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3.03.01 (금)
130301 자체 기도회 잠언
- 선포일
- 2013.03.0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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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1일 자체 금요기도회 잠언> 중요
때가 왔어도 자기가 맞고 따라야 안다
자기가 깨닫고 행하는 만큼 누린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
니다. 오늘도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
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2013년 첫 성령집회가 시작되는 날이었습니다. 그러나 여러
가지 여건상, 오늘은 잠언의 말씀으로 각 교회 기도회로 진행됩니다.
<선생님 말씀으로 말씀 시작> 올해는 <섭리역사 부활과 독립의 해>
이며, 지금 이때는 하나님의 역사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영 휴거’가
진행되는 <3차 부활의 때>입니다. 그만큼 올해 진리와 성령의 역사는 매
우 중요합니다. 불같은 역사로 인해 자기 영을 100% 완전히 변화시키며
마지막 3차 부활의 역사를 이뤄야 됩니다.
작년까지는 분체의 희생의 조건과 기준자의 조건으로 성령의 역사를
시작했다면, 올해부터는 모두 자기가 온전히 깨닫고 진리와 성령 받기를
간구하고 사모하며, 섭리사 성령의 역사를 위해서, 또 성령 역사를 진행
할 사역자를 위해서 기도해 줘야 됩니다. 성령 역사를 누구도 방해하지
못하도록 기도해 줘야 됩니다.
성령의 역사는 성령이 어떻게 나타나 역사하시는지, 누구를 표상과
상징으로 세우고 역사하시는지 정확히 알아야 불같이 일어납니다.
선생이 어제 새벽 기도할 때, 돼지 한 마리의 네 다리를 묶어서 나무
에 매달아 놓는 것을 보았습니다. 사탄이 성령의 역사를 못 하게 방해하
니, 기도하여 그 행위를 묶어 놓았습니다.
올해는 부활과 독립의 해이며 영 휴거 때인 만큼, 모든 것이 달라지
고 새로워져야 됩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새 역사를 맞은 우리의 마음과
사상과 행실이 달라져야 됩니다.
선생은 여러분이 지금 이때 꼭 해야 할 일들과 변화될 것들에 대해서
더욱 깊이 확실히 말씀을 전해 줄 것입니다. 성자 주님께서는 분체를 통
해서 때에 맞는 합당한 말씀으로 여러분을 이끌어 주실 것입니다.
<잠언의 말씀>은 하나하나 매우 귀합니다.
총 150개, 100개, 70개, 50개의 잠언이지만, 성자 주님의 핵심 계
시는 한마디로서 1개, 혹은 3개, 혹은 7개입니다. 이 말씀을 여러분이
알기 쉽게 전체적으로 말씀해 주는 것입니다.
성자의 계시 한마디는 10억의 가치보다 더 귀하고 중합니다. 그 한
마디로 생명을 살리고, 그 한마디로 성공하고, 그 한마디로 죽음을 피하
고, 그 한마디를 제대로 깨닫고 행함으로 성령을 받고, 그 한마디를 제대
로 깨닫고 행함으로 휴거되지 못할 자가 휴거되기도 합니다.
이 잠언이 언제까지 단상에서 목회자들을 통해 전해질지 알 수 없습
니다. 성자께서는 이미 계획을 세우셨습니다. 선생이 몸부림쳐 성자께 받
은 계시입니다. 고로 잠언을 들고 다니면서 전할 사역자를 뽑아서, 그를
통해서만 잠언의 말씀을 듣게 하는 계획을 세우고 계십니다. 그렇게 되
면, 앞으로는 부흥강사나 잠언을 전하는 사역자가 가는 곳에서만 잠언의
말씀을 들을 수 있습니다.
성자의 한마디를 듣느냐, 안 듣느냐 따라서 운명이 달라질 수 있습니
다. 진리는 그대로 행하면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고로 말씀을 듣되, 하고
자 하는 마음을 먹고, 꼭 해야겠다고 다짐하고 결심하고, 중심을 확실히
잡고서 깨닫고 행함으로... 그 행위로 인해서 원하는 모든 축복을 받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자기가 깨닫고 행하는 만큼 누리게 됩니다.
