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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2.25 (월)

130225 ~130302 새벽잠언

선포일
2013.02.25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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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월 25일 월요일 새벽 잠언> 중요 1.사랑하면 나이 먹은 것과 상관이 없다. 2.육으로 못 하면, 마음·정신·생각으로 한다. 3.선한 마음·정신·생각은 선한 행위가 되고, 악한 마음·정신·생각은 악한 행위가 된다. 4.전능자 하나님은 육도 보시고, 마음·정신·생각도 다 보신다. 5.마음으로 했어도 의가 되고, 악이 된다. 6.어떤 사람이 ‘생각’으로 음욕을 품고 한 상대를 사랑했다 하자. 그 러면 그 혼체도 그와 같이 한 것이 된다. 또한 생각은 육에 속해 있기 에 행위로도 사랑한 것으로 본다. 7.마음으로만 도둑질을 하고 간음을 했어도 마음은 육에 속한 것이라서 그 썩은 마음이 죄가 되어 육체도 죄를 지은 것으로 본다. 8.가령 1년 동안 구원받을 수 있는 기회인데, 그 1년 동안 마음과 생각 으로만 이성을 사랑하며 지냈다 하자. 육체관계를 한 번도 안 하고 마 음으로만 사랑했어도 구원받을 시간에 마음이 썩어 썩는 행위를 했기 에 구원받지 못한다. 자기 죄로 인하여 구원받지 못한 것이다. 그 기 간에 그 마음으로 하나님과 구세주를 사랑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9.사람은 자기가 믿고 사랑하는 자로 인해서 그만큼 구원을 받는다. 고 로 누구를 믿고 사랑하며 사느냐가 문제다. 사람을 믿고 사랑해도 그 에게 해당되는 도움과 구원을 받게 된다. 그러나 영원한 구원을 못 받 으면, 육체 도움과 육체 구원에 불과하다. 영원한 구원은 오직 하나님 과 구세주로부터다. 10.오직 하나님이다. 오직 성자다. 오직 구원자다. 11.영원한 도움과 영원한 구원을 받아야 한다. 세상적으로 돕고 구원하 는 것은 육적인 것이다. 고로 육이 더 편하고 좋게 되는 것뿐이다. 12.마음·정신·생각에 해당되는 구원, 혼에 해당되는 구원, 영에 해당 되는 구원이 근본 구원이며 영원한 구원이다. 13.‘영원한 구원’은 오직 하나님과 성자와 그가 보낸 구원자를 통해 서만 온다. 14.성자와 구원자가 죄를 용서하지 않으면, 그 죄로 인하여 그 영이 사 망으로 간다. 15.구약인들이 예수님에게 이성의 누명을 씌우며 이단시하고 신약인들 을 각종으로 핍박하고 악평해 놓고서는 하나님께만 잘못했다고 회개 했다 하자. 그래도 용서를 못 받는다. 성자께 죄를 지었기 때문이다. 고로 성자의 몸인 나사렛 예수님께도 회개해야 된다. 또한 신약역사 로 와서 행위로 용서받아야 된다. 16.이 시대도 마찬가지다. 하나님과 성자께서 성약역사를 펴 나가시며 행하시는데, 구시대 신약인들이 각종 말과 행위로 성약의 사명자와 성약인들을 욕하고 악평하며 각종 죄를 짓고 있다. 그들이 나사렛 예수님께 회개한다고 해서 죄를 용서받지 못한다. 하나님과 성자께 죄를 지었기 때문이다. 하나님과 성자께 회개하고, 시대 사명자에게 회개해야 된다. 그리고 말로만이 아닌, 행위로 용서를 받아야 하기 에, 성약역사로 와서 자기가 행한 짓을 회개하고 시대를 따름으로 행위로 용서를 받아야 된다. 17.이성 죄를 지은 자도 말로만 용서받는다고 해서 죄가 끝난 것이 아 니다. 행위로 용서를 받아야 끝난다. 다시는 그와 같은 행위를 안 해 야 끝나고, 반드시 죄의 탕감 조건과 형벌 조건을 세워야 끝난다. 18.구원자도 말로만 세상 죄를 대신한 것이 아니다. 십자가를 지고서 형벌을 받으며 세상 죄를 대신했다. 그것이 형벌 조건이다. 19.개인도 죄를 지으면 말로도 용서받고, 행위로도 형벌 조건을 치름으 로 용서받아야 된다. 그래서 죄짓지 말라고 하는 것이다. 20.남의 죄를 대신하는 자가 말로 대신하는 것이 아니다. 빚을 갚아 주 려면 말로만이 아닌 행동으로 갚아 줘야 된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역사에서도 그러하다. 