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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13.02.22 (금)

계시말씀 76fb2c20

선포일
2013.02.2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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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여 너희의 정신을 가꾸어 영혼을 변화시키어라 작성일 : 2012. 7. 23.(월) 작성자 : 김민지 (철야기도 시간에 주님께 “주님, 제 정신은 영과 일체 되어 영원히 가지고 갈 텐데 나의 혼체에 사랑의 불을 보내 주셔서 제 영이 사랑으로 완전한 영이 되게 해 주세요.”라고 기도했는데 주님이 바로 응답해 주셨습니 다.) *성자 주님의 말씀* 사랑아, 너의 기도에 응답한다. 섭리 모두에게 전하여라. 기도는 영으로 살게 한다. 기도는 육적인 생각을 버리게 한다. 기도는 사랑이 샘솟게 한다. 기도는 깨닫게 한다. 기도는 내 발길이 그 곳으로 향하게 한다. 기도는 나의 음성을 듣게 한다. 기도는 시대 보낸 자와 일체 되게 한다. 기도는 영혼을 변화시킨다. 기도는 한 단계 더 거듭나게 한다. 기도는 완전하고 완벽하게 마무리 짓게 한다. 기도는 어두운 것을 물리치는 광명체이다. 기도는 나 성자의 생각을 알려 준다. 기도는 기쁘게 한다. 기도는 감사하게 한다. 기도는 깨끗하게 한다. 기도는 숨 쉬게 한다. 기도는 행하게 한다. 기도는 화평케 한다. 기도는 천국의 영으로 휴거되게 한다. 섭리 내 사랑아, 섭리 내 희망아, 섭리 내 반석들아. 사랑하니 오늘도 응답하는 나 성자를 느껴라. 나 너희 신랑이다. 오늘도 이렇게 기도해서 만나게 되지 않느냐. 사랑하는 너희에게 매일 오니 늘 나를 찾고 나를 맞도록 하여라. 사랑들아 나는 전능한 성자의 본체라서 너희와 오직 영으로 소통하며 대화한다. 사랑들아, 인간에게는 크게 영과 혼과 육이 있다. 혼은 영과 육을 이어 주는 매개체이다. 인간에게는 영이 있고 보다 영에 속한 혼이 있고 보다 육에 속한 마음이 있고 육이 있다. 육에 속한 마음과 육을 먼저 분류해서 보자. 너의 육신을 주관하려면 이 마음을 주관해야 한다. 이는 마치 로봇을 생각하면 쉽다. 로봇을 조종기를 이용해 움직이듯이 육은 로봇이라 할 수 있고 마음은 로봇을 조종하는 조종기라고 할 수 있겠다. 이처럼 육은 마음이 조종하는 것에 따라 움직인다. 세상에서도 성공한 사람을 보면 마음을 잘 조정하는 사람이 자기 육을 세상적으로 성공하도록 이끈다. 마음이란 조종기를 오른쪽으로 조종하면 로봇이 오른쪽으로 가고 왼쪽으로 조종하면 왼쪽으로 가듯 육신을 잘 다스리고 싶다면 마음이 명령을 내려 조종하면 육은 그냥 따라오게 되어 있다. 곧 너희의 마음에 무얼 담느냐가 너희의 육의 행위를 좌우한다. 마음에 말씀을 담아 육이 말씀대로 행하게 하자. 다음은 영에 속한 혼체와 영을 보자. 육과 마음에 대해 말했으니 이해가 좀 더 쉬울 것이다. 영에 속한 혼체와 영체도 마음과 비슷한 입장이라 보면 된다. 혼이 조종기이며 영은 로봇과 같은 입장이다. 고로 영혼이 잘 되려면 혼 곧 정신이란 조종기를 잘 잡아야 한다. 이제부터 중요한 설명하니 잘 들어라. 이 영에 속한 혼체는 육에 속한 마음과 천지 차이다. 너희 영이 나 성자와 대화하려면 바로 이 혼체 정신에 불을 받아야 한다. 곧 골수에 불을 받아야 한다. 너희가 왜 성령 받고 금방 식는 줄 아느냐? 