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13.02.20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13.02.20 (수)

첨부 파일

성약 시대의 법 작성일 : 2013. 1. 6(일) PM 10:00 작성자 : 윤병돈 (1월 4일 자체 천성운 시간에 옛것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죄 짓고 탕감 받는 형제들을 위해 기도하였습니다. 뜻 깊은 성약역사에 오지 못하고 사망으로 가는 생명이 너무 불쌍하여 주님을 붙잡고 기도드렸을 때, 주님께 서 몇 개의 잠언을 주시며 성약의 법을 깨우쳐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잠언 * 1. 성약이다. 시대 보낸 자의 이름으로 기도하여라. 2. 모든 주권이 그에게 갔노라. 나 성자는 그의 영과 육을 쓰고 역사하며 재림한다. 3. 나는 신약에서 떠났느니라. 신약 차원권의 사람들에게 떠나 성약으로 왔느니라. 신약! 구시대에 머물러 있는 자를 돌아보지 말아라. 이미 그들에게서 떠났느니라. 그러니 내가 그토록 떠난다고 애태우며 이야기하지 않았느냐. 4. 그들이 자기의 십자가를 지고 성약의 생각과 행실로 올라오기 전까지 그들은 형벌을 받으리라. 그러하니, 그들을 그리 두어라. 옆에서 형벌을 받는 자를 거들지 말아라. 너 또한 탕감이다. 그들의 행실을 그대로 두어라. 심판이다. 5. 이리 말하는 내 심정을 깨달아라. 이미 강을 건너갔으니, 강 저편을 돌아보지 않는다. 6. 성약에는 성약의 법이 있다. 그 법을 지켜 행하여라. 7. 자신이 십자가를 지고 따르는 것이 무엇인지 아느냐? 과거 신약 차원에서 성약을 이룰 때는 신약의 믿음 법으로, 그의 이름으로 믿고 구하는 자에게 구원이 있었으며, 그가 세운 십자가의 조건으로 구원이 이루어졌다. 그러나 이제는 성약이다. 성약은 시대의 법이 다르다. 8. 성약은 믿음의 시대가 아닌 실천 시대이다. 실천하는 자, 곧 자신이 십자가를 지는 자, 오직 그의 이름으로 행하고 구하는 자에게 구원, 휴거, 성자의 재림이 허락되는 시대이다. 깨달아라. 9. 이미 선생은 성약의 성에서 성자와 함께 그의 권세를 누리고 있노라. 10. 구원자는 길을 만든다. 그것이 조건이다. (이후 하나님의 절기 기간 중 일요일 새벽에 하나님께 성약 역사를 이끌어 주심에 감사드렸습니다. 또한 주님 께 잠언을 풀어 모두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달라고 부탁드렸을 때 말씀해 주셨습니다.) * 하나님 말씀 * 시대 신부야! 나 여호와의 말이다. 보라. 새 시대, 새 역사가 왔노라. 나 여호와의 구상으로 사랑의 역사가 이 땅에 진행된 이후, 최고의 사랑의 때가 왔노라. 내 마음이 기쁘다. 너희를 보는 내 마음이 기쁘다. 하늘 천상천국 신부 잔치에 참여할 자들이로다. 신부야. 들어라. 나의 나라 천국에서는 이미 시대 나팔이 울려 퍼져 새 역사, 새 인물을 맞이하는구나. 또한 이와 같이 이 땅에서 나의 신부들이 여호와의 이름을 높이며 찬양하며 새 역사를 맞이하는구나. 보라. 새 시대! 새 역사! 성약이다. 사랑의 신부야! 시대 성약 사랑의 역사에 참여하는 자야! 