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2.25 (월)
계시말씀
- 선포일
- 2013.02.25 (월)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1장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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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25 계시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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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약 성령 역사의 시작과 실체
작성일 : 2012년 12월 21일 새벽 2시
작성자 : 장정희
(월명동 기도굴에서 찬양 후 기도하는데 하나님도 선생님의 모습으로 오시고 성자 주님도 선생님의 모습으로
오셔서 선생님은 삼위의 육이심을 또한 삼위의 사랑이심을 더욱 깨닫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하여 선생님은 삼
위의 사랑이 되셨는가 생각하다 사랑의 책임 분담을 하셨기에 그러하다는 깨달음이 와서 성자께 제 깨달음이
맞으면 사랑의 책임 분담을 온전히 이루신 선생님에 대해 가르쳐 달라고 부탁드렸을 때 해 주신 말씀입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선생은 요한복음 1장 32절에서 34절의
사랑의 책임분담을 하여
나 성자의 분체가 되었으니
그 사랑의 책임 분담은 증언과 성령이다.
요한복음 1장 32절-34절
<요한이 또 증언하여 이르되 내가 보매 성령이 비둘기 같이 하늘로부터 내려와서 그의 위에 머물렀더라.
나도 그를 알지 못하였으나 나를 보내어 물로 세례를 베풀라 하신 그이가 나에게 말씀하시되 성령이 내려서
누구 위에든지 머무는 것을 보거든 그가 곧 성령으로 세례를 베푸는 이인 줄 알라 하셨기에
내가 보고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증언하였노라 하니라>
증언은 증거로서
상대체가 증언해야
완전한 증거가 된다.
그래서 본체의 증거는
분체가 하는 것이다.
상대는 다른 존재체이면서 일체이다.
즉 남자와 여자는 성별이 다르지만
인간이란 면에서 일체이듯
본체와 분체는
영과 육의 입장에선 다르지만
구원자란 사명에선 일체 되는 것이다.
그리하여 나 성자의 분체인 선생이
이 땅에 베푼 사랑의 구원역사는
삼위일체인 나 성자를 증거하는 역사였다.
말이 아닌 삶으로 증거하는 역사였으니
이는 선생이 성약역사 최초로
성령이 임한 자이기 때문이다.
선생은 혼과 영에 성령이 머무는 자이다.
성령은 하나님의 영으로서
진리와 사랑을 뜻한다.
하나님의 영이
선생의 혼과 영에 머문 증거가
사랑인 말씀을 선포하고
사랑인 말씀을 실천하는 것이다.
증언은 말씀을 실천하는 것이
말씀인 나 성자를 증언하는 것과 같다.
증언의 핵은 심정이다.
심정은 말씀인 사랑을 실천해야만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증언을 실천이라고 말할 수 있다.
또한 말씀을 실천할 때 성령을 받기 때문에
선생을 증거하는 자는
성령을 받은 자라 할 수 있다.
고로 성령 받지 않고선
곧 말씀을 실천하지 않고선
삼위가 원하는
수준 높은 합당한 증거를 하기가 어렵다.
그리하여 가장 높은 존재자 전능자 삼위를
말씀을 100% 실천하여
성령이 100% 혼과 영에 머문
선생이 증거한다.
말씀을 실천해서 성령을 받은 선생은
말씀이 삼위이자 사랑이기에
삼위의 사랑을 실천하여
그 삼위의 사랑이 선생의 영, 혼, 육 속에 녹아서
선생은 그의 영, 혼, 육 모두가 사랑이 되었다.
그래서 선생이 나 성자의 분체가 되었다.
성령으로 세례를 베푼다는 말은
말씀을 받아 전해 주는 것을 의미하니
너희는 말씀을 받았다는 의미 자체가
말씀을 실천했다는 의미임을
반드시 깨달아라.
신약 나사렛 예수는 아들로 타고났기에
처음부터 성령이 임하였지만
선생은 사랑의 조건인 말씀을 실천하여
사랑의 책임분담을 하였기에
성령이 임하였다.
그러나 나사렛 예수에게 임한 성령과
선생에게 임한 성령이 다르니
나사렛 예수에게 임한 성령은
아들이 되게 하는 성령이요
선생은 신부가 되게 하는 성령이다.
이는 더 차원 높은 성령이
선생에게 임했다는 의미이니
그것은 선생이 신약 아들보다 차원 높은
신부 구원역사를 펴는 사명자이기에 그러한 것이다.
