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02.18 (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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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자가 누구인지 깨달아라
작성일 : 2012. 8. 30(목) AM 03:30
작성자 : 임유경
(이 시대 사명자를 통해 말씀하시는 성자 주님에 대해 여쭈었습니다. “주님, 지금 저와 대화하는 분은 이 시대
사명자이시잖아요. 성자 주님께서 사명자의 몸을 쓰고 저에게 말씀하고 계시잖아요. 그러니 저희는 보낸자를
곧 성자 주님으로 모시고 대해야 하는 것이지요? 선생님이 성자 본체를 대하듯이 저희는 보낸자를 그같이 대
해야 하는 것이지요? 그러나 성자 주님의 이름을 막연히 부르는 자가 많습니다. 이에 대해 확실히 말씀해 주
세요.”)
* 성자 주님의 말씀 *
그래, 맞다.
네가 똘똘하구나.
사랑하는 여인이여.
기도는 나와 깊은 대화를 하게 해 주므로
기도하면 나에 대한 모든 것을 알 수 있다.
수천 년 간 인봉 되었던
말씀들이 풀리는 이때에
쏟아지는 말씀의 홍수 속에서도
기도하는 자는 그 말씀을
복 터지게 받아낼 수 있는 것이고
기도하지 않는 자들은
육의 귀로는 들었으나
영적 뇌로 받아들이지 못하게 된 것이다.
듣기는 들었으나
심정과 근본을 알지 못한 고로
행하지 못하여, 그날이 오면
‘듣기는 들었으나 행하지 못한 자’로서의 심판을
면치 못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성자 본체 분체’에 관한 말씀도
이 시대의 근본과도 같은 말씀일진대
이 말씀을 깨닫지 못한 자가 절반 이상이라면
너는 믿을 수 있겠느냐?
사랑하는 여인이여,
내 깊은 심정의 말을 전해 다오.
나는 성자라.
내가 누구를 통해 말하고 있느냐?
나는 성자이며
나는 선생의 입술을 통해
네게 말을 전하나니
이 말을 하는 근본 주체는 성자 본체이며,
너희가 대면하고 있는
이 말을 하는 실체 대상은
성자 분체인 선생이니라.
그러므로 너희가 이 지상에서
듣고 보고 만지는 자는 선생이며,
너희 앞의 선생은
선생 앞의 나 성자와 같은 존재이니라.
나 성자가 말하노라.
너희는 누구를 생각하며
누구의 이름을 부르느냐?
나사렛 예수의 모습이
긴 머리의 외국인이라서
나 성자의 모습도 그와 같은 줄 아느냐?
나 성자는 그렇게 안 생겼다.
너희는 성자 하면 누구를 떠올리느냐?
이 땅에서 너희가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는 성자 신은
이 땅에서 나 성자의 일을
대행하는 자의 모습을 보고 그를 만짐으로써
나 성자를 보고 만지면 되는 것이니라.
이를 깨닫지 못하는 자는 화 있을 진저
나 성자 본체가
이 지상에서 완전히 떠나고 나면,
성자 분체인 이 시대 사명자를 통해
나 성자를 모신 자들은
나를 계속 볼 것이나
그렇지 못하고
나 성자와 이 땅의 성자 격인 이 시대 사명자를
전혀 다른 존재로 생각한 자들은
외로움과 실의 속에 빠져
한없고 끝없는
기다림의 눈물만 흘리게 될 것이니라.
지금은 과도기에 있으니
나 성자가 너희의 모든 인식관들에 맞추어
내가 다 역사하고 있노라.
나사렛 예수를 부르든,
이 시대 사명자를 부르든, 성자를 부르든
근본은 나 성자이니
그 인식관에 모두 맞춰 주며
내가 다 역사하고 있다.
그러나 깨닫는 그 기간은 2012년까지이니
‘이 시대 사명자를 통한 나 성자’를
2012년 안에 깨닫지 못하면
2013년부터는 힘든 일이 생기게 된다.
이미 깨달은 자에게로
성자의 힘이 실리고 있노라.
성자 본체 분체 말씀을 깨닫는 것은
바로 이것이니라.
‘나 성자와 이 시대 사명자가 일체다.’라는 것을
지식적으로만 알고 있는 것은
깨달은 것이 아니니라.
이 시대 사명자를 생각지 않은 상태에서
나 성자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깨달은 자가 아니니라.
이 시대 사명자를 인식하지 않고
나 성자를 떠올리는 자는
깨달은 자가 아니니라.
