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3.02.24 (일)
130224 주일말씀 결정한 대로 행하게 된다
- 선포일
- 2013.02.24 (일)
- 성경 본문
- 누가복음 10장 3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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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224-주일말씀 결정한 대로 행하게 된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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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월 24일 주일말씀>
결정한 대로 행하게 된다
본 문 누가복음 10장 38-42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자 주님께서
주신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새로 오신 분들과 말씀을 듣고 있는 분들을 위해 말씀을 전해 주면서 예배 드리는 주일입
니다. 오늘은 수료식이기도 하지요? 모두 말씀 배우느라 수고 많았고 잘했습니다. 말씀을 가르치고 관
리한 사람들도 수고 많았고 잘했습니다.
오늘은 성자 주님께서 해 주신 한마디 말씀을 가지고, 전체 말씀을 할 것입니다. 설교 본문의 한
마디 말씀을 잘 이해하고 깨달아야 전체 말씀도 그와 같이 그러하다고 깨닫게 되어, 생활 가운데 겪으
면서 그 말씀의 의미를 알고 행하게 됩니다.
성자 주님께서 계시해 주신 한마디 말씀은 이것입니다. <영상1>
“사람은 결정한 대로 행하게 된다.”
이 한마디 말씀을 외우기 바랍니다. 깨닫기 바랍니다. <끝>
이제 이 한마디 말씀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풀어 줘야 말씀의 근본 뜻을 알게 됩니다. 선생이 설
명하고 풀어 주기 전에 여러분이 한번 스스로 나름대로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그리고 설교를 들으면
서, 자기가 스스로 생각하고 깨달은 것이 맞는지 보기 바랍니다.
성경도 풀어야 깨닫게 됩니다. 못 풀면 자기 나름대로 생각하고 행하게 됩니다. 그리고 풀어도 잘
못 풀고 행하면, 마치 기성인들이 재림과 휴거에 대해서 육으로 잘못 풀고 깨닫고 기다리듯 하게 되어
말씀대로 행해도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 주님도 근본 뜻을 두고 말씀하신 대로 행하십니다. 고로 하나님과 성령님
과 성자 주님께서 어떤 뜻을 두고 하신 말씀인지 그 근본의 뜻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이 여러분을 직접 만나서 말해 주면, 5분이면 충분히 다 설명해 줄 수 있습니다. 직접 만나서
말해 주면 감동도 크고, 실습도 하면서 말해 주니 완전히 깨닫게 해 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글로 전하
니, 어떤 말씀을 전해 줄지 기대하면서 정신을 바짝 차리고 말씀을 듣기 바랍니다. 그래야 깨닫고 행하
여 마음도 행실도 혼도 영도 변화됩니다.
성자 주님의 한마디 계시 말씀을 다 같이 한 번 더 읽어 보겠습니다.
<영상1 한 번 더> “사람은 결정한 대로 행하게 된다.”<끝>
<* 첫 번째로 ‘인간의 구조’를 말하면서, ‘사람은 결정한 대로 행하게 된다.’라는 이 한마디 말씀
을 설명해 주겠습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인간의 뇌 구조는 이러합니다. 사람이 마음에 결정하면, 그 생각으로 인해 뇌에 시동이 걸리고 작
동하여 뇌세포와 뇌신경이 움직입니다. 그리고 그 생각으로 육을 운전하게 됩니다. 그러면 육이 행하게
됩니다. 육은 뇌에서 결정한 것만 행합니다. 결정을 안 하면, 뇌는 작동하지 않고 육도 행하지 않습니
다. <끝>
먼저 인간의 구조를 의학적으로 과학적으로 설명하면서, 성자 주님의 한마디 말씀을 풀어 줬습니
다. 자기 자신의 구조를 알고, 어떤 것을 할 때 먼저 잘 결정해야 잘 행하게 됩니다. 잘못 결정하면 잘
못 행하게 됩니다. 선생도 어떤 결정할 일을 두고서, 오랫동안 생각하고 결정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잘 결정하고 행한 것과 잘못 결정하고 행한 것의 차이는 알맹이를 얻은 것과 껍데기를 얻은 것의
차이입니다. 또한 영을 얻은 것과 육을 얻은 것의 차이입니다. 고로 영원한 차이가 납니다. 그러니 정
말 ‘결정’을 잘해야 됩니다. <끝>
결정을 잘해야 됩니다. ‘결정’이 생명입니다. 자기가 한 번 결정하면, 길을 결정하고 가듯이 결
정한 대로 행하게 됩니다. 한 번 결정하면, 행하면서 자기에게 해가 돼도 계속하게 됩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여러분은 자기가 결정한 것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예배를 드리러 가자!”
