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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13.02.25 (월)

계시말씀 9152cc79

선포일
2013.02.25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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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 시작 작성일 : 2012. 12. 4 AM02:23 작성자 : 김민지 (철야 시간에 눈물로 기도했습니다. “주님, 마음이 너무 괴롭습니다. 이 세상 사람들을 볼 때 주님을 사랑하지 못함으로 겪는 고통이 너무 큽니다. 너무 불쌍합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신부야. 낳지 않아야 할 것을 인류는 낳고야 말았다. 그것으로 그리도 고통 받으며 힘들게 인생살이를 하고 있다. (주님. 낳지 말아야 할 것이 무엇인가요?) 죄. 악. 죄악이니라. 창세기 3장을 보자. 1절) 그런데 뱀은 여호와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 중에 가장 간교하니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이르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에게 동산에 있는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2절)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열매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3절)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열매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4절)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5절)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6절)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열매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아담 하와로부터 모든 죄가 시작되었음이라. 신부야.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먹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죄가 시작되었다.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가 무엇이었느냐. 성(性)이니라. 성장되지 못한 상태의 성은 변질되기 때문이라. 하나님은 그로 말미암아 아담, 하와가 성장하기 전까지는 성욕에 눈을 뜨지 않게 하셨고 봉인해 놓으셨다. 사탄은 그 꼴을 못 보고 하와에게 가서 성이 무엇인지, 이성이 무엇인지 가르치며 그의 모든 것을 취함으로 하와의 정신, 생각을 타락시키고 변질되게 했으며 아담에게 몸을 내어 줌으로 육까지 타락시켜 사망의 선고를 받게 하였다. 때가 되면, 순리에 따라 하나님을 최우선에 사랑하며 화평하면서 차원 높은 사랑을 할 수 있도록 하나님은 계획하셨지만 사탄 마귀에게 몸도 마음도 뺏겨 타락한 아담과 하와는 변질된 사랑으로 하늘 앞에 죄를 짓게 된 것이다. 고로 이 세상의 모든 육체 사랑, 하체 사랑은 타락이 되어 버렸고 하나님을 떠나 죄를 짓고 악을 낳게 되는 시초가 된 것이다. 아담과 하와의 변질된 타락으로 인해 죄가 태어났으며 그 죄는 급속도로 번져 지금까지 수천 가지의 죄를 낳아 인류를 사망으로 끌고 가고 있다. 사랑아, 보아라. 모든 시작은 성욕에서 비롯되었음이라 변질된 하체 사랑, 쾌락 위주의 사랑, 사탄과의 관계의 사랑으로 세상은 죄악으로 물들어 있음을 보아라. 하나님을 떠나 사랑하니 그리도 사탄이 그들의 몸을 쓰고 서로 취하며 더럽히며 죄를 짓게 하는 것이니라. 3절)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열매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으니 하나님은 성(性)에 대해 너희에게 가르치지 않았다.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는 의미는 그것에 대해 눈을 뜨지 말라는 의미이다. 몰라도 된다는 의미이다. 어린아이가 엄마에게 내가 어떻게 태어났냐고 물으면 부모는 모든 것을 다 가르쳐 주지 않고 때가 되면 가르쳐 주듯이 아담 하와 역시 아직 성장되어야 될 어린아이였기 때문에 순수하고 착실하게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고 성장되길 바랐기에 때가 될 때까지 성에 대해 가르치지 않았던 것이다 너희가 성장하기 전까지는 그것을 제대로 배우지 못하고 잘못 사용했을 때엔 변질이 되고 죄가 될 수 있기 때문이었다. 