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3.02.27 (수)
계시말씀 a3bda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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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2.2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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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기도의 능력
작성일 : 2012. 9. 5(수) AM 02:15
작성자 : 윤병돈
(교회 생명을 놓고 기도하다가 표가 안나 답답하였습니다. 그래서 선생님께 편지를 드려 기도를 부탁드렸습니
다. 얼마 후, 표가 나게 생명이 좋아지고 좋지 않던 상황이 뒤바뀌게 되었습니다. 주님께 이 일을 말씀드리며,
선생님의 기도의 능력을 저도 받고 싶다고 말씀드리니 “하나님의 마음을 붙잡는 기도” 말씀을 보라 하셨고,
선생님의 기도를 듣고 다시 기도하라고 말씀해 수셨습니다. 다음날 말씀을 반복해서 들으며, 제가 하는 기도
가 얼마나 부족하고 수준이 낮은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후, 철야를 하면서 기도를 제대로 하지 못한 것을
회개하며 기도의 능력을 구했을 때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사랑하는 자의 간구로
네게 이르니 적으라.
선생의 기도의 능력과
네 기도의 능력은 분명 다르며
수준과 차원! 그 사랑의 차원에서 기도가 다르며,
하늘 앞에 상달이 다르다.
선생의 기도가
왜 위력이 있는지 아느냐?
(주권자의 기도이기 때문에 다르다 생각해요. 성약 1000년 역사 하늘과 땅의 역사의 주권자요.)
사랑아.
네 고백이 진정 옳다.
그가 기도로 이 땅에서 잠그면 열 자가 없으며,
닫혀 있던 문제의 상황도
그가 기도하면 모든 것이 풀려 돌아간다.
영계의 상황 또한 이와 같으니,
그는 삼위의 분체요, 시대의 왕이요, 권세자요,
육의 주권자이니라.
아직 섭리에 그를 잘 모르고,
사랑하는 선생으로만 대하니,
너희는 그를 네 생각으로 대하며,
그저 네게 잘 대해 주는 사랑하는 선생이자
성자의 대상체, 분체로만 생각하고 대하는구나.
사랑아.
성삼위가 인간에게 줄 수 있는
모든 능력과 권세를
그에게 주었다면
네가 진정 믿겠느냐?
그가 열면 닫을 자가 없고,
닫으면 열 자가 없음을
네가 믿겠느냐?
그가 말하는 것이 성삼위가 말함이며,
그가 행하는 것이 성삼위가 이 땅을 향한 행함임을
너는 깨달아라.
그러니 그가 하늘 앞에 땅을 중보하며,
간구하는 그 모든 기도는 이루어진다.
너희의 기도는
그가 기도하는 뜻 안에서
합당하면 이루어지고,
합당치 않으면 이루어지지 못하니,
그가 축복과 심판의 열쇠를 가지고 있음이라.
(주님. 선생님의 기도와 제 기도를 비교하며 스스로 자책한 것을 회개드려요. 감히 비교할 수 없으며,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었어요.)
사랑아.
네가 그의 기도를 들었다 했지.
어떠하더냐?
(선생님의 기도는 하나님의 마음을 붙잡고, 행하시게 하는 기도였어요. 모든 기도에는 이유가 있었고, 땅의 상
황을 하늘 앞에 자세히 고하셨고, 하나님의 행하심을 인정하며 축복과 심판을 쪼개시며 기도하셨어요.)
사랑아.
선생의 인격과 신성을 보고 배우라.
그는 땅의 권세자이며,
하늘의 사명자이기에,
그가 고하는 대로
성삼위가 듣고 판단하며 그대로 행한다.
그러나 그의 기도에는
권위만 있는 것이 아니라
하늘을 진정 위로하며 사랑하며
격이 있게 대하지 않느냐?
하늘의 심정을 살피며,
이 땅에 축복을 구하지 않느냐?
또한 이 땅을 중보하며
뜻이 어긋난 사랑과 나라를 고하며
바로잡지 않느냐?
중보자이며, 심판자이지 않더냐!
(네, 맞습니다. 그런데 주님은 모든 상황을 다 아시지 않으시나요? 왜 선생님의 기도를 듣고 그때야 비로소 행
하시나요?)
그가 사명자이자 통치자이기 때문이다.
삼위는 이 땅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의 권한과 판단을
그에게 주었으니,
설령 심판을 받을 일이라도
그가 축복으로 구하면 축복을 주며,
축복을 받을 일도
그가 고하지 않으면 행치 않는다.
그에게 모든 권세를 주었음이다.
알겠느냐?
삼위는 그의 고백과 기도를 기다리며
이 땅에서 행함을 지켜본다.
이 땅의 축복과 심판과 그의 노정을 보아라.
삼위는 축복과 심판을 받을 때가 되면,
그 땅에 그를 보내어
삼위 앞에 그의 뜻대로 간구하게 하여
그 땅에 축복과 심판을 준다.
