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13.02.19 (화)
캠퍼스 천국성령운동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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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월 19일 세계 대학생 성령부흥집회>
“열 내야 느낀다.”
[문성천 목사님 전초말씀]
인생에 방학은 없다! 올겨울은 조금 다른 방학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은 신이 죽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신이 죽었다고 하는 자들은 마음이 죽어있고, 영
혼이 죽은 자들입니다. 또한 이것은 기성 종교인들의 그릇된 신앙의 결과이기도 합니다.
이 시대 무신론을 주장하는 대표적인 학자들이 말하기를 ‘신은 허약한 자들이 만들어낸 망상에 불과하다.’ 고 합니
다. ‘신이 살아있다면 왜 전쟁, 가난으로 사람들이 죽어가며 왜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 고통을 받느냐.’ 라고 합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도, 하나님을 믿는 자들도 모두 하나같이 육신의 문제만을 생각했습니다. 저희도 저희의 스
승을 만나기 전에는 눈 뜬 소경이었습니다. 인생의 문제에 방황했고, 문제를 알지도 못하고 ‘인생은 의례 이런 것이
구나.’ 하고 막연한 성공을 꿈꾸며 살았습니다.
아직도 이 시대 선포하시는 주님의 말씀을 듣지 못한 자들은 육신의 쾌락만을 추구하며 육신이 죽으면 모든 것이
끝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육신의 욕망을 채우지 못하니 하나님을 원망하며 살고 있고, 믿는 자들도 세상과 타협하며 고통의 수렁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방황하지 않습니다. 이 모든 문제에 대한 답을 주신 스승을 만났기 때문입니다.
저희는 스승의 말씀을 통해 성자 주님을 영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놀라운 일들을 경험했습니다. 그 놀라움은 지
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저희 삶에 엄청난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그러면서 문제들이 풀리기 시작했습니다. 여러분 스스로도 놀랐고 부모도 형제도 친구도 놀라고 있습니다. 저희는
성자 주님이 저희들 곁에 와 계심을 믿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이 자리에서 놀라운 역사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느끼시길 바랍니다.
주님은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오늘 말씀하실 것입니다. 여러분은 뜨거운 성령을 받게 되실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전해주실 정조은 부흥강사님은 이미 10대 때부터 주님의 길을 걷기로 결심하고 걸어오셨습니다.
오늘 전 세계 대학생들에게 뜨거운 성령을 부어주실 것입니다.
[정조은 목사님 말씀]
바깥에서, 학교에서 친구들을 만나면 ‘안녕.’ 이라고 인사를 하겠죠? 오늘은 주님과 더불어 신앙의 세계에서 만나지
않았습니까? 지금 우리는 신앙의 세계에서 만났기 때문에 이렇게 인사하겠습니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이곳이 학교라면 취업을 잘하기를, 학점을 잘 받기를 빌 것입니다. 하지만 이곳은 신앙의 세계이기에, 전능하신 하
나님의 사랑과 그 축복이 영원하기를 빕니다.
학교에서는 ‘학문’, 신앙세계에서는 ‘말씀’ 입니다. 믿습니까? 이곳은 학교가 아니기 때문에 세상의 학문을 가르치지
않습니다. 오늘은 성자주님의 말씀을 전할 것입니다.
수학능력시험을 여러분 다 풀었죠? 어떤 사람은 수시로 합격해서 들어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어떻게든 어떤 문제를
풀고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성경을 풀어야 됩니다. 그래야만 개인도 전체도 종교도 이 시대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을 펴면서 구원을
받게 되고 천국문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만약 문성천 목사님이 저를 소개해주지 않으셨다면 저 사람은 뭐하는 사람일까, 궁금하지 않겠습니까? 겉만 보고 무
슨 일을 하는 사람인지 알 수 있습니까? 먼저 소개를 받아야 됩니다. 소개를 받으면 알게 됩니다. 소개를 받으면 어
떤 일을 하는지 알게 될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은 주님을 소개받아야 됩니다. 제대로 알고 믿을 때에 인생문제가 해결이 됩니다.
오늘 말씀에 앞서서 한 가지 이야기를 해드리겠습니다. 만일 남자가 아이를 낳는거에요. 남자가 아이를 낳는다면 아
이를 낳는 남자를 보고서 ‘저 사람과 결혼하고 싶어.’ 라고 생각할까요? 징그럽죠. 혐오감이 들 것입니다. 이치가 아
니고 순리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신기한 일이 될 수도 있겠지만, 비정상으로 혐오스러우면서 비정상적인 것입니다.
순리를 벗어나면 혐오스럽습니다. 순리적인 것이 아름답고 이상적입니다.