섭리역사도 사명자가 시대의 죄와 따르는 자 들의 죄를 대신하여 한 때 두 때 반 때를 네 번 거쳐 14년 동안 조 건을 세워 주었다. 21.남의 죄를 대신하는 것도 ‘때’가 있다. 사명자가 대신 조건을 세 울 때는 사명자가 조건을 세워 주지만, 때가 지나면 본인들이 각자 죄의 대가를 받으면서 조건을 세워야 된다. 22.과거 이성 죄 지은 자들 기도하고 회개하여라. 용서해 주었다. 그런 데 죄지은 자가 그 죗값 다 받지 않았냐. 이미 받았기에 사명도 그 위치에 있다. 죄지을 때, 그 위치에 딴 자 세워 딴 자가 하고 주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한 것이다. 경기하다 다치면 즉시 딴 자가 들어 가는 이치와 같다. 23.하나님과 성자 주를 ‘사랑’으로 불신한 죄를 지으면, 본래 계획한 대로 근본 복직은 안 된다. 그 위치는 뺏긴다. 다만 회개하고 돌아오 면, 현재 구원의 위치에서 그에 해당되는 사명을 다시 받아야 된다. 행한 대로다. 24.죄지을 때는 이미 다른 사람이 그 위치에 와서 사명을 하도록 하나 님도 주도 행하신다. 25.축구장에서 옐로카드나 레드카드를 받거나 다치면, 그 선수는 경기 장에서 나간다. 그리고 다른 선수가 들어가서 대신 그 몫을 다하며 뛴다. 26.주님을 사랑하다가 다른 자와 사랑하고 있을 때, 그 기간에 하나님 도 주도 다른 자를 세워 역사를 펴신다. 그 꼴을 계속 쳐다보고 계 시겠느냐. 와스디가 잘못하니, 그보다 더 날고뛰는 에스더를 데려다 가 역사를 폈다. 27.과거에 주를 떠나 이성 문제를 일으킨 자들을 보아라. 회개하고 왔 어도 겨우 그 급에서 사명을 하지 않느냐. 어떤 사람은 그 선을 잃 고 평신도가 되어 살지 않느냐. 영계에 가 보면, 그 영이 사는 지역 이 바뀌어 있다. 28.‘사랑’이 그렇게도 크다. 하늘의 사랑은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사랑이다. 하늘의 사랑을 가볍게 생각하여 성자와 자기를 구원 한 자를 배신한 자들의 죄는 너무 크고도 크다. 29.성자 주님은 말하기 곤란한 것은 각자 영계에 가서 자기 것을 확인 해 보라고 하시며 말씀하지 않으신다. 30.과거에 사랑 죄를 지은 자는 가중된 사랑의 조건을 세워야만 겨우 사랑 구원에 들어간다. 그런데 ‘이 정도 하면 됐지?’ 한다. 자기 생각에 맞추지 말고, 주님 생각에 맞추어라! 31.자기 생각은 항상 작다. 주님 생각은 항상 크다. 고로 주님 생각에 맞춰서 조건을 세워라. 32.마치 보화를 캐내듯이 주께 끝없이 사랑을 행하여라. 그러면 보화 집을 짓고 보화 정원도 만든다. 33.성자와의 사랑 보화가 있는데, 금반지, 금시계, 금 목걸이, 보물 장 식에 만족하는 옹졸한 신부들이 섭리사에 태반이다. 계속해서 성자 와 불같이 사랑하여 사랑의 보화 집을 짓고 사랑의 보화 정원까지 만들고 살아야 될 때다. 못 하면 영원히 후회한다. 지금 이때 성자와 그 보낸 자와 같이 살 때가 그같이 살 기회다. 34.나이가 서른 살이 넘고 마흔 살이 되었는데도 신앙이 어리니, 성자 와 그 분체 보기에 민망하다. 못 하면 2세들과 이제 온 자들에게 사 랑이 넘어간다. 35.이제 온 자들이 사랑의 보화 집을 짓고 정원까지 보석으로 꾸미고 사는데, 일찍 온 자들이 자기 화장대 위에 금반지와 금시계와 보석 을 놓고서 겨우 보물 상자나 자랑하며 만족하고 산다. 그러다가 집 과 정원까지 보석으로 꾸미고 사는 자들이 너희를 보면, 너희 꼴이 어떠하겠느냐. 36.신부 시대를 만났으니, 모두 사랑의 보석 집과 사랑의 보석 정원을 만들어 놓고 살아야 된다. 37.그런데 너희는 곁방살이, 전세살이에 만족하고 살고 있다. 38.하나님은 ‘사랑’ 때문에 인간을 창조하셨다. ‘사랑’ 때문에 성 자를 보내셨다. ‘사랑’ 때문에 구원자를 보냈다. 고로 너희가 그 목적을 이뤄 줘야 된다. 39.신부 시대의 모든 교리와 배움과 기도와 감사와 전도와 관리 등 모 든 것은 온전한 사랑 세계에 들어가 살기 위함이다. 40.하나님과 성자 앞에 사랑의 근본을 모르고 살면, 종같이 일이나 하 고 끝난다. 41.잔칫집에서 일만 하는 자가 있고, 먹기만 하는 자가 있고, 춤추고 노 래만 하는 자가 있다. 신랑이 되고 신부가 되어라. 섭리역사에서 일 하면서, 오직 성자 앞에 온전한 신부가 되어라. 42.이 시대에 성자 앞에 ‘사랑’을 못 잡으면, 마치 과일나무를 심고 서 나무만 키우고 열매는 못 거둔 것과 같고, 농사를 짓고서 곡식은 못 거둔 것과 같다. 43.