그러니 이 땅에서 그에게 행한 대로
삼위는 이 땅을 대하며 판단하며,
선생을 대함을 곧 삼위를 대함으로 본다고
일찍이 말하였다. 믿느냐?
(아멘! 진정 믿습니다. 선생님이 진정 축복과 심판, 시대 구원의 문임을 주님께 시인해요.)
나는 내 사랑하는 자에게
내 뜻을 맡기었고,
시대 역사를 맡기었으며,
천국과 지옥의 구원 문제를 맡기었다.
왜인지 아느냐?
(선생님을 믿고,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래.
이 역사 마지막이기에
나는 그에게 내 모든 권세를 주기 전
수차례, 아니 수백 번 시험하고 연단시키며
믿음을 보았고 사랑을 확인하였다.
진정 너희는 모른다.
그가 이야기하는 것은
아주 일부분이지 않겠느냐?
죽을 고비를 30번 이상 넘기며,
목숨을 잃을 위기에서도,
추위와 배고픔, 천대, 멸시, 가난 속에서도
그는 나를 버리지 않으며
사탄 앞에 성삼위의 자존심을 지킨 자이다.
그러니, 사탄 불가침이며
이미 사탄을 이기고 온 자이기에
대적할 수가 없다.
성경 마태복음 4장(나사렛 예수님이 사탄을 이기심)에
마귀가 예수를 시험하지 않았느냐?
이 역사, 그보다 더 수준 높고 차원이 높기에,
훨씬 더 많은 연단과 시험이
그를 사지로 몰았지만,
선생 다 이루며 지켜 냈다.
그로 인해 주옥같은 말씀 받고,
결국 이 사명 받았다.
택하고, 신부로 삼을 자라 정해 놓았다 해도
삼위는 그 믿음을 보아야 하기에
미리 말해 주지 않으며,
끝까지 시험하며 본다.
선생 다 합격하며 통과했다.
100점 만점에 100점 맞아
흠도 없이 통과했다.
그러하기에 삼위가 이 땅에 표상으로 삼으며,
그의 기도와 간구를 중심하여 행하는
법칙과 이치를 세워 놓은 것이다.
(주님. 이 땅 가운데 선생님을 보내 주시고, 선생님 같은 분을 만나게 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그런데, 정말로
신기합니다. 선생님께 보고하면 상황이 확확 돌아가고, 보고한 그대로 일이 바뀌고 진행이 돼요. 태풍도 막고,
지진도 막고, 화산 폭발도 막고... 주님. 저도 1/100이라도 이 능력을 받아 행하고 싶어요.)
사랑아.
능력의 기도를 하고 싶으냐?
너 또한 기도의 주권을 갖고 싶으냐?
그리하면 먼저 선생과 일체 되어라.
그리고 따라 행하여라.
온전해져라.
구원받아라.
기도는 말로 하는 것이 아니라
심정으로 하는 것이다.
너희도 선생과 같이 할 수 있다.
곧 그리 될 때가 온다.
그러나 그 전에 생각해 보아라.
너는 누구의 이름으로
삼위께 고하며
능력을 받을 것이며,
누구의 이름으로
네 권세를 부릴 것이냐!
알지?
(아멘! 시대 분체의 이름입니다.)
그래!
그 이름으로 간구하며,
하나님이 행하시게 하는 기도를 하여라.
기도는 조건이다.
사랑이다.
삼위의 행함이다.
그러하기에 기도는
일이며, 간구이며, 회개이며,
감사이며, 축복이며, 심판이며,
삼위가 너를 알게 하는 기회이며,
선생과 통하는 통로이며,
삼위와 통하는 통로이며,
영계의 문이며, 계시의 문이다.
믿음을 갖고 구하라.
합당하면 들어 주리라.
보낸자의 이름으로, 그리고 네 행실로
이 땅 가운데 찬란한 역사를 펴 나가라.
사랑한다.
(주님. 삼위께서 저희에게 받고 싶으신 고백이 있으신가요?)
사랑아. 아느냐?
시대 중심자의 운명이
하늘 역사의 운명이며,
이 땅의 운명이며, 개인의 운명이다.
그러니, 삼위가
가장 받고 싶어 하는 기도가 무엇이겠느냐?
삼위는 네 사랑을 원하며,
회개, 감사를 원한다.
하지만, 가장 원하는 것은
네 입에서 시대 분체를 시인하며,
그를 통해 역사하시는
성삼위를 시인하는 것이며,
그를 위해 기도하는 것이다.
그러니, 꼭 그를 위하여
정한 시간에 기도하여라.
귀 있는 자는 진정 깨닫고 기도하여라.
네가 선생을 사랑함을
삼위를 사랑함으로 보며 받을 것이니,
하루에 시간을 정해
각자 선생을 위해 기도하여라.
그 조건이 너를 중보하며 구원해 주리라.
마지막 기회, 공적 쌓기도 어려우니,
기도로써 진정 간구하며 공적을 쌓자.
알았지.
사랑하고 사랑한다.
나 성자가 네게 전하였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