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3.02.20 (수)
130220 수요말씀
- 선포일
- 2013.02.20 (수)
- 성경 본문
- 마가복음 16장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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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월 20일 수요말씀> ‘말씀과 전도의 해’에 꼭 알고 행해야 할 말씀
말만 하지 말고, 근본을 알고 외쳐라
확실히 증거하여라
본 문 마가복음 16장 20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
니다.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
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올해는 <말씀과 전도의 해>입니다. 말씀의 의미를 제대로 깨닫고 전
해야 전하는 자가 말씀의 능력을 받고 힘 있게 전합니다. 그래야 생명의
말씀으로 상대의 그릇된 사고나 비진리나 이론을 꺾고, 그들이 확실한 진
리를 받아들이고 따르게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1) 월명동을 소개할 때도 ‘월명동은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
라는 말만 듣고, 그냥 막연하게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고 말하면 안
됩니다. 상대가 “무엇이 신비하고, 무엇이 웅장하고, 무엇이 아름다우
냐?”라고 물었을 때, 확실하게 말해 주지 않으면 상대가 다른 이론을 제
시할 때 꺾이고 밀리게 됩니다. (월명동 전체를 보여 주면서, 대화하는 모습 재연)
“월명동이 왜 신비하냐? 7~9m나 되는 길고 큰 돌들을 세워서 쌓았
고, 그것들을 70~80개나 즐비하게 쌓아 놨기에 신비하다. 물리적으로도
저 돌들을 세우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아느냐. 쳐다봐라. 돌을 눕혀서 쌓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다. 그러나 세우면 넘어질 길고 큰 돌들을 세워서
쌓았기에 신비하다.”라고 확실히 말해야 됩니다. (야심작)
그렇다면 월명동은 무엇이 웅장합니까? 상대가 “무엇이 웅장하냐?”
라고 물었을 때, 확실히 모르면 “모든 것이 웅장해.”라고 말하거나 “운
동장의 큰 돌이 웅장해.”라고 말합니다. 그러면 상대가 “큰 돌이 없는
곳은 웅장하지 않네?”라고 말하면, “그냥 웅장하니까 웅장하지.”라고
말합니다. 결국 상대의 이론에 꺾이고 밀리게 됩니다. (월명동을 보여 주면서, 대
화하는 모습 재연)
“월명동이 왜 웅장하냐? 7~9m나 되는 큰 돌들로 쌓았기에 웅장하
다. 또한 작은 돌이라도 수백 개를 쌓았기에 그 모습이 웅장하다. 또한 큰
소나무들을 돌 틈에 심어서 웅장하다.”라고 확실하게 말해야 됩니다.
그렇다면 월명동은 무엇이 아름답습니까? 꽃, 소나무, 돌, 운동장, 잔
디 성전, 산, 산책로, 호수, 정자 등 수십 가지가 ‘조화를 이뤄서’ 아름
답습니다. (해당 영상 넣기) <끝>
월명동을 소개할 때도 그냥 막연하게만 말하지 말고 확실히 알고 말을
해야, 구상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과 그 구상을 따라 실천한
선생이 듣고 속이 시원하다고 합니다.
이와 같이 6000년 종교 역사 이래 최고 차원 높은 시대 말씀도 그냥
“엄청나다. 좋다.”라고 막연하게만 말하지 말고, 확실히 말해야 됩니다.
그 어떤 것보다 <성자 본체와 분체>, <재림과 휴거>, <창조 목적>에
대해서 모두 확실히 알도록 시급해 전해 줘야 됩니다. 이 말씀은 그 어떤
종교에도 없는 최고의 말씀입니다.
<재림과 휴거>를 말해 주면서, 나사렛 예수의 육 재림이 아닌 전능하
신 성자의 영 재림을 확실히 말해 줘야 됩니다. 또한 육적 휴거와 영적
휴거를 확실히 말해 줘야 됩니다.
그냥 “육 휴거가 아니고 영이 휴거되는 거야.” 그냥 “전능하신 성
자가 재림해서 사명자 통해서 우리 육을 휴거시켜.”라고 막연히 시원찮
게 말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다른 이론을 제시하는 자들이 따지면, 그 말
에 꺾이고 밀립니다.
