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학교2013.02.28 (목)
계시말씀 9e0d404b
- 선포일
- 2013.02.28 (목)
- 성경 본문
- 요 17:3
첨부 파일
- PDF
20130228 계시말씀_9e0d404b.pdf
124.0 KB
마지막 기회의 의미
작성일 : 2012년 12월 29일(토)
작성자 : 김영광
(며칠 전부터 선생님께서 세우신 조건에 대해 알고 싶다고 주님께 기도했었습니다. 오늘 기도 가운데 주님께
서 말씀해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오늘 이 시간 내 심정을 전하니
잘 받아 적어 다오.
사랑아.
마지막 기회의 의미를 알아라.
다들 마지막 기회라 하여
기도하고 말씀 보고 생명을 전도하나
정녕 마지막 기회의
온전한 의미를 알지 못하니
힘이 없구나.
내가 2012년 누누이 이 부분에 대해
이야기하고 또 이야기했건만
그 아는 수준 역시
천층만층 구만 층이구나.
(요 17: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영원한 생명의 길은 그리스도,
곧 나 성자를 아는 것이며
내 분체인 선생에 대해 아는 것이다.
제대로 알아라.
제대로 깨달아라.
영계의 세계는 무한한 세계이다.
안다고 입술로 시인한 자,
그 수준만 안 것이며,
깨달았다 시인하는 자,
그 수준으로 깨달은 것이다.
더 알고 더 깨달아라.
매일 나의 뜻을 알고,
나의 심정을 알기 위해
나와 생각 일체, 마음 일체,
혼적 일체, 영적 일체를 위해
몸부림치는 자가
더욱 많길 바란다.
신부여.
제발 나의 마음을 알아라.
아직도 말씀이 달라짐이 느껴지지 않느냐.
매번 들리는 말씀으로 여겨지느냐.
나 성자의 음성을 듣지 못하면
신부라 칭함을 받을 수 없노라.
휴거에 대해 다시 알아라.
휴거에 대한 환상을 깨라.
휴거는 이론이 아니다.
지금 너희에게
영과 육의 휴거가 일어나고 있지만
머리로만 인지하고 깨닫지 못하니
변화를 이루지 못하는 것 아니냐.
그러면서 성약성을 바라고,
천국을 바라고,
선생 옆에 있길 바라는 것은
마치 기성인들처럼
그저 믿기만 하면
구원 받겠지 하는 것과 같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기성 신앙인의 모순을 결코 닮지 말라.
이 역사는 신부의 역사이며
진실로 신부로 변화되지 않으면
결단코 성약성과 성약 천국에 갈 수 없다.
(히 6:4-6) [4] 한 번 빛을 받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여한 바 되고 [5]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
세의 능력을 맛보고도 [6]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하게 할 수 없나니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아
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드러내 놓고 욕되게 함이라
성약역사를 보아라.
이미 78년도부터 시작하여
공생애 21년과 무덤 기간 14년을 보냈다.
무덤 기간이 무엇이냐.
바로 너희 신랑인 나 성자가
이 시대와 너희를 대신해서
시대의 죄와 너희 죄를 대속하는
십자가의 길을 가지 않았느냐.
너희가 온전할 수 있도록,
너희의 신랑이 누구인지 깨달을 수 있도록
이 기간 동안 나 성자가 선생 통해
대신 조건을 세워 주면서
기다리고 기다렸다.
그리고 2012년,
이 기간은 이제 끝났다.
이젠 더 이상 기다려 주지 않는다.
다시 대속의 조건을 세워 주지 않는다.
그러니 마지막 기회라는 것이다.
세상도, 너희도 마지막이다.
이 때 삼위가 행하시는
이 성약역사에 참여하지 못하면
그 구원은 그가 행한 대로 받게 됨이라.
또 성약역사에 참여해도
본인이 얼마나 알고, 깨닫고,
회개하며 몸부림치느냐에 따라
그 구원의 차원이 좌우되게 된다.
섭리여.
선생의 고통의 십자가를 깨달아라.
아는 만큼 왜 내가 마지막이라 했는지 알 것이다.