여러분들은 매우 지극히 단순하기 때문에 지극히 가장 극적인 비유 하나를 들으면서 순리에 대해서 설명해주겠습니
다.
정말 예쁜 여자가 있는 거에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팔방미인이에요. 그런데 핵심부위가 여자가 아닌 거에요.
(어우~) 죄송해요. 너무 극적인 비유를 들어서요. 확실하게 설명해야 알고 넘어가지 않겠습니까?
만약 여자가 팔다리 근육이 히말라야같이 울퉁불퉁하면 어떨까요? 그럼 ‘우와 멋지다!’ 할까요? 징그러. 징그러.
절대 순리를 벗어나지 않아야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고, 순리를 벗어나면 흉측하고 혐오스럽고 징그럽습니다. 맞
습니까?
왜 이런 비유를 들었느냐. 이와 같이 남자와 여자는 정확하게 구분이 되어있습니다. 그러나 공존해야 됩니다. 남자
는 지극히 남성스러워야 인정이 되구요, 여성은 지극히 여성스러워야 인정이 됩니다.
도대체 이게 남잔지 여잔지 모르겠어요. 그럼 존재하는 이유를 깨달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인간과 신도 마찬가지입니다. 엄격히 공존하고 있지만, 엄격히 구분되어있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신의 위
치에, 신이 인간의 위치에 있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전지전능하시다.’ 는 것은 당연한 거에요. 인간은 인간이고 신은 신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엄격히 구분되
어 있듯이 구분되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주님을 받아들이는 가장 좋은 방법이 있습니다. ‘인정하는 것’ 입니다.
하나님이 왜 존재하시는지 많은 이야기로 설명하려면 오늘 다른 메시지를 전하지 못하고 하나님을 인정하는 것으로
끝내야 됩니다.
하나님은 공기가 존재하듯 존재하십니다. 인정하지 않는 상태에서 말씀을 듣는다면 어떤 것도 인정이 되지 않습니
다.
학생들은 학문을 잘 풀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뜻을 못 이루죠. 정치인이라면 정치의 문제를 잘 풀어야 됩니다.
경제인이라면 경제문제, 국방을 책임지는 자들은 국방문제를 해결해야 됩니다. 그렇다면 종교인은 성경을 풀어야 됩
니다. 풀지 못하면 문제가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풀지 못하면 허송세월한다는 말입니다.
성경문제도 풀지 못한다면 100년, 1000년 하나님을 믿더라도 그냥 시간만 흘러가고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고 믿어야 됩니다. 알고 믿어야 됩니다. 제자리에서 발전이 없는 삶을 살지 않으려면 알고 믿어야 됩니다. 여러분
의 인생문제도 마찬가지에요. 인생문제가 없는 사람은 단 한사람도 없습니다. 자기가 풀 것은 자기가 풀어야 됩니
다. 못 풀면 청춘은 가지, 정말 괴롭습니다.
이곳은 신앙의 세계에요, 세상의 성공학을 강연하려고 나오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은 성령 받으러 왔어요. 세계 대학
생 성령부흥집회에요. 자, 그럼 저는 여기서 어떤 문제를 풀어야 되느냐. 성경의 문제를 단 하나라도 화끈하게 풀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곳에서 하나님의 사상과 이념을 전할 것입니다. 이 단상은 제가 서 있지만 주님이 책임지시고, 주님이 함께 하시
고 제가 하는 모든 말을 하나님도 들으시고 주님도 들으실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합당하면 역사해주시고 합당하지 않으면 역사해주지 않으실 것입니다. 아무리 합당해도 여러분이 받아들이면
역사가 일어나고, 받아들이지 않으면 역사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종교문제는 큰 문제 중 하나입니다. 영 문제, 정신적인 문제에요. 영 문제, 정신문제를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종교문제, 성경문제가 풀리면 더불어 여러분의 인생문제도 화끈하게 풀릴 줄로 믿습니다.
이 말씀을 통해서 말씀을 받아들이는 모든 사람들에게는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게 됩니다.