육은 땅에서 휴거되는 것인데 어떻게 휴거되는지, 영이 휴거되어 천국
에 가는 것인데 어떻게 휴거되는지 확실히 말해 줘야 됩니다.
‘그들은 몰라도 나만 꺾이지 않으면 돼.’ 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전도를 못 하게 됩니다. 시대 말씀을 확실히 주장하고 말해야 전도가 됩
니다. 믿습니까?
무조건 “여자 옷을 입었으니 여자야.”라고 말하면 틀립니다. 남자를
여자로 속이려고 여자 옷을 입혔을 수가 있습니다. 사탄은 이론으로 속입
니다. 여자라면 여자의 구조가 100% 있어야 됩니다. 진리는 모순 없이
100% 말해 줘야 됩니다. 믿습니까?
<전환> 앞으로 강사들도, 집회하는 자들도, 간증을 하는 자들도 먼저
이것을 배우고 강의하고 집회를 해야 됩니다. “육 휴거가 아니고 영 휴
거다. 육은 땅에서 휴거된다. 재림은 전능하신 성자가 하신다. 성자가 사
명자의 육 쓰고 말씀하시고 행하신다.” 이것은 평신도들도 다 아는 사실
입니다. 모르는 것을 ‘구체적으로’ 가르쳐 주기 위해 연구해야 됩니다.
이미 아는 것을 강조하고 다니면, 듣는 자들이 ‘내가 이미 아는 것인
데...’ 합니다. 그러면 그 강사 한 사람 때문에 수십 명, 수백 명이 시간
을 뺏기게 됩니다. 차라리 그 시간에 모인 사람들이 전도를 하면 교회에
유익입니다. 그 시간에 모인 사람들이 아르바이트를 하면 수백만 원을 법
니다.
강사들이나 집회를 하는 자들은 ‘무엇이, 어떻게, 왜?’라는 문제와
답을 확실히 알고 강의해야 됩니다. 듣는 자들보다 자기가 더 많이 알고
있으면 말씀을 전해 주러 가도 됩니다. 그러나 듣는 자들이 이미 알고 있
는 것을 말하러 가는 것이면 안 가도 됩니다.
최고의 시대 말씀은 <성자 본체와 분체>, <재림과 휴거>, <창조 목
적>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TV 프로그램을 말하거나 어느 연예인의
신념과 정신을 이야기하며, 그것을 표상으로 삼고 말하기도 합니다. 그러
면 안 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역사가 일어납니까? 그러니 듣는 자들이 뭐
라고 생각하겠습니까?
고로 앞으로 섭리사에서 강의나 집회를 하는 모든 자들은 일체 원고를
써서 먼저 교단에서 내용을 검토받고, 그다음에 선생을 거쳐야 됩니다. 예
외가 없습니다.
성자 주님은 “내 말을 좀 속 시원히 전해 주어라. 집회하는 것이 습
관이 되어 집회 병이 들면 안 된다.” 하셨습니다.
섭리사에는 주일말씀과 수요말씀과 성령집회 말씀을 통해서 이미 자기
위치에서 은혜를 받고 뛰는 자들이 많습니다. 집회하는 자가 그들보다 영
적 수준이 낮아도 안 되고, 영적 능력이 없어도 안 됩니다. 더 큰 은혜를
주고 심령을 살리는 능력이 있는 자가 집회를 가야 됩니다.
계시를 전하는 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똑같은 성자의 계시라도 일반
적인 것은 본인만 알면 됩니다. 혹은, 팀 모임 때나 전해 주면 됩니다. 모
두 모르는 것들과 섭리사 전체가 꼭 들어야 될 것들만 골라서 해 주면 됩
니다. 밀리면 CTN에 올려놓고 수시로 듣게 하면 됩니다.
올해는 말씀의 해입니다. 우리가 말씀을 빛내야지, 누가 말씀을 빛내
겠습니까?
2013년은 섭리사의 법이 바뀌었습니다.
섭리사의 <큰 집회>는 성자 주님이 원하시는 때에 선생이 말씀을 써
주고 하게 할 것입니다. <교회 단위의 집회>도 정말 모두가 꼭 들어야 될
말씀이라면 하게 할 것입니다.
전도와 강의는 거의 모두에게 허락하는데 은혜 있게, 능력 있게, 실력
있게, 성령의 뜨거운 역사로 해야 됩니다. 강사가 잘 못 하면, 기대가 어
긋나서 주최한 자들이 실망합니다.
