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2.23 (토)
계시말씀
- 선포일
- 2013.02.23 (토)
- 성경 본문
- 롬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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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한 선생을 절대 믿어라
작성일 : 2012년 8월 26일(일)
작성자 : 김영광
(어제 선생님의 부활과 우리의 부활에 대해 깊게 생각하게 되었고, 새벽에 기도하며 성경에 나사렛 예수님의
부활과 관련된 성경 구절을 찾아보고 읽어 보았습니다. 오후에 주님께서 꼭 읽어야 할 말씀이 있다 해서 그
말씀을 읽고 이후 주님의 말씀을 기록하였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진실로 긴급히 너에게 전한다.
오직 선생만 찾아라.
선생이 네 생명줄이다. 정말이야.
내가 그에게 모든 권한을 주었다.
나 가면 선생이 내 대신해서 사명한다고 했잖아.
그러니 지금부터 선생 붙잡아.
선생 많이 불러.
선생 통해 나를 느끼고 나를 붙잡아라.
시대가 바뀌었다고 누누이 말했잖아.
이제 선생 통해 나타난다.
선생 쓰고 나타난다.
선생이 이제 내 몸이며
이 시대는 선생 통해서 역사를 이룰 것이다.
내 너에게 선생을 통해야
사탄이 틈타지 못한다는 말씀을 준 것 기억하느냐?
(네! 주님! 기억하나이다.)
그래.
선생 통해서 나에게 와야
사탄이 힐문할 수 없다.
선생은 사탄을 이긴 자이며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완성한 자이다.
아담과 하와를 막았던 그 루시퍼가
결국 선생은 못 막았다.
그는 이제 본인의 운명을 알고 있다.
이 전쟁은 절대 이길 수 없다는 사실을...
하나님께서 이 땅을 왜 지으셨느냐.
인간을 창조하기 위해서,
상대적 사랑을 위해서 창조하지 않으셨느냐.
그 뜻을 선생이 이루었다.
이미 하늘과 땅이 만나
사랑의 역사를 이루었다는 것이다.
그로 인해 이제 사탄은 무저갱으로 아예 갇힐
그 때만 기다리고 있다.
그러니 이들은 더욱 발악한다.
선생을 통한 이 지구의 구원의 역사를
어떻게든 막아서
최대한 많은 자들이 지옥으로 가도록
더욱 세상을 붙잡고 끌고 가고 있구나.
많은 자들은 그것도 모르고
세상에 뭐 있는 것처럼 따라가지만
결국 그 끝은 사망 지옥이다.
이를 아는 선생은 오늘도 기도하고 기도한다.
제발... 제발...
이 인류의 구원 역사가 이루어지길...
이때만큼 섭리인들 특히 지켜 달라고...
자신이 마지막 십자가를 지니 이 조건으로
이들이 마지막으로 살아나게 해 달라고 말이다.
사랑아. 선생을 불러라.
선생에게 붙어 있어라.
선생은 나에게 붙어 있으니
네가 선생에게 붙어 있으면
곧 내게 붙어 있는 것과 같다.
그러니 오직 선생에게 붙어 있고 다른 데 가지마.
사탄은 처음부터 너를 선생에게 떨어트리지 않아.
점점... 서서히... 기도하지 못하게 만든다.
그래야 선생과 영적으로 떨어질 수밖에 없거든...
조금 떨어지면 그 틈을 타
네 마음과 정신과 생각에
점점 사탄의 근성을 집어넣는다.
말씀 안 보게 만들고,
기도 시간 줄어들게 만들고,
새벽에 일어나기 힘들게 만들고,
생명 전도하기 싫게 만들고,
나를 찾고 부르는 일을 점점 멀어지게,
서서히 네 삶을 바쁘게 해서,
네 마음을 조급히 만들어서,
사람을 통해 네 마음에 인본주의적
곧 사탄의 사상을 주입한다.
그러니 지금은 누구의 말도 듣지 말고,
내가 선생 통해 주는 말씀만 듣고 지키라는 것이다.
그것이 네 구원 길이요, 네 살길이다.
사랑아. 선생을 부르라 하니 이상히 여기느냐.
내가 너에게 성경 구절 하나를 주노라.
(롬 10:9)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사랑아. 선생 부활했다.
지난 14년의 무덤 기간 동안
인류의 죄와 네가 섭리 오기 전의 죄,
그리고 섭리 온 후의 죄 모든 원죄,
유전죄, 연대죄, 자범죄의 짐을 대신 지었노라.
신약은 죽음의 십자가요,
성약은 고통의 십자가라는 말씀 기억하느냐.
선생의 14년 간 고통은
죽음보다 더 고통스러운 십자가였다.
네게 말을 못할 정도로...
특히 중국에서 그 10개월의 고통 생활과
지금 한국에서의 생활은
네가 생각하는 상상 그 이상이다.
그전 유럽에서 미국에서, 중국에서
죽음의 사자들에게 쫓기고 쫓긴 세월...
그걸 어떻게 말로 다 표현하며,
어떻게 그걸 글로 표현하냐...
그래서 내가 사명자를 세워
선생의 무덤 기간 조건에 대해
너희에게 말하지 않았느냐.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선생 이 인류의 모든 죄를 회개하기 위한
지난 14년 세월은
그 누구도 알 수도 깨달을 수도 없는 길을 갔다.
사랑아.
그 조건으로 2012년 마지막으로
이제 선생은 부활했다.