하고 결정하여, 예배 드리러 와서 지금 주님의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좋은 것을 결정하고 행하고 있습
니다. (‘여러분은’ : 양손 손바닥을 위로 하고 청중을 바라보면서 말한다.) 그러나 달리 결정한 사람들은
지금 다른 일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의 몸은 하나이니, 한 번 어떤 것을 결정하면 그 시간에 그 한 가지 일을 하게 되지, 다른 것
은 못 합니다. 지금 이 시간에 예배 드리는 것을 결정한 사람은 예배만 드리지, 다른 것은 못 합니다.
그러니 결정할 때 자기 삶에서 최고로 이상적인 것을 결정해야 됩니다. 그래야 영원히 남아집니
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종교>도 자기가 결정한 대로 믿고 가게 됩니다. 우상 종교든지, 구시대 종교든지, 새 시대 종교
든지, 자기가 결정한 대로 평생 믿고 가게 됩니다. <끝>
하루를 보더라도 한 번 결정한 일을 행하고 하루가 끝나게 됩니다. 가령 “오늘은 관광 가겠
다.”, “오늘은 일하겠다.”, “오늘은 작품 만들겠다.”, “오늘은 전도하겠다.”, “오늘은 친구 만나
겠다.”, “오늘은 생명을 관리하겠다.” 하고 한 번 결정을 내리면, 그날은 결정한 것을 행하게 됩니
다.
고로 정말 결정을 잘 내려야 됩니다. 좋은 결정을 내리고 행해야 됩니다. ‘결정’에 따라서 이미
성공과 실패는 좌우됩니다. 어떤 일을 하기보다, 먼저는 ‘결정’입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의 주제가
‘사람은 결정하는 대로 행한다.’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오늘 성경 본문 말씀인 누가복음 10장 38-42절을 보면, 자매인 마리아와 마르다가 나옵니다. 한
자매이지만, 예수님이 말씀을 전하실 때 마르다는 밥하는 쪽을 택했고, 마리아는 말씀 듣는 쪽을 택했
습니다. 마리아는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시대를 깨닫고 메시아를 깨달았습니다. <끝>
사람이 한 번 무엇을 결정하면, 마음과 생각에 결정한 것이 꽉 차게 되고 그때부터 뇌가 결정한
대로 작동하기 시작합니다. 고로 마음과 정신과 생각에 시동이 걸려서 그것에 몰두하여 몸이 행하게 됩
니다. 고로 결정을 함부로 하면 안 됩니다. 죄인 줄 알면서도 결정하면 하게 됩니다.
항상 과일 껍질과 알맹이 두 가지로 결정짓게 됩니다. 잘못 결정하면 과일 껍질을 먹는 격이고,
잘 결정하면 알맹이를 먹는 격입니다.
자기가 결정한 대로 행하게 되니, 결정할 때 성자 주님의 마음으로 온전히 결정해야 됩니다.
천국도, 지옥도 날마다 자기가 결정한 대로 행하면서 갑니다. 본인의 ‘취사선택(取捨選擇)’입니
다. 곧 자기가 취할 것은 취하고 버릴 것은 버리는 것입니다. 본인이 결정하고 행한 대로 그 영이 천
국, 혹은 지옥에 가게 됩니다. (‘지옥’ : 오른손을 아래로 가리킨다. ‘천국’ : 오른손을 위로 가리킨다.
‘행한 대로 가게 된다.’ : 기본 제스처)
마음의 문을 마음대로 따 주지 말아야 하듯이, 결정을 마음대로 하면 안 됩니다. 심각하게 결정해
야 됩니다. 자로 재 보고, 저울에 달아 보고, 할 일이 무엇인지 온전히 알고, 온전한 것으로 결정해야
됩니다.
지금까지 ‘결정하는 대로 행하게 된다.’라는 말씀을 설명해 주고 풀어 줬습니다. 처음에 여러분
이 스스로 생각한 것과 맞았습니까? 말씀을 듣고 온전히 깨달았을 것입니다. 나머지는 자기가 생활 가
운데 겪었던 것을 생각하며 깨닫기 바랍니다.