신부가 신랑을 뺏기면, 만 가지 다 아무 소용없다. 44.사랑으로 신랑 되신 성자를 잡아라. 그리고 매일 사랑으로 살아라. 그래야 영원한 기쁨과 사랑의 세계에 간다. 45.하늘나라에 가서 확인하려느냐. 자기 육이 땅에서 살면서, 삶의 행위 로 매일 하늘나라를 확인하는 것이다. 46.두려움과 떨림으로 사랑을 이루어라. 47.적당하게 그저 자기식, 자기만족으로 사랑을 이루는 자는 다 실패한 다. 48.오직 ‘주 뜻대로’다! 오직 ‘성자 뜻대로’다! ‘성자 만족대 로’다. 49.자기만족이 아니다. 주체가 만족해야 사랑을 온전히 이룬 것이다. <2013년 2월 26일 화요일 새벽 잠언> 중요 1.‘사랑’을 세상에다 쓰면, 음식을 먹은 것같이 남는 것이 없다. ‘사랑’을 하늘에다 쓰면, 영원히 남는다. 2.‘육신’을 세상 사는 데 다 쓰면, 후에 아무것도 남는 것이 없다. ‘육신’을 하나님과 성자를 위해 쓰면, 영원히 영으로 남아서 하나님 께 속해 살게 된다. 3.결정하는 대로 결정되어 거기 속해 살게 된다. 4.땅에 속해 살기로 결정하고 살든지, 하늘에 속해 살기로 결정하고 살 든지, 사람은 몸을 가지고 사니 삶의 수고는 큰 차이가 없다. 땅에 속 해 살든지, 하늘에 속해 살든지, 육으로 사니까 비바람을 맞고 살아야 된다. 그러나 그 결과는 완전히 다르다. 땅에 속해 살면, 육신이 죽으면 끝 나듯이 그 영이 사망 지옥으로 끝난다. 하늘에 속해 살면, 그 영이 영 원히 지속되어 기쁨으로 산다. 마치 지구 세상에서 제일 예쁘고 멋진 자를 골라서 일생을 사는 것같이, 천국에서도 그러한 희망과 기쁨으로 영원히 산다. 이 세상의 말로 천국의 기쁨을 말하려면 남녀의 사랑 세계로 비유를 들어도 잘 표현이 안 된다. 이 세상의 말과 비유로는 천국의 기쁨을 표현할 수 없다. 가난한 자가 복권에 당첨됐다고 해도 비유가 별로고, 어떤 시골 마을의 보잘것없는 한 소년이 커서 왕이 되어 부귀영화와 명예와 사랑을 다 누린다고 해도 천국의 기쁨과 그 영원함에는 합당한 비유가 되지 않는다. ‘영’은 본질상 육과 달라서 육보다 수천만 배 달리 느끼기 때문이 다. ‘육’은 기껏해야 일생 동안 지구도 못다 다니고 죽는다. ‘영’ 은 일주일이면 우주 전체와 천국 세계 전체를 다 돌아다닌다. 세상 수 학으로는 영에 대한 계산이 안 나온다. 고로 세상의 어느 극적인 비유 를 들면서 영과 천국에 대해 말해도 바닷물을 옹달샘으로 비유하는 격 이다. 5.‘사랑’을 육적으로 쓰면 옹달샘같이 쓰이고, ‘사랑’을 영적으로 쓰면 바닷물같이 영원히 크게 쓰인다. 그래도 비유가 만족스럽지 않 다. 6.네 사랑을 하늘을 위해서 써라. 그러면 영원히 남는다. 또한 세상에서 도 그 사랑의 대가를 받는데, 세상을 위해서 사랑을 쓰는 자와는 비교 가 안 된다. 7.하루 품삯을 똑같이 두 사람에게 주었다. 한 사람은 그 돈을 관광지에 가서 구경하고 먹는 데 썼다. 보는 것, 듣는 것, 먹는 것이 끝나고 해가 지니 모두 끝났다. 이와 같이 세상을 위해 사랑을 쓴 자는 인생 해가 지면 사랑이 끝나고, 사랑하는 것이 끝나면 남는 것이 없다. 다른 한 사람은 그 돈으로 개와 닭을 사 왔다. 해가 가고 시간이 갈수 록 개와 닭을 키우는 데 소망과 희망이 연속됐다. 그 개와 닭이 새끼 를 낳아서 몇 년 후에는 수십 마리가 되었고, 또 몇 년 후에는 수백 마리가 되었다. 일생 동안 그렇게 계속 수가 불어나서 거부가 되어 누 리고 살았다. 이와 같이 하늘을 위해 사랑을 쓴 자는 영원한 소망이 지속되어 가고 영원히 남는다. 8.‘시간’도 하나님과 성자를 위해 쓰면, 영원한 세계의 시간으로 남아 져 늘 소망이 이어진다. 9.‘자기 소질과 재질’도 하늘을 위해 써라. 그래도 육이 즐기고 쓰니, 세상을 향해 즐기고 쓰는 것보다 기쁘고 즐겁다. 10.모르면 금 항아리를 질그릇같이 쓰면서 고생한다. 아는 자가 이상세 계를 누린다. 11.세상에 태어날 때는 모두 다 똑같이 빈손으로 태어났다. 그런데 어 떤 사람은 잘되고, 어떤 사람은 잘 안 됐다. 왜 그러하겠느냐. 자기 몸을 금 항아리로 알고 가치 있게 쓴 자는 잘됐고, 자기 몸을 질그 릇으로 알고 쓴 자는 잘 안 됐다는 것이다. 12.자기 몸이 있는데, 사람들은 어떻게 살까 걱정한다. 13.자기 몸이 얽힌 자도 살 길을 알면 잘 산다. 14.인간은 저마다 귀한 보화다. 귀한 자가 그 귀한 보화를 귀히 쓰게 된다. 15.귀한 씨가 땅에 떨어지면, 뿌리는 땅에 박히고 새싹이 나서 열매가 열리고 이상세계가 이루어진다. 