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2.24 (일)
계시말씀 c7b6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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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2.24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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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하나님과 성자와 일체 된 인간만이
성자의 분체가 된다
작성일 : 2012. 8. 29(수) 새벽 1시~3시
작성자 : 주 사랑빛
(하루 동안 주님을 100% 찾고 부르며 사랑하지 못한 저의 죄에 대해 회개 드리며 “사랑하는 주님, 마치 생명
은 주님이시고, 산소는 선생님이라면, 산소 없이는 숨을 쉴 수가 없어 생명을 연장할 수 없는 것처럼, 선생님
이 안 계시면, 저도 존재할 수 없는데 이것을 자꾸 잊고 살고 있어요. 정말 회개 드립니다.”라고 고백드릴 때
주님은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하는 자야,
가치를 깨달을수록 선생과 가까워지며
이는 곧 삼위와 일체 되는 길이 된다.
가장 핵심을 이를 것이니 잘 들어 보아라.
선생은 오래전, 역사를 시작할 때부터
크게 깨달은 것이 있다.
‘인간은 절대 신이 될 수 없다.
그러나 신은 인간이 신이 되길 원한다는 것이다.
시골 여자는 절대 왕궁에 들어갈 수 없다.
그러나 왕비가 되면 들어갈 수 있다.
인간은 육만으로는 절대 천국에 갈 수 없다.
그러나 영으로는 갈 수 있다.’이것을 깨달았다.
하나님께서는 우주만물과 지구를 창조하실 때
이것을 두고 창조하셨다.
반드시 삼위와 일체 된 인간만이
삼위의 분체가 된다.
시대 중심자가 된다.
구원자가 된다.
인간은 신이 되고 싶어 한다.
그 욕망은 자신을 신격화하며
신으로 착각하게 만들게 한다.
많은 자들이 이 욕망으로 인해 큰 죄를 짓고
오히려 신에게 버림을 당한다.
쪼개지 않으면 심판을 받는 것이다.
조금 더 깊이 얘기해 보자.
여자는 신부가 될 수 있지만 더 나아가
자신이 신랑이 되어
신부들을 취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이는 합당하지 않기 때문이다.
자신의 위치를 벗어나면 타락이다.
신부가 될 자가 자신의 위치를 벗어나면
타락하여 신부에서 탈락된다.
많은 종교 지도자들이
자신을 신랑이라 말하지만
이는 합당하지 않다.
오직 신랑과 일체 된 자 중
대표 신부로 뽑힌 자를 통해
신랑 앞에 나아갈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반드시 삼위와 일체 된 인간인,
구원자를 통한 말씀을 듣고 변화될 때가
휴거의 시작점임을 알아야 한다.
삼위만으로도 아니고
인간만으로도 일어날 수 없다.
월명동 돌조경도 나와 일체 된 선생을 통해
하나하나 쌓았을 때,
예전 모습과는 달리 변화되어
하늘의 작품이 되지 않았냐.
휴거도 이와 같다.
휴거는 변화다.
그러나 삼위와 일체 된 인간을 통하지 않고서는
변화가 단 한 순간도 이루어지지 않으니,
선생이 없었다면 논두렁에 박혀 있던 돌이
작품 돌로 변화되지 못했을 것이다.
이와 같다.
지구상에 많은 자들이 나 성자에 대해 가르친다.
그러나 그들의 영혼의 근본적인 변화는
전혀 일어나지 않는다.
삼위와 일체 된 인간, 신부의 기준을 쌓은
표상자가 없기 때문이다.
사람이 혼체 없이
육체와 영체로만 이루어져 있다면
영체는 변화될 수 없다.
혼체가 있기에
너희의 영체를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이다.
혼체는 다리 역할을 한다.
혼체를 더욱 변화시킬수록 영체는 변화되고
나 성자와 일체 된다.
이와 같이 나의 분체는
반드시 사람들 중에서 뽑으며
나와 일체 된 자여야 한다.
나와 일체된 자를
어떻게 분별할 수 있겠느냐.
때와 시기에 맞는
나 성자의 말씀을 선포하는 자,
그를 통한 나의 말씀이
모두 이루어지는지 보아라.
말이 역사가 되고
행함이 역사가 되는 자를 찾아보아라.
무덤기간 동안 선생은 그 당시에는
나 성자의 뜻을 세세히 다 알 수 없었으나,
나 성자가 그와 함께 전 세계를 다니며
예언된 역사를 이루었고
부활역사를 준비하였다.
지나간 발걸음이 역사가 된 자가
바로 나의 분체이다.
나와 일체 되지 않고서
어찌 이러한 일들을 이루며 다닐 수 있느냐.
미리 그가 알아 계획적으로 짜 맞추었겠느냐.
그는 순진하게 나 성자의 손을 잡고
나의 뜻대로 발걸음을 옮겼을 뿐이다.
그리고 지금도 나와 함께 천년역사에 길이 남을
말씀을 기록하고 있다.
이를 깊이 깨닫는 자는 불이 내려진다.
섭리사 7만 선교를
반드시 이루어 낼 수 있는
비법이 무엇인지 아느냐.
나의 핵심 말씀과 같이
삼위와 일체 된 인간이
시대 구원자가 될 수 있다고 하였다.
역사를 이루고
재림을 완전히 준비하며 영 휴거된다.
이와 같이 선생과 일체 된 인간,
선생의 분체를 통해 하나 될 때
7만 선교를 이루어 줄 것이다.
선생의 분체는 곧 말씀이다.