어떤 이론 강의는 하나의 학문 강의로서 팀 모임에서만 하게 할 것입
니다.
은혜 있고 실적 있는 교역자들은 집회 다니는 것을 허락합니다.
대집회는 성자의 말씀으로 선생의 원고가 나가야 됩니다.
각 나라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무조건 아무에게나 모임이나 집회나 강
의를 하게 하지 말고, 누가 정말 잘 가르치는지 보고 확인받고 허락하기
바랍니다.
각 교회 목회자는 교회에서 집회를 하려면, 꼭 먼저 교단과 선생과 의
논한 후에 해야 됩니다. 목회자가 먼저 강사를 초청해 놓고 내정해 놓고
서, “선생님께 확인받아 보자.” 하고 후에 결재를 받습니다. 이때 선생
이 “그 강사 말고, 다른 강사가 낫다.” 하면, 원래 목회자가 초청하려
했던 강사는 “나는 별로인가?” 하며 낙심하게 됩니다. 그러니 항상 중
간에서 선생만 오해를 받게 됩니다.
그것이 아닙니다. 강사마다 특징이 있습니다. 고로 그 교회에 맞는 강
사를 보내야 집회의 효과를 보게 됩니다. 교인들이 한 번 모이기가 얼마
나 힘듭니까? 집회 한 번 하고 강의를 들으면, 그만큼 변화되는 것이 있
어야 되지 않습니까? 어렵게 모였는데 맞지 않는 강의를 하면 손해이지
않습니까? 그 시간에 모두가 다른 일을 했다면 엄청난 유익일 것입니다.
목회자는 꼭 이를 알고 말씀대로 해야 됩니다.
신입생들과 새 신자들이 처음 오면, 말씀을 정말 잘 전해 주어 인식관
을 뒤바꿔 놔야 됩니다. 목사, 강도사들은 시대 말씀의 골격을 알고 강의
하고 설교할 줄 알아야 됩니다.
청중 앞에서는 수준이 낮으면 안 됩니다. 수준 있게 잘 가르쳐야 됩니
다. 잘못 가르쳐 놓으면, 성자와 그 분체의 주일설교와 수요설교가 제대로
안 들어갑니다. 고로 금년도는 선생이 더욱 집중해서 말씀을 가르쳐 주겠
습니다. 아멘.
<전환> 이 시대 구시대인들이 섭리사를 보고 반박하는 것, 몇 가지를
가르쳐 주겠습니다.
첫째, 흔히 구시대 사람들은 성경 구절을 대면서 새 시대 말씀을 하
면, “성경에 그런 말이 어디 있느냐?” 합니다. 예수님 때 유대 종교인
들도 예수님이 무슨 말을 하면 “율법에 없는 말을 한다.” 했습니다. 이
시대 기성인들도 똑같이 그렇게 합니다.
예수님이 안식일에 병을 고치니 유대 종교인들은 말하기를 “모세는
안식일에는 5리도 못 가게 했는데, 왜 너는 병을 고치면서 율법을 범하느
냐?” 했습니다. 이에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나는 안식일의 주인이
다.” 했습니다. 그러니 “너는 이단이다.” 했습니다. 하나님과 성자가
예수님을 쓰고 “내가 안식일의 주인이다.” 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
님만 욕을 얻어먹고 이단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렇다고 시대 말씀을 안
전할 수는 없었습니다.
새 시대는 새 역사를 펴야 되기에 구시대에 매이지 않고 새 말씀을 선
포합니다. 새 정권으로 바뀌면, 구시대 법에서 없앨 것은 없애고 새 시대
법으로 끌고 나가며 다스립니다.
신약이 왔을 때 신약 말씀을 선포하며 “새 역사다.” 했습니다. 요한
계시록이 구약성경에 있습니까? 신약 말씀이 구약에 있습니까? 구약은 단
지 신약을 예언할 뿐입니다. 신약이 와야 신약 말씀이 선포되며, 구약에서
예언한 말씀이 풀어지게 됩니다. 고로 새 시대 새 말씀입니다. 새 시대가
와야 새 말씀이 선포됩니다.
모세의 율법은 구약의 법입니다. 예수님이 오시기 1000년, 2000년,
3000년 전의 옛 시대 법입니다.