인생도 세상 땅에 뿌리를 박고 먹고 살면서, 하늘 싹이 나서 하늘 열매인 영혼 열매를 맺어 이상세계를 이뤄야 된다. 16.‘인생’은 하나님이 세상 밭에 뿌린 영원한 씨다. 17.성자는 주인이 되어, 세상의 밭 주인과 함께 세상에 뿌린 씨를 가꾸 러 오셨다. 18.인생을 살면서 하늘 열매인 영혼 열매를 맺으면 영원한 축복이고, 인생 밭이 엉겅퀴 밭이 되면 영원한 죽음으로 끝난다. 19.네 인생을 매일 가꾸고 관리하여라. 20.하루를 일생으로 보고 가치 있게 살아라. <2013년 2월 27일 수요일 새벽 잠언> 1.선조의 공적으로 수천 대까지 축복을 받는다. 2.가령 할아버지가 토지를 사 놓은 것과 사과나무 등 각종 과일나무를 심어 놓고 수고하여 남겨 놓은 것이 있으면, 그 자손들이 정한 기간까 지 그것을 누리게 된다. 이와 같이 선조의 의의 공적으로 그 자손들이 축복을 받고 누린다. 3.‘수천 대까지’란, 구약 4000년 - 신약 2000년 - 성약 1000년, 하나님이 정하신 기간까지다. 새 시대가 오면 바뀐다. 4.선조의 의의 공적은 신앙적 혈통, 혹은 육적 혈통에게 그 축복이 돌아 간다. 조건을 세우는 자에게로 선조의 의의 공적이 모두 돌아간다. 5.신약시대는 예수님의 십자가 희생으로 신약 기간까지 축복을 받았다. 성약시대는 다시 오신 성자의 사랑과 그 분체의 희생과 의로 성약역 사를 따르는 자들이 축복을 받게 된다. 6.아브라함의 의의 공적은 그 직계 자손들인 이삭 - 야곱 - 요셉에게까 지 흘러갔으며, 그 축복이 구약권까지 갔다. 7.부모가 세운 공적을 자녀들이 받듯이, 시대 사명자들이 하나님 앞에 세운 공적을 그를 따르는 자들이 받게 된다. 8.‘육적 재산의 공적’은 당세에 해당되고, 당세 때라도 못 하면 상실 한다. 9.‘신앙의 공적’으로 받은 것은 영원하다. 그러나 자신의 신앙이 죽으 면 못 받는다. 10.산 자의 하나님이시다. 신앙이 살아 있는 자만 먹고 마시고 취하게 된다. 11.잠자는 자는 원위치에서 산다. 고로 산 자가 먹고 누려도 잠자는 자 는 모른다. 잠자는 자는 죽은 자와 같다. 신앙의 잠을 자는 자도 그 러하다. 12.신앙의 잠을 자면 기다린 메시아가 와서 옆에서 하나님이 약속하신 재림과 휴거 역사, 곧 천년왕국 역사를 펴도 모른다. 눈으로 봐도 모 르고 귀로 들어도 모른다. 13.뇌에 인식을 못 하고 보면 다른 생각으로 보니까 제대로 못 보는 것 이다. 14.자기가 먹고 누리고 있어도 인식을 못 하여 모르면, 과거에 자기가 원하고 기도한 것을 얻어서 먹고 누리는 것인지 모른다. 15.생각의 인식이 그릇된 상태에서 행하면, 해도 전혀 모른다. 그러니 그릇된 사고를 가진 자들은 옳은 사고를 가진 자가 하나님의 일을 행해도 제대로 보지 못하는 것이다. 16.눈은 하나의 기구로서 보는 역할을 할 뿐이지, ‘생각’으로 보는 것이다. 눈을 뜨고 봐도 생각을 제대로 못 하고 보면 소용없다. 눈을 감았어도 생각이 살아 있어 신령하면, 다 느껴서 알게 되고 4차원으 로 높은 수준에서 보게 된다. 17.생각에서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 채 눈으로 보거나 귀로 듣고 행하면 전혀 모른다. 18.어떤 사람이 시장에 자기 사랑하는 애인을 찾으러 갔다 하자. 찾는 애인이나 보이지, 기타 다른 것들은 눈으로 스쳐 가기만 하고 기억 이 잘 안 나는 것이다. 19.설교를 들을 때도 2~3시간을 들어도 집중하지 않으면 무슨 말인지 모른다. 귀는 하나의 도구로서 듣는 역할을 할 뿐이지, 살아 있는 생 각으로 듣는 것이다. 20.복권을 산 자들이 복권 당첨 번호를 불러 줄 때 자기 것에 해당되는 지 그것만 집중하여 듣듯이, 말씀도 그와 같이 들어야 된다. 21.사람은 ‘마음·정신·생각’으로 살아간다. 22.생각이 딴 데 있으면 신이 불러도 안 들린다. 23.정신을 집중하면 많은 소리가 들려오고, 많은 것이 마음에 깨달아져 온다. 24.정신이 죽으면 그만큼 죽은 인생이다. 육이 팔팔해도 정신의 강도가 약해지면, 마치 겉모양은 새것이지만 엔진이 약한 차와 같다. 25.마음·정신·생각이 약하면, 눈으로 봐도 귀로 들어도 못 느낀다. <2013년 2월 28일 목요일 새벽 잠언> 26.꾸벅꾸벅 조는 자는 옆에서 잔치하고 먹고 마셔도 꿈속에 보이는 것 으로 생각된다. 이 시대 종교인들은 옆에서 자기들이 기다린 새 역 사를 진행하는데도 신앙의 잠을 자거나 졸고 있으니 모르는 것이다. 27.