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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학교2013.03.01 (금)

성약역사 독립의 해 수료식 말씀

선포일
2013.03.0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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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3월 1일 성약역사 독립의 해 수료식 말씀 > 장소: 주님의 교회 강사: 정조은 목사님 할렐루야. 우리 크게 기쁜 마음으로 박수 쳐보겠습니다. 네. 자, 오늘은 우리 섭리역사에서 하나님과 성 령님과 성자 주님의 사랑의 열매가 주렁주렁 열리는 날이 아니겠습니까? 네. 축제의 날입니다. 이 수료 식은 섭리역사를 깨닫고, 시대를 깨닫고, 성자 본체와 분체를 깨닫고, 또 재림과 휴거를 깨닫고, 그리고 창조목적을 깨달았으니 이제 섭리인이 되었고, 이제 사랑하는 주님의 신부가 되었다고 인증을 해 주는 날입니다. 네. 딱 이제 인을 치는 거예요. 이제 섭리인이 되었구나. 이제 주님의 신부가 되었구나. 기쁜 날이지 않습니까? 자, 성자 주님께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천사들과 함께 지금 이 자리에 엄청난 축하를 하고 계십니다. 네. 여러분, 아마 영안을 열어서 영계를 본다면 놀랄 것입니다. 아마 한 사람당 30명의 천사들이 붙어 있지 않을까요? 완전 잘 했다고 축하해 주면서, 여러분의 육신도 멋있게 단장을 하셨는데요. 여러분의 영혼 또한 아주 멋있게 단장을 해서 오늘 이 시간은 우리 섭리사에 수료생들이 빛이 엄청나게 반짝 반 짝 빛나서 제 빛은 안 날 거 같아요. 오늘 우리 수료생들의 날입니다. 이 영광의 수료식, 우리 주님의 교회에서는 1년을 기다리신 분들이 있 습니다. 그런데 기적적으로 한 달 만에 수료를 하시는 분들입니다. 물론 한 달 만에 수료식을 한다면 스 무명 정도가 더 수료를 해야 되겠지만, 한 달 만에 수료하신 여러분들은 아주 극적으로 기적적으로 하 나님께서 함께 하셔서 시대를 깨달은 여러분들이 오늘 수료식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자, 여러분이 섭리역사를 승낙하고, 선생님을 승낙하고, 허락하지 않았습니까? 또 말씀듣는 것을 승낙 하고 허락했기 때문에 오늘 이 자리에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요. 수료 이후에 지금까지 변하지 않고 한 가지 고백하는 것이 있습니다. 주님, 제가 인생을 살면서 딱 한 가지 잘 한 일이 있거든요. 제가 섭리역 사를 만난 것입니다. 그리고 이 역사를 져버리지 않고, 힘들어도 어려워도 끝까지 선생님 따라 온 거, 나 이거 내 인생 최고의 자랑이고, 내가 제일 잘 한 일, 인생 이 한 가지 잘 한 일로 인해서 어마어마하 게 많은 것을 얻었다고 고백합니다. 그 고백은 지금도 변함이 없습니다. 때로는 힘들기도 하고 어려울 수도 있겠지만, 이 고백만큼은 변함 이 없습니다. 지금 여러분들도 변함이 없겠지만 계속 해서 역사를 깨닫고 깊이 깨달을수록 인생 최고로 잘 한 일을 한 가지로 뽑는다면, 바로 하나님을 믿고 성자 본체를 깨닫고 그를 신랑으로 받아들이고 또 시대 보낸 자를 사명자를 알고 따른 것일 것입니다. 여러분, 이 일만은 절대 후회하지 않을 일이 될 것 입니다. 확신합니다. 왜요? 먼저는 제가 신앙의 선배로 이 길을 걸어 왔고, 하나님의 엄청난 능력과 성 령의 그 뜨거운 불같은 역사와 성자의 역사하심을 체험했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꼭 풀어야 할 문제가 있습니다. 바로 인생문제입니다. 누구에게나 인생문제는 있습 니다.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이 인생문제라는 것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왜냐하면 영혼을 동시에 가지고 태어납니다. 왜냐하면 영혼문제는 반드시 풀어 줘야 합니다. 영어 선생님이라면 영어 문제를 풀게끔 해 줘야 되겠죠? 그리고 수학 선생님이라면 수학 문제를 풀게 해 줘야 되겠죠? 그리고 정치인이라면 정치 문제를 풀어줘야 하고 경제인이라면 경제 문제를 풀어 줘야 합니다. 그리고 종교인이라면 이 종교문제 를 꼭 풀어줘야 되겠죠? 바로 이 종교문제라는 것은 영문제, 성경에 대한 문제입니다. 왜냐하면 이 성경 속에 구원에 대한 모든 문제들, 그리고 그 답이 다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자, 수학공식, 우리 수료생들 중에 수학 굉장히 잘 하 시는 분들 있어요? 대부분 없더라구요. 이상해. 제가 수학을 진짜 못 하더라구요. 저는 중고등학교 때 항상 평균이 90점 이상이었어요. 그런데 수학은 80점을 넘기기가 굉장히 힘들었습니다. 잘 한 건가? 솔찍히 얘기하면 60점대를 맞은 적도 있었어요. 그냥 수학이 너무 싫었어요. 