개인도 마찬가지입니다. 한 소녀가 성장하여 결혼만 해도 이전과는 사
랑의 법이 뒤바뀝니다. 그 소녀가 성장하여 한 남자와 결혼하여 그 남자
와 1000번, 10000번 사랑해도 법에 어긋납니까? 이것을 “법에 어긋난
다.” 하며 제재하는 자는 원시인들이고, 정신병자들입니다. 아멘!
이와 같이 새 시대가 와서 새 법이 선포되어서 사는데, 그것을 “법에
어긋난다.” 하며 제재하는 자는 옛 시대에 갇힌 원시인입니다.
항상 구역사는 구시대 법을 가지고 새 역사를 힐문했습니다. 새 시대
는 구역사에서 벗어나 해방되었으니 구시대와는 상관이 없습니다.
만일 모세가 예수님 앞에 나아온다면, 모세는 예수님께 엎드려 경배할
것입니다. 모세를 추종하는 자들이 그것을 본다면 기절할 것입니다. 모세
와 예수님을 어떻게 비교합니까? 하나님 앞에 모세는 종이고, 예수님은
아들입니다. 종의 권한과 아들의 권한을 놓고 어떻게 비교하겠습니까?
구약 때는 하나님도 종급으로밖에 역사하지 못했습니다. 만일 더 역사
하셨다면, 아예 아들 역사를 펴지 않으셨겠습니까? 그런데 뭐 하러 종 역
사를 펴면서 오랫동안 역사를 끌고 오면서 고통을 겪게 하셨겠습니까? 구
약시대는 아담과 하와로 인해서 그만큼 죄를 지어서 죄의 형벌 가운데 사
니, 더 이상 역사를 못 펴고, 말씀도 더 줄 수가 없었습니다.
때가 되어 신약이 오고, 예수님은 아들 입장으로 오셨습니다. 고로 하
나님은 그만큼 역사하셨습니다. 그러니 ‘구원’도 구약과는 비교가 안
되게 높은 차원으로 하셨습니다.
신약이 가고 때가 되어 성약 재림역사가 왔습니다. 전능하신 성자가
재림하시어 구시대 신약역사와는 비교가 안 되는 새로운 말씀을 선포하셨
습니다. 새 역사는 새 진리를 선포하는데, 구시대 기성은 성경에 없는 소
리라고 하며 반박합니다.
하나님께서 구시대인들에게 말씀하신 것이 새 역사로 온 자들과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다만 거울이 될 뿐입니다. 해방됐는데, 해방 전의 법이
왜 필요합니까? 신약역사로 왔는데 모세의 율법에 매였습니까? 이 시대도
그와 똑같습니다. 새 시대로 왔는데, 왜 구시대 성경에 매입니까?
구시대 말씀은 연대죄의 형벌을 받는 구시대인들에게 한 말씀입니다.
애굽을 떠나라는 성경 말씀에 대해 ‘문자 그대로’ “애굽을 떠나라!”
한다면, 애굽에 갇혀 있지 않은 우리와 무슨 상관입니까? 이는 모세 때
애굽에서 400년 동안 종살이를 하고 살았던 이스라엘 백성에게만 필요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 고로 이 시대 사람들에게 그 말씀을 전할 때는
“애굽 같은 구시대를 떠나라!”라고 말합니다. 이것이 바로 새 시대에
선포한 새로운 말씀입니다.
세상은 새로운 시대로 계속 진전합니다. 구시대 사람들은 해 그늘에서
살면서 해 뜨는 마을의 사람들을 보고 어리다고 무시하며 말합니다. 그러
니 새 시대로 온 자들은 구시대인들을 쳐다보지도 않고 그 말을 듣고 비
웃습니다.
이와 같이 구시대 신앙인들이 섭리사를 보고 “성경에 없는 말을 한
다.” 하면, “너희는 왜 구약에 없는 말을 전하느냐?”라고 말해 줘야
됩니다. “왜 너희는 과거에는 하지 않던 행위를 하느냐? 왜 걸어 다니다
가 차를 타고 다니고 비행기를 타고 다니느냐? 새 시대가 오면 걸어 다니
다가 차를 타고 다니고 비행기를 타고 다니듯이, 종교도 새 역사가 오면
새 말씀을 선포하는 것이다.”라고 말해 줘야 됩니다.
