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2.27 (수)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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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체 모르면 본체 모르는 고로 휴거가 안 된다
‘조금 더’하라
작성일 : 2013. 1. 1(화) 새벽 3시-5시
작성자 : 주 사랑빛
(새해 첫 새벽기도를 드리면서 성약시대를 맞게 해 주신 성삼위의 사랑에 감격하여 감사 기도를 드렸습니다.
“사랑하는 하나님, 성령님, 주님께서 제게 해 주시는 그 사랑이 너무 커서 어찌 제가 드리는 사랑과 비교하겠
습니까. 그러나 부족하지만 올해는 주님께서 저를 사랑해 주시는 것보다 더 사랑해 드리겠습니다. 선생님께도
더 먼저 사랑을 드리겠습니다. 작년에도 사랑해 왔고, 올해도 더 사랑을 드리고 앞으로 영원히 변치 않고 사
랑을 드리겠습니다. 제 사랑을 부디 꼭 받아 주세요.”라고 기도드리니, 주님께서는
“그래, 내 사랑아. 그러한 자가 되어 다오.
나의 사랑을 너라는 그릇에 차고 넘치도록 부어 주리라.
이 증표는 바로 나의 분체를 통한 말씀이다.”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주님, 성자 분체이신 선생님을 보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송구영신 예배 말씀 중에 ‘분체 모르면 본체 모르는 고로 휴거가 안 된다.’라고 하셨습니다.
분체를 알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더 깊이 말씀해 주시면 더 행하여 변화되겠습니다.”라고 간구드리니 주님께서 말씀을 시작하셨습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
기계를 통해 물건을 만들려고 하는 자가
기계에 대해 모르면 안 되듯이,
요리 도구를 가지고 요리를 만들어 내려는 자가
요리 도구를 모르면 안 되듯이,
애인과 결혼하여 가정을 이루려는 자가
애인에 대해 모르면 안 되듯이,
정치를 통해 나라를 다스리려는 자가
정치에 대해 모르면 안 되듯이,
나와 깊은 사랑을 나누고 온전한 신부가 되고자
신앙생활을 하려는 자가
나의 분체에 대해 모르면 안 된다.
2013년 성약은
바로 나의 분체를 통해
본격적인 생명 축복의 역사를 펴나간다.
선물을 택배로 받으려면
집 주소를 알아야 하지 않느냐.
너희가 무한한 하늘의 축복을 받으려면
바로 성자 분체를 알아야 한다.
분체는 본체의 모형이고 그림자다.
고로, 분체를 모르는 자는
본체를 모르는 자와 같다.
(아멘! 성자 분체에 대해 아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더 가르쳐 주세요.)
성자 분체의
사상과 정신, 사랑에 대해 알라는 것이다.
알면 친해진다.
알면 늘 관심이 가지는 것이다.
알면 그가 무슨 말을 하는지
귀를 기울이게 된다.
알면 그와 함께 행하고 싶어진다.
알면 노력하고 간절히 원한다.
알면 사랑하게 되는 것이다.
알아야 한다.
나 성자는 지난 날 나의 분체에게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말해야 안다.”
사람은 누구나 입으로 말을 하거나,
글과 행동을 통해 표현하거나
말을 해야 안다.
그리고 그 말을 들어야 안다.
나 성자는 나의 분체를 통해
늘 말해 준다.
그러니 나의 말을 들어야 알지 않겠느냐.
생명의 말씀을 귀히 듣고
한 자라도 실천하는 자를
나 성자는 지켜보고 있다.
그리고 그 행한 공적을
무엇으로 갚아 주는지 아느냐?
조금 더 말을 해 준다.
그리하면 너희는 조금 더 행하게 된다.
그 ‘조금 더’가
너희를 천국으로 인도하는 것이다.
조금 더 알고 조금 더 행하여라.
선생이 너희에게 구시대 마지막 선물로
사인(sign)을 주었지?
그 가치를 어찌 값으로 따지겠느냐.
선생의 사인은
일개 한 사람의 사인과 다르다.
성자가 함께
그의 뇌와 손을 쥐고 사인한 것이다.
신의 사인이다.
또한, 그가 행동하여 받은,
삶이 녹아 있는 사인이다.
그러니 귀한 것이다.
아주 옛 시대가 되어 버린
구약인들의 이야기를 꺼내는 것이
이제는 고리타분하기도 하겠지만,
구약인들은 율법 한 구절, 한 구절을
머리에 붙이고 다녔다.
너희는 그리하지는 않아도 되나,
가슴에 새기고 다니며 행하라.