성령은 하나님의 생각과 일체 되는 것입니다. 쉽게 말하면 그것입니다. 하나님의 신, 성령님의 신, 성자주님의 신이
임하여 변화 되고 싶은 마음이 솟구치게 될 것입니다. ‘그래, 한번 해보자!’ 라는 마음이 솟구치게 될 때 여러분은
성령을 받은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주님께서 가장 좋아하시는 것이 있습니다. 부모가 가장 좋아하는 것이 자식이 밥을 잘 먹었
으면 좋겠어요. 그럼 자식이 밥을 잘 먹으면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 그 부모가 오직 자식에게 원하는 것은 밥 잘
먹고 건강하게 살아주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주님은 원하시는 것이 딱 하나 있습니다. 여러분의 구원문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
이 성경문제를 제대로 풀고 인생문제를 풀기를 원하십니다. 이 성경 속에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는 것, 그 말씀
을 제대로 풀어서 전해주는 것을 그렇게 좋아하십니다. 그 뜻을 안고 품으로 오기를 너무나 너무나 원하신다는 것입
니다. 이것은 반드시 땅에서 풀어야하는 문제입니다.
『마태복음 18장 18절』: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
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나님께서 땅과 여러분들과 상관없이 마음대로 하신다면, 왜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믿게 하지 않으셨을까요?
하나님은 순리로 역사하신다는 것입니다. 망상처럼 ‘뿅’ 역사하시는 하나님이 아니시라는 것입니다. 만일 그렇게 하
나님을 믿는다면 제대로 믿을 수가 없어요. 그런 일이 일어나지를 않거든요. 이 세상에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의
첫 번째 이유입니다, 그런 일이 ‘뿅’ 하고 안 일어나요.
하나님이 역사를 하셔도 땅에서 풀어야 되요. 본인이 승낙하고 본인이 허락해야 됩니다.
마치 신앙은 결혼과도 같습니다. 사랑하는 것과 똑같아요. 어떤 사람이 나를 사랑한다고 해요. 나는 죽어도 싫어요.
‘나는 집이 1000평이고 정원이 10000평이고, 돈은 셀 수 없이 많아.’ 그래도 싫어요. ‘쟤가 미쳤구나?’ 해도 싫어요.
자기가 허락하고 승낙하지 않는다면 싫은 거에요. 신앙은 사랑과 같아서 본인이 허락하고 승낙해야 이루어진다는 것
입니다.
만일 내가 너무 싫은데요 누가 억지로 하라고 하잖아요. 그럼 기쁨이 없고 보람이 없습니다. 싫어요.
인생은 하나의 사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감정이 있고 영혼이 있고 정신이 있는 인간이라는 것입니다. 기계처럼 움
직이고 믿는다면 인간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제대로 모르면 오해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메시아를 믿는 것도, 구원도 먼저는 자기가 승낙함으
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이만큼(콩알)이라도 승낙했다면 이만큼이라도 기쁨이 있어요. 그런데요 전혀 승낙하지 않은 거에요. 질질 끌
려 온 거에요. 그럼 뛰쳐나가고 싶은 심정밖에 없어요. 손톱만큼이라도 승낙을 했다면 손톱 이상의 기쁨이 있을 것
입니다. 100% 승낙하고 성령을 받을 기쁨으로 왔다면 그 이상의 성령을 받고 기쁨을 받게 될 것입니다.
자기 마음이 싫으면 하나님도 싫고 천국도 싫습니다. 하나님은 누구에게나 동일하게 역사하십니다. 그러나 누구는
믿고 누구는 믿지 않습니다. 모두 마음에서 좌우됩니다.
‘하나님은 한 개인에게 왕이다.’ 하셨습니다. ‘한 개인에게 왕이다.’ 이 말이 무슨 말일까?
여러분이 오늘 이것을 인정하시면 다른 차원의 인생을 살게 됩니다.
세상의 왕들은 평생 만나 볼 수 없고, 우리의 말에 귀를 기울여주지 않습니다. 대화를 한 번 해보기가 너무 힘듭니
다. 그러나 하나님은 개인 한 사람을 마치 1억 명처럼, 10억 명처럼, 한 민족처럼 보시고 눈을 대시고 귀를 대시고
1년 365일, 하루24시간 계속해서 한 개인을 살피십니다. 우리 개인을 한꺼번에 살피시는 게 아니라 한 사람 개인을
끊임없이 눈과 귀를 돌리지 않고 살피신다는 것입니다.
성자주님도 한 사람의 왕이 되어주셔서 함께 하시고 밤낮 쳐다보시며 함께 하십니다.
성령님도 한 사람의 왕이 되어주셔서 성령감화로 감동을 주시고 함께 하십니다. 이 시간도 마찬가지입니다.
한 개인의 왕이 되어주시는 목적이 있습니다. 바로 ‘이 세상에서도 평생 사랑하는 자가 되어서 같이 살자.’ 함입니
다. ‘네 육이 죽으면 영이 천국에 와서 영원히 같이 살자.’
주님은 ‘한 번 맺은 인연은 영원히 잊지 않는 인연’ 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인정하면 여러분의 문제를 풀어주실 것입니다. 믿습니까?