제가 수학을 100점 맞을 때는 답까지 다 외워서 200문제 안에서 25문제 낼 때, 그러면 200문제를 다 외워요. 그게 나아요. 저한 테는. 그 정도로 수학공식이 머리가 아픈 거예요. 얘기할 때마다. 이 수학공식을 제대로 이해를 못 하니 까요. 수학문제를 못 푸는 거예요. 남들은 수학문제의 답이 보이는데 나는 답이 안 보이는 거예요. 그러 면서 수학문제의 공식을 알고 답을 푸는 사람이 너무 신기해 보였습니다. 어떻게 저렇게 할 수가 있지? 여러분, 하물며 수학문제 또한 공식을 알면 참 신기하지 않습니까? 하물며 인생문제는 꼭 풀어야만 합 니다. 이 인생문제를 제대로 술술 풀어가기만 한다면, 얼마나 신기한 인생이 되겠습니까? 자, 여러분들 은 이 인생문제를 풀어 나갈 공식을 알게 되었습니다. 바로 진리입니다. 이 진리는 여러분의 인생문제를 계속 해서 풀어 나갈 것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해서 풀어 줄 것입니다. 이 진리, 인생문제를 풀어 주는 공식이 되고 답이 될 줄을 믿습니다. 그러나 이 진리를 머리로만 아는 것은 그냥 답만 알고, 답만 적는 것에 불과합니다. 그러니 다른 문제가 제시가 되면 풀 수가 없어요. 이 진리는 받아들여야 됩니다. 가슴 속에서 수긍을 해야 되요. 그리고 그것이 여러분의 인생 삶의 지침 이 되어야만 합니다. 그래야지만 여러 가지 인생문제들이 생길 때마다 이 진리라는 공식을 가지고서 아 주 절묘하고 기가 막히게 신비하게 풀어 나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 마음 속에 진리를 확실하게 새기기까지 절대 기도하시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자, 수학공식 그래도 풀면 답이 나와야 되겠죠. 이 진 리 그대로 행할 때 그대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이 섭리역사 이 귀한 말씀을 선생님께서 왜 그렇게 자신 있게 전달을 하실까? 바로 진리이기 때문입니다. 왜요? 그대로 행했을 때 그대로 이루어지는 것이 진리 이기 때문에 자신감이 있다는 것입니다. 계속 해서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진리는 드러나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진리는 하나님의 것, 성령님의 것, 성자 주님의 것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의 말씀이 되겠 죠. 그래서 이 진리대로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많은 사람들은요.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증명해 보이기 위해서 여러 가지 이유를 댑니다. 그런데요. 딱 한 가지 이 이유를 알면 됩니다. 하나님이 그가 계신다 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그가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는 것을 보면 알 수가 있습니다. 부인할 수 없습니다. 답을 알아야 문제를 풀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성경에 하신 말씀이 무엇인지를 알아야지만 답도 찾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이라는 것은 꼭 풀어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성경을 제대로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람으로서 꼭 제대로 알아야 하는 것은 성경, 하나님을 믿되 주님을 믿되 제대로 믿는 것입니다. 알고 믿는 것과 모르고 믿는 것은 천지차이, 믿더라도 모르고 믿으 면 구원을 받을 수 없기도 합니다. 섭리역사 최고의 자부심이며, 최고의 힘은 이 말씀이죠. 말씀, 바로 무조건적인 신앙이 아니라 말씀과 진리대로 하나님을 알고 진리를 믿는 섭리역사입니다. 자, 진리는 속 지 않아야 되는 것, 그대로 이루어져야 되는 것, 먼저 첫 번째 영상부터 보겠습니다. 자, 하나님은 유일신이십니다. 영으로 존재하세요. 그리고, 남성신이십니다. 성별이 없지 않습니다. 성 별이 없다면 끔찍하죠. 여러분, 선생님이 성별이 없고 중성이라고 생각해 보세요. 끔찍하죠. 하나님 역시 중성이 아니고 성별이 없지 않고 정확하게 남성신으로 존재하시면서 유일신이십니다. 그런데 육체가 아 닌 영이십니다. 아버지격이십니다. 성자 예수님은 온 인류의 구원자이십니다. 구원을 총 책임지셨죠. 역 시 아들격으로 존재하시죠. 역시 영으로 존재하시죠. 성령님은 모성신이십니다. 여자예요. 여성신이십니 다. 우리에게 감동과 감화를 주시면서 역사를 하십니다. 만일 이것이 진리라면 삼위일체는 하나되어서 역사를 하시되 개성대로 여러분들에게 역사를 하실 것입 니다. 만일 삼위일체가 정확하게 성부, 성자, 성령으로 존재한다는 것을 모른다면 성령님의 역사와 성자 의 역사가 제대로 일어날 수가 없습니다. 