오늘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1.‘눈’으로 보고 알아채고, ‘귀’로 듣고 알아채고, ‘마음’으로 느
끼면서 알아채라. 눈과 귀와 마음은 삼위일체다.
2.눈으로도 못 보고 귀로도 못 들어서 모를 때는 ‘마음’으로 느껴서
알아야 된다.
3.마음의 본체는 ‘혼체’다. 고로 혼이 발달돼야 된다. 혼이 발달되려
면, 기도하며 성자와 일체 되어라.
4.사람들은 확인하지도 않고 들은 대로, 문자대로 말을 한다.
흔히 “요가나 무용을 하는 사람들이나 체조선수들은 뼈를 자기 마음
대로 휘었다가 꺾는다.”라고 말한다.
이는 잘못된 말이다. 실제로 무릎에서 발바닥까지는 통뼈라서 자기 마
음대로 뼈를 꺾을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어떤 세계적인 무용수라도 체
조선수라도 그런 사람은 없다. 다만 관절과 근육만 꺾고 움직이는 것
이다. 정확하게 알고 정확하게 말해야 된다.
이와 같이 현시대 종교인들은 ‘성경’에 대해서도 실제와 상관없이
말하고 해석한다. “사람의 육신이 휴거된다. 예수의 육신이 구름 타
고 재림한다.” 등이다. 고로 망상과 환상에서 끝나는 것이다.
예수의 육신이 구름 타고 재림하는 것이 아니라, 전능하신 삼위일체의
성자가 재림하시는데, 가장 합당한 사람을 쓰고 나타나신다.
또한 인간의 육신은 하늘나라에 못 간다. 인간의 육신이 하늘나라에
간다는 말은 요가 하는 사람이 몸이 부드럽고 뼈가 부드러워서 뼈를
꺾는다는 말과 같다. 실제로는 뼈를 꺾는 것이 아니라 관절을 꺾는 것
이다. 그들은 뼈가 부드러운 것이 아니라 근육이 부드러운 것이다.
뻣뻣하고 강철 같은 뼈가 꺾이는 것이 아니듯이, ‘육신’은 하늘로
휴거되지 않는다. 부드러운 관절과 근육을 꺾고 움직이듯이, 육이 아
닌 ‘영’이 하늘로 휴거된다.
5.매일 자신이 경험해 보아라. ‘영’이 공중에 다니는지, ‘육’이 공
중에 다니는지 경험해 보아라. 휴거도 자신이 경험한 대로 된다.
6.사람은 매일 잠자는 경험을 한다. 잠을 잘 때 ‘육’이 하늘로 영계로
날아다니느냐. 제2의 자신인 ‘혼’이 하늘로 영계로 날아다닌다. 육
은 잠을 자고 있다.
7.잠자는 시간이 되면 육이 활동하지 않고 혼이 활동하듯이, 하나님도
새 시대가 오면 정확하게 새 역사로 돌려서 행하신다.
8.이스라엘 백성들이 이집트에서 400년 동안 종살이를 할 때였다. 하나
님이 정하신 때가 되니, 때에 어긋나지 않게 하나님은 모세를 보내셨
고,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집트에서 이끌어내셨다.
9.그리고 신광야에서 40년 동안 형벌 기간을 보낸 후에, 여호수아를 통
해서 그 후손들을 가나안 복지로 나오게 하셨다.
10.하나님은 ‘때’를 정하시고, 사명자와 택한 자들을 통해서 그때 할
일을 정확히 행하신다.
11.때가 와서 새 역사가 시작됐어도 무지하니 모르는 것이고, 새 역사
를 맞지 못하니 모르는 것이다.
12.때를 맞은 자는 때가 왔다고 하고, 안 맞은 자는 안 왔다고 한다.
13.때를 맞은 자가 때를 맞고서 얻을 것을 얻고, 취할 것을 취하고, 누
릴 것을 누리는 것을 보여 주면, 그제야 알고 오기도 한다.
14.새 역사 새 때를 맞아도 자신이 깨닫고, 뛰고, 외치고, 전해야 더욱
실감한다.
