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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13.02.21 (목)

계시말씀 20633b77

선포일
2013.02.2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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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최고의 멘토, 최고의 스승 작성일 : 2012. 9. 12.(수) 작성자 : 이선진 (주님께 성경을 통한 멘토링을 받고 싶어 온 생명들이 많다고 기도드리니 주님께서 심정의 소리로 말씀해 주 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하는 자들아, 오늘 처음 온 것을 환영한다. 또한 여러 번 교회에 와 본 자들도 환영한다. 나는 영으로서 보이지는 않지만 여기 서 있는 이자를 통해 너희에게 말하고 있으며 확실히 존재하고 있는 성자 주 예수로다. 오늘은 너희를 위해 여기 선 자를 통해 꼭 해 주고 싶은 말이 있어 왔다. 너희의 인생과 운명,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이다. 너희 각자는 모두 부모의 사랑으로서 태어난 귀한 생명들이다. 너희는 세상으로 태어나기 전에 먼저 모태에서 어머니에 의하여 영양분도 공급받고 보호받는 태의 삶을 살았다. 그 기간이 지나고 난 후 너희는 그 태에서 벗어나 바깥으로 나오게 되었고 점점 나이가 들면서 그동안의 부모의 보호로부터 벗어나 나중에는 스스로가 자신을 보호해야 하는 인생을 살게 된다. 자기 스스로 열심히 노력, 공부, 또는 일을 하여 자기 인생을 개척해야만 한다. 그러나 너희도 알다시피 ‘인간’이라는 존재는 완벽하지 않다. 하루에도 몇천 번씩 기분과 감정, 생각이 바뀌고 이리 갔다 저리 갔다 계속 왔다 갔다 하며 시행착오도 수없이 반복하며 때로는 대 실패와 실수도 겪는, 어쩔 때는 크게 사고가 나 크게 다치거나 죽기도 하는 아주 혼란스럽고 약한 존재이다. 사실 너희도 알겠지만 자기 혼자만의 힘으로 완벽하고 성공된 인생을 사는 것이 얼마나 어려우냐. 항상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고 자기 지식으로는 부족하니 ‘학교’라는 공간에 가 ‘선생’이라는 존재에게 가르침을 받지 않느냐. 오늘 또한 여기에 온 자들 중에도 무언가 새로운 것을 알고 배우고 싶어서 온 자들도 많지 않느냐. 또는 ‘무언가 의지할 만한 것이 없나.’ 하는 생각에 오지 않았느냐. 이처럼 한 인간에게 스승이 없고 위대한 멘토가 없으면 그 인생은 참 성공하기가 힘들다. 많은 사람들이 어떤 스승, 어떤 멘토를 만나느냐에 따라 그 인생이 좌우된다. 지금 전 세계에 각종 성공한 사람들과 실패한 사람들도 결국은 만났던 스승에 따라 그 인생들이 좌우된 것이었다. 그래서 오늘은 너희에게 위대한 스승, 위대한 인생 멘토를 소개시켜 주고 싶어서 이곳 가운데에 불렀다. 그런데 여기에서 중요한 것이 있다. 나는 영이고 또한 너희가 아직 믿지 않을지라도 분명히 사후 세계인 영계는 존재하고 직접 영으로 가서 본 자들도 전 세계에 엄청나게 많다. 마치 이집트의 피라미드도 직접 가서 본 자가 있고 사진으로 글로 그에 대한 자료를 남겨 보여 주니 직접 가서 보지는 않았어도 그 자료들을 본 자들은 믿고 확신하며 또한 확실히 존재하는 것이듯 실제 전 세계에 내가 보여 주어 그 본 것을 간증하고 말하고 다니는 자들도 어마어마하게 많고 실제 천국과 지옥도 확실히 존재한다. 나는 영이기에 너희의 눈에 보이지도 귀로 들리지도 않으니 나에게 합당한 사람을 뽑아 나에 대해 알린다. 이처럼 존재하는 세계는 이 땅인 육계, 죽고 나면 그 영혼으로 가는 영계, 두 가지가 있다. 