선생이라는 육 자체가
성자 본체라고 생각하는 자는
깨달은 자가 아니니라.
삼위일체의 성자 본체가 이 땅에 강림하여
선생이라는 이름을 가진 월명동 산골 소년을
나의 분체로 삼았다는 것을 알고,
그를 신랑으로 모시며 그를 사랑하며
오직 그를 통해서만 나 성자를 생각하는 자가
곧 성자 본체와 분체 말씀을 깨달은 것이니라.
마치 옛날 월명동 산골 소년이
삼위일체 성자 본체가
먼 옛날의 나사렛 시골 마을
예수 청년에게 임하였다는 것을 알고
그를 신랑 삼아 모시고 섬기며
오직 그를 통해
나 성자를 생각하였듯이 말이다.
나 성자는 이 시대 사명자이다.
나를 알아 다오.
언제 한번 선생이 나사렛 예수를 떼 놓고
나 성자를 생각한 적이 있느냐?
나사렛 예수의 영과
성자 본체의 영이 다르다는 것은
애초부터 알고 있었다.
그러나 선생은 오직 나사렛 예수를 통해
나 성자를 사랑했다.
결국 그 사랑에 못 이겨
나 성자 본체가 선생에게 강림하였노라.
나 성자 본체가 선생에게 강림한 그 시점부터
선생은 나사렛 예수를 거치지 않고
나 성자 본체를
대면하는 단계에 이르렀느니라.
그러므로 지금의 때는 너희가
나 성자를 선생과 따로 떼 놓지 말고
동시에 생각하며
사랑해야 하는 때이니라.
성자의 분체가 교체되었느니라.
어렵게 생각하지 말아라.
과거에 네가 나사렛 예수를 통해
나 성자를 떠올렸듯이
이제는 이 시대 사명자를 통해 나 성자를 떠올리며
사랑하면 되는 것이다.
다만 거기서 하나가 더 추가됐다면
이 시대 사명자 자체가 성자의 본체가
아니라는 것을 아는 것이다.
이 사실을 알고 있다면
과거에 나사렛 예수를
나 성자라고 생각했던 그대로
이 시대 사명자를 통해 나 성자를 대하면 되는 것이다.
즉, 선생이 나 성자 본체를 대하듯이
너희는 선생을 대하면 된다.
이 시대 사명자가 살아 있는 당세 때는 대놓고 못한다.
그러나 너희의 인식은 대놓고 생각해야 한다.
계시도 사명자가 살아 있는 이 때
이렇게 나 성자가
사명자를 따로 떼 놓고 계시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너희의 인식은
성자는 곧 이 시대 사명자이어야 한다.
너희에게는 이 시대 사명자가
성자의 실체 대상이기 때문이다.
선생과 성자를 따로 떼 놓고 생각하는 자는
막연한 신앙을 하게 되어
그 기도 속에서 나 성자를 부르긴 하지만
막연한 기도가 되어
실제 그 기도의 위력이 없고
천국을 바라보며 살지만
실제 천국에 올 수 있는 힘이 없느니라.
선생이 곧 성자께로 오는 길이며
천국에 가기까지
선생이 곧 성자의 대행자이기 때문이다.
내가 성자 본체와 분체에 대해 밝힌 것은
이때로부터 이 땅의 주인은
나사렛 예수가 아니라
이 시대 사명자라는 것을 밝히기 위함이지
이 시대 사명자를 떼 놓고 독단적으로
나 성자 본체를 부르라 함이 아니다.
너희는 조건이 없고
나 성자의 분체도 아니니
성자 본체를 직접 대면할 자격이 없다.
다만 내가 보낸 자를 통해
나 성자를 사랑하는 자는
그 날에 나 성자 본체의 얼굴을 볼 것이다.
기도하는 자만 이것을 깨달을 수 있다.
너희는 습관과 체질의 존재들이므로
쉽게 인식이 바뀌진 않을 것이다.
그러나 이 사실을 알고 있으므로 기도하며
생활 가운데 인식을 바꾸기 위해 노력하면
금방 새롭게 인식이 바뀌게 될 것이다.
인식을 새롭게 바꾼 자가
곧 성자 본체, 분체 말씀을 깨달은 자이며
휴거의 자격이 있는 자이니라.
알겠느냐?
이렇게 말해 줘도 모르면 안 되지.
조금만 더 생각하면 되는데..
기도하면 도와주느니라.
기도하고 몸부림치는 자는
100% 깨달을 수 있느니라.
알겠느냐?
사랑한다.
나 성자가 선생 쓰고 말하였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