진정 그 영과 육 모두
완벽한 나의 대행자가 되었다.
이제 나는 구시대 구원자로부터
새 시대 구원자에게
모든 권한을 이행하고자 한다.
사랑아.
너의 구원자 바로 선생이
너를 위해 내 몸 되어
나와 함께 너의 죄를 대속하고 부활하였다.
그러니 그를 믿어라.
너를 위해 죄를 대속함을 믿고,
하나님의 때가 되어
그의 영이 부활함을 믿어라.
그래서 네 삶 가운데 그가 함께하며
그로 말미암아 나 성자가 나타남을 믿어라.
그것이 성약의 구원이다.
완벽히 성약 열차 타고 싶지?
바로 이것이다.
너를 위해 죽어 준 선생이
너를 위해 살아났으니
너를 위해 살아난 선생을 절대 믿는 것!!!
그것이 바로 이 시대 구원의 길이요,
완전히 너의 영이 부활되어 휴거되는 길이다.
(고전 1:23-24) 『[23]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이방인에
게는 미련한 것이로되 [24] 오직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
력이요 하나님의 지혜니라』
섭리사여.
선생의 이름은
아직도 저 기성에게는 거리끼는 이름이요,
이방에게는 미련한 자로 취급받고 있다.
그러나 너희는 선생이 누구인지
말씀을 통해, 네 삶을 통해 깨달았노라.
너희는 내가 부른 자들이다.
그러니 마지막 기회의 때 가운데
부활한 선생을 믿어라.
선생은 부활하였다.
부활한 선생의 손을 잡아라.
그가 나다. 그가 나다!!!
그의 손을 잡아라.
삶 가운데 그를 통해 나타나는
나의 손을 절대 잡아라.
세상이 너희를 미련하다고 하나
오히려 하나님께서 그들의 완악한 마음으로
세상을 미련케 만드셨으니
마지막 날에 그들의 미련함이 드러나리라.
그러니 너희는 세상으로 돌아가지 말며
절대 선생 옆에 꼭 붙어 있어라.
기도하라. 절대 기도하라.
기도해야 부활한 선생이 보이며,
부활한 선생이 느껴진다.
오직 지금은 네 영혼이
부활한 선생을 맞이할 수 있도록
기도하여라.
이것이 지금 이뤄야 할 구원이다.
(롬 8:9-11) 『[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
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10] 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말미암아 죽은 것이나 영은 의로 말미암아 살아 있는 것이니라 [11]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
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선생의 영이 너에게 거해야 한다.
부활한 선생이 너와 함께해야 한다.
그래야 사탄을 이긴다.
그래야 너의 육성을 이긴다.
그래야 네 흠 있는 혼체를 온전히 깨끗이 하여
완전한 혼체로,
그로 말미암아 완전한 영체로 만들 수 있다.
그러니 부활한 선생이
네게 거하도록 하여라.
선생의 영이 거하지 않는 자는
곧 섭리인, 성약인이라 할 수 없으며
그로 인해 그 영혼은
영원히 무덤에 거하게 된다.
옛 시대 무덤에서 벗어나기 위해선
오직 선생의 영이 네게 있어야 하느니라.
(고전 2:4-5) 『[4] 내 말과 내 전도함이 설득력 있는 지혜의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으로 하여 [5] 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
7만 선교 핵심은 선생이 하는 것이다.
너희는 여러 가지 아이템도 구상하고
여러 가지로 고민할 것이다.
그러나 핵이 있으니
핵은 부활한 선생이 해야 하는 것이다.
바로 네가 선생의 몸,
곧 나의 몸이 되어야 한다.
나 성자의 능력이
너를 통해 생명에게 나타나야 한다.
아직도 네 말의 실력을 높이고자 하느냐.
설득력을 높이고자 하느냐.
소용없다.
성령을 받아라.
부활한 선생의 영이 임하게 하라.
부활한 선생이 그 생명을 관리하고,
전도하고, 강의하게 하라.
그것이 7만의 핵심이다.
아무리 너희들이 마음 다해, 목숨 다해 해도
핵이 빠지면 과거 역사와 똑같다.
되는데... 어느 정도 되다 마는...
베드로 3천의 기적이
그저 기적이라 생각하느냐.
아니다.
성령을 받고 전해 보아라.
선생의 영을 받아 전해 보아라.
선생과 함께해 보아라.
베드로도 부활한 나사렛 예수에 대한
확신과 믿음을 가지고 했기에 된 것이다.
사랑아.
선생의 부활을 다시 말한 것은
마지막 이 기회를 잡기 위해선
부활한 선생을 맞아야 하기 때문이다.
마지막 기회가 무엇이냐.
곧 네 영 부활, 영 휴거가 좌우됨을 의미한다.
선생 통해 말했지.
2013년은 자기 십자가는 자기가 지라고 말이다.
그 때는 힘들다.
그러니 네 짐을 선생이 짊어지는 이 때,
나 성자가 지금 너와 함께하는
이때 부활해야 한다.
거듭나야 한다.
네 영혼을 완전히 만들어야 한다.
그래서 내 이리 다급히 말하노라.
부활한 선생을 맞이하라.
그것이 이 시대 휴거의 비밀이다.
선생의 영과 함께 마지막 네 영혼을 위한
부활의 조건, 부활의 책임을 다하여라.
그럼 100% 부활되리라.
믿음 위에 역사하는
영원한 너의 신랑인 성자가
다급히, 아주 다급히
심정 다해 전했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