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02.26 (화)
계시말씀 fcbfd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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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2.26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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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가 되어 기도하는 것이 깊은 기도다
작성일 : 2012. 9. 26(수) AM 06:00
작성자 : 정별해
(‘깊은 기도’가 무엇인지 궁금했습니다. 주님께 주님의 상대가 되고 싶다고 고백하며 깊은 기도하고 싶다고 기
도했을 때 주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그의 상대가 되어 기도하는 것이 깊은 기도다.
(주님, 그것이 무슨 말입니까.)
너희는 구원자 하나님으로 인해
사랑의 상대체가 되었다.
엄청난 역사 속에 이룬
하나님의 뜻이며 계획이었다.
이 완성의 역사, 아직 완성은 아니지만
하나님의 상대체가 되는 역사다.
하나님의 본래 창조목적 뜻을 이루는 역사가 되었다.
상대가 되어 주는 것.
그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느냐.
(인간으로서 자신이 하나님의 육이 되고 주님의 육이 되어 그의 온전한 신부가 되는 것이 아닙니까. 상대로서
그 위치에서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까.)
맞다.
상대는 상대다.
그 위치에 존재하는 것이 상대다.
상대의 위치는 신부다.
신랑 신부의 역사다.
상대가 되어 주는 것이란
자신의 상대의 심정을 알고
상대가 원하는 것을 해 주는 것이다.
그것은 상대가 하기에 자신의 능력 위에
신랑인 나 성자의 능력으로 하게 된다.
그러니 자신이 못한다고 낙심할 이유도,
상대로서 부족하다 자책할 이유도 없다.
왜냐하면 이미 내 상대이기 때문이다.
상대란 축복이다.
엄청난 것이다.
사람으로서 하지 못하는 것을
상대인 나 성자를 입고 하는 능력이
상대의 능력이다.
깊은 기도란 무엇이냐.
상대를 믿고 기도하는 것,
상대가 되는 것,
상대를 위해 기도하는 것,
그것이다.
상대가 되기 위한 조건은
오직 사랑이기에
사랑으로 상대가 되어 기도하는 것이
깊은 기도다.
사랑하는 상대를 앞에 두고
자신을 비우고 기도할 때
나의 심정을 알게 되고
나의 생각을 알게 되며
곧 자신을 비우고
나의 생각대로 기도하게 되기에
상대로서 최선으로 기도하게 되는 것이다.
사랑의 힘이 강하면 강할수록
상대가 되는 힘이 강해진다.
사랑의 깊이가 깊을수록
깊은 기도가 나온다.
깊은 기도란, 진심의 기도다.
‘깊다’라는 말이 무슨 뜻이냐.
‘깊다’라는 것은
어떤 것의 정도가 강하고
심도가 있다는 이야기다.
깊은 기도란 무엇이냐.
어떤 것이 사랑이 되어
사랑의 정도가 강하고
심도가 있다는 것이다.
그것이 깊은 기도가 아니냐.
그러니 가장 쉬운 방법이 무엇이냐.
사랑이다.
상대가 되는 것이다.
가장 확실하다. 상대체.
하늘의 비밀이다.
엄청난 하나님의 역사다.
너희가 나의 상대체가 될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
너희 인생은 목적을 이루며 가는 것이다.
상대체가 되어,
자신이 아니라 나로 살며
자신을 버리고
오직 나의 상대로 존재하여 뜻을 이루자.
상대의 뜻을 이루는 깊은 기도를 하자.
상대가 되어 하자.
그 세계는 깊이가 끝이 없어서
사랑하면 할수록
네가 심중에 내가 많으면 많을수록
깊은, 더 깊은 기도의 골짜기로 들어가게 된다.
선생을 위한 기도도 마찬가지이다.
선생을 사랑할수록,
또한 나를 사랑할수록
더 깊은 골짜기로 들어가
더 깊은 기도를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더 깊은 기도를 하면 어찌되겠느냐.
더 깊은 사랑이 된다.
더 간절한 상대체가 된다.
점점 더, 이 서클이 돌아
네가 깊어지고 우리의 사랑이 깊어지면
너와 내가 일체 되는 것이다.
그 지점이 있다.
사랑아,
우리 깊은 기도로 만나자.
깊은 기도로 만나 사랑하자.
네 심중에 내가 많을지어다.
자신의 육성보다 내가 강할지어다.
나는 질투하는 신이라.
네가 내가 아닌 다른 것을 생각하며
다른 것을 보고 있을 때 참을 수 없노라.
그러니 내게 집중하여라.
(주님. 주님의 상대가 되어 드리면 어떤 일이 일어나나요?)
상대여,
네가 내 상대가 완전히 되어 준다면
내가 너의 몸을 쓰고 역사한다.
100프로다.
그러니 너는 네가 한다는 생각을 버리고
나에게 모든 것을 맡기게 된다.
나에게 모든 것을 맡기는 것이
곧 상대가 되는 것이기도 하지.
역사가 일어난다.
네 안에 너의 역사가 일어나고
나의 뜻, 인류 구원의 역사를
나와 함께 펼치게 된다.
이미 넌 내 상대가 되었기 때문이지.
희망인 것은 섭리인 모두가 상대다.
내 사랑하는 자다.
선생의 조건으로 말미암아 그리되었노라.
기억하여라.
선생의 상대가 되자.
나의 상대가 되고
보낸 자의 상대가 되자.
이상적인 역사를 이룰 수 있을 것이다.
상대여,
내 사랑하는 신부여.
깊은 기도로 나를 만나라.
그 키는 무엇이라고?
상대가 되어 기도하는 것.
내 마음을 느껴라.
내 사랑을 받아가라.
상대야.
사랑한다.
내가 너를 상대 삼고
깊은 기도로 우리 만나기 위해
귀한 말 전해 주었다.
깊은 기도하라.
선생을 위해
상대가 되어 깊은 기도하라.
사랑한다.
상대가 되는
엄청난 축복의 말을 전하고 가는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