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주일말씀2013.02.21 (목)

계시말씀

선포일
2013.02.21 (목)
성경 본문
요 1:14

첨부 파일

오직 진리는 그리스도 작성일 : 2012년 12월 13일(목) 작성자 : 김영광 (12월 7일 경북 서부 순회 때 교육해 주신 말씀과 12일 성령집회 말씀 가운데 진리를 외치고자 하는 부흥 강 사님이 생각이 났습니다. 진리에 대해 주님과 낮에 대화할 때 주님께서 감동을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7만의 역사를 시작한 섭리사여, 나의 말을 잘 듣고, 내가 원하는 대로 해 다오. 그래야 7만의 역사를 이룰 수 있노라. 나는 성자다. 삼위의 하나님 중 한 분으로 태초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함께 온 영계와 육계를 창조한 자다. 그런 나 성자가 너희 중 합당한 자 한 사람을 통해 진리를 선포하니 오직 그 진리대로 산 자는 인간으로서 최고의 가치 있는 인생을 산 자이다. 나 성자가 곧 진리다. 나 성자의 분체가 곧 진리다. 진리가 무엇이냐? 오직 생명길이다. 진리를 벗어난 비 진리의 삶은 곧 사망길이다. 운명이 정해진 것이 아니라 바로 길이 정해져 있음을 깨달아라. 7만의 역사를 위해 나를 증거하는 자들아. 선생을 증거하는 자들아. 너희는 무엇을 증거해야겠느냐. 나와 선생이 진리이니 너희에게 준 이 진리를 외쳐야 하지 않겠느냐. 내가 무엇으로 그 생명에게 역사하겠느냐. 오직 진리다. 오직 이 성약의 말씀이다. 너희는 이 말씀이 진정 진리임을 확신하느냐? 나의 말씀이 진정 생명길임을 확신하고 증거하는 자가 많지 않도다. 그러니 힘이 없는 것이다. 능력이 너의 차원에서 끝나는 것이다. 사랑아 이 말을 깨달아라. (요 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선생과 내가 하나 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진리 때문이니라. 그는 나의 진리 곧 나와 일체 되었기 때문이다. 휴거의 근본도 결국 진리의 일체다. 네가 생각하는 진리를 비워라. 네가 생각하고 있는 인생길이 있을 것이다. 그것을 비워야 한다. 그리고 나의 진리를 받아들여 일체 되어야 한다. 강의의 능력은 거기서부터 출발하는 것이다. 너희는 똑같이 나의 말씀을 듣는다. 그러나 그 차원이 다름은 진정 나의 진리를 너의 차원 속에서 너만의 진리로 만들기 때문이다. 나 성자는 그 차원보다 더 높은 차원으로 너에게 가르쳐 주었는데 너는 너 차원급에서 신앙을 하니 능력이 나오지 않는 것이다. 나의 진리를 변질시키지 마라. 네 생각에 가두어 함부로 가르치지 말아라. 너의 차원에서 선생과 나를 가르치니 제대로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 것이다. 선생은 지금도 수백, 수천 번을 물어 본다. 사명자인데도 그리 물어 본다. 내가 응답해 주지 않아서? 기어코 나의 차원으로 올라와 진정 이 진리로써 본인이 일체 되기 위해 그리도 한 줄의 말씀을 주면 수백, 수천 번을 물어 보는 것이다. 물음에서 끝나지 않았다. 기어코 그 진리를 육신화시켰다. 그러니 나 성자가 그를 통해 나타나 역사할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이 곧 휴거다. 진정 너희의 인식을 바꾸어라. 나와 선생은 애타게 찾는다. 나의 말씀을 진정 외쳐줄 자를.. 7만 선교를 위해선 전문 강사 1000명이 필요하단 말 기억하느냐. 제발 세상의 인식으로 생각지 말라. 물론 강의를 잘하기 위해선 강의 훈련도 열심히 하고, 나의 말도 열심히 보고 연구도 해야겠지. 그런데 내가 궁극적으로 원하는 것은 먼저는 너 자신이 나의 진리를 어떻게 인식하느냐인 것이다. 내가 부흥강사가 강의를 잘한다고 한 것은 그의 인식엔 오직 나의 말이 곧 자신의 진리이며, 자신의 수준에서 진리를 가두는 것이 아니라 기어코 나의 수준으로 맞추기 위해 본인 스스로의 삶을 몸부림치기 때문이다. 단순히 그가 주일말씀, 수요말씀을 정리하여 강의 원고를 쓰고, 그걸 외치는 훈련을 함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러나 나 성자가 시대 말씀을 갖춰라 했을 때 대부분 많은 자들은 그저 형식으로 ‘어떻게 잘 외칠 수 있을까?’ 그것만 연구하지, 본인의 삶 자체를 ‘어떻게 하면 그 말씀으로 변화를 이룰 수 있을까?’에 대해선 깊게 고민하지 않더구나. 나 성자와 선생은 말을 잘하는 사람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강의를 유능하게 잘하는 자가 필요한 게 아니다. 말을 잘하고, 강의를 유능히 하는 건 연습하고 노력하면 누구든지 갖출 수 있다. 