15.새 시대를 맞은 자들이 묻기를 “어떻게 구시대는 때를 모르고 둔합
니까?” 하고 묻는다. 이는 새 시대가 진행될수록 구시대를 덮기에
구시대에 있는 자들은 더욱 길을 못 찾게 되고, 둔해지고, 감각이 없
어지기 때문이다. 또한 구시대에 오래 갇혀 살아서 그 마음과 행위
가 버릇이 되고 구시대 사고가 더욱 굳어져서 그러하다.
16.새 시대 젊은이들도 구시대에 가 있으면, 구시대 늙은 자들처럼 감
각이 둔해진다.
17.구시대인들은 하나님을 형식으로 믿고 사랑하며, 주를 제대로 믿지
못하고, 사고까지 굳어져서 더 이상 앞을 내다보지 못한다.
18.성자가 다시 오신다는 것은 아무도 알 수 없는 극비다. 오직 새 시
대 구원자만이 성자께 수십 년 동안 배워서 안다. 그러니 일반 사람
들이 알겠느냐. 겨우 걷기 시작하는 어린아이가 사랑에 대해서 깨닫
겠느냐. 이와 같이 성자가 재림하여 다시 오신다는 것을 알기는 어
렵다.
19.마태복음 24장 36절에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했다. 이 말
씀 그대로다. 재림에 관한 것은 아들도 모르는 세계다. 삼위일체만
아신다 함이다. 땅에서 신부의 조건을 세우고 성자를 맞은 자도 성
자가 다시 오셔서 가르쳐 주셨기에 안 것이다. 전능하신 삼위일체의
성자가 오신 것은 온 인류의 아무도 모른다.
20.성자의 신부된 자가 세상에서 제일 먼저 성자를 맞는다. 그리고 한
명씩 시대 말씀을 전해 준다. 그 말씀을 믿고 받아들이고 행하면, 그
도 성자의 신부가 된다. 교리를 지식으로만 배우고 통달한다고 해서
성자의 신부가 될 수 없다. 신부가 신랑을 맞고 사랑한 자만 알듯이,
성자의 신부가 되어서 성자를 맞고 성자와 일체 된 자만 안다. 나머
지는 교리상, 지식상으로 알고 사는 자들이다.
21.구시대에서는 성자가 다시 오셨다는 것을 아무도 모른다. 어느 누구
라도 구시대 안에 속해 있으니 생각도 못 하고 상상도 못 한다.
22.구시대 기성인들은 자기가 믿는 예수의 영이 그 육신과 함께 성체가
나타나듯 나타나는 줄로만 안다. 전능하신 성자와 나사렛 예수가 동
일하다고 한다. 그러니 전능하신 성자가 영체로 오신다는 것을 전혀
모른다. 그러니 성경 말씀처럼 아무도 모른다.
성자의 영체가 오셔서 땅에 신부로 준비된 자를 자신의 육으로 삼고
땅의 구원자로 쓰신다. 그때부터 재림역사가 시작된다.
한 시대가 가도 구시대에 있는 자들은 모르고, 1000년 역사가 끝나
도 구시대 자손들은 맞지 못하니 모른다. 자기 주관, 자기 사고, 자
기가 배운 교리가 뇌에 꽉 차 있기 때문이다. 또한 ‘자기 주관, 자
기 사고, 자기가 배운 교리’라는 도가니에 들어가서 뚜껑을 덮고 살
기 때문이다.
23.성경대로 형식을 벗어나 진정 주를 잘 믿고 사랑하며 살아 있는 신
앙을 가지고 깨어 있는 자라면, 성자께서는 새 역사에 오게 하셨다.
왜 새 역사를 못 맞은 자들은 왜 못 맞았는가? 자기가 자기를 그같
이 만든 것이다. 자기가 눈과 귀와 마음을 막고 거부한 것이다.
24.새 역사에 온 자들을 악평하고 불신하면, 새 역사 사람들이 볼 때
구시대인들에게 정이 떨어져서 다시는 말씀으로 접촉하지 않으려 한
다. 지구 세상에는 수십억 명이 살고 있으니, 지혜롭게 다른 사람들
을 찾아서 새 시대 말씀을 전하여 듣고 따라오는 자들만 끌고 간다.
그리고 자진해서 좋아하는 자들만 새 역사를 따르며, 서로 귓속말로
구시대인들의 무지를 탓한다.