이 시대의 것은 이 시대에 다 진행한다. 환난이 오든지 비바람이 쳐 도 겨울은 가고 그때에 맞춰서 봄과 여름은 진행된다. 28.유대 종교인들이 신앙의 잠을 자고 인식관의 잠을 잘 때, 메시아 예 수님을 알고 따른 자들은 역사를 펴고 끝났다. 유대 종교인들은 그 때 몰라보더니 지금도 모른다. 29.신앙의 잠을 자는 자들은 전능하신 성자가 오셔서 옆에서 새 역사를 펴도 모른다. 30.‘비유의 실체화’로 역사를 펴 나가니 모른다. (성경은 비유로 되어 있 다. 이 비유를 풀면서, 그 비유를 푼 대로 역사를 펴 나간다. 그러나 그들은 비 유를 풀지 못하고 ‘비유 자체’를 실제로 믿고 사니 모르는 것이다.) 31.기독교는 예수님이 구름 타고 온다고 인식하고 있다. 구름 타고 온 다는 것은 성경에 예언되어 있다. 그런데 이는 ‘비유’다. 이 비유 를 실제로 풀면, ‘전능하신 성자가 오셔서 땅의 구원자를 통해서 구원역사를 펴신다.’라는 말이다. ‘구름’은 첫째, 성자의 육이 되 는 자다. 둘째, 그 말씀을 듣고 따르는 자들이다. 그러나 인식을 달 리하고 있으니, 봐도 모르는 것이다. 32.할머니가 옛날 언어대로 “오늘 가마 타고 마차 타고 놀러 가자.” 했다. 그런데 하루 종일 차를 타고 먹고 즐기며 돌아다니다가 왔다. 그러니 손자들이 “오늘 아침에 할머니가 말한 대로 왜 가마 타고 마차 타고 놀지 않았어요?” 했다. 할머니는 옛날 언어를 배워서 ‘가마, 마차’로 말했던 것이다. ‘가마, 마차’를 현시대 언어로 말하면 ‘승용차’라고 하는 것이다. 그러니 온종일 타고 다녔어도 모르는 것이다. / 이와 같이 ‘하나님의 역사’도 모르고 맞으면, 보 람도 없고 기쁨도 없다. 33.사랑하는 자를 맞은 자도 자기가 원했던 자라는 것을 모르고 맞은 자는 3년, 7년, 10년을 살아도 늘 아쉬워하며 보람을 못 느낀다. 실 감도 안 난다. 그 사람은 늘 말하기를 “나는 어떤 사람과 결혼하려 고 했었어...” 했다. 그런데 자기와 같이 살고 있는 사람이 자기가 원했던 그 사람이었다. 알고 난 후부터는 그때부터 즉시 보람을 느 끼고 기뻐하며 살았다. 34.베드로와 제자들은 다른 사람들과 똑같이 예수님을 믿었다. 그런데 왜 다른 사람들보다 더 보람을 느끼고 기뻐하며 살았겠느냐. 베드로 와 제자들은 예수님이 메시아인 것을 알고 살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은 반신반의하며 일부분만 믿고 살았기에 예수님과 같이 살았어도 보람이 없었다. 35.메시아와 같이 살아도 누구든지 자기가 믿고 행하는 만큼 보람이고 축복이다. 36.하나님을 믿는 것도 자기가 절대 믿고 섬기고 그 말씀대로 행하며 사는 대로 잘되고 보람과 기쁨과 희망을 누린다. 37.어떤 사람이 꿩고기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늘 먹고 싶어 했다. 어느 날 친구들이 한 턱 쏜다고 해서 10명의 친구들이 모두 모여 닭볶음 탕을 먹었다. 친구들이 “어때? 맛있어?” 하고 물으니, 그는 “닭고기이니 닭고 기 맛이지. 토종닭 같아.” 했다. 그랬더니 친구들이 “너는 닭고기 를 많이 먹어서 뭘 먹어도 닭고기 맛이 나는구나. 다시 먹어 봐. 무 슨 맛이야?” 했다. 그러니 그는 “평소 먹는 닭고기 맛이지.” 했 다. 열 번을 물어봐도 그는 닭고기 맛이라고 했다. 다른 아홉 명의 친구들은 모두 꿩고기 맛이라고 했다. 어떻게 꿩고기 맛인지 알았을까? 꿩고기라는 것을 알고 먹으니 안 것이다. 친구들이 “우리는 꿩고기라는 것을 알고 먹었어. 너 꿩고기 먹은 거 야.” 했다. 그랬더니 그는 “닭탕이 아니고 꿩탕이야?” 했다. “네 가 평소에 꿩고기 먹고 싶다고 하도 이야기해서 오늘 우리들이 특별 히 한 턱 쏜 거야. 제일 맛있게 먹어야 할 네가 닭고기로 알고 먹었 으니 무슨 보람이냐? 다시 사 줄게.” 했다. 그리고 다시 꿩탕을 한 그릇 시켜 주었다. 그랬더니 그는 한 숟가락 을 먹고서 “와! 쌈박하다. 맛있다! 꿩고기라서 닭고기와는 확실히 달라.” 했다. 이에 그제야 사 준 친구들이 보람을 느꼈다. 생각과 인식관이 그리 중요하다. 너희도 ‘성자가 누구인가? 메시아 가 누구인가? 선지자는 누구인가? 분체는 실상 무엇인가?’ 확실히 알고서 맞고 행하여라. 왜 먹고 마시고 있으면서도 기다리고 있느냐. 38.기성인들은 5년, 10년, 20년씩 선악과를 따먹고 있으면서, 단상에 서 “우리 조상 아담과 하와는 따먹지 말라는 선악과를 먹고 고통을 당했습니다!” 