(* 두 번째로, 구시대인들은 섭리사를 보고 무엇을 반박하는지 말해
주겠습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2) 둘째, 구시대 신앙인들은 우리를 보고 “너희는 어째서 육신이 휴
거되지 않는다고 하느냐? 육신이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육신이 휴거되
는 것이지, 어째서 영이 휴거되느냐? 영을 보지도 못했는데, 어떻게 그렇
게 말하느냐? 육신이 하나님과 메시아를 믿었으니, 육신이 휴거되어 천국
에 가야 되지 않느냐?” 합니다.
그 말을 들어 보면, 육신이 휴거되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 말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말이 아니라서 틀린 말입니다. 구시대
신앙인들은 원시인같이 모릅니다. (1쪽 2번 : 초안 다시 그려 넣기)
성경의 어디에서 육신이 휴거된다고 했습니까? 육신이 홀연히 변화되
어 천국에 간다고 했습니다. 육신이 홀연히 신으로 변화되는 것도 아닙니
다. 육신이 시대 말씀을 듣고 따르고 의롭게 삶으로 혼과 영이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되어 혼이 영과 일체 되어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육은 땅에
서 구원받고 휴거의 삶을 사는 것입니다. (육신이 홀연히 신으로 변화되어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니라, 육신이 시대 말씀 듣고 살면 혼과 영이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되고, 혼이 영과 일체 되어
천국에 가는 모습 / 육은 땅에서 구원받고 휴거의 삶을 사는 모습) <끝>
하나님은 지난 6000년 동안 이와 같이 역사를 펴 오셨습니다. 이것
이 성경적입니다. 구시대는 늙어서 정신이 오락가락합니다. 하늘나라는 영
의 세계입니다. 고로 영이 가지, 육은 전혀 못 갑니다. 메시아라도 육은
천국에 못 갑니다. 질그릇을 깨부수듯이, 새 시대 진리의 이론과 이치의
말씀을 가지고 비진리를 깨부수기를 축원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3) 구시대 신앙인들이 어렸을 때 육이 하늘로 휴거된다고 배우고, 커
서 어른이 되어서도 그 사고가 그대로 굳어져 그같이 믿고 삽니다. 자기
가 알아보지도 않고 주장만 합니다. (1-1쪽 3번 : 위 초안 다시 그려 넣기.)
영 휴거에 대해서 배우지 못했고, 육은 어떻게 휴거되는지 배우지 못
했기에 모릅니다. 또한 성자를 맞지 못했으니, 성자의 재림에 대해서도 모
르는 것입니다. (1-1쪽 3번 : 아래 초안 다시 그려 넣기.) <끝>
갈릴레이와 코페르니쿠스가 나와서 지동설을 주장하기 전에는 지구 세
상의 모든 천문학자들이 천동설을 주장했습니다. 사람들은 그 주장을 듣
고 알아보지도 않고 확인도 안 하고 “태양이 간다. 저 봐라. 태양이 동쪽
에서 서쪽으로 갔지? 이제 밤이 온다.” 했습니다. 모두 미련한 원시인들
이었습니다.
그로 인해 성경에까지 태양이 간다고 썼습니다. 고로 여호수아 때, 여
호수아가 전쟁 중에 태양이 멈추게 해 달라고 기도하니, 하나님이 태양이
멈추게 해 주셨다고 말합니다(수 10:12). 만일 그때 태양이 가는 것이
아니라 지구가 간다는 것을 알았다면, 성경을 그렇게 쓰지 않았을 것입니
다.
지금은 초등학생도 지구가 간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이 시대가
구시대에 해당되는 말을 받아들여 구원을 이룰 수 있겠습니까? 아는 자와
모르는 자의 차이가 이리도 큽니다.
갈릴레이와 코페르니쿠스는 정말 태양이 가는지 확인하려고 망원경으
로 관찰했습니다. 그러니 지구가 태양 주변을 돌고 있었고, 태양은 그대로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았습니다. 그러나 구시대인들은 확인하지도 않고,
그 말을 무시하며 결국 갈릴레이를 가두었습니다. 그리고 천동설을 믿고
성경을 문자 그대로 믿었습니다.