25.자기 애인도 자꾸 불신하고 악평하면 정이 떨어져서 멀리하고, 불신
하지 않고 악평하지 않고 혈기 내지 않는 자를 찾아서 사랑한다.
26.여자가 성격이 거칠고 강하고 강철 같으면, 그런 데만 써 먹게 된다.
(성삼위 앞에 여자 격인 사람들도 그러하다.)
27.사람은 부드럽고 강해야 된다. 물은 최고로 부드럽지만, 세상에서 최
고로 강하다. 물로 다이아몬드나 철도 다 뚫을 수 있고, 닳게 해서
흔적도 없이 없앨 수 있다.
28.사람의 마음은 물과 같아야 된다.
29.악한 자, 악평자, 불신자의 마음은 너무 강하다. 그 강한 말과 행실
이 자기를 강하게 어디론가 몰고 갔다.
30.우주선이 중력권 대기권을 벗어나면, 다시 지구에 못 돌아온다. 이와
같이 생명권 세계를 벗어나면, 다시 못 돌아온다.
31.새 역사는 하나님 뜻과 시대의 핵을 쥐고 간다. 구 역사는 거죽도
못 가지고 있다.
32.사과 농사를 안 짓고 앵두 농사를 짓는 자는 사과껍데기도 못 먹어
본다. 이와 같이 새 역사에 안 오고 구 역사에서 사는 자는 새 역사
의 거죽도 맛보지 못한다.
33.새 역사로 와야 새 말씀을 듣는다. 그러나 새 말씀을 듣고 나가면,
마치 바닷고기가 물을 떠난 격이라서 그 영혼이 또 사망권에 묻히게
된다.
34.새 시대가 와도 하나님이 창조하신 만물과 자연은 변하지 않는다.
해는 똑같이 동쪽에서 뜨고 서쪽으로 진다. 다만 새 역사가 왔기에
그에 해당되는 자연 징조와 표적들은 일어난다.
35.2013년은 새 역사 섭리역사를 두 번째로 맞는 해다. 첫 번째로
1978년에 섭리역사가 시작되면서 맞았고, 두 번째로 섭리역사 부활
과 독립의 때가 되어서 맞는다.
36.올해는 말씀을 더욱 깊고 차원 높게 해 줄 것이다.
37.지금 섭리역사는 <부활과 독립의 때>를 맞았다. 이제 구시대에서 매
인 것을 끊고 벗어나서 행하기에 자유로운 자가 된 것이다.
38.신약 때도 사도 바울이 말하기를 “이전 것은 지나갔다. 보라 새 것
이다!” 하고 외쳤다. 신약역사의 독립을 외친 것이다.
39.새 시대 오면 새 역사만 잔치한다. 구시대는 조용하다.
40.새 역사가 오면 ‘말씀’이 바뀌고, ‘성자의 몸, 곧 땅의 사명자’
가 바뀌고, ‘따르는 자들’이 바뀐다.
41.대통령이 바뀌어도 해, 달, 별은 그냥 있다. 체재만 조금 바뀐다. 하
늘의 역사도 그러하다. 새 역사가 와서 주권이 바뀌면, 따르는 자들
만 좋아하며 잔치한다. 안 따르는 자들은 기쁨을 잃고 산다.
42.밥도 먹는 자만 기쁘다.
43.결혼하는 곳만 잔치하지, 나머지는 다른 주관권 세계다.
44.새 역사가 오면 새로운 인식, 새로운 생각, 새로운 행실이다.
45.(* 화면을 보겠습니다.) - 각 교회에서 ppt로 만들어 보여 줘야 한다.
지구세상의 하나님의 역사를 크게 나눠 보면 구약 1차 부활 기간 -
신약 2차 부활 기간 - 성약 3차 부활 기간이다.
46.성약역사에서도 크게 1차 - 2차 - 3차 부활로 나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 각 교회에서 ppt로 만들어 보여 줘야 한다.
섭리역사를 시작한 1978년부터 공적 역사를 편 21년의 기간이 <섭
리사 1차 부활 기간>이다.