그런데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주님은 사람처럼 존재를 안 하세요. 그래서 눈으로 볼 수가 없습니다. 늘 함께 하시
는데, 눈을 대시고 귀를 대시고 함께 하시는데 보이지 않습니다. 들리지 않습니다. 그럼 어떻게 역사하시느냐. 순리
적으로. 마음에 감동으로 주십니다.
가장 좋은 방법, ‘하나님의 사람’ 을 보내세요. 그 사람을 통해서 말씀을 주세요. 말씀을 주시면서 순리적으로 깨닫
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래도 사람들이 다 믿지를 않습니다. 모두 구원받고 천국에 가야되잖아요, 그런데 다 못 간
다는 거에요. 왜? 하나님은 인간에게 자유의지와 책임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로봇과 다르다고 했지 않습니까. 그 마
음이 허락하고 승낙하는대로 역사가 일어나게 하십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 전지전능이라는 것입니다. 순리로 창조하셨어요. 여러분의 마음이 승낙하느냐, 안하느
냐에 따라 구원이 좌우되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사랑하는 사람이라도 그 사람이 허락을 해주어야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자라고 해서 100% 통치한
다면 그것은 주종관계밖에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람을 개성도 없이 외모도 다 똑같이 만드셨으면 됩니다.
하나님은 개성의 왕, 인간의 왕 이십니다. 하나님 앞에 다 특징적으로 개성적으로 빛을 발하는 목적이 있습니다.
여러분에게는 어떤 주권을 주셨느냐. ‘자유와 책임’ 이라는 주권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메시아를 믿을 수 있
는 주권을 주셨습니다. 그 주권을 사용하느냐 사용하지 않느냐는 여러분에게 달려있습니다. ‘자유와 책임’ 이라는 주
권을 가지고 하나님과 주님을 믿는다는 것은 여러분이 행할 수 있는 최고의 주권임을 깨달으시길 바랍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주님을 믿는데 있어서 먼저는 여러분의 마음에서 인정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매달
리는 거에요. 하나님께. 성령을 달라고, 믿음을 달라고. 구하는 것도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주권입니다.
오늘 2가지만 풀어 줄 거에요. 이 2가지를 풀고 다른 문제까지 푼다면 모든 인생문제가 풀어지고, 확실하게 깨닫겠
다고 결심하는 자는 성령이 내려와 여러분의 인생문제를 확실하게 해결해 줄 것입니다.
믿는 것은 영웅이 되는 것만큼, 세상에서 대성공하는 것만큼 매우 큰 일 입니다.
인생은 아무 것도 없이 무에서 시작되고 성장하며 배우는 것입니다. 무엇을 배우느냐가 너무 너무 중요하다는 것입
니다. 여러분은 전도자를 통해 말씀을 주셨을 때 승낙해서 이곳에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믿게 된 것 입니다.
인생의 운명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길은 정해져 있지 않아요. 그런데 길 자체는 정해져있습니다. 이것은 생명길,
이것은 사망길, 은 정해져 있어요. 어느 길로 갈 것이냐, 택해야되요. 내가 천국 갈 사람, 지옥 갈 사람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승낙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가 제1의 구원자라고 하는 것입
니다.
여러분이 마음을 승낙하고 허락해서 정말 옳은 길을 따라야 된다는 것입니다. 옳은 길이라도 자기가 따라야 되고,
죽음의 길이라도 자기가 따라야 안 간다는 것입니다. 본인이 믿어야 됩니다. 여기 있는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이 말
씀을 주셨을 때 반응을 보인 사람들입니다. 누가 만약에 믿으라고 해서 믿은 사람은 떨이하는 물건을 싸다고 가져가
는 것입니다.
내가 승낙해서 믿는 신앙은 자기가 좋은 시계를 산 것입니다. 써보고 남에게 추천해줘요. ‘이거 사, 이거 최고다.’ 이
런 신앙이 승낙해서 하는 신앙이다.
저는 오늘 자기가 써보고 자기가 제대로 알고 자기가 좋아서 자기가 승낙하고 확인하고 너무 좋아서 옆의 사람에게
추천하는 그런 신앙을 추천해드리겠습니다.
이 세상에서는 성공길이 정해져 있습니다. 얼굴이 멋있고 끼가 많으면 연예인, 머리가 좋으면 좋은 직업. 그러나 반
드시 성공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신앙세계에서는 한 사람 한 사람이 개성의 왕이기 때문에 100% 성공합니다.