기쁨으로 온전히 나의 날에 찬양하며 노래할지어다. 이 시대 사명자 통해 선포한 새로운 성약의 법으로 네 마음과 행실을 단장하며 영광을 돌릴지어다. 옛것에 머물지 말고, 미련 없이 버려두고 오직 시대 말씀을 듣고 변화하여 성약 시대 사도의 빛을 발하여라.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새 시대 성약이다. 시대 성약은 옛 역사에서 나와 새롭게 변화되어 부활한 자가 맞이하는 역사이다. 옛것에 미련을 두고 아쉬워하며 뒤돌아보지 말아라. 이미 구 역사는 구 역사의 줄기를 따라 흘러가고, 새 시대 새 역사는 새 역사의 줄기를 따라 흘러가고 있다. 사랑아. 신약 나사렛 예수를 쓰고 선포한 신약의 법은 이제 너희를 구속하지 못하느니라. 성약시대 새 법은 오직 성약 분체를 쓰고 나 성자가 선포한 법이다. 새 시대! 새 말씀을 따라 차원을 높이는 것이다. 나 성자는 옛것은 묻어 두고, 그 위에 새 역사의 집을 지을 것이니 보아라! 구약의 율법 위에 신약 믿음의 법이 세워져 차원을 높였다. 이와 같이 구약과 신약의 법 위에 성약의 실천과 사랑의 법을 세우게 되니, 너희가 그 법을 온전히 지켜 행하여야 나의 나라, 하나님의 나라, 너희를 위해 예비한 나라에 참여할 수 있노라. 사랑아. 새 시대 새 법이 무엇이냐? 역사의 바통은 이미 넘어갔다. 구 역사 신약에서 성약으로 넘어갔다. 그리하니 진정 깨닫고 기도하여라. 성자의 역사 바통이 이 시대 분체의 이름으로 기록되리라. 신약은 나사렛 예수의 이름이 곧 나의 이름이 되어 하늘 앞에 상달되는 기도를 하였다. 신약의 법이 그러하지. 그러나 사랑아. 이때는 성약이다. 나 성자는 오직 하나이며 본체로 존재하나, 나의 분체가 바뀌지 않았느냐? 성약의 분체로 바뀌지 않았느냐? 그러니, 너희는 나의 새 시대 분체! 이 시대 사명자의 이름으로 삼위 앞에 나오너라. 시대 분체의 이름으로 기도하며 간구하여라. 그리하여야 상달되는 기도가 되느니라. 너희가 복을 받기를 원하느냐? 구원받기 원하느냐? 용서받기 원하느냐? 오직 이 시대 분체의 이름으로 성삼위 앞에 나오너라. 그의 이름으로 간구하여라. 그를 통해 선포되는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여라. 그를 통해 성삼위를 보며, 그의 말씀을 듣고, 성삼위를 보며, 그의 말씀을 듣고, 성삼위를 사랑하며 살아라. 그의 말씀이 곧 성삼위의 말이며, 그의 행함이 곧 성삼위의 행함이며, 그가 너희를 사랑하고 긍휼이 여김이, 곧 성삼위가 너희를 사랑함이니 진정 깨달아 알지어다. 이와 같이 나 성자도 오직 이 시대 사명자를 통해 역사하여 그의 육과 영을 나의 몸으로 쓰리라. 그와 일체 되어 행하리라. 사랑아. 나는 곧 재림한다. 시대 신부의 몸! 내 사랑하는 분체의 몸을 쓰고 그와 일체 되어 행하며 그의 모습으로 너희 앞에 신랑으로 나타날 것이다. 그를 봄이 곧 나를 봄이요, 그를 맞이함이 곧 나를 맞이함이요, 그를 사랑함이 곧 나를 사랑함이요, 그를 대함이 곧 나를 대함이니, 이는 내가 그와 일체 되어 너희에게 나타남이니라. 그러니 사랑아. 보아라. 너희는 그를 누구로 대할 것이며 어찌 맞이할 것이냐? 너희가 그 동안 대해 왔던 선생으로 맞을 것이냐? 시대 분체로 맞을 것이냐? 성자 본체와 일체 된 자로 맞을 것이냐? 깊이 기도하여 깨닫고, 그를 맞이하여라. 