왜냐하면, 그를 통해 나 성자와 선생은
모든 말씀을 선포하고
일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은 너희의 행함이
나 성자와 선생의 손을 잡고
일체 되어 가는 과정임을 다 알 수는 없지만,
결국 지나간 발걸음이 역사가 될 것이며
휴거의 과정이 될 것이다.
그러니 나 성자와 선생과 일체 된 자를 통해
나 성자에게 나아오라.
또 나아가 완전히 선생과 일체 되어
나와 일체 되자.
그것이 너희가 지금 해야 할 일이다.
7만 선교를 통해 10만 선교로 나아가자.
신광야를 통해 가나안으로 나아가듯이,
예비된 하늘 영체로 준비될 자들을 뽑아 나가자.
마지막 1000년 성약역사의 초석이 될
10만의 신부들을 만들자.
마지막 1000년의 역사는
반드시 나의 분체를 통해서만이 구원에 이른다.
이와 같이 10만 명의 생명역사는
반드시 나의 분체와 하나 될 때만이 이루어질 수 있다.
10만 명의 생명역사는 축소된 성약역사이다.
섭리사는 반드시 선생이 있기로
이루어낼 수 있다.
선생이 없으면 단 한 명도
성약역사에 올 수 없음을 기억하라.
선생은 핵심이다.
선생은 심장이다.
선생은 산소이다.
선생은 생명역사의 시작이며 끝이다.
선생만이 나와 100% 일체 된 자다.
섭리사 모두는
나의 분체에 대한 가치를 온전히 깨달아
불을 받고 생명 구원을 위해 나아가라.
두려워말고 담대하라.
너희는 칼자루를 거머쥔 자들이다.
최고로 위력이 있는 칼자루는 선생이다.
나 성자가 선생 조건으로
반드시 섭리사 생명잔치 열어줄 테니,
너희는 훗날 행하지 않음을
한탄하지 말고 속보이지 말고
지금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여라.
이것이 나 성자의 바람이다.
선생의 간절한 기도다.
나 떠나갔어도
함께함을 믿는 자들의 곁에서 함께한다.
선생 그곳에 있어도
함께함을 믿는 자들의 곁에서
선생은 더욱 함께한다.
너희가 믿고 행하길 원하는 성자 주다.
잠언 줄게.
1. 내가 보낸 자의 말을 듣지 않는 자가 어찌 영원한 천국에서 나와 함께 살려느냐. 천국을 바라만 보다 인생
허무하게 끝나는 자가 수없이 많다.
2. 나 성자는 나와 일체 된 인간을 통해서만 나타난다.
3. 계시자들에게 나타남도 나의 분체의 조건을 쓰고 나타난다.
4. 나의 분체를 통해 나를 믿는 조건 없이 나를 만날 자가 아무도 없다.
5. 기성에서 나를 만났다고 하는 자들은 나 성자를 본 것이라 할 수 없다. 비유컨대, 이러한 자들은 신랑을 본
것이 아니라, 신랑의 옷자락을 본 것이다. 신랑을 보고 만나 사랑한 자는 나의 분체뿐이다.
6. 삼위는 절대 인간에게 그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 삼위와 일체 된 인간을 통해 보이는 것이 천륜의 법칙이
다.
7. 7만 선교의 핵심은 선생과 선생이 보낸 자와 하나 됨이다.
8. 선생이 모든 문제의 실마리인데 이를 잡지 않고 어찌 문제를 해결하려 하느냐.
9. 선생이 보낸 자가 선생에게 가는 문인데 이를 열지 않고 어찌 선생과 만나려 하느냐.
10. 천년 성약역사의 초석이 될 10만 선교이다. 모두 선생에게 바짝 붙여(붙어) 행하라.
11. 너희는 하면 된다. 왜냐하면 이미 나 성자와 선생이 조건을 다 세워 놓았기 때문이다. 마치, 새 집을 다
지어 놓았으니 들어가 살기만 하면 되는 것과 같다. 이 얼마나 쉬우냐.
12. 신약인들은 나사렛 예수를 3년밖에 따라가지 못했어도
담대히 복음을 전함으로 전 세계 널리 퍼지게 하였다. 너희는 벌써 30년이 넘었지 않느냐.
13. 너희는 선생이 나와 함께 이루어 놓은 자연성전도 있지 않느냐.
14. ‘못한다.’ 하지 말아라. 이는 나와 선생이 가장 힘 빠지는 소리다. ‘성자 주님과 선생님이 함께하니 무엇이
든지 할 수 있다.’ 하여라. 이는 나와 선생이 가장 힘나는 소리다.
15. 신약의 사도들은 나사렛 예수의 육이 죽어 보이지 않았어도 그 영이 함께함을 믿으며 복음을 외쳤다. 너
희는 선생의 육이 살아 있지 않느냐. 또한, 선생이 영 부활 되어 너희와 함께하니 이를 믿고 담대히 외쳐라.
16. 나의 분체를 증거함이 나를 증거함임을 반드시 알고 외쳐라.
17. 나의 분체를 증거해야 힘이 있어 생명들이 온다. 나의 분체를 증거하지 않음은 힘이 없는 그물을 던지는
것과 같아서 고기가 잡히지 않는다.
18. 생명은 생명값으로 구원한다. 너희 대신 생명값을 이미 모두 치른 선생이다.
19. 선생과 더욱 일체 될 수 있는 방법은 생명 전도와 관리다.
20. 영 휴거의 유일한 방법은 나의 분체와 일체 되어 변화되는 것이다.
(아멘,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차원을 높이고 싶어요.)
차원을 높이려면
차원을 높여가는 선생을 부지런히 따라가라.
말씀과 행함이 가장 쉬운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