7절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져 자기들이 벗은 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로 삼았더라 그러나 뱀 같은 사탄은 말씀으로 꼬이며 그들에게 성의 쾌락을 맛보게 해 주었다. 눈이 밝아졌다는 의미는 “성에 대해 눈을 떴다.”의 의미이다. “인식하고 의식했다.”라는 의미이다. 곧 그들이 부끄러워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로 삼았다고 기록되었지 않느냐. 세상을 보아라. 아담 하와로부터 시작된 원죄를 누가 알고 회개하는 자가 있느냐. 모두 성에 미쳐 정신 빠져 오직 쾌락에 물들어 살아가고 있지 않느냐 진정 이 죄를 깨닫고 회개한 자, 지구촌 전체 선생밖에 없었다. 이 죄를 깨닫고 인류 전체를 위해 회개하며 기도했기에 그는 깨끗한 구름이 되어 나 성자의 첫 열매가 된 것이니라. (아멘, 주님. 그런데요. 그렇다면 이런 성욕을 왜 창조하셨나요? 이성 사랑을 왜 창조하셨나요? 지금 세상을 봐도 이성에 미쳐서 날뛰며 살아가는 사람이 태반인데 또 섭리에 와서도 이성 사랑을 못 참고 나가는 자들도 많은데 처음부터 오직 주님만 사랑하게 하체 사랑을 만 들지 않았으면 됐잖아요.) 신부야. 기준이 왜 중요한지 아느냐? 기준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결정되기 때문에 기준이 중하다. 아담을 창조하고 그가 부르는 것이 이름이 되었듯이 기준은 그렇다. 기준으로 말미암아 정의가 내려진다. 아담과 하와는 생령의 기준이다. 나 성자와 통한 첫 사람이었기에 그들은 생령이 되었고 하나님과 소통이 되고 대화를 나눌 수 있었었다. 인류의 기준자였다는 말이다. 그런데 그들은 사용법도 모르면서 사탄의 꼬임을 받아 자기 멋대로 사용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하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지고야 말았다. 삼위는 성욕, 정욕을 창조한 것이 아니라 차원 높여 구원 역사를 펼칠 수단을 만든 것이다. 구원 역사를 위해 사랑의 대상체들을 창조하고 생명을 잉태하기 위해 만든 것이지 정욕을 창조하지 않았다. 그러나 사탄이 변질된 사랑을 가르쳐 타락시킴으로 말미암아 죄로부터 정욕이 생겨났고 그 잘못된 방법으로 인류는 쾌락의 문화로 죄에 빠져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주님. 그렇다면 이성에게 끌리는 마음도 타락된 마음에서 생겨난 마음인가요? 주님이 배필을 주시기 위해 그런 마음을 주신 줄 알고 있었는데요.) 아담 하와의 기준으로 죄가 탄생됨과 동시에 이 세상 사람들은 하나님보다 이성간의 사랑에 끌리게 되었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단절됨과 동시에 하나님과 대화하지도, 교통하지도 못하게 되면서 사람에게 의지하고 사랑하고 사람과 더 많은 대화를 하게 됨으로 인간의 대상체는 사람이라는 것으로 인식하고 사람과의 사랑에 빠져 이 세상을 살아간다. (주님. 그렇다면 이 세상 사람들이 세상 사람들끼리의 정욕에 불타 서로 사랑하지 않고 하나님을 더 사랑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되나요?) 원죄를 깨닫고 눈물로 회개하며 깨끗하여 나의 첫 신부가 된 자, 사랑으로 흠도 점도 없이 깨끗한 자, 인류의 죄를 위해 눈물로 목숨 바쳐 기도하는 자, 곧 이 시대 분체를 만나 근본의 회개를 해야 한다. 이 시대 사명자는 6000+년만에 처음으로 원죄에 대해, 유전죄에 대해, 자범죄에 대해 죄에 대해 정확히 깨닫고 1점 1획도 남김없이 회개하여 온전한 자다. 기준을 세웠기에 기준자로 말미암아 그를 믿고 그를 따름으로 그 기준에 줄 서 깨끗하게 회개 받아야 하느라. (아멘. 주님. 주님의 분체와 주님을 미쳐서 사랑하면 외롭지 않고, 세상 사랑이 생각나지도 않는데 그 역시 분 체 곁에 있으면 깨끗함을 받고 죄 사함을 받고, 온전해지기 때문인가요?) 요한 일서 4장 13절-15절과 같다. 13절) 그의 성령을 우리에게 주시므로 우리가 그 안에 거하고,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아느니라. 14절) 아버지가 아들을 세상의 구주로 보내신 것을 우리가 보았고 또 증언하노니 15절) 누구든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하면 하나님이 그의 안에 거하시고 그도 하나님 안에 거하시느니라. 이 시대 사명자를 깨닫고 시인하는 자는 하나님이 그 안에 나 성자가 그 안에 거하고 그도 하나님 안에 거할 것이니라. 사랑하는 자들아. 마지막 때, 너희는 온전해야 한다. 너희는 살아 있는 사랑, 곧 생령이 되어라. 마지막 때. 너희의 흘러가는 생각, 정신대로 내버려 두지 말고 정욕과 쾌락에 물들지 말고 선생과 같이 오직 온전한 사랑을 나 성자 앞에 드리는 자들이 되길 바란다. 마지막 때, 흠도 점도 없이 깨끗해지길 바란다. 죄의 시작은 정욕이니 너희는 모든 정욕과 쾌락의 사랑을 진실된 온전한 영의 사랑으로 차원 높여 나 성자를 대하고 사랑하길 바란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