대하고 기다린 자를 보여 줄게. 내 말을 들어 봐.” 해 봐라. 17.(주 편) 지구 세상에 ‘희귀 동물’만 있어도 구경하러 비행기 타고 먼 나라에 간다. 지구 세상에 ‘희귀 인생’이 있다고 해 봐라. 18.(주 편) 강의하는 자는 미인 발바닥만 보여 주는 강의 하지 말고, 미 인 종아리 쪽 근처만 보여 주는 강의 하지 말고, 듣는 자가 핵을 보 도록 강의해 보아라. 그러면 듣는 자가 못 간다. 그러다가 나 성자의 핵을 보여 주면, 배와 그물을 던지고 따라온다. 19.(주 편) 성자 본체와 분체를 제대로 가르쳐 줘야 된다. 먼저는 육 있 는 분체요, 그다음에는 신령한 본체 영체 성자다. 20.(주 편) 말씀으로 시대를 잡아야 된다. 21.(주 편) 나 성자 이야기를 하여라. 그래야 나 성자가 역사한다. 배고 플 때 어디 구경 가자고 하면 따라가겠느냐. 배고플 때는 식당 이야 기를 하고 먹는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22.(주 편) 이 시대 특권 말씀은 오직 섭리사에만 있다. 섭리사 말씀이 다른 곳으로 흘러갔다 해도 그곳에는 열매가 없다. 23.(주 편) 전도해다가 나 성자의 애인으로 만들어 준다는 심정으로 전 도하여라. 내 분체는 지금도 편지해서 생명을 전도한다. 24.(주 편) 나 성자는 유익이 없으면 역사하지 않는다. 25.(주 편) 나 성자와 일체 되어 크게 해 봐라. 그러면 혼자서 10명, 100명, 1000명 전도하게 된다. 26.(주 편) 한자리에 몇천 명씩 데려다 놓고서, 나 성자와 함께 외쳐 봐 라. 그러면 청중들이 거의 감동받고 온다. 27.(주 편) 내 분체가 외치듯이 하면 청중이 전도된다. 전초 잘하고 외 치기다. 28.(주 편) 먼저는 시골 타작마당에 곡식 단을 바싹 말리기다. 그다음에 타작이다. 그래야 알곡이 다 떨어진다. / <전초>는 ‘곡식 단 말리 기’이고, <말씀>은 ‘타작하기’이다. 29.(주 편) 먼저는 나무 말리기다. 그다음에 불태우기다. / 먼저 전초로 말리고, 그다음에 말씀으로 불붙이기다. <2013년 2월 20일 수요일 새벽 잠언> 30.성자와 분체와 개통하여 소통하면, 죽은 영이 산 영이 된다. 31.이 시대 사명자와 교통하지 않는 자는 뒷산 너머 신약 차원에서 사 는 자다. 32.보다 한 단계 높은 차원으로 가려면, 성자와 분체와 교통해야 된다. 33.섭리인들은 자기 생명을 좌우하는 설교를 듣고, 그때는 감동받고 며 칠, 몇 주는 잘한다. 그러나 가다가 마는 자들이 많다. 이런 자들은 항상 고깃국을 끓이다가 마는 격이다. ‘꾸준히 매일’ 해야 자기 마음·정신·행동·성격이 변화되고, 혼과 영도 변화된다. 34.세상에서 하듯이 하여 천국을 차지하겠느냐. 구원자를 전심으로 대 하지 않고, 생각날 때나 어려움을 당할 때만 찾으면 되겠느냐. 같이 삶을 사는 자의 영만 온전히 변화된다. 35.교통이 끊어지면 죽은 영이다. 영이 죽으면 괴롭다. 36.온전한 사랑은 동등권의 사랑이다. 37.사랑해서 결혼하듯이, 사랑해서 휴거시킨다. 천국에서 같이 살기 위 함이다. 38.분체가 없으면 본체를 찾지도 못하고 본체와 연결도 안 된다. 분체 없이 행하는 것은 나침반 없이 항해하는 것과 같다. 39.불과 불이 닿을 때 용광로가 되듯이, 뜨거운 성자의 심정과 자기의 뜨겁고 간절한 마음이 닿아야 된다. 40.형제를 우선 눈으로 보고, 그것 가지고 판단하느냐. 오직 성자께 묻 고 판단하고 행해야 스스로 죄를 짓지 않는다. 41.쉬운 것은 저울에 달아 보고 판단하지만, 어려운 것은 주께 물어라. 42.어떤 사연이 있어 그같이 했는지, 겉 보고는 모른다. 43.남을 판단하지 말라 함은 인간은 전능자가 아니라 다 모르기 때문이 다. 