너희 구원의 차원의 문제이지 않더냐. 사랑아. 재림의 이때! 혼돈치 말아라. 옛것을 비우고, 온전히 새 시대를 인식하여야 새 사람이 되노라. (주님. 성약의 시대에는 ‘자기 십자가를 자기가 지고 가야 한다.’ 말씀하신 것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세요.) 그래, 사랑아. 성약의 법은 신약과 다르며, 그 깊이 또한 다르지. 신약은 그 분체가 너희를 위해 대신 십자가를 지었으니, 그 조건으로 믿음의 구원길이 열리지 않았더냐? 사랑아. 분체의 조건! 구원자의 조건으로 길이 만들어진다. 구원의 길이 만들어진다. 깨달아라. 신약 본체는 신약의 조건을 세움으로 낙원에 이르는 길을 만들어 놓았다. 신약시대는 그가 세운 조건으로 그를 따르는 자가 그것에 해당되는 구원을 이루는 것이다. 사랑아. 시대 새 역사에서는 나사렛 예수가 세운 조건으로 천국에 이르지 못한다. 성약 천국의 구원은 오직 성약의 분체가 세운 조건으로 구원에 이르는 것이다. 구약 위에 신약의 집을 짓고, 신약 위에 성약을 세웠듯이, 이 시대 사명자 또한 신약 나사렛 예수가 세운 조건 위에, 온전한 신부의 조건을 세워, 천국에 이르는 조건을 세웠노라. 신약의 나사렛 예수를 구원주로 믿고 따르는 자에게는 오직 그를 통해 역사하는 성삼위를 믿고 사랑하여 낙원에 이르는 법이 선포가 되지 않았느냐? 그러나 성약의 법은 다르다. 성약은 그를 통해 역사하는 성삼위를 믿고, 사랑하며, 그의 말씀을 실천하여야 구원에 이르는 역사이다. 사랑아. 성약은 실천의 역사이다. 신약 나사렛 예수를 믿기만 하고 사랑하면 구원을 얻는 신약역사의 해는 이미 졌다. 성약은 이 시대 사명자를 통해 선포되는 말씀을 듣고 성삼위를 사랑하고, 믿으며, 그의 말씀을 실천해야 구원을 받는 역사이다. 실천해야 구원을 받는다. 실천으로 구원의 급과 휴거의 차원이 달라진다. 실천함으로 사랑의 강도가 달라지며, 성삼위가 역사하는 힘이 다르다. 오직 이 시대 사명자를 통해 선포한 성자의 말씀을 듣고, 행하여야 성약시대 사도의 빛을 발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사랑아. 실천이 무엇이더냐. 스스로 행함이 아니냐? 아무리 나 성자가 너희 옆에서 함께하며 사랑해 주어도, 너희가 행하지 않으면 그것으로 끝나지 않더냐. 말씀을 듣고 믿는 것에서 멈추면, 휴거를 이룰 수 없고, 구원을 받을 수가 없다. 이제 행하는 역사의 시대에 나 성자가 너희의 몸을 쓰고 역사하니, 너희의 정신, 마음, 생각을 다 버리고, 너희의 영, 혼, 육을 내게 주어 일체 되어 살아야 하지 않겠느냐? 새 역사 1000년 왕국에 왕이 되어야 할 너희들인데, 너희가 너희의 몸을 쓰고 행하여 왕이 될 수 있겠느냐? 근본의 왕인 나 성자가 너희 몸을 쓰고 행하여야 너희가 시대의 왕이 되어 행하지 않겠느냐? 그러니 사랑아. 깨닫고 행하여라. 실천의 십자가를 너희 스스로 짊어지고, 너희 육을 나 성자와 선생에게 진정 내어 주어, 나의 몸이 되어 살아야 한다. 이 책임을 하여야 하지 않겠느냐? 그러니 진정 깨닫고 사랑으로 행하여라. 나의 몸이 되어 7만 군중을 이 역사에 증인으로 세우자! 사랑한다. 너희의 신랑 주 성자가 사랑으로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