이제 성자 주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6>
<성자의 말씀>
선악 간에 보고, 듣고, 겪고, 결정하고, 행하는 것은 본인 자신이 하는 것이다. 매시간에 자기가
결정한 일을 결국 행하게 된다. 하루를 살아도 자기가 마음에 결정한 일을 행하게 된다.
‘취사선택’은 작든지, 크든지, 선이든지, 악이든지, 의가 되는 일이든지, 죄가 되는 일이든지,
자기가 결정했기에 자기가 행하는 것이다.
고로 자기가 행한 대로 받고, 자기 육이 행한 대로 자기 영이 그에 해당되는 길을 가게 된다.
의로운 일을 결정하고 행한 자는 의의 대가로 그 영이 천국이나, 낙원이나, 선영계로 간다. 불의
한 일을 결정하고 행한 자는 그 영이 지옥이나, 무저갱이나, 음부로 간다. 자기 육의 행위대로 자기 영
이 그 길을 가게 된다. 각자 자기 육의 행위대로 그 영이 지옥 쪽의 수만 군데로 쪼개져 가고, 천국 쪽
의 수만 군데로 쪼개져 간다.
오늘 나 성자의 한마디 말씀은 “너희가 한 번 결정하면 그 일이 다 끝날 때까지 하게 되니, 아예
결정을 잘해라.” 하는 계시의 말이다.
선악 간에 자기가 결정한 대로 행한다. 좋은지, 나쁜지, 의인지, 불의인지는 자기가 안다. 죄이고
불의라는 것을 알고도 그것을 결정하여 행하는 자들이 있다. 한 번 결정하면 천생 그 일을 하게 된다.
고로 너희는 처음에 결정할 때, 선인지, 악인지, 의인지, 불의인지 분별하고, 그 일을 행했을 때 후에는
어떻게 되는지 알고 결정하여라.
한 번 결정하면, 그 시간에 다른 것을 못 한다. 그 시간에는 결정한 그것 한 가지밖에 못 한다.
자기가 결정한 대로 행하기까지 하니, 상을 받아도 자기가 받는 것이고, 형벌을 받아도 자기가 받는 것
이다.
저마다 평소에 버릇이 들고 습관이 되어 못 끊는 것을 자꾸 좋아하며 결정하고 행하지 말아라. 또
한 자기중심과 자기 의지로 아무렇게나 결정하고 행하지 말아라.
기도하여 높은 수준에 처해 정확하게 보고, 나 성자에게 맡겨 결정해 달라고 한다면, 항상 좋은
것을 결정하여 행하게 된다.
불의한 일을 결정하고 행하니, 그것들이 쌓이고 쌓여서 어느 날 행위대로 심판을 받게 되는 것이
다.
절대 필요 없는 일을 결정하고 행하지 말아라. 필요 없는 일을 결정하고 행하면 헛수고다.
너희가 이것을 정녕코 알고 행하라고 오늘 말씀을 해 주었다.
자기가 결정하고 행한 대로 자기가 축복도 받게 되고, 자기가 형벌도 받게 되니, 결정할 때는 기
도하고 나 성자에게 맡겨라. 기도하여 성령에 감동되어 나 성자의 뜻을 중심해서 높은 차원에서 결정하
여라. (‘기도’ : 양손으로 기도하는 모습 표현 / ‘높은 차원’ : 양손을 높이 쫙 올린다. - 온몸에서 힘이
나고, 불이 확 오고 기가 오게 표현 한다.)
행하기 전에 ‘결정’에 따라서 성공과 실패가 좌우되니, 매일 매시간 나 성자의 마음과 생각으로
행하도록 기도하여, 시험에 들지 말게 하여라.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너희가 좋은 쪽을 결정해야 하나님도 성령님도 나 성자도 돕고 함께한다. 너희가 불의를 결정하고
행하니 안타깝게 쳐다보기만 한다. 나 성자의 뜻을 향해 좋은 쪽을 결정하고 행하면, 내가 돕고 함께하
고 역사한다. <끝>
<불의를 결정하고 행하는 자> <선과 좋은 것을 결정하고 행하는 자>
새벽에도 잠자는 쪽이냐, 나와 대화하고 기도하며 말씀을 듣는 쪽이냐, 후에 후회하지 않도록 좋
은 것을 결정하고 행하여라.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아담과 하와는 전능자 하나님이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말씀하셨는데도 그 말씀을 어기고, 나쁜
쪽 사탄의 말을 듣고 그 꾐에 넘어가 타락의 길을 결정했다. 그로 인해 자신도, 후손들도 희망이 없게
만들었다. <끝>
나의 사역을 맡은 지도자들은 정말 결정을 잘해야 된다. 한 번 결정하면, 그대로 행하도록 뇌가
작동을 하여 그대로 행하게 된다. 고로 매순간 작은 일이나 큰일이나 가볍게 여기지 말고 나의 뜻에 따
라 결정하고 행하여라. 자기가 모르겠으면 기도하여 나 성자에게 맡기고, 내 육인 선생에게 맡기고 기
도하여라.