여러분의 관심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님께로 쏠렸을 때 하나님의 역사를 느낄 수가 있습니다. 개인의 왕이 되시는
하나님을 느끼고 애로사항을 말하고 구할 것도 말하면서 진짜 그가 나의 왕이 되시는지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주는 뺏어가지 않습니다. 10배, 100배, 1000배로 갚아주십니다.
이 말씀을 믿는 자는 마음의 성령에 불이 일어나 행하고 하나님, 성령님, 주님도 여러분의 왕이 되어주셔서 문제를
해결해 주실 것입니다.
이제 1부가 끝났어요. 더 큰 2부를 열겠습니다.
‘성경을 풀어야 인생이 풀린다.’ 했습니다. 인간은 육과 영, 정신을 가지고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영 문제는 성경밖에 풀 수가 없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이십니다. 성령님, 그리고 성자주님 자체 이십니다. 그렇기 때
문에 성경을 풀면 삼위일체를 알게 되고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고 왜 태어났는지를
알아야 됩니다. 인생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인생 목적을 가진 분은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부분적으로만 풀면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제가 저와 어울리지 않아 보이는 부흥강사가 된 이유가 있습니다. 이곳에서 저의 모든 인생문제를 풀었기 때문입니
다.
오늘은 2가지만 말해주지만, 저는 세계 대학생들을 모아 놓고 사기를 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보시고 주님이 계시
기 때문입니다. 인정하고 듣는다면 듣는 귀가 달라지고 보는 눈이 달라질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사귈 때두요, 부분적으로만 사귀면 사랑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성경도 부분적으로만 풀면 안돼
요. 다 풀어야 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모순 없이 끊임없이 풀고 생기면 풀고 생기면 풀고 근본적으로 풀어야 된다
는 것입니다. 부분적으로만 하면 나머지 못 한 것 때문에 문제가 생깁니다. 헛수고가 됩니다. (초가집 무너지는 영
상)
성경은 비유로 되어 있습니다. 비유. 사람을 두고 동물이나 짐승, 고기, 각종 만물, 여러 가지로 비유해서 숨겨놓고
인봉했어요. 이것을 푸는 자는 주인이 됩니다. 고시? 푸는 자가 주인이죠. 직장입사? 소망이죠. 그러나 시험문제와
면접문제를 풀어야 됩니다. 성경도 이와 같습니다. 풀어야 주인이 됩니다. 휴거의 주인이 되고 재림의 주인이 되고
주님이 구원하시는 구원의 대상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현종교인들은 성경을 비유로 푸는 것을 알지 못하고 그
자체로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적지 않은 큰 문제입니다.
성경에 창세기, 창세기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담, 하와에게 말씀하시기를 다른 나무의 열매는 따먹되
동산 중앙의 열매는 먹지 말라. 그러나 먹었어요. 그러므로 저주를 받았어요. 에덴동산에서 쫓겨났어요. 그 과일 하
나 때문에. 그리고 우리는 계속해서 원죄를 가지고 살고 있죠. 그렇게 배웠죠?
이것을 보고 선악과라고 배웠습니다. 선악과를 보고 종교인들은 과일만 보고 연구를 합니다. 저는 교회를 너무너무
너무너무너무 열심히 다녀서 저는 천도복숭아를 안 먹었어요. 먹고 타락할까봐요. 그러면서 이해가 안 가는거죠. 과
일만 보고 생각하니까 애매한거에요.
그리고 말하길 ‘어딘가 아직 우리가 보지 못한 과일 중에 선악과가 있을거야. 발견하지 못한 거지.’ 그러니까 더 무
서운거에요. 내가 먹고 있으면 어떡해요?
과연 이 선악과가 무엇인지를 풀지 못한다면 인생의 문제를 풀 수 있을까요?
성경을 푸는 자들은 말합니다. 성경을 풀면 큰일나. 안 풀면 큰일나지. 선악과를 모르면 먹고 죽을 수도 있는데, 풀
어야 되는데. 왜 풀지 말라고 하는거지? 왜 깊이 기도하지 말라고 하는거지? 깊이 기도할수록 다스려주면 되잖아.
4000년 동안의 유대종교인들의 자부심은 엄청납니다. 지금도 그 자부심은 엄청나요. 하나님을 믿는다는 자부심. 그
러나 이들에게 자부심은 하나님을 믿는다는 자부심보다 더 큰 게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일본에 배용준(욘사마) 가 레스토랑을 한다고 합니다. 그 레스토랑에 오는 손님들은 ‘언젠가 욘사마가 올
거야.’ 라고 믿고 그 레스토랑에 갑니다. 이것과 같습니다.
