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2.20 (수)
주은혜 부산주향기로운교회
- 선포일
- 2013.02.20 (수)
- 성경 본문
- 새벽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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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거는 지금이다
작성일 : 2013. 2. 20(수) 새벽 3:10
작성자 : 주은혜(부산 주 향기로운 교회)
(1월 말쯤 갑자기, 번뜩 ‘천사장이 나팔을 불었구나!’ 하
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주님께 ‘주님! 천사장이
나팔을 불었지요? 휴거가 시작되고 재림도 이루어지고 있지
요?’하고 여쭈었습니다.
제 말에 주님께서
‘휴거도, 재림도 지금 이루어지고 있다.
천사장의 나팔을 불었다.
때가 된 자들은 지금 휴거를 시키고 있다.’
하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주님, 그런데 사람들이 너무 조용한데요?
휴거가 되도 휴거된 사람들이 모를 수 있나요?’
했더니 주님께서
‘혼체가 깨어 있지 않아 그런 것이다.’하셨고
이후에 주님과 재림에 대해 대화를 나누었고
정리한 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천사장 나팔 불었다.
내가 작년에 너희에게
애가 타게 말씀한 것을
너희는 기억할 것이다.
아는 자는 아는 고로 애가 타고,
모르는 자는 모르는 고로
마음 편히 쉴 수도, 잘 수도 있었던 때였다.
재림의 나팔 소리와 함께
선생은 더욱 바쁘고 긴박해졌다.
성자가 사랑하는 자들의 영을 이끌어 가는 것을
직접 눈으로 보고 겪으니
아는 자가 되어 심정 타고 애가 타게
강한 말씀을 계속 너희에게 전하고 있다.
하지만 재림과 휴거의 사실을 말씀해도
모든 자가 깨달아 아는 것이 아니다.
깨어 있어 아는 자는 눈치 채고 기도하나
심령이 잠자고 있어 때를 모르는 자는
아직도 그 때가 언제인가 물어 보고 기도하고 있다.
내 사랑아,
재림의 나팔 소리가
지금 크게 들리고 있다.
나 성자의 재림의 기간이 시작되었고,
재림과 휴거의 시대가
본격적으로 문을 연 것이다.
고로 삼위가 정한 기간 안에 준비된 모든 영은
휴거되어 천국 문에 올라
나와 함께 사랑하며 살고
그 육은 선생과 함께 사랑하는 자가 되어
인생을 살게 될 것이다.
지금 이때에 내가 원하는 조건을 갖춘 자라야
천사장 나팔 소리를 듣게 되고
나와 함께 영계를 오를 수 있다.
(주님, 천사장이 나팔을 불어도, 그 영이 휴거가 되어도
육이 모를 수가 있나요?)
내가 너희에게
작년에 밝히 말한 것 중 하나는
바로 혼체였다.
혼체 말씀은 내가 너희에게 전한
재림과 휴거를 위한 비밀 된 말씀으로,
혼체를 통해 재림과 휴거를
알 수도, 느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선생의 말씀처럼
재림을 맞고 휴거가 일어나면
가장 먼저 영이 반응을 일으켜
나와 함께 영이 하늘나라로 가게 된다.
또 그 영이 하늘과 땅을 왔다 갔다 하며
육신을 도울 수가 있다.
하지만 영은 하늘로 올라가고
휴거를 이루었지만
혼체가 발달되지 않고,
영과 혼이 제대로 연결되지 않아
혼체의 문이 열리지 않은 자는
자신의 혼이 온전히 깨어나지 못한 고로
완성된 영의 뜻을 전달받아도
육에게 전달하지 못한다.
사랑하는 자야.
모든 것은 이치와 법칙 세계다,
영의 세계는 영으로 존재하고,
육의 세계는 육으로 존재한다.
고로 영과 혼과 육이 한 몸이라 할지라도
체계 없이 움직일 수 없다.
혼은 영과 육을 소통하게 하는
전기 콘센트와 같은 일을 하는 곳이다.
이 혼체가 영과 육을
제대로 연결하지 못하면
영과 육은 소통할 수 없으니
영에게 일어나는 일을
육신이 알지 못하는 것이다.
고로 너희는 혼체를 더 깊이 만들어야 한다.
지금 이때 혼체에 대해 더 알지 못하면
너희가 제대로 준비가 되지 못한 이유로
재림과 휴거에서 멀어지는 자가 될 수도 있고,
또 능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고 사는 자가 될 수도 있다.
혼체는 너희의 영과 육이 온전히 소통하고,
영과 육이 더욱더 완성되어지게 만드는
소통의 핵심이니
너무나 중요한 곳이다.
고로 기도하고 일깨우며
체험해 보아야 하는 것이다.
아는 것으로만 완전해지는 것이 아니다.
육와 소통하는 혼체,
영과 소통하는 혼체 각각을
‘완성’되게 만들려면
말씀을 듣고 실천하며 체험해 보아야 한다.
내 사랑아,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너는 느껴 알 것이다.
이것이 너의 육이 느껴 아는 것이냐.
너의 혼체가 발달하여
내가 너를 사랑함을
마음으로 받고 심정으로 받고
혼체로 느끼고 깨달아 아는 것처럼
혼체로 알아야
영으로도 알고 육으로도 알 수 있는 것이다.
지금도 내 너희에게
계속 혼체를 밝히고 있는 것은,
너희가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혼체에 대해 더 많이 깨닫고 알아
재림과 휴거에서
빠지는 자가 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다.
느껴 보고 알아보아
혼체의 문을 열어라.
육체와 혼체가 소통하는 문뿐 아니라,
혼체와 영체가 소통하는 문 또한
반드시 열어야 한다.
사랑하는 자야.
내 사랑아.
재림과 휴거는 약속대로,
때가 되어 선생과 진행하고 있다.
내가 너희와 함께하고자 다시 왔으니
선생의 말에 귀를 기울여서,
스스로 포기하지 말고
함께 역사를 이루어 가며,
이때를 놓치지 않는 자들이 되자.
사랑한다.
내 너와 항상 함께다.
사랑의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