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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3.02.20 (수)

계시말씀 e171bbfd

선포일
2013.02.2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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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영 부활을 위한 영혼육의 관계성적 역할 작성일 : 2012. 7. 16(월) PM 09:30 작성자 : 임유경 (회개기도를 한 후에는 내 육신이 청소를 열심히 하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었습니다. 영이 변하면 육도 변하 게 된다는 것을 깨달았고, 그렇다면 영 변화와 육 변화는 어떤 상관관계를 가지며 그러한 변화는 어떻게 일어 나는지 여쭈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육과 영은 유기적인 관계가 있다 하였지? 영은 보다 근본적인 존재로서 영이 행하면 육도 그에 반응하여 영이 행한 일에 대한 상징적인 일을 행하게 되어 있노라. 영은 근본적인 존재라 하였지? 그러하기에 영이 근본적인 변화를 이루면 육신이 그에 해당되게 행하게 되어 있노라. 그러나 영은 근본이니라. 근본은 곧 시작이지? 그러므로 영이 어떠한 부분에서 변화를 이루면 그 부분에 대한 근본이 변화된 것이므로 육이 그 부분에 대한 것을 시작할 수 있게 해 주는 것이다. 영이 변화됨으로 인해 육이 힘을 받아 행할 수 있게 되는 것인데, 이 때 육신의 행함이 온전히 이루어지면 영혼의 완벽한 변화가 이루어지게 되는 것이다. 가령 육신이 이성의 회개를 하여 영의 옷이 깨끗해졌다고 하자. 그럼 영이 깨끗해짐으로 인하여 육신이 이성 죄를 짓지 않을 수 있는 힘이 생기는 것이다. 이 때 육신이 더욱 기도함으로 이성의 죄를 다시는 짓지 않겠다는 생각을 강하게 하면 그 생각이 육신에 강하게 작용하여 육이 이성의 죄를 짓지 않게 되고, 이로써 영 또한 더욱 이성으로 완전한 영이 되어 더 깨끗하고 멋있는 의의 옷을 입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여기서 육신이 본래의 근성을 저버리지 못하고 다시 이성의 죄를 짓게 되면 그 영은 다시금 원래대로 돌아가 죄를 지은 더러운 영으로 변하게 된다. 그러므로 육신의 행함은 완성시키는 것으로써, 근본이라는 뿌리가 있으나 열매를 맺는 가지가 있고 열매를 맺지 못하는 가지가 있다. 또한 열매를 열어도 그 열매가 익는 정도와 열매의 크기가 다 각기 다르다. 그러므로 영적으로는 모두가 똑같은 말씀의 혜택과 선생이 기도해 주는 혜택을 받고 있지만, 육적으로 어떻게 행하느냐에 따라 각자의 영이 변화된 정도가 다 다르다는 것이다. 육신의 행함의 정도가 곧 완성도다. 그러므로 ‘시작과 과정’이 중요하다. ‘시작’은 영적인 변화, 즉 기도로써 이루는 변화이니라. 시작을 하게 되면 영이 1차적인 변화를 이루게 되는데, 이 1차적인 변화로 인해 육신 또한 변화될 수 있는 힘을 얻게 된다는 것이다. 그 후 육신이 어떻게 행하느냐에 대한 ‘과정’이니라. 과정은 곧 완성이다. 과정 중에 행한 것이 결과로 나타나는 것이 곧 완성품이기 때문이다. 이때 핵적인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혼이다. 혼은 육신의 주인으로서, 선한 생각을 얼마나 강하게 하느냐에 따라 육신의 행함이 결정된다. 육신은 습관적인 존재로서, 그 동안 행해 온 모든 것들이 무의식으로 쌓여 있다. 의식하지 않고 행하는 모든 육의 행위들은 그러한 무의식 속에서 나온 습관적인 행위들이니라. 그러므로 그 습관과 상반되는 행위를 하기 위해선 무의식보다 의식을 더 강하게 작동시켜야 하느니라. 악한 습관의 의식보다 선을 지향하는 의식을 강하게 하면 육신이 선을 행하게 되느니라. 그럼으로써 영혼이 변화된다. 네가 선을 한 번 행하고 두 번 행하고 하는 것에 따라 너의 체질이 달라진다. 체질은 행위가 축적됨으로 생기는 것인데, 생각이 축적되면 무의식이 되고 행위가 축적되면 체질이 된다. 너희의 무의식은 악에 속한 것이 대부분이기에 너희는 항상 말씀을 의식적으로 행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그렇게 하다 보면 너의 무의식이 홀연히 변화되어 너의 근본이 선하게 변하게 된다. 영과 육은 형체가 있다. 그러나 혼은 형체가 없느니라. 그러므로 영과 육은 영과 육 자체로서 근본 형체를 완전히 뜯어고칠 수는 없느니라. 이것은 무력이다. 그러나 너의 생각이 변화되고 정신이 변화되고 마음이 변화됨으로 인해 그러한 선한 행위가 계속 축적되고 또 선한 마음, 정신, 생각이 계속 축적되면 너의 혼이 변화된다. 혼은 형체가 없기에 혼 자체로 근본적인 변화가 가능한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되겠느냐. 혼에 상응하여 영이 완전한 부활을 하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완전한 부활이니라. (주님, 혼이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하네요.) 그러므로 혼이 핵이지. 영과 육을 이어 주는 매개체의 역할이 진정 중요하다. (주님, 그러면 이러한 마음, 정신, 생각을 언제 다 축적시켜서 혼을 완성하여 영과 육이 100% 온전해질 수 있 겠습니까?) 너의 육신을 계속 확인하여라. 네 육신의 근본 행함이 얼마나 말씀에 부합한가 확인하여 보아라. 너의 혼이 얼마나 변화되었는지 알 수 있느니라. 또한 너의 생각을 계속 살펴보아라. 네 생각이 얼마나 나 성자의 생각과 닮았는가 비교해 보아라. 나 성자의 생각은 나의 분체를 통해 알 수 있지 않느냐? 확인하면서 행하면 빠르다. 늘 점검하고 살펴보며 온전치 못한 것을 빨리 온전케 하여라. 확인하며 나 성자에게 묻고 분체에게도 묻고 내 말대로 행하기만 하면 된다. 나, 성자 아니냐? 내가 도우니 된다. 확실히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올해가 다 가기 전에 완전한 변화를 이루어야 한다. 너희 선생의 영이 부활하였다. 네 선생의 육신이 시대를 위해 고통의 십자가를 대신 져 줌으로 그 영이 부활하였다. 선생 자체가 너희에게 영의 입장이 아니냐. 그러므로 선생이 부활했다는 것은 섭리사의 부활의 근본을 이루었다는 것이고 너희의 영 또한 부활을 시작했다는 것이다. 그러니 어서 부활의 행위를 온전히 이루어 너희의 영을 완전히 부활시켜라. 선생이 부활했으니 너희에게 부활의 기회가 주어진 것이다. 너희의 행함만 남았다. 확실히 알고 행해야 한다. 1차적 영의 부활, 그리고 너희의 육신을 통한 2차적 영의 부활, 바로 완전한 부활이니라. 2차적 영의 부활은 어떻게 이루어야 하는 것인지 내가 세밀하게 가르쳐 주었으니 말씀에 합당하게 너의 혼과 육을 확실하게 변화시켜라. 알고 행하면 쉽다. 너희를 사랑하여 너희에게 온전한 부활을 이루라고 말하는 나 성자이니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