진정 나 성자와 선생이 생각하는 유능한 자는 바로 이 진리를 나의 수준에서 자신을 통해 육신화시킨 자이다. 그런 자가 필요하다. 진리는 곧 나이니, 그자가 외침에 내 능력이 나갈 수밖에 없노라. 계시자와 집회하는 자들은 들어라. 나 성자가 교회 집회 일단 중지시켜라 했다. 특히 집회하는 계시자 원고를 보면 약하다고 이야기했다. 아무리 너희가 나의 음성을 들어도 너희 원고를 보면 너희 수준과 인식이 나타난다. 얼마나 나 성자를 인식하며 선생을 인식하는지 말이다. 너희도 내 말을 들으면 너희가 먼저 그 진리를 내 수준에 맞춰 너희가 육신화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하지 않느냐. 실력 대 실력이다. 목사, 강도사, 전도사, 각 부서 지도자와 평신도 모두 이젠 실력 대 실력이다. 아무리 자신의 사명이 커도 평신도보다 나의 진리를 진리로 보지 않고 사는데 영적인 힘이 나오겠느냐. 생명을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길 수 있겠느냐. 나에게 역사해 달라고 기도하기 전에 너 자신 스스로가 나 성자가 역사할 수 있도록 만들어라. 성약역사는 함께하는 역사다. 너희는 나 성자와 선생의 상대체다. 실력 안 되면 생명력 없다. 제발 뜻 없다 하며 그 생명을 함부로 판단하기 전에 그 생명을 잡지 못한 너의 실력부터 판단하여라. 휴거는 곧 나 성자와 하나 됨이요, 선생과 하나 됨이다. 얼마나 하나 되게 너를 만드느냐가 너의 휴거의 차원이다. 그것이 곧 너의 실력이다. 영적 시대, 진정 너의 실력을 키워라. 진리다. 진리 무장이다. 너의 영과 혼과 육이 진리로 완전히 일체 되어 있어야 한다. 나의 차원급까지 올라와라. 결코 너 자신의 수준에서 머물고 끝내지 말라. 사랑아. 너희 모두 전문 강사가 되어야 해. 1000명만 있으면 되겠느냐... 너희 모두가 다 전문 강사가 되어야지. 성약 전문 강사의 첫 번째 소양은 바로 이 진리에 대한 확신이다. 선생을 만나고 나 성자를 만나야 이 세상 모든 인생 문제가 해결된다는 것에 대한 확신 말이다. 그 확신은 그냥 믿는다고 해서 오는 것이 아니다. 오직 본인이 겪은 삶의 수준에서 능력이 나온다. 그러니 말씀을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이 육신화시켜 너를 볼 때 선생과 나 성자를 제대로 느낄 수 있게 너를 만들어라. (주님. 그럼 사마리아 여인과 사도 베드로, 사도 바울 선생은 나사렛 예수님을 진정 메시아로 알고 불같이 외 침으로 성자의 능력을 나타냈던 사람이었습니다. 이들에 대해 가르쳐 주세요.) 지금의 부흥강사와 이들은 다르지 않다. 오직 하나, ‘진리는 그리스도!’ 이것에 대한 확신과 믿음, 그 삶이 되었기 때문이다. 세상에 수많은 말이 있지만, ‘오직 진리는 그리스도.’ 이것이 이들의 능력이다. 사마리아 여인을 보자. 사마리아 여인이 나사렛 예수에게 한 마지막 질문이 무엇이었느냐. (예배와 그리스도에 대해 물었습니다.) 그래. 사마리아 여인은 진정 메시야를 기다린 한 사람이었노라. 오직 메시야만이 자신의 삶을 구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 생각하며 살았노라. 자신의 문제를 안 나사렛 예수를 그냥 보지 않고, 하늘을 사모했기에 다른 문제보다도 예배와 그리스도에 대해 묻지 않았느냐. 그리고 그리스도가 곧 누구인지 안 사마리아 여인은 동네 사람들에게 외치게 되었다. 그리스도가 나타났다고. 그의 말이 자신의 인생 문제를 풀어 주었다고 말이다. 베드로도 바울도 마찬가지다. 그리스도만이, 오직 그리스도를 만나는 것이 인생의 해답임을 확신하고 외친 것이다. 다른 답이 없었다. 오직 그리스도. 나 성자가 육으로 쓰는 나사렛 예수를 만나는 것이 답임을 본인 삶 속에서 깨달으며 외친 것이다. 이 시대 부흥강사도 마찬가지다. 그는 누구보다 나 성자를 맞고자 했던 자였다. 나 성자를 곧 신약의 구원주인 나사렛 예수를 사랑했던 한 사람이었다. 그는 선생을 통해 알았다. 바로 ‘그리스도가 이 역사에 있음을, 그리스도께서 이곳에 선생님을 통해 역사하구나.’ 알았노라. 그리고 나 성자의 진리를 통해 그는 ‘오직 진리는 그리스도!’라는 절대적인 삶의 기준을 세운 것이다. 나 성자가 너희에게 이른다. 너희는 진정 나의 말이 진리임을 절대적으로 확신하느냐. 선생이 곧 나 성자, 그리스도가 보낸 나의 육신임을 확신하느냐. 그것은 오직 너의 삶이 너 자신을 보여 줄 것이다. 확신은 어떻게 하는 줄 아느냐. 바로 사연으로 하는 것이다. 그래서 사연이 많은 자가 큰 사람이 되는 것이다. 7만의 주인공은 바로 ‘오직 진리는 그리스도!’ 이 절대성을 이뤄 줄 자, 바로 그자가 나 성자가 쓸 자다. 너희 모두가 진정 그리되길 바라노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