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 말씀2013.02.19 (화)
계시말씀
- 선포일
- 2013.02.19 (화)
- 성경 본문
- 오전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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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9 계시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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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선생이 너희의 구원자다
작성일 : 2012. 10. 25(목) 오전 2:30~4:00
작성자 : 김형수
(돌축제 기간 중에 은하수 합창대회가 있었습니다.
아이의 보호자로 함께 동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전에 은하수들의 월명동 투어가 있어 같이 따라 나섰습니다. 모두 거북바위 쪽으로 올라갔는데 일행 중 한
아이가 뒤쳐져 혼자 있었습니다. 그 아이는 발목을 다쳐 목발을 하고 있어 투어 행렬을 따라갈 수 없었습니
다. 그냥 지나치려는데 주님께서 “저 아이를 데려다가 나의 작품을 보여 주며 선생의 정신을 알려 줘라.” 하
셔서 아이를 업고 거북바위와 공룡바위, 주암폭포, 암골 선생님 얼굴 바위가 있는 곳을 지나 문화관까지 동행
하였습니다.
후에 산기도할 때 깨달음이 왔습니다. 선생님의 수고가 아니었으면 우리는 이 세상의 높은 산을 넘을 수 없었
구나. 나의 짐을 지고 불구된 나를 업고 이 역사의 산을 넘었기에 성약역사로 휴거될 수 있었다고 깨달아졌습
니다.
그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하는 신부야.
선생을 통해 나를 만난다는 것은
선생의 이름으로
영계의 문을 여는 것을 말한다.
선생은 이 성약역사의 중심인물로
그의 사랑의 조건으로
신부의 역사가 시작되었다.
너희가 직접 나를 만나지 못해도
계시를 받고, 기도를 통해 나를 만나고,
성령을 받고, 은혜를 받고,
너희의 기도와 간구가 이루어지는 것은
선생을 통해
나와 너희가 연결되었기 때문이다.
내가 너희를 떠나 하늘 보좌에 앉아도
성약 주관권의 너희와 내가
가까이 있는 것처럼 느껴지고 통하게 되는 것은
선생의 영이 그 통로가 되어 주기 때문이다.
그가 전하는 나의 말씀으로
너희는 나를 만난다.
가장 실체적인 계시는
나의 말씀이다.
이 시대 너희에게만 전하는 특별 계시다.
너희는 선생을 통해
풍족하게 말씀을 받아
부족함을 모르나
세상은 이미 영적 기갈의 시대가 되어
나의 말씀이 없는 곳은
기갈로 메마른 사막이 되었다.
세상을 보아라.
희망도 소망도 없이 헤매는 영혼들을 보아라.
저들은 부가 없어 고통을 받는 게 아니다.
인간관계의 사랑이 없어
그 영혼이 갈급한 게 아니다.
무엇 때문이냐?
바로 나의 말이 없는 영적 기갈로 인해
악한 자는 더 악해지고
선한 자들조차 악으로 인해 고통을 받는다.
모두 나를 만나지 못하고
찾지 않는 까닭이다.
사랑하는 신부들아.
너희는 선생이 전하는 말씀으로
나를 만나라.
이 말씀은 생명이니
너희를 사망의 권세에서 보호하고
사탄 마귀가 절대 틈타지 못하며
너희를 나에게로 이끄는 길이다.
그가 전하는 나의 말씀으로만
나를 만난다.
사랑하는 자들아.
말씀이 깨달아질 때까지 묵상하며,
그 말씀을 혼체에 새기고
그 말씀을 통해 나를 만나는 것이다.
선생으로부터 전해지는
성약의 말씀이 없으면
너희는 나를 만날 수 없느니라.
너희는 나의 말을 듣고
믿음으로 정결케 하여 나를 만나라.
믿음으로 의에 이르고
내 말을 행함으로
휴거와 구원을 이루어라.
믿음만 가지고는 안 된다.
입으로 시인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믿고 시인하면 의에 이를 수 있지만
구원에 이르는 것이 아님을 알라.
내 말을 지켜 행하여라.
내 백성, 나의 신부라도
내 마음에 합당해야
천국 성약성에 들어올 수 있다.
내 말을 지키지 않는 자,
미련한 다섯 처녀처럼 등불은 준비하였으나
기름을 준비하지 않는 자는
결코 천국 성약성에 들어오지 못한다.
너희는 내 말을 지켜 행함으로
육의 휴거와 영의 휴거를 이루어라.
나를 믿고 따르는 신부 중에서
끝까지 참고 인내하며
내 말을 지키는 자를
마지막 날에 나는
그들을 천국 신부의 영으로 변화시키리라.
(주님, 영적 휴거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하나요? )
나의 보낸 자가 그 길이다.
나의 사명자가 천국의 문이다.
나는 그에게 나의 권세를 주었으니
그가 나와 너희가 통하는 문임을 기억하라.
나는 너희를 부활시키고
이 땅을 떠난다.
나는 나의 사명자를 이 땅에 세우고
너희의 죄로 인해
십자가에 매달린 그를 부활시켜
성약의 주권자로 삼았노라.
내가 이 땅에 행할 일을 다 이루었으니
나는 천상의 하늘 보좌로 올라간다.
모든 것을 순리대로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고
질서를 잡았으니
이 땅의 역사는 내가 세운 자
곧 나의 신부인
나의 분체, 선생을 통해
행하니라.
나 성자의 구원의 권세와 주권을
선생에게 모두 주었다.
성약의 주관권에서
선생만이 내가 세운 자요, 나의 분체라.
거짓 선지자와 자칭 메시아라 하는 자들은
모두 초개와 같이 사라지리라.
시대의 때가 되었으니
내가 그들에게 흘러가던 강을 막아
모든 강이 이 땅의 나의 신부된 자에게
흐르게 하노라.
나의 말을 흉내 내고 진리를 모방하고
세상을 미혹케 하던 자들은
사막의 땅과 같이 마르게 하리니
너희 모두가 목도하리라.
너희는 끝까지 인내하라.
모든 환란과 시험의 끝은
나 성자가 승리하고
나의 분체가 이기노라.
나의 말을 훼방하고
나의 분체를 악평하며
그의 길을 막는 자는
내가 질그릇같이 깨뜨리리니
너희는 이를 보고
나의 증인이 되어라.
나의 분체에서 나오는
나의 말이 아니면
세상의 괴로움과 갈증이
해소되지 않으리라.
너희는 악이 광란하며
죽음으로 가는 것을 보리니
세상은 점점 더 악하게 되어
그 영혼이 멸망으로 가고
내 말을 듣고 택함을 받은 너희는
광명으로 빛나리라.
중도에 포기하면
모든 것이 허사로 끝난다.
나의 인도함을 따라
선생이 이끄는 대로 행하여라.
네 선생이 길이니
너희를 나에게로 인도하리라.
내 말은 생명이니
지켜 행하여라.
너희를 사랑하여
구원의 질서를 잡고
오직 사랑과 진리로
이 시대 나의 분체를 통해
너희 중에 나타나는
신랑 성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