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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13.02.23 (토)

계시말씀 5a2f41f8

선포일
2013.02.23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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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사 독립과 혼인잔치 작성일 : 2012. 9. 3(월) 작성자 : 김민지 (철야기도 중 사탄을 무찌르며 기도하니 기도가 깊어져 4시간을 시간 가는 줄 모르며 기도할 때, 성자 주님께 얼마 전 꾼 꿈을 여쭈어 보았습니다. 8.15 독립기념 행사를 하기 하루 전날 꾼 꿈입니다. 꿈이 너무나 생시 같아서 잠을 깨고 난 후에도 깬 현실이 꿈인 줄 알고 한참 동안 모든 건물이 낯설어 보였었습니다. 꿈에 “섭리사 독립 행사”라고 대형 스크린이 떴습니다. 섭리 신부들이 모두 비행기를 타고 행사 위치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곳에는 건물 2개가 있었는데 한 군데는 원형 모양의 거대한 건물이었고 그 건물의 크기는 100,000,000명의 사람이 들어가고도 충분히 남는 크기였 고, 바로 옆에 있는 건물은 ‘산’ 모양으로 된 고층 빌딩이었습니다. 얼핏 보면 산 같기도 한데, 층이 다 구분되 어 있는 빌딩이었습니다. 바로 옆에 건물보다 훨씬 넓고 높은 건물이었습니다. 1. 원형 모양의 건물 앞에 “섭리 신부 대기소”라 적혀 있었고 산 모양의 건물 앞에 “섭리사 독립 기념행사와 혼인잔치”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이 두 개의 건물은 서로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이 건물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산처럼 생긴 건물 가장 밑바닥의 문을 열고 들어가야 신부 대기소에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선생님을 만날 수 있다는 생각 하나로 이곳에 들어가려고 그 문 앞에 섰습니다. 그런데 그 문 앞에는 이 제까지 본 적 없는 수많은 인파들이 가로막고 있었습니다. 자세히 보니 악평하는 가라지들이었습니다. 신부들 이 못 들어가도록 막고 방해하는 것이었습니다. 저에게도 칼을 들이대며 절대 못 들어간다고 하니 저는 갑자 기 날아올라 맨 손으로 그 수많은 자들과 싸워 이겨 그 곳을 통과하여 대기소에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뒤를 보니 악평하는 가라지들에게 붙잡혀 악평을 듣고 돌아가는 자들도 있었고, 그들이 무서워서 울면 서 그 곳을 못 들어오는 자들도 있었습니다. 저는 시간이 없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 급히 움직였습니다. 대 기소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다 드레스를 입고 있었고 저 역시 노란빛이 도는 근사한 드레스를 입고 있었습니 다. 제 주위에 지나가는 자들은 선생님을 만났다고 하기도 하며, 선생님께 편지 받았다고 좋아하기도 하며 대 기소 복도를 지나갔습니다. 저는 대기소 일층에 있는데 수십 수만 층의 대기소가 투시되어 한 눈에 보였습니 다. 저는 선생님이 보고 싶어 선생님을 찾으려고 수 만 층의 복도를 투시하며 뛰고 달리며 선생님을 찾고 있 었습니다. 선생님이 지금 혼자 계시다는 느낌을 받았고, 곁에 함께 있어 드리고 싶다는 강한 생각 때문에 계속 달리며 선생님을 찾았습니다. 그리고 정확히 1시간 후에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선생님은 저를 보자마자 “사랑아. 너를 만나는 것이 왜 이렇게 어려우냐. 한참 찾았다. 찾았으니 됐다. 이제 함께 가자.” 하시며 두 통의 편지를 주셨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과 함께 대기소를 다니며 신부들을 찾아다녔습니다. 많은 자들이 모이자 선생님께 제가 맨 밑의 문에 가라지들이 아직도 방해한다고 하니 선생님께서는 “관문 중 하나이다. 