유대인들의 최대의 소망은 하나님을 믿는다. + 하나님이 오신다, 메시아를 보내 구원하신다.입니다. 우리만 하나님
을 믿잖아? 우리가 최고의 민족이야. 그 자부심으로 세계의 경제의 주권을 잡아버렸어요.
그들은 하나님이 한 손에는 불, 칼을 들고 다 심판하러 오신다는 말을 믿었습니다. 예수님이 오셨는데 불 같은 말
씀, 칼 같은 말씀을 가지고 왔다는 것입니다. 인구름을, 믿는 자들을 타고 왔다는 것입니다. 비유의 말씀을 풀지 못
했다는 것입니다. 그가 메시아라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진리를 모르면 자유로울 수 없어요. 진리는 이루어져야 됩니다. 불과 칼을 들고 하나님이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이
맞다면, 그것이 이루어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진리는 영원합니다. 진리대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선악과가 정말 어떤 과일이라면, 그걸 먹으면 다 타락 돼요. 그런데 누구도 이 비밀을 풀어주지 않습니다. ‘천도복숭
아일거야. 어떤 과일일거야. 풀려고 하지마. 이단이야.’ 혹여 자기가 먹으면서 죄를 짓는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는 이 선악과를 먹고요, 부끄러워서 숨었어요. 하체를 가렸어요.
『창세기 2장 25절』: 아담과 그의 아내 두 사람이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니라. → 선악과를 먹기 전
『창세기 3장 10절~11절』: 이르되 내가 동산에서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
이르시되 누가 너의 벗었음을 네게 알렸느냐 내가 네게 먹지 말라 명한 그 나무열매를 네가 먹었느냐. → 선악과를
먹은 후
『창세기 3장 16절』: 또 여자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게 임신하는 고통을 크게 더하리니 네가 수고하고 자식을 낳을
것이며 너는 남편을 원하고 남편은 너를 다스릴 것이니라 하시고.
왜 먹으면서 죄를 지었는데 해산하는 고통을 주셨을까요? 왜 입을 안 가리고 하체를 가렸을까요? 전 세계에 많은
대학생들이 이곳에서 이 문제를 풀었기 때문에 이 죄를 짓지 않습니다. 이 문제를 풀어야 창조목적이 풀려요. 창조
목적이 풀려야 왜 내가 태어났는지 풀린다는 것입니다.
선악과는 먹어도 먹어도 끊임없이 평생 먹습니다. 인간이 죽을 때 까지. 그 능력 역시 과일에 비하면 상상할 수 없
습니다.
선악과는 여자의 지체 안에 숨어있습니다. 만일 그냥 먹는 과일을 선악과로 알고 행한다면 종교인은 위력이 없습니
다. 힘이 없어요. 성경을 읽고도 머리가 아픕니다. 헷갈립니다. 그리고 매일 과일을 먹으면서 아담과 하와 같은 죄를
짓는다는 것입니다. 창조목적을 이룰 수 없습니다. 선악과 때문에 문제가 너무 많아요. 서로 과일에 미쳐서 다 먹으
면서 살고 있습니다. 과일 중에는 먹고 미치는 과일은 없습니다.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외치는 자들 중에도 이 죄
를 짓고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을 풀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진리는 진리의 말씀대로 이루어집니다. 이루어지지 않으면 안 돼요. 수학을 공식대로 푸는데 답이 안 나오면 공식이
잘못 된 것입니다. 이와 같이 그 말씀을 지키며 살았음에도 불구하고 구원이 해결되지 않으면 그 진리는 비진리라고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도덕과 양심이 없어진지가 오래에요. 그것이 당연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안 하면 이상하다고 생각해요.
그러면서 숨어서 합니다. 왜 숨어서할까요? 당당하게 앞에서 안 하고...
이런 사회를 여러분이 잡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과 깨끗하고 성결한 인간 본연의 성품과 마음
을 가지고 바꾸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왜 못 바꿔요? 진리의 눈을 뜨지 않으면 안 됩니다.
기성교회에 가면 이성파장이 너무 심해요. 남녀가 만나는 장소가 되어버렸습니다. 교회는 하나님을 느끼고, 주님을
느끼며 창조목적을 깨닫고 하나님의 뜻을 깨닫는 곳 이라는 것입니다.
이 과일을 풀기 원하신다면 마음으로 승낙하시길 바랍니다. 이곳에서 말씀을 듣고 인생문제를 해결하길 원합니다.
제가 이래서 부흥강사했어요. 이 말씀 듣고서. 이 말씀 전해주신 총회장목사님 덕분에 제 인생이 바뀌었어요. 그래
서 전 세계 청소년뿐만 아니라 나이 드신 분들에게도 이 말씀 전하고 다닙니다. 정말 하나님의 말씀을 외치지 않으
면 인생이 인생이 아니구나.