귀히 여겨라.
선생 사인 중에
조금 더 하니 되더라 하지 않았느냐.
조금 더 행하는 것이
얼마나 큰 성공의 법칙인지 아느냐.
바로 너희가 ‘조금 더’의 산 증인이다.
처음에 교회를 와서 말씀을 들었을 때
거기에서 끝나지 않고
조금 더 말씀을 들었지 않느냐.
그러다 보니 시간이 흘러감에 따라
‘조금 더’한 것이 모여
나와 분체를 알게 되고
시대를 깨닫게 되지 않았느냐.
하루 왔다가 다음날 하루 더 온다고
천재지변이 일어나듯,
무엇인가 크게 변화되었더냐.
그렇지 않지.
하지만 조금의 모래가 쌓이면
모래 산이 되는 것이다.
선생도 환란과 각종 어려움을
조금 더 힘을 내서 이기다 보니,
어느새 무덤기간이 끝나고
성약의 대역사를 맞이하지 않았느냐.
이처럼 너희 매일의 삶에서도
조금 더 나를 사랑하고,
조금 더 말씀을 깊이 듣고,
조금 더 수고와 노력을 하고,
조금 더 행하여라.
선생의 삶과 같이 살아보아라.
어느새 조금 더 한 것이 쌓여
큰 의의 산을 이룰 것이다.
조금 더 선생과 일체 되어라.
매일 전진하여라.
조금 더 변화되어라.
홀연히 변화된 너의 영체가
나를 맞을 것이다.
휴거는 조금 더 성자 분체를 알고 행하며
나와 교통할 때 이루어진다.
이것이 올해 휴거의 하나의 비법이다.
엄마가 아기에게 걸음마를 가르칠 때
‘조금 더 걷자.’
밥을 먹일 때 ‘조금 더 먹자.’ 하지 않느냐.
그와 같이 조금 더 행하자.
너희들은 성약을 맞이했다고 해서
하루아침에 모든 것이 바뀌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 것이다.
이는 마치, 다른 나라로 이민 간 많은 자들 중에
각자의 차원에 따라 집을 구하고 사는 것과 같다.
다른 나라로 이민을 갔다고 해서
모두 같은 차원의 집에 살지 않는다는 것이다.
너희는 ‘성약’이라는 더 발전된 세계로 옮겨졌다.
그러나 각자의 차원대로 사는 것이다.
조금 더 행한 자는 더 나은 차원에 사는 것이고,
조금 덜 행한 자는 더 못한 차원에 사는 것이다.
‘차원’과 ‘조금 더 행하기’는
연결되어 있는 것이다.
이제 나의 분체가 무덤기간에서
너희의 죄를 대신하여
희생해 주었고 승리하였으니,
조금 더 행하여 차원을 높이는 자들이 되어라.
보다 더 나은 휴거의 차원을 이루는 한 해가 되어라.
그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성자 분체에 대해 정확히 알고자
조금 더 노력하는 것이다.
말씀에 더 귀를 기울이고
조금 더 깊이 기도하면
모두 할 수 있다.
‘조금 더’의 법칙으로
성자 분체에 대해 점점 알아나가는 것이다.
어떻게 하면 성자 분체에 대해
잘 알 수 있는가에 대한
방법을 가르쳐 주는 것이다.
조금 더 행하라.
그리하면 나 성자 본체에 대해
홀연히 더 알게 된다.
나와 일체 된다.
조금 더 하는 과정 중에 휴거된다.
신약의 무지자들이
조금만 더 예수에 대해 알려고 했다면
그리 희생하게 하지 않았을 것이다.
모두 무지하여
스스로 무덤으로 들어간 격이 되었다.
이 시대도 악평을 보고 들은 자들이 있을 것이다.
그러한 자들이 조금만 더 말씀을 잘 듣고
선생에 대해 정확히 알고자 했다면
사망 세계로 가지 않았을 것이다.
그 ‘조금 더’를 행하지 않았다.
모든 것은 작은 마음에서 시작되는 것이다.
조금 더 알려는 마음조차 없었던 것이다.
고로 영원한 실패의 인생이 되었다.
올해는 섭리사 신부들 중에
절대 이러한 자가 없어야 하겠다.
이러한 자는 마치 이와 같다.
한평생 한 남자를 사랑하여
결혼을 꿈꿔 온 한 여자가 있었는데
그 꿈이 이뤄져 결혼을 하게 되었다.
결혼식을 며칠 앞둔 어느 날,
늘 이 결혼을 반대하며 여자를 짝사랑하던
다른 남자가 계획한 덫에 걸리고 말았다.