최고로 차원 높은 성령인
신부의 성령이 임한 선생이
그리하여 신부의 말씀을 실천하여
신부 말씀인 재림 휴거 말씀을 받아
우리에게 전해 준 것이다.
이 재림 휴거 말씀이
바로 신랑 나 성자의 재림과
신부 너희들의 휴거를 말하는 것이 아니냐.
신랑과 신부의 사랑,
하늘과 땅의 사랑이 재림 휴거 말씀이다.
그리하여 하늘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기 위해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격 성령께서
이 땅에 강림하셨으니
바로 선생에게 임한 신부의 성령이다.
이 신부의 성령이 임한 선생이
사랑의 책임분담
곧 삶으로 말씀인 삼위를 증거하여
성약 신부 역사가 태동했다.
그리하여 너희는 분체 선생을 통하여
본체 나 성자를 깨닫고
본체와 분체를 증거해야 한다.
이것이 선생을 통하여
신부의 성령 받은
너희 사랑의 책임분담이다.
부흥강사는 선생의 육이기에
신부의 성령을 베푸는 역사를
지금 선생 대신 이뤄 나가고 있다.
고로 선생 다음으로
이 성약시대 신부의 성령을 받은 자가
부흥강사이다.
부흥강사도 말씀인 선생을 실천하였기에
곧 선생을 절대 사랑하여
그 말씀에 순종함으로
신부의 성령을 받았기 때문에
성령의 역사를 지금 집행하고 있다.
성령의 핵이 무엇이냐.
본체 분체이다.
본체 증거는 분체를 통해서이다.
그래서 본체 분체 증거가 성령 집회의 핵이다.
말씀이 삼위와 보낸 자이기 때문에
말씀을 전한다는 것은
본체와 분체를 증거한다는 의미가 된다.
(성자 주님, 성령 역사는 신약에서 나사렛 예수님 돌아가시고 오순절 마가의 다락방에서 처음 일어나지 않았
습니까? 지금 성약 시대에서도 선생님께서 그곳에 계시게 되면서부터 부흥강사 통해 성령의 역사가 일어난 걸
로 알고 있었는데 그러면 그 전에도 성령의 역사가 있었단 말입니까?)
히브리서 10장 36절을 보라.
<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함은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약속하신 것을 받기 위함이라.>
뜻은 말씀
곧 창조 목적과 재림과 휴거이니
사랑의 창조목적인
재림과 휴거의 뜻을 이룬 후
받는 것이 성령이다.
이 말은 선생이 재림과 휴거의 뜻,
창조목적의 뜻을 이루었기에
성령의 역사가 일어났음을 증거한다.
선생이 그의 사명을 깨닫고
공생애가 시작된 때부터
성령역사가 시작되어
전반기와 한 때 두 때 반 때를 거쳐
지금의 성령 역사를 이루게 되었다.
곧 히브리서 10장 15절에서 18절처럼
<또한 성령이 우리에게 증언하시되 주께서 이르시되 그날 후로는 그들과 맺을 언약이 이것이라 하시고 내 법
을 그들의 마음에 두고 그들의 생각에 기록하리라 하신 후에
또 그들의 죄와 그들의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하셨으니
이것들을 사하셨은즉 다시 죄를 위하여 제사 드릴 것이 없느니라.>
너희와 죄와 인류의 죄를 속죄한
선생의 십자가 희생을 통하여
성령의 역사를
지금 부흥강사의 몸을 빌려
선생이 하고 있다.
곧 지금 성령집회는
부흥강사의 육을 빌려
선생의 영이 하고 있는 것이다.
때가 되어
성약 성령 역사의 시작과 실체를 밝히는 것을
성령의 귀 있는 자는 깨달아라.
이와 같이 선생의 육을 빌어
나 성자가 재림 휴거 역사를 이끌고 있다.
말씀인 성령으로 이끌고 있다.
재림 휴거 말씀 선포와 완성이
성약 성령 역사 시작과 마지막이다.
끝으로 나 성자가 권면하니
히브리서 11장 1절에서 3절이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너희가 바라는 휴거의 실상은
말씀 곧 삼위와 보낸 자니
그래서 말씀이 보이지 않는
삼위의 증거이다.
선생은 이 말씀을 증거함으로
휴거의 뜻을 이룬다.
믿음은 깨달음과 성령이다.
선생을 깨닫고
그와 같이 신부로 변화되는 것이다.
그리하여 말씀을 통해,
보이지 않는 삼위가
보이는 선생으로 나타나는 것이니
선생은 보이는 선생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삼위임을 깨달아라.
깊은 말을 전하고 가는 성자 주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