이 시대에도 구시대에서 신앙을 하는 자들은 확인하지 않고, 구시대의
그릇된 이론 그대로 성경을 해석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성경을 이 시대
로 해석하면, “왜 너희들은 성경대로 해석하지 않느냐?” 하며 무지한
말을 합니다. 구시대 이론은 그릇된 성경 해석입니다.
모르는 자들끼리만 통하고 뭉쳐서 삽니다. 그러니 하나님과는 안 통합
니다. 성자와도 안 통합니다. 종교인이나 정치인이나 사회인이나 같은 세
상에서 살아도 모르는 자들은 모르는 자들끼리 뭉쳐서 살고 있습니다. 섭
리사 안에서도 모르는 자들은 모르는 자들끼리 뭉칩니다. (아멘!) 더 나
은 자가 모르는 자의 말과 행실을 보면 “어리다.” 합니다.
이와 같이 구시대인들은 전능하신 성자의 재림에 대해서도 모르고 자
기가 믿는 자가 재림한다고 합니다. 육적 신앙을 하니, “예수님의 육신이
재림하신다. 우리 육신이 휴거된다.” 합니다. 고로 우리는 시대 말씀을
확실히 알고, 그들의 무지를 깨우쳐 주면서 통쾌하고 다양하게 말씀을 외
쳐야 됩니다.
섭리사에서 집회를 하는 자들도 선생에 대해서 어설프게 알고 전하면,
오히려 감점입니다. 청중의 마음이 돌아갑니다. 자기의 모순을 만방에 드
러내는 것입니다. 고로 안 한 것만 못합니다.
<전환> 한 가지만 더 말하고 마치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3) 구시대인들은 “예수님은 천국에 가셨다.”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
은 십자가 위에서 우측 강도에게 “오늘 내가 죽으면, 네가 나와 함께 낙
원에 있으리라(눅 23:43).” 했습니다. 성경을 보면, 예수님은 낙원에 간
다고 했지, 천국에 간다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해당 영상)
그러나 기성인들은 확인해 보지도 않고 낙원이 천국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예수님이 천국에 갔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천국에 가 보지도 못하
고, 천국에 대해서 제대로 들어 보지도 못한 자들입니다. (2쪽 4번 참고 : 천낙
원과 천국 그려 놓은 것 보여 주기)
4) 천국은 구약급 천국이 있고, 그다음으로 높은 차원인 신약급 천국
이 있고, 그다음으로 높은 차원인 성자의 재림을 맞고 시대 신부의 말씀
을 듣고 행하여 신부로 변화된 자들이 가는 성약급 천국이 있습니다. 그
다음에 최고 핵심지에 삼위일체가 계시는 하나님 주관권의 천국이 있습니
다. 낙원과 천국은 땅과 하늘 차이입니다. 구약과 신약 같은 차이입니다.
같은 천국이라도 낙원급 천국과 완성급 천국이 완전히 구분돼 있습니다.
(2쪽 4번 초안 다시 그려 넣기) <끝>
메시아를 저주하고 죽인 시대를 천국급으로 구원시킬 수 없습니다. 모
세 때도 가나안 복지에 간다고 했는데, 모세를 불신하고 원망함으로 신광
야까지밖에 못 갔습니다. 신광야가 가나안 복지가 아니지 않습니까? 이와
같이 낙원이 천국이 아닙니다.