세상에서는 돈이 주체입니다. 세상에서는 기본적인 삶의 인격을 팔아도, 짓밟아도 되요. 내가 성공하는 게 먼저 이
니까... 이 정신문제, 영 문제를 해결하지 못해서 육적으로 기울어지지만 이대로 발전 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실체를 풀어야 됩니다. 그래야 위력이 생깁니다. 죄를 안 짓고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선악과, 그냥 따먹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먼저는 생육하라, 번성하라. 그것이 순리다. 그것으로만이 사랑에 곤고하
지 않은 것이다. 그래야만 사랑의 세계가 이 땅에서도 온전하게 이루어진다.’
이 말씀이 있으니 주님께로 중심을 돌려주고 인간 본연의 것은 인간의 마음에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는 것입니다.
푸는 자가 주인입니다. 말씀을 지켰을 때 구원 받는다면 그것은 진리입니다.
이렇게 푸는데 이단이에요? 가면 알게 됩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때가 되어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때는 무서워요.
때는 정말 무섭다는 것입니다.
세계 대학생이 온전히 일어나고 인간 본연의 가치를 깨닫고 창조목적을 깨달아야만 이 세상이 온전한 세상이 된다
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 대학생들이 깨어나라고 성령부흥집회를 하는 것입니다.
최고 하이라이트, 마지막으로 말씀하고 마치겠습니다.
종교 문제의 가장 큰 문제, 유대 종교인들이 하나님이 오기를 기다리듯 예수님을 믿는 자들의 최대 소망은 ‘예수님
이 다시 오시는 것‘입니다.
예수님 돌아가신지 2000년 됐어요. 2000년 동안 기독교는 전 세계에 뻗어나갔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것 + 예수님
의 재림의 소망으로 갑니다. 이런 소망이 없으면 기독교는 전 세계로 뻗어 나갈 수 없습니다. 구름 타고 간 대로 구
름 타고 오는 것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에도 30년 동안 이 말씀을 외친 부흥강사가 있습니다. 구름 타고 예수님이 오신다고. 그런 분도 지금 이
말씀을 듣고 변화되었습니다.
저는 학교, 집, 학원, 교회 밖에 모르고 살았어요. 예수님을 믿는 자의 최고의 소망인데 이게 잘 안 이루어지고 안
풀리니까요, 이들이 풀지 못하는 동안에 제 신앙이 식었습니다. 마음을 잡을 수 없었어요. 왜요? 마음은 진리로 잡
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구름? 비유입니다. 비유를 풀지 못하면 안 됩니다. 비유를 풀지 못하면 계속 하늘구름만 쳐다봐요. 이런 비과학적으
로 믿으니 요즘 젊은 사람들이 안 믿는다는 것입니다.
산타할아버지가 루돌프 타고 온다는 것과 같습니다. 시대가 발달 되었습니다. 과학이 발달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순
리의 하나님, 과학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이 과학을 발전시키셨습니다.
육신이 공중으로 휴거 된 사람이 단 한 명이라도 있으면 믿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한 명도 없습니다. 그런데도
2000년 동안 믿었으니 정~말 잘 믿었습니다. 그러나 이 믿음은 때가 왔을 때까지. 때가 오면 구시대의 사상을 집어
던져야 됩니다.
구름을 알아야 실제로 오시는 주님을 맞을 수 있습니다. 주님을 맞기를 원한다면 구름의 실체를 깨달아야 됩니다.
주님은 사람 타고 말씀 가지고 왔어요. 사람 타고. 오늘도 말씀 가지고 오셨어요. 주님이 역사하십니다. 몸을 쓰시고
타고 오십니다. 제가 주님이 아닙니다. 말씀이 주님이 되어서 역사하신다는 것입니다.
말씀을 가장 잘 믿는 사람, 합당한 사람을 타고 오셨습니다. 그 사람 통해서 하시고 싶은 말씀 하셨어요. 그게 성경
이 됐죠.
하나님, 주님을 따르는 청중들, 여러분들이 구름입니다. 확대하면 청중구름, 축소하면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그 구름
을 타고 하나님과 주님은 나타나십니다.
하나님은 사람 통해 역사하십니다. 마음 통해 역사하시고 불러다 역사하신다는 것입니다. 순리적으로 역사하신다는
것입니다.
신앙은 망상이 아니라 실재에요. 실재입니다. ‘환상을 봤어, 천국을 봤어.’ 그것은 실체를 영을 통해 본 것입니다.