어떤 사람은 자기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불량배들이 다니는 길 을 통과하려고 ‘지혜’로 다리를 절고 간다. 그런데 그것을 보고서 ‘불구자’라고 판단한다. 다리를 절면서 그 길을 통과했기에 불량 배들을 피해 갈 수 있었다. 가장 지혜로운 자에게 ‘병신, 불구자’ 라고 한 것이다. 판단을 잘못한 자가 남을 함부로 판단하는 ‘무지 의 마음 불구자’다. 44.최고의 스타가 있는데, 그와 사귀는 자가 그 스타를 너무 무시했다. 그래서 헷갈리게 말하고 행동했다. 그랬더니 “저 사람이 스타라고 하는데, 사귀어 보니 별 볼 일 없다.” 하고 떠났다. 최고의 스타는 자기를 무시하는 자를 보내기 위해서 작전을 쓴 것이다. 45.어떤 재벌이 하찮게 변장하고 나타났다. 그리고 매일 낮에 모든 사 람들이 자기를 대하는 것을 보고 기록해 놓았다. 그리고 한 달에 한 번씩 그중에서 가장 인격적으로 자기를 대하고 자기 말을 잘 들은 자를 데려다가 집 한 채씩을 주면서, 다른 사람들에게는 말 못 하게 했다. 만일 다른 사람에게 말하면, 사람을 그릇 판단하여 진실한 사 람들을 못 찾는다고 했다. 그중에서 입이 가벼운 자들은 좋아서 말 을 했고, 재벌은 그들에게 준 집을 도로 뺏었다. 하늘 앞에 우리 인 생들도 그러하다. 46.꼴뚜기가 자기 족속들을 다 모아 놓고 “우리도 문어와 오징어처럼 멋있게 살자! 우리도 그들의 행위와 가르침을 도입하여 전하자!” 했다. 그리고 문어들을 꾀어서 꼴뚜기 모임에 참석하게 했다. 역시 꼴 보이는 꼴뚜기의 행동이었다. 이때 문어가 물을 헤치고 나오니, 꼴뚜기들은 모두 흩어졌다. 이 시대의 꼴뚜기 족속들도 그러하다. 47.인생을 판단할 때는 좋은 것을 다 내놓고, 모순을 다 내놓고, 하늘 저울에 달아 보고, 전능자가 말하고 허락한 다음에... 그제야 입 벌 리기다. 48.시체는 시체 편을 들고, 산 자는 산 자 편을 든다. 49.악한 자는 악한 자 편을 들고, 선한 자는 선한 자 편을 든다. 50.자기 근성을 못 고친 자는 못 고친 세계로 가서 살게 된다. 자기 근 성을 고친 자는 온전한 성자의 주관권에서 살게 된다. 51.뱀이 뱀장어로 변하면, 뱀 취급을 안 받는다. 이와 같이 악한 자가 선한 자로 변화되면, 악한 취급을 안 받고 하늘 심판도 면한다. 52.악평한 만큼 조건을 세워야 선 편에 오게 된다. 얼마나 힘들겠느냐. 53.오해를 받아 본 자는 오해받은 자의 마음을 풀어 준다. 54.마리아를 이성 타락한 자로 본 자들은 유대 종교인들이었다. 그들은 마음의 창기들이었다. 55.‘심판’은 마치 시험을 보고 나서 답안지를 주는 격이다. 행한 대 로 주는 행사다. 어떤 자는 복을 받고, 어떤 자는 책망을 받고, 어떤 자는 심판을 받고... 행한 대로 갚아 주는 기간이다. 56.영이 심판을 받고 사망권에 살고 있는데, 그 육은 세상에서 먹고 즐 기면서 산다. 그러나 육이 죽으면, 그 혼이 영과 결합되어 사망권으 로 가서 영원히 괴로운 고통을 받게 된다. 57.‘자기 행위’로 인하여 매일 축복을 받기도 하고, 못 받기도 한다. 58.심판 때 의인에게는 ‘축복’을 주고, 악인에게는 ‘형벌’을 준다. <2013년 2월 21일 목요일 새벽 잠언> 1.공산주의 이론을 들어 보면 맞다. 그 이론은 맞는데, 공산주의 주관권 안에서만 맞다. 2.악평자와 불신자의 말을 들어 보면 맞다. 그 말과 이론은 맞는데, 악 평자와 불신자의 세계와 그 삶 안에서만 맞는 말이다. 3.지옥에 간 자들과 사탄과 귀신의 말도 맞다. 그런데 지옥에서 사는 데 에 맞는 말이다. 지옥은 법으로 거짓말을 참말로 정해 놓고 산다. 마 음과 생각의 뇌 구조가 그같이 되어 있다. 