악평에도, 어떤 방해에도 흔들림 없이 나를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이기고 온 자만 저기 저 정상에서 나와 같이 혼인 잔치한다.” 하셨습니다. 산처럼 생긴 건물의 정상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또 한마디 더 하셨습니다. “너희, 지금 섭리 독립 행사 한다고 하니까 단순히 신약에서 성약으로 넘어 오는 때라고 생각하면 절대 안 된다. 이때는 6000 년 만에 구약과 신약을 걸쳐 마지막 신부의 역사 성약의 역사를 보내는 때다. 이때는 단순히 신약에서 구약으 로 넘어 오는 때가 아니고 주님 재림했으니 맞아 혼인잔치 하는 때이다. 알고 맞아라.”하셨습니다. 모두 “아멘”하며 사랑이 넘치는 얼굴과 미소와 대화를 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이제 가자.”하시고 대기소에 서 산처럼 생긴 건물로 들어오셨습니다. 그러고 보니 수천만 층 중에 1단계 층, 2단계 층, 3단계 층 4단계 층, 5단계 층으로 나눠져 있었습니다. 1단계는 가장 밑에 있는 악평자들이 막는 층이었습니다. 저희는 2단계 층에 와 있었습니다. 가만히 보니 연단의 층이었습니다. 2단계 층에는 세상 유혹을 하는 연단이 왔었는데 수 많은 자들이 선생님께 죄송하다며 돌아갔습니다. 저와 수많은 자들은 선생님 곁을 지키며 더 사랑한다고 고백 하니 선생님께서는 “세상도 이기고 유혹도 이기고 나를 사랑하는 자는 저 정상에서 나와 혼인잔치 한다.”하셨 습니다. 3단계에서는 가족보다 더 주님을 사랑해야 하는 시험이었습니다. “자기 자신보다, 가족보다 더 나를 사랑하고 최우선하여 나를 위해 사는 자는 나와 같이 혼인잔치 한다.” 4단계는 이성 시험이었습니다. 이긴 자들에게는 “정욕과 탐욕에 사랑 주지 아니하며 나를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사랑하는 자는 나와 같이 저 정상에서 혼인잔치 한다.” 5단계 마지막 단계는 “기도” 시험이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마지막이다. 마지막 기회다.”하셨고 저희는 전심 다해 그 단계를 뛰어넘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나의 말을 목숨처럼 여기며, 자신마저도 버리며 나를 사랑하 여 끝까지 기도하는 자는 저 정상에서 나와 혼인잔치 한다. 사랑한다.”고 하시며 저희를 데리고 꼭대기에 올 라갔습니다. 그곳에는 “섭리사 독립 혼인잔치”라고 대형 스크린이 적혀 있었고 파티가 진행되었고 예쁜 불꽃 이 계속 터져 나와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먹고 마시고 주님과 혼인잔치를 하고 꿈에서 깼습니다. 꿈속에서 선생님의 손을 만졌던 감촉이 그대로 있어, 실제라고 생각했는데 꿈에서 깨자 마치 이곳이 현실의 장소가 아닌 것처럼 꿈이 생생했습니다. 꿈만 꾸고 주 님께 기도로 물어볼 생각을 못하고 있었는데 감동이 되어 이 날 주님께 이 꿈의 의미를 가르쳐 달라고 기도했 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육신의 행위와 혼의 행위가 그대로 영에게 반영되어 영계의 실상으로 보여진 것이다. 동그란 원형의 거대한 장소는 육적 부활과 휴거를 의미하며, 산 모양의 거대한 장소는 영적 휴거를 의미한다. 두 개의 장소가 연결되었던 것은 육적 부활을 100% 완벽히 이룬 자들은 육신 통해 만들어진 혼체가 영에게 그대로 반영되어 휴거되기에 그것을 비유로 보여 준 것이다. 산 모양의 빌딩에 1단계~5단계까지 나눠져 각각 연단이 달랐던 것은 상징적으로 나타내 보인 것이며 영계의 천층만층 수만 층의 차원 급을 나타내기도 했으며 섭리사 너희의 100% 완전한 휴거를 이루기 위해 연단 받고 있는 것을 상징으로 보여 주기도 한 것이다. 선생이 1단계 차원 높일 때마다 말해 준 것은 이 시대 말씀이다. 단상에서 선포 되는 생명의 말씀으로 휴거의 비밀이요 핵이다. 고로 너희가 그 말씀 받고 단계를 뛰어 넘고 너희의 영이 더 변화되어 한 차원 한 차원 차원을 높인 것이다. 나 성자는 모든 권세를 이 시대 신부급 사명자에게 주었다. 그에게 영계의 문이 되게 하였고 사랑으로 휴거시키는 나 성자의 사랑 자체가 되게 하였고 나는 그에게 구원의 사역을 담당하게 하여 너희에게 나 성자의 가치를 발하게 하였다. 나는 100% 완전한 영체이다. 고로 아직 육과 혼에 속한 너희에게 보일 수 없는 것이다. 