그리고 1999년부터 이 시대 사람들과 섭리사를 따르는 자들이 책임
을 못 함으로 14년 동안 조건을 세워 줬다. 14년은 한 때 두 때 반
때는 3년 6개월을 네 번 보낸 기간이다. 이 기간이 끝나는 때가
2012년이었다. 이 기간이 <섭리사 2차 부활 기간>이다. 이때는 역
사적으로 신약역사가 끝나는 때다. 이때에 맞춰 섭리사 무덤 기간도
끝났다. 이 기간에 시대 사명자가 시대 십자가를 져 주었다.
조건과 대가로 2013년부터 성약역사 부활기를 맞고 구시대에서 독립
하게 되었다. 이제 <섭리역사 3차 부활 기간>으로서 ‘독립의 때’
이면서, ‘영 휴거 기간’이기도 하다. 진정 자기 영을 온전히 만들
어야 할 이때다.
47.물건도 돈을 줘야 판다. 섭리사는 14년 동안 ‘의의 돈’을 지불해
서 구시대에서 나와 독립했고, 새 역사 주관권으로 와서 자유로운
몸이 되었다.
48.마치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어 주니 거기서 새싹이 올라와 수
백 배 결실하게 되듯이, 땅의 구원자가 희생하여 죽어 주니 그 몸에
서 생명의 새싹이 올라와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게 되었다.
49.새 역사가 와서 맞고 살아도 새 말씀을 더욱 깊이 듣고 말씀대로 사
는 자가 제일 실감한다. / 마치 물가에 갔어도 그 물에 들어가 물을
사용해야 물을 실감하는 것과 같다. 물가에 가서 눈으로만 구경하고
있으면, 느끼기는 해도 몸으로 제대로 실감하지 못한다.
50.성자의 계시도 누구나 다 받을 수 있다. 자기가 안 하니까 못 받는
것이다. 성자는 역사하시고 자기가 받는 것인데, 왜 못 받느냐. 조건
을 세워 놓고 달라고 하면, 하나님도 성자도 10만 명이든 100만 명
이든 모두에게 계시를 주신다.
51.섭리사에서 계시를 안 받아 본 사람은 없다. 다 받아 봤다. 다 경험
도 해 봤고 표적도 보았다. 자기가 표적을 일으키기도 했다. 다만 개
성대로다.
52.새 시대 새 말씀을 들은 것이 다 계시받은 것이다. 섭리역사에 안
왔으면, 어디서 새 말씀을 듣겠느냐. 성자가 안 주시고, 그 분체도
안 주었는데, 어디 가서 어떻게 새 말씀을 통해 계시를 받겠느냐.
53.새 역사에 와서 말씀을 들었기에 자기가 느끼고 깨닫는 것이다. 고
로 자기가 느끼고 깨닫는 것도 주가 깨우쳐 주신 것이다. 다만 사람
마다 생각의 수준이 낮고 높고의 차이가 있을 뿐이다. / 하나님과
성자 주님은 ‘말씀’뿐 아니라 ‘꿈’으로도, ‘만물’로도 각자에
게 계시를 주셨다. 그러나 깨달은 자가 있고 못 깨달은 자가 있다.
자기가 깨닫고, 못 깨닫고에 따라서 “나는 계시를 받았다.”, 혹은
“못 받았다” 하는 것이다.
54.하나님도, 성자도, 그 분체도 각자 깨닫는 대로 더욱 대하게 된다.
그러니 마음으로 확인하면서 100번, 1000번씩이라도 물어봐라.
55.자기를 위해 수고하여라.
56.2013년도는 새 역사 중에서도 부활과 독립의 역사다. 고로 성자도
분체도 달리 대하니, 너희 마음과 생각과 행실을 달리 하여 성자와
분체를 달리 대하여라.
57.폭탄을 던지기 전과, 폭탄이 터진 후에는 생각과 행동이 달라지듯이,
새 역사가 터졌으니 달리 생각하고 행해야 된다.
58.군대 계급이나 경찰 계급을 모르는 자는 계급이 제일 높은 상관이
일반 사병이나 일반 경찰과 같이 운동하고 먹고 즐기면서 살아도 하
나의 군인이나 경찰로만 안다. 자기가 군과 경찰에 소속되어 있어도
안 배우면 모르듯이, 시대 사명자도 안 배우면 같이 살고 있어도 그
가치를 모른다.