하나님의 말씀을 안 듣고 살다가 자기 사고가 뇌에 절어 버린 것이다. 4.민주주의 이론이라고 해서 모순이 없는 것이 아니다. 완벽하지는 않 다. 민주주의는 독재주의처럼 사람들을 꼼짝 못 하게 하는 것이 아니 고 자유로우니까 유동성이 있기 때문이다.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는 자유의지가 있기 때문이다. 이것 역시도 모순이다. 인간의 생각 은 차원이 낮다. 5.이단의 논리는 맞다. 그러나 이단의 삶에서만 맞지, 참단에서는 안 맞 다. 6.도둑과 강도의 이론은 그들 안에서만 맞다. 7.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이론과 말씀은 천국에서 살려고 하는 자들 에게 맞다. 사탄은 삼위의 이론과 안 맞아서 항상 거부한다. 사탄이 하나님의 이론을 받아들이면 지옥에서 못 살기 때문이다. 8.짐승이 사람의 문화를 받아들이면 못 산다. 만일 짐승이 사람의 ‘불 문화’를 받아들였다 하자. 그렇다고 지능이 낮은 짐승이 먹이를 불에 구워 먹겠느냐. 만일 인간이 짐승에게 인간이 쓰는 도구를 줬다 하자. 차를 준다고 짐승이 쓰겠느냐. 비행기를 준다고 짐승이 쓰겠느냐. 좋 다는 것을 알아도 못 쓴다. / 사탄도 하늘 편이 좋다는 것을 안다. 그 러나 받아들이지 못하니 거부하고, 반대하고, 악평하고, 방해밖에 하 지 못하는 것이다. 9.악평자, 악한 자, 불의한 자들이 의로운 삶을 살려면 힘드니까 거부하 고, 반대하고, 싫어하고, 욕한다. 그러나 의의 삶이 좋다는 것은 안다. 10.세상 욕심, 물욕, 식욕, 성욕, 명예욕 다 버리고, 영을 우선권으로 하며 살려고 하니 얼마나 힘드냐. 세상 욕구를 우선권으로 하고 사 는 자들이 영을 우선권으로 하며 사는 자들을 거부하고, 반대하고, 싫어하고, 비방하는 것이다. / 세상을 우선권으로 하고 사는 자들은 자기 삶의 이론이 좋다고 하며 산다. 하지만 그들은 육과 영이 구원 받지 못하고 매일 사망권의 삶을 살게 되고, 그 육신이 죽으면 그 영은 사탄이 지배하는 영의 세계인 음부, 무저갱, 지옥에 간다. 거기 서 사탄과 같이 고통받으면서 영원히 살게 된다. 11.개미 이론은 개미에게 맞고, 코끼리 이론은 코끼리에게 맞다. / 이와 같이 무신론인 공산주의 이론은 공산주의자들에게만 맞다. 12.정치 세계도 여당과 야당의 이론이 다르다. 위치와 방향이 다르기 때문이다. 13.악인들이 하늘의 의인을 다루면, 악인 이론으로 다룬다. 그러고서 “우리는 정직하게 했다.” 한다. 14.섭리 사람들도 “나는 소신껏 했다.” 하지만, 그것은 자기 삶과 자 기 행위에 따른 자기중심적 이론이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 의 표준에서 벗어난 것은 다 문제다. 그리고 자기가 만족하는 정도 를 가지고서는 하나님의 그릇에 안 찬다. 15.자기는 착한 마음을 가지고 잘했다고 해도 자기 생활과 삶의 이념이 라면 문제다. 16.잘못된 자들도 자기 체제의 삶에다가 하나님을 덧입혀서 나타낸다. 이것이 문제이고 모순이다. 17.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 중심, 그리고 성자가 보낸 자를 중심 하고, 자기는 행하기다! 18.어떤 이론을 들으면, 그가 어디에 살면서 주장하는 이론인지 깨달아 라. 19.모두 이론만 듣고 “맞다. 따르자!” 하지 말아라. 그것이 지옥의 이론인지, 공산당의 삶의 이론인지, 하나님을 떠나고 섭리사를 떠나 서 주장하는 이론인지 알아라. 20.이론은 들어 보면 좋다. 그러나 어떤 삶의 이론인지, 그것이 문제다. 21.사탄은 거짓말을 하니, 다 맞게 말한다. 