좋은 것을 택해야 영원히 남아진다. 그러나 세상 사람들은 젊은 자나 늙은 자나 극적으로 육적인
길을 결정하고 사망의 삶을 살아간다. 그러다가 결국 그 영도 사망의 길을 가게 된다. (기본 제스처) 육
은 일순간에 끝나는 인생인데, 모두 육적으로 삶을 살아간다. 거죽인 육을 위한 즐거움으로 살아간다.
너무나 안타깝다.
좋은 쪽을 택해야 좋게 된다. 택하기는 나쁜 쪽을 택하고 행하면서, 좋게 되기를 원하느냐. (‘좋은
쪽’ : 오른손을 오른쪽으로 쫙 편다. / 오른손 그대로 두면서 ‘나쁜 쪽’ : 왼손을 왼쪽으로 쫙 편다.)
사망길을 택하고 불의를 행하면서, 생명길로 가기를 원하느냐. 처음부터 생명길을 택하고 가야 생
명길로 가게 되지 않겠느냐.
지난날 ‘길 자체가 사망길이다. 길 자체가 생명길이다.’라는 말씀이 생각나느냐. / 인생은 ‘운
명’이 정해져 있기보다, ‘길 자체’가 정해져 있다. 천국길과 지옥길은 정해져 있다. 그러나 사람은
‘너는 천국 갈 사람, 너는 지옥 갈 사람’으로 정해 놓지 않았다. (‘천국 갈 사람’ : 오른손을 위로 든
다. / ‘지옥 갈 사람’ : 왼손을 아래로 내린다.) / ‘인생길’이 결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결
정하고 행하는 대로 사망길, 혹은 생명길로 가게 된다. (기본 제스처) 고로 ‘결정을 잘해라.’ 한 말을
깨닫고 살아라.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9>
자기 마음대로 결정해 놓고 행하면서, 휴거만 되려 하고 천국에만 가려 하느냐. 결정을 잘못하면
휴거도 안 된다. 천국에도 못 간다. 좋게 결정하고 행해야 된다. <끝>
<마지막으로 ‘결정’이 얼마나 중요한지, 비유를 들어 말씀해 주시고, 오늘 말씀 마칩니다. 마지막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0>
‘결정’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느냐.
남녀의 유전자가 결합할 때 남자, 혹은 여자로 성별이 결정되어, 그대로 태 안에서 10개월 동안
성장하다가 세상으로 나오게 되고, 세상에 나와서도 그대로 남자, 혹은 여자로 평생 살게 된다. 그리고
그 영도 육의 성별대로 성별이 결정되어 영원히 살게 된다. → 이같이 한 번 결정되면 그대로 가니까
‘결정’을 소홀히 하지 말라는 것이다.
10) 나 성자가 너의 신랑이라면, 너의 결정을 오직 나 성자에게 맡겨라. 좋은 쪽이 무엇인지, 나
성자에게도 묻고 내 분체에게도 묻고 하여라. 묻는 자에게 내 분체를 통해 가르쳐 줄 것이다.
좋은 쪽만 결정하고 행해도 못다 한다. 그러니 매일 단 한 가지라도 나쁜 쪽은 결정하지 말아라.
사탄은 나쁜 쪽에 있다. 나 성자가 있는 좋은 쪽으로 결정하고 행하라고 간곡히 말한다.
너희에게 간절한 말을 전했으니, 너희가 어떻게 하는지 매일 매시간 볼 것이다. 너희를 사랑하는
성자 주니라. 샬롬!
마지막 자막 “결정한 대로 행하게 된다.”
“결정한 대로 성공과 실패가 좌우된다.” <끝>
<축 도>
지금은 영원하시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늘 좋은 쪽에 계시면서 역사하시는 성자 예수
님의 은혜와,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온 세계 모든 자들과 새 시대 부활의 역사를 맞은
섭리사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