선생은 낙원에 가 보고 정말 실망했습니다. 나중에 천국에 가 보고는
너무나 찬란하여 영원한 희망이 불탔습니다. 선생이 기독교에 있을 때는
늘 낙원만 다녔습니다. 새 역사의 말씀을 듣고서 그때부터는 천국에 다녔
습니다. 영계도 시대의 차원에 따라서 다니는 것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사람들은 흔히 말하기를 “메시아 예수가 천국에 못 가면, 세상의 어
느 누가 천국에 가느냐?” 합니다. 말은 그럴 듯합니다. 그런 말에 속지
말고, 월명동에 돌을 세워서 쌓듯이 시대 말씀을 마음에 확실히 세우고
모르는 자들을 가르쳐 줘야 됩니다. (해당 영상)
“메시아 예수가 천국에 못 가면, 세상의 어느 누가 천국에 가느
냐?” 하는 이론은 300년, 500년 전의 임금을 보고서 “임금이 비행기
를 못 탔으면 누가 탔겠느냐.” 하는 이론과 같습니다. 300년, 500년 전
은 비행기가 없는 시대입니다. 고로 임금이 못 탔으니, 백성도 따르는 자
들도 못 탔습니다. (옛날 임금들 가마 타고 다니는 모습 : 옛날 모습 실감 나게)
5) 옛날 한국의 임금은 새끼줄을 화장실의 휴지로 사용했습니다. 임금
이라도 원시인과 같은 삶을 살았습니다. 시대가 그러했기 때문입니다. 그
때는 휴지가 없는 시대이니, 임금이라도 어쩔 수가 없었습니다. ‘시대의
차이’입니다. 시대가 흘러가면서 점진적으로 차원을 높여 오늘날에 이른
것입니다. (2-1쪽 5번 : 새끼줄을 화장지로 이용한 것 : 옛날 모습 실감 나게 / 차원 높여 오늘날
에 이른 모습 표현)
이와 같이 ‘시대에 따라서’ <구원>도 점진적으로 차원을 높여서 이
루게 됩니다. 이는 절대 하나님의 법입니다. 옛날 역사의 차원이 더 높다
고 하는 자는 “300년 전에는 지금보다 더 발달됐다.” 하는 자와 같습
니다. (구원역사도 종-아들-신부로 차원을 높여 온 것을 구약 - 신약 - 성약 도표에다가 종, 아들,
신부임을 표시해서 넣기)
옛날에는 임금들도 가마를 타고, 마차를 타고 다녔습니다. 요즘은 아
기들도 차를 타고 다니고, 비행기를 타고 다닙니다. 소년들도 세단 차를
타고 다닙니다. ‘시대의 혜택’입니다. (해당 영상) <끝>
따르는 자들은 지도자와 같은 운명입니다. 모세 때 이스라엘 백성들의
불신으로 인해 지도자 모세가 신광야에 머물렀으니, 따르는 자들도 신광
야에 머물렀습니다. 여호수아 때 가나안 복지로 갔습니다. 구원도 마찬가
지입니다. 그 시대에 따른 구원을 이룹니다.
옛날 구약인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신약역사로 왔다면, 신약권 구
원을 받습니다. 그러면 그 영이 ‘낙원’에 거합니다. 신약은 낙원급 역사
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구약시대의 아브라함이 구약급 구원을 받았는데, 어떻게
천국에 갔지?” 합니다. 천국은 구약성도 있고, 신약성도 있고, 성약성도
있습니다. 그 육신이 이 땅에서 구약급 구원을 받았으니, 그 영도 천국의
구약성에 가 있는 것입니다.
신약인들이 이 시대 말씀을 듣고 새 역사로 오면, 성약권 구원을 받습
니다. 고로 그 영이 ‘천국’에 거합니다. 성약은 천국급 역사입니다. 영
계에서도 육계같이 성자께서 새 시대 말씀을 주셨을 때, 그 말을 믿고 따
르면 천국급 구원을 받고, 그 영이 천국에 갑니다. 영계에서도 새 시대 말
씀을 가르칩니다. 새 시대 말씀을 듣고, 받아들이고, 알고, 행하는 대로
그 영이 그에 해당되는 영계로 갑니다.
같은 현 시대에 살아도 어떤 사람은 거지로 살고, 어떤 사람은 원시인
같이 살고, 어떤 사람은 왕같이 살고, 어떤 사람은 공주같이 삽니다.
같은 한국이라도 사람들은 만 층 이상으로 차원이 나눠져 살아가고 있
습니다. 똑같은 한국에서 사는데도 그러합니다.
북한에서 산다고 해서 다 밥을 굶고 사는 것이 아닙니다. 주권자들과
고위층 사람들은 잘 먹고 누리고 삽니다.
미국에서 산다고 해서 다 잘사는 것이 아닙니다. 못살아서 굶는 자들
이 있고, 거지들이 있고, 집이 없어 다리 밑에서 사는 자들도 많습니다.
서울에서 살아도 다 잘사는 것이 아닙니다. 못사는 자들이 너무 많습
니다. 지방에서 살아도 다 못사는 것이 아닙니다. 서울에서 사는 자들보다
더 잘사는 자들도 많습니다.
프랑스는 세계적인 패션의 나라입니다. 그렇다고 다 잘살지 않습니다.
