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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2.18 (월)

계시말씀 fc8e66a4

선포일
2013.02.18 (월)
성경 본문
새벽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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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자의 권세로 선생 영이 부활하였다 부활한 그를 맞음으로 나 성자를 맞아라 작성일 : 2012. 9. 15.(토) 새벽 02:23 작성자 : 김민지 ( 금요 천국성령운동 말씀을 듣고 선생님이 직접 말씀을 전해 주시는 게 느껴졌고 성령의 불에 타서 기도할 때 주신 말씀에 이어 그 날 철야할 때 더 간절히 여쭈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 성자 주님의 말씀 * 선생의 영이 부활하였다! 2000년 전 나사렛 예수의 영이 부활했을 때 제자들은 모두 성령 받고 뒤집어져 복음을 외쳤다. 나사렛 예수가 시대 십자가를 져 주고 인류의 모든 죄를 회개시켜 주며 메시아인 그가 영으로 부활하니 따르는 제자들도 그와 함께 영으로 부활하여 성령으로 뒤집어져 복음을 전하며 목숨 다해 뛰고 달렸다. 제자들이 그가 영으로 부활한 것을 믿었을 때부터 성령의 역사가 시작된 것이다. 나사렛 예수의 영체는 나 성자의 권세로 여기저기 다니며, 제자들에게 나타나며 말씀을 주었고, 이전과 차원이 다른 성령을 주었다. 나 성자가 나사렛 예수의 영을 직접 주관하여 제자들에게 늘 영체로 나타나 언제 어디서나 함께 뛰고 달렸음을 너희는 알아야 한다. 너희도 지금 이때, 선생의 영이 부활함을 깨닫고 그와 함께 호흡하며 뛰고 달려야 한다. 어떻게 부활된 그의 영을 느끼며, 깨달으며 같이 호흡하며 살 수 있겠느냐. 먼저는 그가 부활했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 그가 목숨 걸고 전체를 위해 조건 쌓고 회개함으로 인류의 구원의 문이 열린 것을 깨달아야 한다. 그가 섭리 전체의 죄 짐을 떠안고 한 때 두 때 반 때에 걸쳐 조건 쌓아 줌으로 성약 신부 역사가 완전히 부활되었음을 깨달아야 한다. 그가 부활함으로서 섭리사가 부활하였고, 그를 따르는 너희들도 그의 조건으로 부활했음을 인정하고 깨달아야 한다. 또한 그가 영으로 부활한 것을 삶 가운데 느끼며, 실감하며 체험하며 그와 함께 행해야 한다. 마지막 성약역사가 진행 중인 이 때, 나 성자의 권세로 선생이 영으로 부활하였다. 나 성자는 재림 준비로 이 땅의 모든 구원 사역을 이 시대 사명자에게 맡기고 떠났다. 그가 영으로 부활했다는 의미는 나 성자의 권세로 부활했다는 의미이다. 고로 그는 단순히 인간의 영체로 너희에게 가는 것이 아니며 100% 성자의 주관을 받는 부활된 영으로 너희에게 가, 성령을 부어 주며 마지막 단장을 시키는 것이다. 나 성자가 너희에게 일렀지 않느냐. 나 성자에게는 이 시대 사명자가 분체이지만, 너희에게는 본체와 다름없다고 했지 않느냐. 2000년 전 나사렛 예수가 한 말과 동일하다. 나를 본 자는 내 아버지 하나님을 본 자와 같다고 하였다. 나사렛 예수를 맞은 자들은 나 성자를 맞은 자들이었다. 역사는 늘 동시성으로 나는 늘 사람 통해 나를 보이며, 역사해 온 것을 알아라. 그러니 너희가 부활된 선생의 영을 느끼고 체험하려면 나 성자를 찾듯이 선생을 찾아야 한다. 전지전능한 신을 찾듯이 나의 분체인 선생을 찾으면 선생이 찾아가 영으로 함께한다. 곧 성자도 너희를 찾아가 함께한다. 너희가 선생을 찾으면 선생 본연의 영체는 하나이지만 전 세계 가운데 동시 다발적으로 찾아가 역사해 준다. 걱정하지 말아라. ‘선생님 바쁘니까 나 같은 사람에게는 오지 않을 거야.’ 생각 말아라. 부족하니 가서 성령 주고 변화시킨다. 너희가 선생과 멀다고 생각하는 그 마음과 생각이 영계로는 생각 실상 세계가 되어 선생의 영이 너희 곁에 올 수가 없다. 알겠느냐. 선생은 너희 모두가 휴거되어 구원받고 천국 성약성에서 같이 사랑하며 사는 것이 소원이다. 