그러나 나를 볼 수 있는 것은 나의 모든 정신, 생각, 영을 선생에게 부어 주었기에 선생은 곧 나 성자이며 선생과 사랑하는 것은 나 성자와 사랑하는 것이며 선생을 맞는 것은 나 성자를 맞는 것이다. 고로 네 꿈에 선생이 말씀하며, 계시하며 선생과 혼인잔치 하는 것으로 나 성자와 이와 같이 이러하다는 것을 계시한 것이다. 섭리사 신부들은 모두 알지만 100% 근본으로 완전히 깨닫는 자가 드물다. 그러니 나 성자가 불안하며 걱정이 된다. 선생이 너희 앞에 본체라는 것을 얼마만큼 깨닫고 있는지가 구원 문제를 좌우한다는 것을 너희는 정녕코 깨달아야 한다. 그것은 나 성자를 100% 제대로 알고 있느냐, 모르느냐의 문제이다. 사랑하는 섭리 신부들아, 지금 영적으로 나와 혼인잔치가 시작되었다. 너희는 왜 모르느냐. 선생의 영이 부활했다는 말씀을 선포했을 때 즉시 깨닫고 사랑 일체 되어 나 성자 앞에 나와야지. 선생의 영 부활이 무엇을 의미하느냐. 선생의 영 부활은 이제 혼인잔치가 시작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를 사랑으로 맞은 자들은 나 성자와 혼인잔치를 한다. 그렇게 선생 통해 이미 휴거된 자들을 나 성자는 마지막 나팔이 부는 순간 모두를 데려가 하늘나라로 휴거시킨다. 너희는 지금 이미 매일 같이 말씀으로 휴거를 이루고 있다. 자신이 휴거됐는지, 되지 않았는지 어떻게 알 수 있느냐. 간단하다. 선생의 영이 부활한 것을 100% 믿고, 삶 가운데 느끼며 그와 동행하여 감사하고 기쁘고 행복한 자는 이미 휴거되었다. 그와 일체 되어 이미 영계에서 그 곁에 있다. 아직 부활하지 않는 자들을 위해 내가 마지막 기회의 기도를 선물로 준 것이 아니냐. 선생이 누구인지, 나 성자가 누구인지 제대로 모르기에 선생의 영 부활이 어떤 의미인지 모르는 것이다. 근본을 찾아야지. 왜 기도가 안 되는지. 왜 부활이 안 되었는지. 뭐가 문제인지 근본을 찾게 해 달라고 성자 앞에 기도해야지. 사랑하는 자들아, 제발이나 깨어나라. 사망으로 눈이 가려져 귀가 막혀 보지도, 듣지도, 깨닫지도 못하는 자들이 있으니 내가 애가 타는구나. 사랑하는 자들아. 나 성자는 너희에게 이 시대의 구원 사역자 선생 통해 이미 휴거, 재림, 부활의 비밀에 대해 빠짐없이 밝혔다. 이제는 대상체의 책임만이 남아 있다. 주체는 모든 사랑을 주었다. 이제 너희 대상체의 책임만이 남아 있다. 너희의 사랑이 나 성자에게 닿으면 사랑의 상호 작용으로 100% 완전한 사랑의 영이 되는 것이다. 핵심을 모르면 사랑의 영으로 절대 부활할 수 없다. 나 성자가 쓰는 선생 통해 재림의 문을 열어 두었다. 곧 그가 영으로 부활했다. 이 때, 그를 찾고 기도하는 자 그의 부활된 영이 곧 너희 앞에 성자 가치의 영이 너희를 사랑으로 맞이한다. 그렇기에 어린 자 통해 꿈 계시한 것이다. 마지막 관문이 기도였지 않느냐. 이제 너희의 영이 변화될 마지막 기회이다. 나 성자는 너희에게 선생 살아 있을 때 마지막 영 재림이 일어난다고 했다. 모든 것을 가르쳐 주었는데도 모르는 자들이 많다. 선생 통해 재림해서 구원하는데 선생의 육이 살아 있을 때 하지 않겠느냐. 그를 통해 나는 모든 역사를 진행한다. 너희의 마지막 관문은 기도이다. 곧 사랑이다. 곧 이 시대 나의 사명자 선생을 깨닫고, 선생의 부활된 영과 사랑 일체 되어 나 성자를 맞는 것이다. 깨달았느냐. 나의 말은 듣는 것만으로는 깊은 뜻을 다 깨닫지 못한다. 고로 기도하여 깨달아라. 사랑하는 이 시대 성약 신부들아, 단상에서 선포 되는 말씀이 이 시대 재림 나팔 소리이다. 나 성자가 이미 선생 통해 재림했다는 신호이다. 이미 30년 전부터 재림해서 차원 높여 역사해 왔다. 이제는 선생의 영이 부활하여 나 성자와 함께 마지막 천사장 나팔 부는 재림을 준비하고 있다. 이 시대 말씀이 왜 그토록 중하고 중하겠느냐. 나 성자가 재림했다는 나팔 소리이기에 너희에게는 생명이며 기회이며 부활이다. 이 시대 복음이 나팔 소리라는 것을 알 때 너희가 그 말씀을 가지고 몸부림치며 기도하여 깨달으려 할 것이다. 부흥강사 보아라. 이 시대 말씀을 자신의 목숨보다 귀히 여기니 나 성자 앞에 합당하지 않느냐. 너희도 그리하여라. 부흥강사를 말씀의 표상으로 세워 나 성자와, 선생이 그를 통해 함께 역사하니 모두 배우고 깨닫고 일체 되어라. 선생이 너희에게 부활하여 온 것을 깨닫고 나 성자가 영 재림했을 때를 예비하며 그를 사랑으로 맞길 바란다. 과정 중에 모든 것이 결정된다. 마지막 기회. 놓치지 말아라.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