선생이 1999년도에 프랑스 파리에 갔을 때, 파리 시내에 거지들이 3만
명이나 산다고 했습니다.
이와 같이 같은 천국이라도 중심지에서 벗어난 곳은 그저 그렇습니다.
그래서 천국에 가려면, 정말 열심히 해서 최고 좋은 위치로 가야 됩니다.
고로 육신이 세상에서 살 때 시대 말씀을 듣고 분체를 따라 성자를 사랑
하며 삶으로 신부급 구원을 받으라고, 마치 빚을 갚으라고 재촉하듯이 계
속해서 강조하고 심정을 태우면서 외쳐 주는 것입니다.
영은 한 번 어느 곳으로 갈지 결정되면, 거의 그대로 영원히 그 위치
에서 살아야 됩니다. 세상에서도 결정된 대로 살아갑니다. 선생과 함께 월
명동에서 살았던 동네 사람들도 한 번 인생이 결정된 대로 지금도 그대로
살아가고 있고, 일부는 죽었습니다. 이 말을 깊이 깨달아야 됩니다.
성자 주님은 천국의 변두리 지역은 몇십 년에 한 번씩만 가십니다. 마
치 임금이 몇 년에 한 번씩 시골에 가듯 하십니다. 천국 변두리에는 사랑
하는 신부들도 없고 수준도 낮은데, 왜 천국의 사랑하는 자들을 두고 그
곳에 자주 가시겠습니까? 주님이 가셔도 사랑의 가치를 잘 모르는 자들이
니 왜 가시겠습니까?
천국의 최고 위치인 성약성에서만 성자의 사랑의 가치를 알고, 성자
주님과 사랑하면서 영원히 같이 삽니다. 그러니 성자 주님은 신부들이 있
는 성약성에 계시고, 낙원 쪽이나 변두리는 잘 안 가십니다.
<매듭> 오늘 말씀을 정리하겠습니다. “하루를 봐도 하루의 시작인
새벽에 자기가 결정한 대로 하루를 사는 것이다. 일하기로 결정하면 하루
종일 일을 하고, 관광하기로 결정하면 하루 종일 관광 가서 놀다 온다. 이
와 같이 종교도 자기가 결정한 대로 살다가 죽고, 죽은 후에 자기 육이
행한 대로 그 영이 그에 해당되는 영계로 간다.” 했습니다.
구약과 신약에서 신앙을 하고 있는 구시대인들은 더 이상의 역사가 없
는 줄 알고, 자기가 사는 세계가 천국인 줄 알고 삽니다. 다이아몬드가 나
오기 전에는 금을 최고의 보석으로 알았습니다. 지금도 다이아몬드를 모
르는 사람은 금을 최고 비싼 보석으로 압니다. 하나님의 역사도 그러합니
다. 시대 말씀도 그러합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시대 말씀을 더 체계화해서 모두 확실히 알고 가르
치기 바랍니다.
오늘은 성자 주님과 함께 처음부터 끝까지 말씀했습니다.
성자의 지혜와 말씀의 능력과 권세가 여러분 모두에게 충만하기를 축
원합니다.
<핵심>
말씀의 근본을 알고 전해야 기성이나 다른 이론을 주장하는 자들에게
안 밀리고 안 꺾이고, 확실히 가르쳐 주어 진리의 확신을 심어 주고 확
따라오게 할 수 있다.
섭리인들이 말씀은 외치는데, 왜 그러한지 근본을 모른다. 왜 그러한
답이 나오는지 공식을 알아야 된다. 그래야 수학이든지, 그 어떤 것이든지
가르칠 수 있다.
제자는 답만 안다. 그러나 선생은 답을 가르쳐야 하니 문제도 알고 답
도 알아야 된다. 고로 문제도 알고 답도 알아야 선생이 될 수 있다.
평신도들도 막연히 육신은 땅에서 휴거되고, 영이 하늘로 휴거된다고
말한다. 영이 하늘로 휴거되는 것이다. 육은 땅에서 휴거되어 사는 것이
다. 왜 어째서? 과거 6000년 동안 육신이 땅에서 휴거되어 왔잖아. 그것
도 그 시대에 해당되는 하나의 휴거다.
영 휴거는 그 터전 위에 성자 본체의 재림을 근본으로 하여 이루어진
다. 이것을 말해 줘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