하며 열을 내면서 외치고 있다. 매일 생명나무와 선 악과를 주무르고 만지고 따먹으며 살고 있는데도 아직까지 그 선악 과를 옛날 에덴동산의 한 과일로만 알고 있다. 하나님께서 이런 소 경들을 데리고 역사를 펴시겠느냐. 39.두 사람이 밭을 갈다가 한 사람이 보화를 발견하여 캐냈다. 이에 다 른 한 사람이 말하기를 “이 사람아. 그까짓 것 캐다가 뭘 하려 해? 귀신 따라와. 버려!” 했다. 보화를 발견한 자가 “같이 캐자.” 했 더니, “너나 해. 난 얼마 전에도 밭을 파다가 시퍼런 그릇들이 나와 서 기분 나빠서 다 깨부수고 다시 묻었어. 밭을 파려다가 섬뜩해서 다른 데를 팠어. 자네도 다 깨부수고 다시 깊이 묻게나.” 했다. 모르면 보화를 발견했는데도 다 깨부수고 “속 시원하다!” 한다. 보화를 캐낸 자는 그것으로 집을 짓고 호의호식하며 살았다. 이에 밭 을 같이 갈던 사람이 어떻게 그렇게 됐냐고 물었다. 보화를 캔 사람 은 “그때 밭에서 캔 보화를 팔아서 30억을 벌었어.” 했다. 그런데 도 “이 사람, 나를 왜 속이는가?” 하고 안 믿고 “그때 내가 같이 하자고 했는데 왜 안 했나?” 하니, “자네 말이 안 믿어져. 나도 밭을 팔 때 그런 것이 나왔는데 다 깨부쉈다고... 내가 몰라서 미친 짓을 했어.” 하며 평생 아까워하고 슬퍼하며 살았다. 이가 누구냐? 구시대에서 주를 기다리는 자들이다. 주를 알았으나 반대하고 믿지 않다가 후에 새 시대로 돌아온 자는 그래도 깨뜨린 도자기라도 팔아서 쓴 자다. 40.하나님의 축복이 무엇이냐? 모르는 것을 알려 주는 것이 축복이다. 41.하나님의 축복은 수십억의 가치가 나간다. 42.자기가 원하는 것을 받는 것이 축복이다. 43.육으로만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도 못 간다. 혼과 영으로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야 된다. 44.육으로만 해도 안 되고, 영으로만 해도 안 된다. 둘이 일체 되어 같 이 해야 된다. 45.한 번 지옥에 가면 못 나온다. 지옥에 갔다가 나온다 해도 버려 버 려서 그때는 아무 소용없다. 마치 식물인간이 된 것 같아서 못 느낀 다. 영원히 그같이 살아야 된다. 46.몇 사람이 한 곳에 가 보니, 금을 파는 굴이었다. 몇 명이 굴에 금이 있는지 사방을 둘러보니, 굴 벽에 금이 가 있었다. 금세 무너질 것 같았다. 굴이 무너지면 굴 입구가 다 봉쇄될 것 같았다. 그래서 한 사람이 즉시 “저기를 봐라. 굴 벽이 점점 금이 간다!” 했다. 그제 야 모두 보고 나와서 굴 입구 앞에 있는 윗길로 나와 10m 떨어진 곳으로 피했다. 그 순간 굴이 무너지면서 산까지 다 무너졌다. 굴 입 구 밑으로 피했으면 같이 묻힐 뻔했다. / 미리 아는 것이 복이다. 하 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축복은 미리 알려 주는 것이다. 47.돈이나 어떤 선물보다 큰 축복이 있으니, 죽음의 위험과 고통에서 벗어나도록 알려 주는 것이다. 48.그때 필요한 것을 주는 것이 축복이다. <2013년 3월 1일 금요일 새벽 잠언> 1.잠은 수면제다. 2.잠도 중독된다. 3.잠은 수면제를 먹은 것 같아서 눈을 뜨고 의식이 있었을 때 즉시 일 어나야 수면 상태에서 벗어나게 된다. 4.잠도 중독성이 있다. ‘중독성’은 이미 몸에 뱄다는 것이다. 고로 잠 자는 시간을 조금씩 줄이면서, 어떤 한계선을 정해 놓고 거기까지만 자는 것이다. 5.인간의 몸도 마음도 길들이는 대로 된다. 6.길을 닦는 대로 된다. 사람의 몸도 마음도 행하고 닦는 대로 된다. 7.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계획으로 마음과 몸을 닦아야 된다. 그래야 영원히 남아진다. 자기 생각과 방법으로 닦으면 일생밖에 못 써 먹는다. 8.마음과 생각과 몸은 닦는 대로 만드는 대로 써 먹게 된다. 9.음식도 중독성이 있다. 짜게 맵게 먹는 것도 중독되어 체질이 된다. 10.성적인 것도 체질이 되면 중독된다. ‘중독되었다’ 함은 ‘습관이 되었다’, 혹은 ‘버릇이 들었다’ 함이다. 11.도둑질도 중독된 것이다. 12.생활 속에서 중독된 것들이 각종으로 많다. 13.노는 것도 습관이 되고 버릇이 들고 체질에 배면, 조금씩 고치든지 과감히 잘라 버리든지 해야 된다. 14.