그러니 부족해도 더 변화시키려고 너희에게 가며 잘하는 자들에게는 더 축복 주고 성령 주려고 간다. 그러니 의심 말고 선생 부르며 찾아라. 마음으로 찾고, 생각으로 찾고, 기도로 찾고, 삶 가운데 찾고, 말씀 보며 깨닫고 실천하며 찾는 것이다. 그래야 영으로 부활된 선생을 느끼며, 선생 부활함 같이 너희도 부활될 수 있음이라. 이 마지막 때, 부활된 선생의 영이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만나 주며 어떤 일을 하는지 아느냐? 나 성자의 마지막 재림 단장을 해 주고 있다. 선생은 나 성자와 너희를 연결해 주는 양의 문이며, 다리이다. 고로 그로 말미암아 나 성자에게 오게 된다. 고로 부활된 선생의 영이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영으로 만나 뜨거운 성자의 사랑과, 성령을 부어 주며 너희와 같이 동행하며 뛸 때 너희의 영은 선생과 나 성자가 주는 뜨거운 사랑의 성령을 받고 선생과 같이 부활된 영이 되어 휴거의 영이 되게 한다. 고로 부활된 선생의 영을 기필코 만나 함께 뛰고 달려야 한다. 너희끼리만 하면 절대 구원이 없다. 고로 너희는 부활된 선생 영과 함께 동행하며 그와 함께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성자 앞에 최선을 다하여라. 깊은 기도와 끊임없는 사랑으로 그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야 그를 맞고, 느끼고, 함께 동행할 수 있을 것이다. 사랑하는 마지막 나의 역사, 신부 역사, 섭리사야. 지금 나 성자가 선생의 몸 쓰고, 영 쓰고 너희 모두를 마지막 단장하고 있음을 정녕코 깨달아라. 영 휴거는 어느 한 날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 나 성자의 권세로 부활된 선생의 영을 100% 믿고 사랑하며 그를 맞고 나를 맞은 자, 이들은 이미 육 휴거를 이룸과 동시에 영 휴거가 결정되고 이루어지고 있음이라. 나 성자는 모두 다 구원열차에 탈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기회를 준다. 마지막 기회마저 모두 다 끝나 버리면 그 때는 정녕 나 성자의 재림 날임을 알아라. 나 성자가 재림할 때는 선생을 100% 믿고 나 성자를 사랑한 자, 마지막까지 모두 변화된 완전한 자들을 데리고 하늘 천국으로 간다. 선생이 영 부활한 순간부터 섭리사 너희에게는 육 휴거 동시에 영 휴거 조건이 주어진 것이니라. 그러니 그가 영 부활한 것이 얼마나 귀하고 감사하냐. 너희에게는 축복이 아니냐. 나 성자가 사랑하는 신부들의 영이 완전한 영이 될 수 있도록, 영 부활할 수 있도록 이 시대 사명자를 보내 준 것이 아니냐. 그런데 그 가치 몰라 뺏기지 말길 바란다. 그것은 구원을 뺏기는 것과 다름없다. 사탄에게 자기의 몸도, 마음도 뺏기지 않도록 선생 옆에 딱 붙어 행하자. 선생의 말은 나 성자의 말씀인 고로 정녕코 이루어진다. 말씀 깊이 보고 깨달아라. 얼마나 많은 말씀이 비유로 전해지고 있는지 아느냐. 신령해져야 본다. 느낀다. 제발 말씀 들을 때 깊이 보아라. 말씀은 곧 성자이니라. 말씀 듣는 시간이 하늘 심판대에서 심판받는 시간이다. 이 시대 단상 통해 선포되는 말씀이 마지막 나팔이라 생각하고 긴장하고 사랑으로 준비하며 맞길 바란다. 말씀 들을 때 집중하지 않고 다른 생각하며 듣는 자들 육의 잠, 생각의 잠자는 자들 정녕 큰일이다. 모두 태만한 잠에서 깨어나라. 안일한 근성을 고쳐라. 말씀으로 성자가 가는 것이다. 나의 분체가 가는 것이다. 알고 맞아라. 말씀을 지식으로 듣는 것이 아니다. 말씀을 사랑으로 맞아야 한다. 심정으로 맞아야 한다. 영으로 맞아야 한다. 말씀 통해 나를 맞아야 한다. 모두 정신 차리고 깊은 시대 말씀을 깨닫길 바란다. 마지막 기회를 줘도 모르고, 선생 통해 외친 2012년과, 세상 말세의 예언들이 이 땅에 지금 어떻게 이뤄지고 있는지도 모르고 이 시대 사명자가 어떤 일들을 행하고 있는지 모르고, 그의 가치를 모르는 자는 제발이나 열 일 제쳐 두고 깨닫길 간절히 간구하여라. 사랑하는 자들아, 이 지상의 역사는 정녕코 끝이 온다. 천사장 나팔 불고 마지막으로 나 성자가 재림하는 날은 선생 육이 살아 있을 때 단 한 번이다. 