59.신약시대 때는 ‘성자’를 확실히 몰랐다. 성약시대가 오니 알게 되
었다. ‘성자’는 전능자요, 온 세상의 구원을 총 담당하는 존재자
다. 성자와 땅의 구원자를 쪼개서 봐야 된다. 본체와 분체다.
60.땅의 구원자는 시대마다 성자의 육으로 쓰여진다. 성자의 육은 신약
때 한 사람, 성약 때 한 사람이다.
61.땅의 구원자만 믿으면, 그는 사람이라 약해서 믿는 자들이 낙심한다.
그 위에 역사하시는 전능하신 성자를 믿고, 그와 더불어 사람인 땅
의 구원자를 믿어야 된다.
62.이스라엘 민족은 광야에서 하나님만 믿으려하고, 하나님이 보내신
땅의 구원자 모세를 안 믿고 원망했다. 고로 광야에서 멸망 받고 끝
났다.
63.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절대 믿고, 그 터전 위에 땅의 구원자를
믿고 그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야 된다.
64.땅의 구원자는 늘 말하기를 “내 말을 듣고, 내가 보낸 자를 믿어
라.” 했다. (파란색 부분 천천히 또박또박 한 마디씩 강조하며 읽어야 할 부분)
65.하나님과 성자가 땅에 보내서 외치는 자의 말을 듣고서, 하나님도
성자도 믿고 행해야 된다. (파란색 부분 천천히 또박또박 한 마디씩 강조)
66.‘나사렛 예수’는 성인을 넘어선 자로서, 전능하신 성자가 절대 땅
의 구원자로 쓴 유일무일 한 자로서 인류의 구원자다. 석가, 공자,
소크라테스와 같은 성인을 넘어섰다. 석가, 공자, 소크라테스는 하나
님과 성자가 그의 몸으로 쓴 구원자가 아니다. 그들은 사람들이 정
한 성인이다.
67.하나님이 보실 때 땅의 구원자가 땅에서 제일 큰 자다. 그로 말미암
아 영을 구원하여 그 영이 영원히 살게 해 주기 때문이다.
68.전능하신 성자가 구원역사를 위해 땅에 크게 나타나신 것은 두 번이
다. 신약 초림 때 나사렛 예수를 쓰고 한 번 나타나셨고, 성약 재림
때 신부로 준비된 자를 쓰고 나타나셨다. 아담 때는 성장기 때 타락
함으로 역사를 못 했다.
69.주는 말없이 대하는 대로 대해 주신다. ‘본인이 알고 깨닫기’다.
70.자기가 깨닫고 알아야 더욱 신임하고 좋아하면서 따르게 된다.
71.어떤 나라의 한 사람이 땅을 파다가 조상 때 묻은 도자기 하나를 발
견했다. 파란빛이 나고 고귀해 보여서 알아보니 ‘고려시대 청자
기’였다. 그런데 자기 나라는 후진국이라 환율이 낮으니, 환율이 높
은 나라의 사람 중에서 친한 사람에게 이 물건을 팔아 달라고 했다.
그들을 친하게 지내는 사이라서 극비로 꼭 팔아 주겠다고 했다.
“얼마에 팔아 주면 되겠냐?” 하니, “네 나라에 가서는 4000만
원을 받지 않겠냐. 4000만 원은 꼭 받아 줘.” 했다.
부탁을 받은 사람은 이 도자기를 가지고 자기 나라에 가서 도자기를
아는 사람에게 보이며 말했다. 4000만 원을 달라고 하니, 그 사람
은 3000만 원 이상은 못 사겠다고 해서 도자기를 알고 사고 판매하
는 더 큰 곳으로 갔다.
거기서 한 사람을 만나서 도자기를 사겠냐고 물었다. 그 사람은
“9000만 원 정도면 사겠다.” 했다. 이에 그는 얼른 도자기를 팔
고, 도자기 주인에게 그대로 돈을 갖다 주었다. 도자기 주인은 부탁
한 사람에게 “너는 참으로 정직하다.” 하면서, 그를 신임하고 그
나라에서 하는 다른 큰 일을 맡겼다.