바로 다른 여자를 시켜
결혼할 남자에게 접근하게 하고
그 순간을 교묘하게 찍은 사진들을
여자에게 보여 주고,
어떤 사람을 데려와서
다른 여자의 거짓 부모 행세를 하게하여
“네가 결혼하려던 남자는 이미 결혼을 한 자이고,
이들은 이미 결혼한 여자의 부모들이다.
그 남자는 정말 바람둥이다.
너를 사랑하지 않고 너를 이용한 것이다.
결국 다른 여자에게 갈 것이다.”라고 하며
거짓된 말로 꾀고 악평했다.
그 말을 들은 여자의 마음은 흔들렸다.
그때 여자는 어떻게 해야 했느냐?
남자에게 가서 확인해야 하지 않았느냐?
조금 더 물어보고 믿어야 되지 않았느냐?
그러하지 못하여 결국에는 파혼하게 되었고
남자에게 마음의 상처만 주고 떠나게 만들었고
나중에 거짓임이 모두 드러나
땅을 치고 후회하게 되었다.
사랑하는 자를 조금 더 믿어 주지 못하고
조금 더 사랑하지 못했다.
사랑하는 자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하고
그 사랑을 오해했다.
모르면 이처럼 영원히 함께 살지 못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이 시대 너희도 마찬가지다.
성자 분체에 대해 알아야
본체에 대해 알게 된다.
조금 더 믿고, 조금 더 알고,
조금 더 사랑하고, 조금 더 행하라.
이를 통해 휴거의 영체로 완성해 나가라.
신약을 모르면 성약을 모르는 것이다.
전환 시대에 살아온 너희들에게 나 성자는
나의 분체 통해
정확히 신약에 대해 가르쳐 주었다.
그리고 성약에 대해 가르쳐 주었다.
신약의 분체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자가
성약의 분체에 대해 알겠느냐.
그러니 자신이 ‘분체다. 본체다.’
헛된 소리를 하는 것이다.
갈대밭에 부는 바람은 불기는 불어도
결국 허무하게 사라진다.
이 바람과 같은 자들 좇아가는 자들은
정말 무지한 자들이다.
나의 분체는 신약 문을 잘 닫고
성약의 문을 잘 연 자다.
이와 같이 너희도
나의 분체를 정확히 알아야
나를 정확히 알고 맞는다.
(아멘! 어린 생명들, 새로 온 자들도 이 말씀의 뜻을 정확히 잘 알 수 있게 비유를 들어 조금 더 말씀해 주세
요.)
마지막으로 하나의 짧은 비유를 들어주겠다.
과일나무를 키워
좋은 열매를 따려는 자가 있었는데
많은 땅과 많은 씨 중에
가장 좋은 땅과 좋은 씨는 찾았으나,
씨를 어떻게 뿌려야 하는지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여
제대로 뿌리지 못했다.
그러니 어디서 어떻게 뿌리가 자라는지도 모르니
물과 퇴비를 제대로 주지 못했다.
결국 나무가 제대로 성장하지 못하게 되고,
가지도 튼튼하지 못하고,
과일도 열리지 않았다.
수고는 수고대로 하고
온전한 열매는 하나도 따지 못한 것이다.
땅은 성약, 씨는 분체, 뿌리는 본체,
나무는 너희의 육체, 가지는 혼체, 열매는 영체이다.
아무리 가장 좋은 성약 땅과,
가장 좋은 성자 분체라는 씨를 가졌어도
제대로 알지 못하면
본체도 제대로 알 수가 없고,
이에 따라 너희 각자의 나무에
말씀의 물과 퇴비를 제대로 할 수 없게 된다.
그리하면 너희의 육신의 행위가 온전치 못하게 되니,
혼체도 온전하게 발전하지 못한다.
자동적으로 너희는 온전한 신부 영체로
변화될 수가 없는 것이다.
고로, 휴거되지 않는다.
이와 같이 분체를 제대로 알아야
본체를 알게 된다.
그래야 너희 자신의 과일나무에
제대로 물과 퇴비를 주게 되어
육신의 온전한 행위에 의해 혼체가 발전하고
이에 따라 온전한
신부 영체의 열매를 맺는다는 것이다.
나의 분체가 휴거의 핵심이다,
이를 선생에게 보내고
선생과 함께 잘 요리하여 외쳐라.
성자 분체를 증거하라.
이것이 나 성자가 진정 원하는 바이다.
사랑하여 휴거에 이르도록
조금 더 가르쳐 준
성자 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