그리고 이 땅에서의 인생은 기껏 해 봐야 약 100년이지만 영혼으로 가서 사는 영계의 인생은 천억 년, 천조 년도 그 앞에서는 눈 깜빡할 정도라고 표현할 정도인 ‘영원함’이다. 그렇다면 그 영원한 인생 앞에 100년은 눈에 보이지도 않을 정도로 작고 작은 시간일 것이다. 고로 인간의 인생은 이 땅 위에서의 백 년, 그 후의 영원한 인생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렇다면 멘토도 단순히 백 년만 잘사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멘토가 위대한 자이냐, 아니면 이 땅 위에서의 백 년과 그 후의 영원한 인생, 둘 다 잘사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멘토가 위대한 자이겠느냐. 둘 다 잘살도록 가르쳐 주는 인류의 위대한 멘토, 위대한 스승이 이 땅에서 태어나 현재 전 세계 수십 개국, 수만 명을 온전히 이상적인 삶, 꿈을 이루는 삶을 살게 해 주고 있다. 그는 어릴 적 초등학생 시절 때부터 이미 이 땅 위에서의 백 년뿐만 아니라 그 후에 영원한 인생이 존재한다는 것을 느끼고 깨달아 그때부터 성경을 공부하였고 인생을 공부하기 시작했다. 물론 그의 어릴 적 환경은 매우 가난하였고 먹을 것이 없어 산에 나는 열매, 칡뿌리 등을 캐먹으며 자랐고 하루에 겨우 죽 한두 그릇 먹을 정도로 힘든 인생을 살아왔다. 그러한 인생의 모든 고통, 가난함, 무시, 헐벗음, 굶주림, 아픔을 당해 보며 그 쓸쓸하고 외롭고 고독한 삶 가운데 찾고 또 찾아도 희망이 보이지를 않자 사람들이 믿고 의지한다는 신 곧, 나 성자와 하나님을 찾기 시작하였다. 다른 자들과는 달리 인생이 너무 고통스러우니까, 또한 타고난 성품과 인격으로 나 성자를 누구보다 많이 찾고 사랑하였고 급기야 ‘진정한 진리가 무엇일까?’, ‘어떻게 해야 진정한 인생의 성공을 할 수 있을까?’ 너무나 원하고 원해 성경책과 촛불 하나만 가지고 내가 부르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산이면 산, 동굴이면 동굴, 몇 날 며칠 밤이 새도록, 날씨와 계절이 바뀌도록 기도하며 또 기도하였다. 그러한 정성에 감복한 나머지 나는 그에게 직접 찾아가 나의 심정의 소리를 들려주었고 그러한 수십 년의 삶 동안 그에게 이 인류에게 전할 나의 메시지, 인생의 성공을 이루기 위한 필수적 진리를 가르쳐 온 세상 사람들에게 전하게 하였다. 그는 현재 육적 100년의 삶과 영적 영원한 삶, 두 인생의 위대한 멘토, 위대한 스승이 되어 나 성자를, 천국과 지옥을, 그리고 이 땅에서 어떻게 신의 도움을 받으며 잘되고 성공할 수 있는가에 대해 최고로 잘 가르치고 있으며 그를 통해 인생의 가르침을 받은 자들은 다 인생의 만족과 희망에 벅차서 기쁘게 인생들을 살아가고 있다. 사랑하는 자들아, 이 세상에 유명 강사, 성공학 박사 등 이 땅에서 잘살 수 있는 방법을 가르치는 자들은 많고도 많다. 그리고 세상은 그런 자들을 대단하게 여기고 추앙하고 높이 여긴다. 그러나 나는 백 년만 잘살게 해 주고 영원한 인생까지는 가르쳐 주지 못하는 그런 자들을 대단히 여기지 않는다. 나는 이 땅의 백 년과 영원한 인생, 둘 다 잘살 수 있게 도와주는 자가 이 땅 위의 진정한 멘토요, 진정한 스승이라고 여긴다. 여기 선 자를 통해 그에 대해 소개해 주었으니 그가 직접 신인 나를 만나 수십 년 동안 배운 인생의 진리들을 한 번 배워 보아라. 너희를 이곳 가운데에 데려온 자들이 잘 인도해 줄 것이며 잘 가르쳐 줄 것이다. 공기는 존재하나 보이지 않기에 배우지 않으면 평생 모르듯 나 성자에 대해서도, 너희의 인생 성공 비법에 대해서도 배우지 않으면 평생 모르고 허무하게 죽는다. 나는 너희가 진정 희망찬 인생 살기를 원하여 이곳 가운데에 불러왔으니 꼭 배워 보기를 바란다. 사랑한다. 나 성자가 너희를 사랑하는 마음에 전하였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