그가 나 성자의 모든 뜻을 이루려 목숨을 내 놓고 너희를 구원해 달라 기도하는데 선생 100% 믿지 못하고, 사랑하지 못하는 자가 어찌 휴거의 자격이 있겠느냐. 그렇지 않느냐? 선생은 정녕 너희에게 목숨을 걸었다. 목숨 걸었다는 의미가 무어냐? 자신의 모든 삶을 버리고 인간으로 태어나 전지전능한 성자의 몸이 되어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고 성자의 뜻을 이루고 있는 것이 목숨 건 삶이 아니냐. 그는 매일 육의 죽음이 두렵지 않다 고백한다. 목숨을 내놓았으니 나의 조건으로 내가 살아 있을 때 마지막까지 단 한 명이라도 더 구원받게 해 달라 매일매일을 눈물로 기도한다. 그는 육의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다만 그는 너희가 혹시 한 명이라도 회개하지 않음으로, 깨닫지 못함으로, 사망 지옥으로 흘러갈까 그것이 걱정이다. 그는 그가 살아 있을 때 성자의 재림이 딱 한번 이뤄진다는 것을 아니 1초도 아깝다 생각하며 목숨 걸고 너희를 구원하고자 뛰고 있다. 그러니 식음을 전폐하고 오직 나 성자에게 매달리며 나의 말씀을 받아 계속해서 차원 높인 나 성자의 말씀을 전해 주고 있지 않느냐. 이것이 어찌 한 인간의 마음이겠느냐. 나 성자의 마음이 아니냐. 사랑들아, 너희는 왜 그 사랑을 모르느냐. 왜 너희를 향한 목숨 건 그의 사랑을 모르고 서운함, 섭섭함으로 선생 마음을 아프게 하느냐. 사랑하는 자들아, 이제는 그의 심정을 받자. 이제는 너희가 그와 심정으로 일체 되어 나 성자의 뜻을 이루자. 나 성자의 뜻은 너희가 오직 창조 목적을 이루어 나 성자가 있는 하늘 천국으로 와 영원토록 사랑하며 사는 것이다. 고로 너희 모두 이 시대 사명자 통해 휴거되어 기쁨으로 이상의 역사를 가자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이 있는 곳이라면 선생은 어디든 간다. 고로 너희가 사망 지옥에 있든, 어디에 있든 영으로 지옥 불구덩이 속도 마다치 않고 들어가 너희를 구해 오지 않느냐. 그가 있을 때 해야 한다. 그가 영으로 부활했을 때 너희는 목숨 걸고 해야 한다. 진정 지금이 너희가 목숨 걸고 그를 맞고 나 성자를 맞아야 할 때다. 과정이 더 중하다. 과정 가운데 모든 결과가 결정되기 때문이다. 지금 이 때가 최고 중한 때이다. 너희는 역사상 가장 중요하고 임박한 때를 보내고 있다. 고로 너희에게는 1초가 다른 어느 10년보다 더 귀하고 중한 시간이다. “시간의 칼자루를 잡아라.” 말씀 통해 휴거의 비밀을 가르쳐 주지 않았느냐. 휴거되는데 7시간 걸린다고 하자. 6시간 올라가다가 1시간이 부족하다면 정녕코 휴거될 수 없다고 하였지. 현재 이런 자들이 많기 때문에 내가 직접 계시하며 가르쳐 준 것이다. 깨달아야지. 말씀을 진정 영으로 깨달아야지. 사랑하는 자들아, 나의 재림이 임박했다. 선생의 1분 1초는 오직 너희를 향한 구원역사이다. 너희도 1초도 사탄에게 주지 말고 선생과 함께 행하여라. 전 세계 모든 자들에게 임박한 나의 재림을 전하여라. 나 성자의 본체와 분체를 외치고 증거하여라. 선생과 함께 지구촌 모든 신부들에게 나의 복음을 전하여라. 오늘도 수십, 수천만 명의 인간들이 지옥의 불구덩이로 떨어지는 모습을 보며 나는 눈물을 흘릴 수밖에 없다. 그들에게 전하라고 너희를 먼저 불러 시대 말씀을 가르쳐 주었으니 이제는 너희가 외치고 증거해야 될 때가 왔다. 시간을 아끼며 부지런히 행하자. 사탄의 소굴에서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을 찾아오자. 나 성자의 권세로 부활된 선생의 영이 함께하니 모두 할 수 있다. 선생이 나에게 7만 선교 반드시 이뤄 드리겠다고 사랑하니 약속했다. 선생과 함께 나의 뜻을 정녕 이뤄 주리라 믿는다. 힘내서 힘차게 외치고 증거하자. 기쁨으로 부활역사를 맞자. 사랑한다. 모든 것을 다 가진 전능자 성삼위일체가 인간을 대상체로 창조하여 너희를 열렬히 사랑한다. 사랑하니 영원토록 살자. 사랑해서 너희에게 사명을 주고, 사랑을 주고, 말씀을 주고 선생을 준 성자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