드라마 연속극과 각종 TV프로그램, 컴퓨터 게임, 놀이, 각종 음란물 은 모두 하다 보면 중독된다. 15.선생은 TV프로그램을 거의 안 본다. 그 시간에 전능자에 대해 듣고 배우니 글 쓰는 것도 발달되었다. 16.세상 것에 빠져서 살면, 시간이 부족해서 천국에 가다가 만다. 자기 인생에 있어서 그같이 자기에게 손해 가게 한 일은 없다. 모두 자기 가 할 일을 안 해서 못살고, 고생하고, 실패한다. 17.하루 한 시간만 필요 없는 일에 쓰거나 놀면 엄청난 손해다. 그것으 로 크게 성공할 것을 작게 성공한다. 18.선생은 하루의 1분도 큰돈으로 보고 필요 없이 소모시키지 않으니, 엄청난 일을 한다. 19.다른 사람이 생활하는 것을 쫓아다니다가 자기 세월 다 간다. 그것 에 중독되면 수면제를 먹은 사람과 같아서 잠만 자고 끝난다. 정말 귀하게 할 일을 발견하지 못해서 그같이 산다. 20.밭의 보화를 발견하여라. 자기를 위한 시간을 보내야지, 왜 남이 성 공하며 가는 길에 한눈을 팔고 구경하다가 자기 황금 인생을 썩히면 서 보내느냐. 21.모든 인생들은 시간을 딴 데 써서 실패하는 것이다. 22.각종 TV프로그램과 각종 놀이, 세상 사랑, 먹고 놀고 즐기는 것은 모두 육적 쾌락에서 끝난다. 일순간 즐기고 끝나 버린다. 23.잠에 중독되어 밤 시간과 새벽 시간을 다 뺏기면, 잠으로 시간을 날 려 버린다. 그러면 낮에만 살다가 죽는다. 짧은 인생 살다가 죽는 것 이다. 24.밤 시간과 새벽 시간을 아껴서 죽지 않을 만큼 3~4시간 정도만 자 고 나머지 시간을 쓰면, 그 시간을 아낀 만큼 15년 더 사는 것이 된 다. 또한 낮에도 놀면서 그냥 보내는 3~4시간 더 아껴서 쓰면, 그 시간을 아낀 만큼 15년 더 사는 것이 된다. 이같이 하면 인생 30년 더 사는 것이 된다. / 오래 살려고 하지만 말아라. 사람은 인생 수한 이 정해져 있다. 오래 살고 싶어도 그렇게 오래 못 산다. 모두 잡시 간을 쓰지 말고 시간을 제대로 써라. 그러면 오래 사는 것이 된다. 25.하루는 24시간이다. 하루를 남보다 더 오래 살려 한다고 해서 오래 살 수 있겠느냐. 새벽부터 일찍 일어나서 뛰어라. 오직 그렇게 해야 만 오래 사는 것이 된다. 26.인생이 늙어서 오래 살아도 나이가 먹어 노인이 되면 거의 죽어 사 는 격이 된다. 의미 없이 가치 없이 눈만 뜨고 숨만 쉬고 오래 살면, 무슨 의미가 있고 가치가 있느냐. 27.발달된 사람은 1시간만 행해도 10일 행한 것같이 한다. 그러니 발 달된 사람 앞에 놀고 안 하는 사람은 1시간 허송세월한 것이 10일 허송세월한 격이다. 28.새벽의 1시간은 낮에 몇 시간, 혹은 온종일 해도 못 하는 일을 하는 시간이다. 29.젊었을 때 1년은 일생 동안 못 할 일도 하는 시간이다. 30.선생은 젊었을 때, 전능자 하나님과 성자 주가 시키시는 일만 일체 몰두해서 했다. 젊은 청춘을 신의 시간으로 썼으니, 커서 남들이 도 저히 할 수 없는 일을 했다. / 젊었을 때 할 일을 다 커서 하면, 저 녁 때 일한 격이라서 결실도 못 하고 죽게 되어 영광을 못 누린다. 31.인생 0대 때부터 가르쳐서 빨리 뛰게 만들어라. 10대부터 뛰면 영 광의 열매를 거두어도 자기 당세에만 쓰다가 간다. 32.늦으면 끝난다. 33.빠른 자만 성공하고 영광을 누린다. 34.늦게 하면 못 한다. 35.필요 없는 것에 중독되어 잠자지 말아라. 모르는 삶은 잠자는 삶이 다. 36.인생 잠에서 깬 자는 다른 세상에서 사는데, 인생 잠자는 자는 세상 에 중독되어 잠들어 살다가 인생 다 간다. 하루 같은 인생이다. 37.영원한 세상의 것을 발견하여라. 하나님이다. 구원자 성자다. 그 보 낸 자 메시아다. 38.구원받지 못하면, 세상에서 잠자다 끝난다. 39.남들은 잔칫집에서 먹고 누리고 있는데, 자기는 술에 취해 쓰러져 잠자다가 해가 넘어가 버린다. 남들은 하늘 잔치 역사에서 먹고 누 리는데, 자기는 세상 것에 취해 잠을 자다가 인생이 끝난다. 이런 자 들이 대부분이다. 40.영생을 얻는 데 중심을 둬라. 세상의 것들은 먹고 마시고 힘을 얻고, 그 힘으로 영생길을 가는 데 써라. 그 힘을 이 시대에 자기 영혼을 휴거시키는 데 써라. 41.자기 영을 구원하지 못하는 자는 마치 사막의 그늘에서 잠을 자다가 사막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혼자 거기서 평생 살아야 되는 자와 같 이, 그 영혼이 죽음에 처해서 영원히 살아야 된다. 42.