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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2.28 (목)

계시말씀

선포일
2013.02.28 (목)
성경 본문
오전 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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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좋은 휴거를 꿈꾸어라 작성일 : 2012. 12. 11.(화) 오전 9:30 작성자 : 주희빈 (새벽 기도회 때 선생님 새벽 말씀을 듣기 전 ‘오늘은 주님께서 저에게 해 주실 말씀이 무엇일까?’를 기대하며 말씀을 들었습니다. 새벽 말씀 가운데 선생님께서 “나를 만나겠다는 준비만 했지. 와서 일하는 준비를 했냐 말이다. 불러 보면, 와서 이것저것 다 못한다. 다 해 버릇 놓아야 한다.”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들을 때 주님께 서 말씀하시듯 마음에 박혔습니다. 이것을 두고 다시 기도를 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사랑하는 섭리야. 내 말을 귀히 들을지어다. 마지막 이때 정녕 나의 말을 듣고 너희 영혼이 진정 나와 하나 되길 원하노라. 사랑하는 나의 여인아. 이 시간 너는 내 깊은 심정의 말을 받아 섭리의 모든 자들에게 전할지어다. 지난 34년 동안 나 성자는 선생의 육신을 통해 이 지상에 재림하였다. 그러나 그때는 오직 육의 역사만 이루었기에 성자 본체인 나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그러나 선생 통해 하나하나 너희 영혼을 두고 너희가 진정 나의 신부가 되길 바라며 너희의 모든 행실, 너희의 육의 삶이 신부의 삶이 되는 말씀을 가르쳤다. 그 말씀을 믿고 따라오는 자에겐 육의 휴거가 일어나 너희가 알지 못하여도 너희는 신부로 변화가 되고 있었음을 알아라. 신부로 변화된 자만이 그 영 또한 신부의 영이 되기에 나는 선생 통해 오직 너희 육에 해당되는 말씀을 전하여 너희가 육으로 나를 어떻게 모시고 살 것인지, 너희 육이 어떻게 변화되어야 하는지 그 삶을 가르친 것이다. 그 말씀을 믿고 따라온 자들에겐 선생이 곧 내가 되어 이끌었음을 알아라. 육의 역사라 육에 해당되는 것만 밝히 이르며 오직 선생의 육신에게만 집중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이제 때가 되어 너희의 영을 데려갈 때가 되었기에 다시 말해 너희 영 휴거의 때가 다가왔기에 나는 서서히 너희에게 영에 해당되는 말씀 곧 너희 영혼을 신부로 변화시키는 시대 말씀을 선포하여 너희를 이끌었음을 알아라. 성자 본체와 분체의 말씀을 통해 궁극적으로 너희 영혼을 데려갈 자가 누구인지 밝혔다. 근본은 나 성자이기에 신랑이 누구인지 확실히 인식시키기 위해 성자인 나에 대해 밝히 일러 주었다. 그리고 신약에서 완전히 독립하여 새 역사가 출범하는 때가 되었기에 나는 너희 모두에게 때에 대한 깊은 말씀을 선포하였다. 이 말씀으로 너희는 진정 이 섭리가 하늘의 역사이며 성삼위가 주관하는 역사임을 다시 깊이 깨닫게 되었을 것이다. 또한 너희에게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으니 바로 선생 영이 부활하여 이 섭리를 지휘하고 있음을 알았을 것이다. 선생 영이 부활하였다는 것을 믿는 자와 믿지 못하는 자, 선생 영이 부활하였다는 것을 깨닫는 자와 깨닫지 못하는 자는 극과 극의 차이가 남을 알아라. 내가 왜 그토록 너희에게 기도하라 한 줄 아느냐. 영으로 부활한 선생을 알아야 되기에 영으로 부활한 선생을 느껴야 하기에 그토록 목숨 걸고 기도를 하라 하였다. 선생의 영이 육으로 움직이듯 너희 육의 눈에 보인다면 누구나 다 믿고 따라갈 것이다. 그러나 선생의 영은 너희 육의 눈이 아닌 마음의 눈으로 볼 수 있기에 기도하라 하였다. 마음의 눈을 뜬 자와 뜨지 못한 자, 다시 말해 기도를 깊이 한 자와 하지 않는 자는 극렬하게 차이가 나 결국은 너희 영혼의 구원까지 좌우됨을 알아라. 때가 되어 내가 올 날이 되었기에 성자 본체에 대해 가르쳐 주었다. 그리고 내가 누굴 통해 역사하는지 가르쳐 주었다. 육으로만 선생 통해 역사하는 것이 아니라 영으로도 선생 통해 역사함을 가르쳐 주었다. 수많은 계시 말씀을 들으며 너희가 느끼고 깨달았어야 했다. 그러나 아직도 선생 영이 부활하여 너희와 함께한다 하여도 이것을 깨닫지 못하고 감을 잡지 못한 자들이 허다하다. 선생 영이 부활하였다는 것은 곧 선생 영을 통해 내가 역사한다는 그 말이다. 