깨닫는 만큼 선생의 고통의 십자가를
헛되게 하지 않기 위해
7만을 향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
신약 성경에서 사도바울의 말을 보면
많은 곳에서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바울은 알았다.
진정 십자가의 의미를.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모든 것을 희생했다.
그렇지 않으면
본인이 구원받을 수 없음을 알았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준
마지막 기회임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오늘날 기성은
이것이 마치 절대 예정이듯 이야기하며
그리스도의 참된 십자가의 의미를 퇴색시켰구나.
너희는 그러면 안 된다.
허나 아직 선생이 당세 살아 있는데도 불구하고,
선생의 고통과 몸부림을
알려고 하는 자들이 많지 않다.
그 고통을 함께 심정이라도 나누기 위해
끝까지 기도하며, 깨달으려 하는 자들이 적다.
그러니 자신의 한계를 못 벗어나지...
안타깝다...
너희 신랑인 나 성자가
진정 너희를 위해
희생의 조건을 세움을 알아라.
깨달아라.
깨닫고 아는 만큼
무덤에서 나옴을 알아라.
너희를 위해 희생한
나와 선생에 대해 알지 못하면,
선생의 부활에 대해서도
온전히 알지 못함으로
온전한 신부의 휴거를 이룰 수 없다.
사랑하는 신부들아.
내가 진실로 진실로 이르노니
마지막임을 알아라.
2013년 성약의 독립.
영적 시대의 개막이다.
항상 너희가 생각한 것보다
일찍 시작함을 알아라.
2013년이라 하니
2013년 1월 1일만 생각하는데
이미 나와 선생은
2012년 연말부터 새 시대 성약역사를 뛰고 있다.
어서 마지막 기회임을 알고 뛰자.
2013년 성약의 독립 역사.
겉으로 너희가 보기엔 똑같을 것이다.
허나 이미 보기는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듣기는 들어도 듣지 못하노라.
이 말은 나 성자가 같은 말을 해도
너희 영적 수준에 따라
내 말이 달리 들릴 것이다.
신부가 되었어도
그 수준과 차원은 천차만별이니
앞으로 떨어지는 말씀 가운데
모두 각자 달리 반응할 것이며
신부가 아닌 자는 무슨 말인지 도통 알지 못해
변화되지 못하는
안타까운 역사가 일어나게 된다.
그러니 어서
더욱 너희의 차원을 높이기 위해,
조금 더 행하여라.
‘작은 데서 일어난다.’
이 말을 항상 마음에 새겨라.
너희 구원이 나 성자와 함께할지,
저 천국 변두리에 갈지,
아님 아예 천국에는 발도 못 붙일지 결정되리라.
섭리사의 지도자들.
긴장하라.
너희 수준과 차원이
내 너희에게 맡긴
양들의 수준과 차원이 된다.
그들의 구원 줄을 너희가 가지고 있는데도
진실로 그 심각성을 알지 못하는구나.
도리어 평신도 중에서
너희보다 영적으로
나에게 더 깨어 있어
지도자니 말은 못하고,
너희를 위해 기도해 주는데도
그 심각성을 알지 못하는구나.
‘나는 아니겠지.’라는
생각 자체를 버려라.
지도자부터 어서 이 영적 시대에 눈을 떠라.
나와 소통도 못하면서
어떻게 강의, 관리, 전도를 하느냐.
어떻게 생명을 신부로 키울 수 있느냐.
이 시대 구원을 받게 할 수 있느냐.
진정 마지막이다.
하늘은 다했다.
너희 선생도 다 했다.
이제 너희 차례다.
앞으로 너희가
이 역사를 어떻게 뛰느냐에 따라
너희 각 개인의 구원급이 결정될 뿐 아니라
더 나아가 성약의 초석 역시 결정된다.
이 말을 듣는 신부는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 알 것이며,
아들은 긴가민가할 것이며,
종은 도통 모르겠다 할 것이다.
나를 알고,
선생을 아는 데
더욱 힘쓰라.
아는 만큼 일체다.
아는 만큼 휴거다.
아는 만큼 구원이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