그러나 사탄 나라의 말이다. 고로 우리와는 하나도 안 맞다. 22.사기꾼, 도둑, 조직 폭력배의 이론은 다 거짓이다. 그 이론은 맞다. 그러나 그들의 삶에만 맞는 이론이다. 23.속이는 자들은 100개의 말 중에서 99개를 다 옳게 말하고 하나를 속인다. 그러면 전체가 다 옳게 보인다. 그 하나를 가지고 거짓말하 여 속이는 것이다. 24.속이는 자들은 많이 안 속인다. 많은 것들 중에 하나만 속인다. 그러 면 다 속는다. 하나를 전체로 대신했기 때문이다. 25.속이는 자는 ‘작은 것 99개’를 <참>으로 대한다. 그러니 다 믿었 다. 그때 ‘큰 것 한 개’를 속여서 ‘거짓’으로 대한다. 그러니 작 은 것 99개를 받고 큰 것 한 개에 속아서 1000배나 손해를 본다. 이것이 사기꾼들의 행위다. 사탄들의 행위다. ‘하나’라도 속지 말 고, 확인해야 된다. 믿어 주면 속는다. 26.사탄은 도와주고 속인다. 악한 자들은 과일나무에 물을 주고 거름하 여 키워 준 후에 과일나무가 다 크면, 어느 날 밤에 캐내어 가 버린 다. 27.성자 주님은 전능하시어 안 속으니, 항상 성자와 일체 되어 살아라. 28.꿈에 사탄은 ‘동자(童子) 영’으로 나타나서 돕게 하며 속인다. 29.불량배들과 악한 자들은 연약한 어린아이들을 쓰고 활동하기도 한 다. 그러니 ‘설마 어린아이한테 당하랴?’ 하고 믿고 따라간다. 30.사탄은 다 잘해 주고 마지막에 ‘하나’를 속인다. 그 ‘하나’는 우리의 육과 영을 지옥으로 끌고 가는 것이다. 31.지능 낮은 동물이라도 사람이 속여야 잡는다. 먹을 것을 주고 가까 이 오게 하면, 동물이 가까이 온다. 동물이 가까이 와서 먹이를 먹고 피곤해서 잘 때, 그때 잡아 버린다. 사탄도 행악자들도 그러하다. 32.성자와 일체, 분체와 일체다. 33.이단의 이론과 말은 아예 듣지도 말아라. 말은 맞는데, 음부의 삶에 속한 말이요, 지옥의 삶에 속한 말이다. 34.선생이 혼의 세계에서 어떤 자를 만났는데, 그는 자기 삶의 이론을 말했다. 그 삶의 이론이 너무 좋아서 “네가 사는 곳에 가 보자!” 했다. 그러니 그는 꺼려했다. 해가 질 때 숨어서 그가 사는 곳을 보 니, 그는 사기꾼 마을로 가고 있었다. 35.또 혼의 세계에서 어떤 자를 만났는데, 그는 “저기 가면 여자도 많 고, 정말 아름답다.” 했다. 선생은 그 말을 듣고 “너나 가 봐라. 나는 주님 찾으러 왔다.” 했다. 그는 “어? 그래? 주님은 저쪽에 있지. 내가 데려다 줄게.” 했다. 그래서 선생이 “네가 앞장서서 가 라.” 했다. 그가 내 말대로 하기에 내가 그의 뒤통수를 걷어차고 땅 에 처박으니, ‘사탄’이었다. 36.또 혼의 세계에서 한 아기를 봤다. 그 아기가 기어가기에 불쌍해서 손을 잡아 도와주려 했다. 그때 느낌이 이상해서 순간 발로 밟으면 서 “너, 나한테 아무 말도 하지 마! 말하면 밟아서 땅속에다 쑥~ 넣고 간다!” 하니, ‘유혹의 영’이었다. 발로 밟아서 땅속에다 쑥! 넣고 지나쳐 왔다. 37.사탄은 육계에서도 영계에서도 쫓아다닌다. 배치를 받고 따라다니지 만, 알면 안 당한다. 차원이 높으면 사탄이 안 건드린다. 38.사탄을 모르면 실패한다. 39.사탄보다 생각과 이념이 강해야 이긴다. 40.인사탄은 인사탄 짓을 해도 모른다. 사탄은 사탄을 모르는 사람을 쓰고 행한다. 41.사람이고 영이고 사탄을 의식하고 행하면 분별한다. 42.머리통이 제대로 안 되었으니, 몸통이 제대로 될 수가 없다. 43.이단들은 머리통인 지도자가 제대로 안 되었으니, 몸통들인 따르는 자들도 제대로 될 수 없는 것이다. 44.지도자와 따르는 자들은 한 지체다. 한 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