다시 말해 선생 육신이 나였듯 그 영도 바로 성자 본체라는 말과 같다는 것을 인식하라 함이었다. 이 섭리에 아직도 선생 영의 부활을 인식 못 하고, 하나의 이론의 말씀으로만 받아들이니 너희가 바라보는 나의 모습이 옛 시대 그 인물이 아니더냐. 시대 사명자의 모습으로 나타나 역사하고 있음을 수많은 계시자들을 통해 일러 주었어도 남의 이야기처럼 받아들이고 있더구나. 너희가 보지 못하였어도 너희 모두가 인식할 수 있도록 영을 보는 사명자들을 통해 내가 가르쳐 준 것이었다. 그러나 기도를 깊이 하지 않으니 그 말씀을 듣고도 그것이 어떤 의미인지 모르고 있더구나. 그래서 내가 선생 사랑하는 자 통해 다시 한 번 말하였다. ‘성자 본체의 재림은 이 시대 사명자를 통해 한다.’는 것을... 이것을 육으로만 듣지 말아라. 이 시대 사명자의 육과 영을 통해 재림한다. 육으로 이미 34년 동안 재림하여 너희와 함께하였다. 이제는 선생 영이 부활하였으니 누굴 통해 재림하겠느냐? 선생 영을 통해 영 재림하는 것을 알아라. 그러나 너희에게 이미 일렀으니 역사는 과정 가운데 이루어진다고 하였다. 지난 34년 간 섭리 역사 속에 선생을 맞은 자는 곧 나를 맞은 자였다. 이렇듯 선생 영이 부활하여 선생 영 통해 역사하는 나를 맞은 자들은 이미 나의 영 재림을 맞은 것이다. 그러니 이미 육으로도 영으로도 내가 왔으니 너희의 성적표가 나오지 않겠느냐. 나를 얼마만큼 맞이했느냐. 이 말은 선생을 얼마만큼 깨닫고 가느냐에 따라 너희 성적표가 달라진다는 것이다. 천층만층 구만 층의 영계라 하였다. 너희가 가야 할 성약성도 천층만층 구만 층의 세계다. 너희가 선생을 얼마나 깨닫고 얼마나 하나 되어 가느냐에 따라 너희가 거할 성약성의 처소가 달라진다. 이미 너희 영은 휴거되어 내 나라에 왔다 갔다 하는 자들도 있다. 그러나 너희 육은 모르기에 내가 그토록 너희 혼체에 대해 밝히 이르며 육의 단계에서는 모르니 적어도 혼적 단계에 올라오라고 한 것이다. 너희가 혼적 단계에 올라와야 너희 영이 휴거되었음을 깨달을 수 있고, 내가 선생 통해 영 재림했음을 알 수 있다. 선생 영을 통해 역사하는 자체가 바로 나의 영적 재림이니라. 선생 영을 통해 역사하는 그 자체가 바로 영 휴거이니라. 이것을 인식하며 살아야 한다. 사랑아. 내가 오늘 너를 통해 진정 하고 싶은 말은 오늘 네가 새벽에 선생 통해 들었던 말이다. 만날 준비만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만나면 무엇을 할까 이것을 생각하며 살아야 한다. 선생이 육으로 제자들을 불렀을 때 그토록 선생 만나고 싶어 해서 불렀건만 선생 옆에 있어도 그동안 제대로 해 놓은 것이 없으니 감당하지 못하는 자들이 많았다. 만나는 것은 예정이나 만나도 할 수 있는 것이 없으니 서로가 민망하지 않더냐. 사랑하는 자들아. 나도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여 너희 모두 영 휴거시켜 내 나라 데려가고자 하였다. 그러나 막상 뚜껑을 열어 보니 생각보다 나와 같이 살 자들이 많지 않고, 또한 내 나라 간다 한들 바로 내 옆에 거하며 살 자들이 많지 않더구나. 그러니 사랑하는 자들아. 이제는 차원을 높이자. 단순히 너희 영만 휴거시키는 그 목적만을 위해 살았다면 이제는 나와 함께 어떻게 살아야 더 이상적으로 살 수 있는지 연구하며 너희 삶의 차원을 높여 살아야 한다. 더 좋은 휴거를 꿈꾸어라. ‘턱걸이라도 좋으니 휴거되자.’라는 생각을 버리고 더 이상적이고 더 차원 높은 곳을 향하여 너희 삶을 변화시켜라. 만나는 것을 목적으로만 하면 안 된다. 만났으면 어떻게 해 줄 것인지, 무엇을 할 것인가 깊이 생각하며 살아야 할 때다. 2013년 별장의 의미를 알겠느냐. 시대 사명자의 영과 육을 통해 재림한 나를 맞고 온전히 내 뜻을 이뤄 주길 바라노라. 너희 육이 있는 한 너희 영은 한없이 성장할 수 있으니 이 기회를 절대 놓치지 말아라. 또한 선생의 육신이 살아 있는 한 너희 영은 무한히 성장할 수 있으니 선생과 딱 일체 되어라. 휴거는 한 번 만에 이뤄지는 것이 아니다. 육의 휴거도 34년 동안 이뤄지지 않았느냐. 너희 육이 전도되어 말씀을 듣고 선생 깨닫는 그때부터 너희 육의 휴거가 시작되었듯 너희 영도 성자 본체가 누굴 통해 재림했는지 깨닫는 그때부터 너희 영의 휴거가 시작되었으니 낙심 말고 부지런히 너희 영을 성장시키길 바라노라. 때가 되어 모든 것을 밝히 일러 주는 너희의 영원한 신랑 성자 본체다. (이어서 한 말씀 해 주셨습니다.) 사랑아. 눈으로 보이는 역사가 아님을 알아야 한다. 눈으로 모든 것을 알 수 없는 역사다. 진정 깊이 기도하여 마음의 눈으로 역사를 깨닫고, 보낸 자를 깨닫고, 영과 육의 휴거를 깨닫고 갈지어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