세상은 천국으로 가기 위해 일하는 장소다. <2013년 3월 2일 토요일 새벽 잠언> 1.한 번 결정되면 평생 결정되는 세계다. 2.하루를 살아 보아라. 한 번 결정되면 하루 종일 그같이 살지 않느냐. 3.가령 “오늘 여행 가자.” 하고 아침에 결정하면, 그날은 여행하고 끝 난다. 4.가령 “오늘 전도하러 가자.” 하면, 그날은 전도로 시간을 다 보낸 다. 5.이 세상에서 육이 결정하고 일생을 산 대로 영이 사는 영원한 세상이 결정된다. 6.자기 영이 어느 영의 세계로 갈지 결정되면, 결정된 그 세계로 가게 된다. 7.사람의 몸은 두 개가 아니다. 자기가 직장에 가면 자기 몸이 직장에 있게 되고, 학교에 가면 자기 몸이 학교에 가 있게 된다. 8.새벽 시간에도 자기가 결정한 곳에 가 있게 된다. 9.‘결정’이 문제다. ‘결정’이 생명이다. 마음에 결정하면, 자기 마 음도 몸도 거기에 가 있게 된다. 10.새벽부터 정말 필요한 것을 고르고 골라서 결정하고 살아야 된다. 11.몸은 하나라서 같은 시간에 두 곳에 못 간다. 12.사람도 결정한 대로 살게 되고, 환경도 결정한 곳으로 가게 되고, 시 간도 결정한 대로 쓰게 된다. 13.중하고도 또 중하고도 중한 일만 골라서 하여라. 14.인생을 잘 살 자신이 없으면, 성자께 맡기고 주가 시키는 일을 하여 라. 15.월명동에서 집회할 때 운동장이든지, 잔디밭이든지 한 번 장소를 결 정하면 불편하든지, 문제가 있든지 결정한 곳에서 해야 된다. 16.결정하고 시작하기 전에 옮겨야 된다. 17.오늘 새벽 1시 5분에 기도하다가 영계에서 한 장면을 보았다. 월명 동에서 집회가 있었다. 선생은 집회할 장소가 잘 정돈되었는지 보려 고, 조은이와 둘이 집회 장소를 보러 갔다. 모두 산에 모여 있었는데, 청중 자리 배치를 ‘ᄀ’자로 해 놓았다. 12000명이 모였는데, 4000명은 동쪽 방향에 앉아 있었고, 보다 늦 게 온 사람들 8000명은 남쪽 방향에 앉아 있었다. 그런데 단상을 동쪽에다 배치해 놓고 있었다. 그러니 동쪽에 앉은 사람들에게만 단 상이 보이는 상황이었다. 결국 단상을 동쪽에 높게 배치해 놓고, 모두 동남쪽 중앙에 앉으라고 했다. 그러니 남쪽에 앉은 사람들이 너무 좋아했다. 선생은 집회를 준비한 자들에게 “왜 집회 장소를 잔디 성전으로 안 잡았냐?” 하 며 “30분이면 옮길 수 있냐? 장소를 옮기면 좋겠다.” 했다. 18.청중이 모이는 집회 때 한 번 위치를 결정하면, 설교자도 청중도 개 인도 집회가 끝날 때까지 그 위치에서 해야 된다. / 이와 같이 인생 삶도 한 번 결정하면 그대로 살아야 된다. 그러니 결정하고 시작하 기 전에 정말 잘 고르고, 또 고르고, 잘 보고 해야 된다는 것이다. 19.육의 세계의 삶이 결정되는 대로 영의 세계의 삶이 결정된다. 20.어떤 문제를 두고서 해결할 방법이 결정되면, 그 방법 그대로 해야 된다. 고로 행하기 전에 최고 좋고 이상적인 방법을 결정해야 된다. 21.잘못 결정하고 하면, 하더라도 어렵고 힘들고 잘 안 된다. 22.길고 짧은 것은 대 보고, 그중에서 하나만 해야 된다. 23.월명동 야심작도 마지막에 결정된 대로 하나님의 구상대로 쌓았다. 그리고 다른 곳들도 마지막에 결정된 대로 쌓았다. 24.설교도 그 날 어떻게 전하는지에 따라 결정되어 행하게 되니, 정말 말씀을 잘 전해야 된다. 잘 못 전하면 못 전한 대로 끝나고 만다. 25.10대, 20대, 30대 때 인생이 결정된 대로 일생을 산다. 26.그 시간에 그 차를 타려면, 그 시간에 그 차에 올라타야 된다. 27.한 인생, 한 위치, 한 일이다. 28.제자들끼리 하면 항상 한 단계 아래에서 한다. 고로 선생에게 물어 보고 행하여라. 그래야 한 단계 위에서 한다. 29.육계에서는 새벽마다 각 교회에서 새벽예배를 드린다. 그러나 혼계 에서는 섭리인 모두 한자리에서 선생과 함께 새벽예배를 드린다. 늦 게 온 자는 선생이 안 보이는 데 앉아서 말씀을 듣는다. 고로 예배 가 끝날 때까지 선생의 얼굴을 못 보고 끝난다. 주일예배, 새벽예배, 성령집회도 그러하다. 30.혼계에서 상황을 보고서, 그 육의 상태를 분석하고 그 육의 상황을 알게 된다. 31.혼체들은 섭리인 전체가 한자리에 모여서 예배를 드린다. 32.그러나 혼계에서도 때에 따라 그 나라나 그 지역에서 집회가 있을 때는 그 나라나 그 지역에서만 집회를 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