성경 어디에 비유로 되어 있니? 라고 묻는다면? 『요한복음 16장 25절』: 이것을 비유로 너희에게 일렀거니와 때가
이르면 다시는 비유로 너희에게 이르지 않고 아버지에 대한 것을 밝히 이르리라.
그렇다면 어디에 청중 인구름이라고 했니? 그럼 어디에 ‘하늘구름’ 이라고 했니? ‘구름’ 이라고 했지.
그 때는 비유로 말했으나 그 때가 이르면 비유로 말하지 아니하고 밝히 말 할 것이라.
깨달아야 되요. 구름을 깨달아야 됩니다. 청중구름, 더 축소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자, 성자의 음성만을 온전
히 전하는 자가 구름입니다. 구름을 깨달으면 다시 오신 성자를 깨달을 수 있습니다.
성부 성자 성령은 절대 인간이 될 수 없어요. 인간과 신은 엄격하게 구분 되어 있습니다. 근본의 메시아는 성자뿐이
십니다. 그가 재림주로 난 것입니다. 인간은 그 몸이 되어서 순리적으로 전한다는 말입니다.
누구든지 그 말을 듣고 따르면 땅에서 육이 휴거 될 것입니다. 그러나 육은 절대 하늘나라에 갈 수 없습니다. 그 영
혼은 천국에 갑니다.
산모가 애를 낳았어요. 밥을 먹었어요. 태아에게 영양을 공급했어요. 그럼 태아가 자랍니다.
이 땅에서 육이 말씀을 행하며 산다면 영이 성장합니다. 육신이 죽는 그 순간 영체는 바로 활동합니다. 죽어서 확인
하면 큰 손해입니다.
절대적인 재림주는 성자이십니다. 사람을 재림주로 본다면, 전능자로 본다면 무서워요. 흉측합니다. 이치에 맞지 않
습니다.
신약성경을 보면 예수님이 말씀하시길 『요한복음 14장 10절』: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은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서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요한복음 8장 56절~58절』: 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때 볼 것을 즐거워하다가 보고 기뻐하였느니라. 유대인들
이 이르되 네가 아직 오십 세도 못 되었는데 아브라함을 보았느냐. 예수께서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
노니 아브라함이 나기 전부터 내가 있느니라 하시니.
→ 하늘의 전능하신 자가 썼다는 것입니다. 전능하신 자가 그를 통해 말했다는 것입니다.
『디모데전서 2장 5절』: 하나님은 한 분이시오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
스도 예수라.
『이사야11장1절~2절』: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그의 위에 여
호와의 영 곧 지혜와 총명의 영이요 모략과 재능의 영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이 강림하시리니.
육체는 예수님이나 그 손에 하나님 강림하셨다는 거에요. 전능자의 생각을 가지고 행했다는 것입니다. 메시아로 인
간을 구원했다는 것입니다.
메시아는 성자이십니다. 전능하신 삼위일체에요.
더 늦기 전에, 내 생각이 더 굳어지기 전에, 보다 더 젊었을 때, 내 마음이 보다 더 선할 때, 주님이 찾으실 때, 그
때 하나님과 주님을 찾아야 되요. 오직 말씀으로. 진리로. 그 말씀대로 이루어지느냐 아니냐로 진리를 구분하며 찾
아야 됩니다. 그 말씀을 듣고 행하면서 구원을 받아야 됩니다.
성자주님께서 깨끗한 인구름을 타고 오셔서 여러분에게 말씀을 전해주십니다. 여러분의 영을 변하게 하십니다. 그리
고 천사장이 정말 나팔을 불어요. 그리고 전능하신 주님이 여러분의 영을 데리고 가십니다. 주님을 발견해야 되요.
먼저 여러분의 육신이 주님을 믿고 영혼을 키워야 됩니다. 먼저 청중구름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그 청중 속에서 하
나님이 역사하시는 자, 성자의 메시지를 내는 자, 그 말만을 하는 자, 끝까지 모든 것을 말해 줄 자, 진리를 말하는
자. 그를 발견해야 됩니다. 그를 통해서 전능하신 성자를 발견해야 됩니다.
이론과 실재는 맞아야 되죠. 이것이 진리입니다. 신앙은 망상이 아닌 현실입니다. 진리는 반드시 이루어져야 됩니다.
내 힘이라면 이런 말씀 전할 수 없습니다. 주님이 하시니 전할 수 있습니다.
주님께 맡기세요. 여러분들의 마음을 맡기세요. 옳은 길로 인도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이 말씀을 통해 여러분의 인
생문제와 구원문제를 확실하게 해결 받아 이 세상을 뒤집어놓기를 기도합니다. 여러분의 인생의 성공을 하시기를 축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