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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3.02.19 (화)

계시말씀 f07ff327

선포일
2013.02.19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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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 얼마나 많은 사랑을 받았느냐보다, 내가 주님을 얼마나 사랑했느냐가 더 중요하다. 작성일 : 2012년 12월 28일(금) 작성자 : 오천아 (2012년 한 해를 마무리 하면서 심정을 더 뜨겁게 하고 싶어서 지금까지 선생님께서 주신 편지들을 다시 하 나하나 보았습니다. 편지를 통해 주님께서 얼마나 큰 사랑으로 저를 키워 주셨는지를 깨달으며 전에는 깨닫지 못했던 선생님의 심정과 사랑이 느껴졌고, 하늘의 시간을 내어 주시면서까지, 한 글자도 더 쓰기 힘드신 상황 가운데서도 제게 편지를 써주신 선생님이 생각나서 죄송한 마음과 감사한 마 음이 들었습니다. 선생님이 보고 싶어 눈물을 흘리는데, 이러한 깨달음이 왔습니다. ‘주님께 얼마나 많은 사랑을 받았느냐보다, 내가 주님을 얼마나 사랑했느냐가 더 중요하다.’ 이 깨달음을 두고 주님과 대화하기 시작했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주님, 제가 깨달은 이것에 대해 말씀해 주세요.) 너희의 삶을 뒤돌아보아라. 내가 한 사람, 한 사람 너희와 함께하지 않은 자가 없으며, 너희의 삶 가운데 함께하지 않은 날들이 없다. 그러나 너희는 얼마나 그것을 깨닫고 나를 느끼며 살았느냐. 내가 그토록 네 옆에서 외쳐도, 너의 육성에 빠져, 너의 생각에 빠져, 나의 목소리를 듣지 못했구나. 나를 간구하며 찾는 자에게는 누구나 나를 만나고 통하게 하였다. 계시자들만이 나를 만나는 것이 아니다. 그들이 얼마나 몸부림쳐 기도하며 나에게 나아왔는지, 그 노력을, 그 수고를 알지 못하고는, 또한 너희가 행해 보지 않고서는 아무 말도 할 수 없음이라... (기도로 주님을 만나는 것인데, 충분히 기도하지 못한 것 너무 죄송해요...) 기도하여 나를 만났느냐. 아니면 그냥 너의 기도로만 끝내 버렸느냐. 그 황금의 시간, 너의 운명이 좌우되는 그 귀한 시간을 그냥 네 것으로 써 버림으로 무의미한 시간으로 흘려보내진 않았느냐. 기도로 나를 붙잡고 내게 나아온 자들, 그 노력과 그 수고가 절대 헛되지 않으리라... 2012년의 모든 평가는 그것이다. 나는 너희 모두에게 나의 사랑으로 역사했다. 하지만 그것을 깨닫는 차이에 따라 나를 만나기도 하고 못 만나기도 하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내가 너희를 얼마나 사랑했느냐보다, 너희가 나를 얼마나 사랑했는가이다. 거기서 각 개인의 차이가 나는 것이며, 사랑의 차원이 달라지게 되는 것이다. 나 성자도 그것에 사랑의 잣대를 두고 대한다. 선생에게 편지로 소통을 많이 한 것이 중요치 않다. 너희가 얼마나 더 그를 위해 전심으로 기도해 주었느냐. 얼마나 진심으로 그를 대했느냐가 그와 진정으로 소통한 것이다. 영으로 통하는 것이 더 크다고 하지 않았느냐. 답장이 많이 왔다고만 좋아할 것 아니다. 하늘이 생각하는 소통과 너희가 생각하는 소통이 다르다. 너희는 편지만이 하늘과 통하는 소통이라 생각하지만, 더 큰 것은, 기도로 소통하는 것이다. 그것이 하늘 입장에서의 소통인 것이다. 조금 더 하자는 선생의 잠언을 기억하느냐. 선생, 그 정신으로 나 만났다. 눈보라치는 겨울 산 기도를 할 때도, 굶주려 배고파 죽기까지도, 조금 더 하자... 조금만 더 나를 만나자 하는 정신.. 나를 만났음에도 더 나를 보고 싶어, 조금 더 무릎을 꿇는 그 마음을 보고 내가 역사했다. 너희도 그러하길 진정 원한다. 그 상황 가운데서도 ‘조금 더’라는 정신이 나올 수 있는 것은 진정한 ‘사랑’이 아니고서는 나아올 수 없느니라. 진정한 ‘간절함’이 아니고서는 나아올 수 없느니라. 절대 간절함의 마음을 잊지 말아라. 그것을 잃으면 마음 식는다. 간절함으로 나를 찾는데서, 거기서부터 나를 만나는 것이다. 알겠느냐. 그것이 나를 만나고 소통하는 방법의 첫 단계이다. 간절함으로 늘 내게 나아오길 진정 바란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보다 나를 더 사랑해 주기를 간절함으로 바라는 성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