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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3.03.01 (금)

계시말씀 5127d9fc

선포일
2013.03.0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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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자의 정신 작성일 : 2012. 12. 18.(화) 작성자 : 이선진 (한 생명으로 인해 너무나 괴롭고 고통스러운 일이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너무 사랑하니 뭐라 강하게 말도 못 하고 답답한 이 심정을 선생님을 위한 기도로 승화시켰습니다. 선생님의 마음, 심정은 저희들로 인해 더더욱 고통스러우실 테니 그 정신 절대 무너지지 않게 해 달라 간구드렸습니다. 그때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사랑아, 오늘은 2013년 너희가 가져야 할 중심자 정신에 대해 말하겠다. 첫째, 안 될수록 더 하기다. 섭리인들 하늘 것에서 곤고함을 겪을 때 세상, 사탄 마귀의 것을 찾아 스트레스를 풀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 이러니 점점 더 마수에 빠지고 빠져 이젠 세상 것 없이는 못 사는 체질이 된 자들이 아주 많다. 안 되고 어려울수록 더 말씀보고 기도하며 더 실천으로 뛰고 노력해야만 하는데 고생은 나와 선생과 다 하고 하소연은 사탄, 마귀에게 하는 격이다. 이런 정신을 고쳐야만 해. 선생은 말씀 보며 깨달음이 없으면 더 말씀 보고 기도하여 나와 못 통하면 더 기도한다. 성약인이니 어떻게 해서든 성약 것으로 다 풀려고 한다. 힘들어도 괴로워도 말씀, 기도, 찬양 등 하늘의 것으로 그 고통을 해소시키려 하지 바보처럼 세상, 사탄에게 손 벌리지 않는다. 이러한 근성 싹 다 고치고 선생의 정신으로 고쳐라. 둘째, 무너져 버린 것은 내가 다 세우겠다는 새 역사 정신이다. 사랑아, 구시대 역사는 항상 무너짐의 연속이었고 세워 놨다가도 또 무너뜨렸다. 기성이 그러했다. 너희는 그래서는 안 된다. 너희는 너희 자신으로 인해 무너진 것, 다른 자들로 인해 무너진 것들이 있으면 있을수록 그 앞에서 낙심, 포기가 아니라 더 잘해서 무너져 버린 것, 다 세워 드려야지 하는 성약인의 정신, 선생의 정신이 있어야만 해. 이 성약역사가 무슨 역사냐. 회복의 역사, 복직의 역사 아니냐. 그렇다면 이 역사 속에 들어온 너희는 어떠한 자들이어야 하겠느냐. 무너뜨리는 쪽이어야 하겠느냐 아니면 무너진 것을 세우는 쪽이어야 하겠느냐. 회복의 사도들이 되어라. 복직시키는 사도들이 되어라. 아무리 너희 자신으로 인해 무너져 버린 것이 많을지라도 그럴수록 20배, 30배 아니 200배, 300배라도 더 행해 다 세워 버리겠다는 정신을 지녀라. 이런 강력한 정신 위에 나의 영이 임하리라. 셋째, 문제는 일어날 수밖에 없으니 문제는 해결하라고 있는 것으로 인식하는 정신이다. 사랑아, 아직 마음과 정신이 약한 자들은 예기치 않게 발생하는 문제들에 대해 임기응변으로 대처하지 못해 당황해 하거나 혹은 회피해 버린다. 이런 정신 싹 고쳐라. 성약은 영적 최고의 전쟁터이다. 고로 구원받아 섭리의 신부가 되고난 후일지라도, 휴거가 된 후일지라도 외부의 적에 의해, 사탄에 의해, 혹은 자기 실수에 의해 문제는 발생할 수밖에 없다. ‘문제’는 그 발생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빨리 찾는 것이다. 이러한 정신이 아니면 허구한 날 소소하게 부딪히는 각종 문제들에까지 나약, 소심해진다. 선생은 그러지 않았다. 선생은 자신으로 인해 생겨난 문제이든, 타인으로 인해 생겨난 문제이든 절대 물러서는 법이 없었다. 자신으로 인해 생겨난 것이라면 더욱 책임감을 지녀 어떻게 하면 이것을 해결하고 회복시킬 수 있을지 불철주야 나에게 간구하였고 스스로도 목숨 다해 반드시 해결해 놓고야 말았다. 또한 타인으로 인한 문제일지라도 사랑하는 섭리인의 문제라면 자신이 먼저 나서서 나에게 기도하였고 발 벗고 그 문제를 해결하려 다녔다. 사랑아, 너희는 인간이기에 당연히 때론 잘못도 실수도 할 수 있다. 그리고 그러한 것들은 대개 어서 빨리 회개하고 복구의 노력을 기울이면 해결되며 오히려 그것을 통해 더욱 연단되고 발전되기도 한다. 진짜 문제는 ‘포기’이다. 이건 스스로가 돌이키지 않으면 신인 나로서도 어찌할 수가 없다. 끝까지 하는 것이 핵심인데 다들 중도 포기하여 엇나가 버린다. 끝까지만 하면 그 모든 과정 속의 실수와 잘못들도 다 의 값으로, 공의로 바뀐다. 그때까지만 참으면 그 모든 것들 다 보상받고 성공된 인생으로 살 수 있는데 그때까지 못 참는 게 문제다. 이 근성을 고쳐라. 고치지 않으면 2013년 새 역사의 열차를 타지 못한다. 넷째, 안 되도 최선을 다하는 정신이다. 선생이라고 해서 기도만 하면 깊은 영계에 가고 말씀만 보면 온갖 깨달음들이 다 오는 게 아니다. 선생도 때로는 기도해도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을 때도 있고 말씀을 보아도 하나도 집중도 안 되고 느껴지고 깨달아지는 것이 없을 때도 있다. 그러나 선생이 왜 그렇게 끝까지 그 리듬을 잘 지키는 줄 아느냐. 되든 안 되든 그 환경 속 최선을 다함을 목적 삼아 행하며 결과는 오직 나에게 맡기기 때문이다. 오직 최선을 다해 사랑하리라는 일념만으로 결과가 어떻게 되든 상관하지 않고 자신이 할 수 있는 온 힘 다해 나를 사랑한다. 그러니 선생을 통해서라면 당장엔 안 되는 경우라도 결국엔 이뤄지고야 마는 것이다. 사랑아, 선생은 이러한 정신들로 도저히 안 되는 것들을 되게 하여 섭리를 이끌어 왔다. 그의 정신은 천 년 후대 동안 길이길이 남아 후손들의 정신 교과서가 될 것이다. 정신으로 그는 영원히 살아 이 땅에서도 저 천국에서도 빛을 발하며 살 것이다. 사랑아, 정신이다. 정신을 잡아야만 한다. 세상 가지각색 일어나는 모든 문제 속에서도 오직 선생 같은 강한 정신으로 자신을 지탱하여 이겨 나아가야만 해. 이겨라. 정신으로 승부를 보아라. 그러면 사탄, 세상과의 전쟁에서 무조건 승리이다! 정신이 강한 쪽이 살아남는다. 알겠지. 사랑한다. 선생의 정신을 가르친 사랑의 주니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