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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말씀2013.02.22 (금)

계시말씀

선포일
2013.02.2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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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위력 작성일 : 2012. 1. 2(수) AM 3:42 작성자 : 주나솔 (‘기도는 기본이다.’ 그간 280일의 특별 기도를 통해 주님께서는 섭리사에 많은 표적을 보여 주셨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육적이던 제가 주님과 통하게 되어 더 깊이 주님과 선생님을 만날 수 있는 표적을 일으켜 주셨 습니다. 그 시작이 바로 ‘기도’입니다. 인생의 표적을 일으켜 주신 주님께 감사하며 기도할 때 ‘기도는 기본이지만 완 전해야 된다.’라는 감동을 주셨고 이를 두고 기도할 때 주님께서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기도는 위대하다. 기도의 기능은 수천 가지이며 기도의 종류도 그러하다. 기도는 신과의 소통의 길이요, 보이지 않는 실체 세계와의 혼적, 영적 대화이다. 기도는 영적 무기와 같다. 너희가 시간을 지키고 입술로 실천하고 간구하며 깨닫는 모든 행위대로 갖출수록 힘과 위력을 발휘하게 된다. 그것으로 세상도 다스리고 마음, 정신, 생각의 차원인 혼적 세계도 다스리며 영육으로 사탄을 주관하고 멸하게 된다. 기도는 신앙을 갖는 모든 자들의 기본이 되며 기본을 통한 근본이 되기도 한다. 기본은 근본으로 가는 길이라 보면 된다. 이는 시대 구원자인 선생이라는 기본 문을 열지 않고는 성자라는 근본의 문을 열 수 없듯이 육의 기본인 기도를 통해 영의 근본인 성자를 찾아오게 되는 것이다. 너희는 보아라. 2013년은 기본부터 다르다. 이미 조건은 세웠으니 더 이상은 너희가 아는 이론, 관념으로 보면 안 될 것이며 습관처럼 버릇처럼 행해도 안 될 것이다. 기본은 가장 완전해야 된다. 기도의 또 다른 차원의 위대함은 ‘이루어진다.’라는 것이다. 나를 찾고 구한 대로 들어 주기 위해 있는 것인데 얼마나 구하느냐, 얼마나 찾느냐가 중한 문제다. 삼위는 합당한 때를 맞추어 기도의 응답을 주게 되고 너희는 기도로 원하는 것을 얻게 된다. 너희가 성자 주의 이름으로 간구한 것들은 합당한 대로 삼위의 보좌에까지 상달이 되지만 모든 것을 감찰하시며 신혼골수를 꿰뚫는 삼위는 이미 너희의 간구의 목적과 뜻을 이루기 위한 노력을 알고 받는다. 그러니 날마다 진실로 삼위를 찾고 확실하게 구하여 당당하게 받길 원하다. 너희가 크고 작은 희망과 꿈을 갖는 것은 그것으로 인한 보이는 미래가 있기 때문이지 않느냐. 맞지 않느냐. 그것이 꿈이 아닌 실체가 되어 이루어질 때 그보다 큰 기쁨은 없다. 왜이겠느냐. 이루기 위해 노력했기 때문이다. 노력의 대가로 받은 결과이니 값지고 귀한 것이다. 기도가 그러하다. 그냥 받는 것은 없고 그냥 주는 것도 없다. 기도는 원하는 자, 바라는 자의 것이다. 왜 구하라 하겠느냐. 구한 대로 네가 받을 것이니 네 입술로 구하라 함이다. 간절히 될 때까지 구하며 끝까지 나를 찾고 정성을 드리는 것이다. 기도는 삼위의 마음을 감동시키는 노력이다. 기도는 쉬지 않고 하는 너희 책임분담의 일이다. 인간의 입장으로는 안 될 것이라 한 것도 하나님의 입장은 된다 하시니 기도하여라. 기도는 안 될 것도 구하면 되게 하는 능력이 있으니 기도로 전능자의 능력 받아 나의 뜻도 섭리의 뜻도 너의 뜻도 이루어라. 기도는 개인도 가정도 민족도 세계도 삼위의 뜻을 이루며 차원대로 성장하게 한다. 이것이 또 다른 기도의 위력이다. 기도로 개인도 가정도 민족도 세계도 각 차원대로 깨달아 영육의 상태를 정확히 알게 되는데 알게 됨으로 더 높은 차원을 위해 구하고 이루기 위해 구하며 얻기 위해 구하게 된다. 개인, 가정, 섭리사, 민족, 세계의 뜻은 기도로써 차원대로 점차 벗어나야 이룬다. 더 들어 보자. 뜻이 있어 개인 곧 너를 불러왔다. 너를 통해 개인의 뜻을 이루어 가정의 뜻도, 섭리사의 뜻도, 민족의 뜻과 세계의 뜻도 이룬다. 네 기도에 개인, 가정, 섭리사, 민족, 세계의 삼위의 뜻과 운명이 좌우되는데 알고 배웠으면 행해야 깨닫고 실감한다. 그래서 기도가 기본이지만 완전해야 한다고 말한 것이다. 기도로 자신을 버리고 발아래 두어라. 그래야 넓게 생각하고 높이 보게 된다. 가장 큰 기도는 회개와 감사다. 기도로 마음이 닳도록 구하며 눈물로 강을 이룬 고백은 용서로 씻겨 나갈 것이며 회개로 자신을 알게 하고 영, 혼, 육을 깨끗게 하며 마음과 생각을 겸손하게 하니 그로 인해 생명을 얻게 한다. 섭리 전체 한 사람도 빠짐없이 오직 나와 선생의 기도 작품으로 새 생명을 얻게 되었으니 감사하여라. 깊이 기도해. 기도해야 만난다. 기도해야 내 심정도 받고 네 선생 마음도 안다. 신의 심정을 어찌 받고 신의 분체가 되는 자의 심정을 어찌 받겠느냐. 이제 기도는 기본이다. 그러나 능력은 기도에 있으니 놓치지 말고 항상 찾으라. 기본으로 기도하고 그 위에 나를 찾고 만나는 것이다. 차원대로니까. 사랑아. 사랑이 아니면 만날 수 없는 인연이다. 너와 나, 너와 선생 인연이다. 알겠느냐. 귀히 여겨야지 맛 알고 뛰어. 네 마음 알았으니 기도해 만나자. 기도의 능력이 되는 성자 주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