9000만 원을 주고 도자기를 산 사람은 다시 다른 사람에게 도자기
를 팔았는데 9억을 주고 팔았다.
9억을 주고 도자기를 산 사람은 자기 박물관에 넣어 놓고 애지중지
하며 보았다. 도자기가 정말 빛이 나고 좋았다. 알아보니, 그 도자기
는 국보로서 90억의 가치가 나간다고 했다.
도자기를 팔고 사는 자들이 도자기 값이 얼마인지 몰랐던 것이다. 그
가치를 알아본 자가 결국 주인이 되었다.
하나님과 성자가 시대에 보낸 구원자도 ‘과정’ 중에는 잘 모른다.
아는 자는 더 팔지 않는다. 유대 종교인들은 예수를 모르고 저주하며
십자가에 팔았듯이, 이 시대도 모르는 자들은 시대 구원자를 모르고
저주하며 고통과 억울함으로 팔았다. 하지만 아는 자들은 팔지 않고
자기가 취했다.
72.사람이 아는 만큼 유익이다. 모르는 만큼 손해다.
73.휴거도, 시대 말씀도, 시대 사명자도 얼마나 귀한지 모르면 헐값에
팔아 놓고 “잘 팔았다. 유익이다.” 하며 좋아한다.
74.밭에 숨겨진 보화를 자기 것으로 삼으려면, 값을 달라는 대로 주고
밭을 사야 된다. 보화를 얻기 위해서는 자기 소유를 다 팔아서라도
보화가 숨겨진 밭을 사야 된다.
75.월명동도 가치를 몰랐을 때는 평당 5000원을 달라고 했어도 필요
없다고 하며 안 샀다.
76.그러나 하나님과 성자의 계획과 구상을 안 후에는 월명동 땅을 밭에
감춰진 보화와 같이 알고 5000원 보다 2배, 3배 더 비싸게 주고서
라도 샀다.
77.동그래산도, 앞산도, 뒷산도, 옆산도 다 보화의 땅으로 쓰인다. 땅값
보다 더 귀하게 쓰이니 ‘보화의 산’들이다.
78.<동그래산>은 ‘낙타바위’가 숨겨진 보화 산이다. 낙타바위가 숨겨
진지 모르고 샀다. 땅값을 10배 더 준다 해도 낙타바위를 갖다 놓을
수가 없다. / <앞산>은 ‘야심작’이 숨겨진 보화 산이다. / <뒷산>
은 ‘소나무들’이 숨겨진 보화 산이다. / <옆산>은 1000톤짜리
‘보지마바위’가 숨겨진 보화 산이다. → 이것을 모르면, 보화도 하
나의 돌 같이 보고, 그냥 산 같이만 쓴다. 사람도 그러하다.
79.새 시대를 만나도 육 휴거되고 영 휴거돼야 새 시대를 맞은 가치가
있고 보람이 있는 것이다. 육도 영도 휴거되지 못하는 자는 환상적
으로 기분에 살다가 죽는다.
80.매일 찾아서 얻어라! 새 시대를 알고 보면 보화 천지다. 육적으로
영적으로 양단으로 찾아야 된다. 육적으로만 얻으면 배만 부르고 꺼
지듯이 그것으로 끝난다. 영적으로 찾아야 영원히 누린다.
81.새 시대 사명자인 분체와 일체 되어라. 그리고 성자 본체와 일체 되
어라. 자기가 믿고 행하여 주인이 돼야 한다. 행하는 것이 보화다.
새 역사가 독립했으니, 어서 육적으로도 영적으로도 보화를 얻고 누
려라!
새 역사에 왔어도, 새 역사 부활과 독립의 때를 맞았어도, 지금 온
인류가 그토록 기다린 때가 왔어도, 지금 믿는 자들이 그토록 소망하던
때가 왔어도, 지금 섭리사 최고의 소망을 이루는 때가 왔어도, 하나님의
창조 목적이 이루어지는 때가 왔어도 자기가 믿고 따르고 깨닫고 행함으
로 이때를 실감하고 누려야 됩니다! 자기가 믿고 따르고 행한 만큼 기쁨
과 보람과 행복을 누리며, 꿈과 희망을 실현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