바로 마음에는 불이 떨어졌는데 더 깊이 기도하지 못해서 혼체, 곧 정신에 불을 받지 못했기에 작심삼일로 끝나는 것이다. 마음은 육에 속한 것이라서 영혼까지 변화되기 위해서는 그 위력이 약하다. 정신체, 혼체에 불을 받아야 근본적으로 영이 변화될 수 있는 힘과 위력이 생긴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이 혼체, 즉 정신은 그릇과 같다. 길과 같다. 넓히고 깊이 파는 작업이 필요하다. 정신에 불을 받기가 어렵다. 그 길을 넓혀야 하기 때문이다. 그 길을 넓히려면 육이 실천함으로 넓히는 것이다. 곧 정신에 불을 받으려면 마음에 말씀을 담고 그 말씀대로 행할 때 정신체에 더 큰 불을 받게 된다는 것이다. 나 성자와 대화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계시자들만 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나의 말씀은 육의 음성으로는 들을 수 없다. 나는 전지전능한 영체이기 때문이다. 영과 대화한다. 즉 혼체에 나의 말을 입력한다. 혼체를 통해 영혼에 내 말을 보내니 육적인 자는 내 말을 받을 수가 없다. 육에 속한 마음만 개발되어서는 영혼이 깊어질 수가 없다. 이제 차원 높여 정신을 개발하여라. 나는 정신체에 불을 보내며 말씀을 보내며 역사함을 깨닫길 바란다. 또한 정신체를 넓히려면 기도해야 한다. 나와 통하자고 너희에게 계속해서 기도하라고 하는 것이다. 기도는 정신체를 가꾸어 주며, 넓혀 주며 깊게 파는 작업을 한다. 잘 가꾸어진 길을 마음대로 편히 다닐 수 있듯 그 갈고 닦인 넓은 길은 나 성자가 마음대로 가며 말씀할 수 있는 것이다. 고로 기도하여 육적으로 생각하던 것을 영적으로 생각하라고 말씀했다. 나와 대화할 때도 육성으로만, 너희의 목소리의 기도만 치중하지 말고 집중하여 정신으로 나와 만나 대화하자는 것이다. 나와 대화하고 소통하며 나를 맞을 수 있도록 수요, 주일말씀, 금요 천국성령 운동 말씀, 잠언 말씀 통해 정신 축복해 준다. 모두 정신 축복 받으라고 말씀해 주니 이 때, 기회가 주어질 때 모두 기를 쓰고 받아라. 내가 아무리 축복해 줘도 기도해서 직접 정신의 길을 닦지 않으면 축복을 받을 수가 없다. 너희에게 한 차원 높여 행하는 것은 육적으로 생각했던 것을 영으로 생각하는 것이라 했다. 곧 이 시대 보낸 자를 깨닫는 것이 영적으로 생각하는 것이라고 말씀했다. 또한 성자 본체와 분체를 쪼개어 보는 것이 영에 속한 생각이라고 말씀했다. 마지막 때 너희에게 정신 축복을 주는 이유는 진정으로 깨달으라 함이다. 이 시대 보낸 자를 육적으로 깨닫지 말고 영적으로 깨달으라 함이다. 기도해야 내가 너희에게 정신체에 역사함으로 선생에 대해 영으로 진정 깨닫게 될 것이다. 기도하지 않으면 한 없이 육적으로 생각하다 결국 차원을 높이지 못하게 되고 생각이 변질되어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의 길로 들어가게 된다. 나의 영 재림 때도 너희가 육에 속한 마음으로만 나를 사랑하고 대한다면 나를 맞을 수 없다. 나는 영으로 재림하기 때문이다. 이제는 차원 높여 영으로 사랑하자. 육으로만 단장하고 기다리는 것은 옛 유대인과 같은 생각이 아니냐. 나는 영으로 재림한다. 영으로 사랑하자. 영으로 사랑하기 위해선 진실로 정신 통해 영을 길러 준비하고 있어야 한다. 육에 속한 관리에서 한 차원 높여 영에 속한 자기 관리이다. 모두 마지막 기회의 때, 나와 대화하자. 나를 맞아라. 사랑해서 모든 것을 내어 준 성자이니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