어머니를 모르는 자는 어머니의 사랑을 제대로 모릅니다. 다 음, 기독교를 보겠습니다. 기독교는 성부 하나님 격, 남성신이라는 말은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나사렛 예수, 이 땅에 육신으로 나타난 나사렛 예수님을 보고 성자라고 하지요. 그리고 성령은 모성신이 아닙니다. 그냥 하나님의 마음 으로 존재합니다. 여러분, 성령님을 모르고 지금 성자에 대해서 정확하게 모른다면 성령의 역사하심과 성자의 역사하심을 제대로 알 수가 없습니다. 맞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성경은 풀어야 됩니다. 알고 믿 어야 됩니다. 알고 믿지 않으면 그 어마어마한 역사를 완전하게 체휼할 수가 없고, 깨달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삼위일체가 각 위로 존재하시면서 모성신, 그리고 남성신, 그리고 아버지격, 어머니격, 아들격 으로 제대로 존재하신다면 여러분이 삼위를 부를 때마다 정확하게 느낄 수가 있고, 삼위는 여러분들에 게 역사하신다는 것입니다. 맞습니까? 이렇게 알아야 되요. 성경을 제대로 풀어야 됩니다. 알아야지만 제대로 믿고, 구원을 받고, 혜택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 사람은 자기가 믿는 사람으로 인해서 혜 택을 받게 됩니다. 그것이 신이 아니라더라도 일반 사람이라고 해도 그 사람으로 인해 도움을 받아요. 내가 누군가를 믿고 따른다면 그 사람의 능력이 허락되는 만큼 그 사람에게 도움을 받게 됩니다. 그러나 그것은 영원한 도움과 영원한 구원이 되지 못 한다는 것입니다. 오직 하늘에 계신 하나님, 성령 님, 성자 주님, 이 삼위일체 그를 통해서 만이 영원한 구원이 이루어집니다. 여러분, 도움을 받고 구원을 받으려면 꼭 육적인 단계에서 도움을 받고 구원을 받으면 안 됩니다. 영원한 구원을 받아야 되요. 여러 분의 영혼에 해당되는 도움과 영원히 살게 해 주는 구원을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근본 의 구원입니다. 이것은 바로 오직 삼위일체 그를 통해서만이 이루어지고 이 땅에 오직 보낸 자 한 사람, 성경에 모든 역사가 그러했듯이 보낸 자, 한 사람을 통해서만 일어날 수 있습니다. 성경은 곧 하나님과 성자이기 때문에 성경을 풀면 여러분들은 영원한 그 구원의 문제를 풀게 된다는 것입니다. 알기를 잘 했죠? 여러분들은 계속 해서 따라온다면 영원한 구원문제는 벌써 풀렸습니다. 자, 그렇다면 성경을 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성경을 풀려면 성경의 예언을 풀어야 되겠죠. 성경은 구 약말씀과 신약말씀이 있어요. 나사렛 예수님이 오셔서 신약을 시작하셨을 때는 신약 성경이 없었습니다. 왜요? 예수님이 주인이니까 예수님이 전한 말이 성경이 되어야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예수님이 오셨을 때는 신약성경이 없었습니다. 이제 2천년이 지났으니까 신약성경이 생기게 되었죠. 구약에서 예언한 것들이 있습니다. 이 예언은 신 약에서 풀리게 됩니다. 그리고 신약에서 예언한 것들은 성약에서 풀리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역사는 한 고리예요.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바로 다 하나님의 역사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말씀하 셨죠? 마태복음 5장 17절을 보면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내가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했습니다. 그래서 구원자는 옛역사를 폐하러 온 것이 아 니예요. 그 역사를 완전하게 해 주러 왔습니다. 그래서 구약, 신약, 성약은 연결되어 있는 하나님의 역사 입니다. 그러나 반드시 옛역사에 있었던 것들을 새역사는 문제를 풀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정리를 해볼께요. 옛역사는 무엇이냐? 구역사는 무엇이냐? 바로 문제를 풀지 못 하고 기다리는 시대예요. 바로 문제를 가지고 있는. 그러나 그 문제가 희망이 되는, 문제가 희망이 되어서 그것을 풀지 못 하고 기다리는 시대가 바로 옛역사입니다. 그러면 새역사는 무엇이냐? 바로 문제를 풀고 맞는 시대 입니다. 이것이 옛역사와 새역사의 차이점입니다. 그렇다면 옛역사, 구약역사를 보겠습니다. 구약역사는 유대종교입니다. 유대종교의 핵심이 있어요. 유대종교의 핵심은 바로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그리고 핵심교리와 희망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되 메시야가 온다는 것을 기다리는 역사입니다. 그래서 4천년 동안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하나님을 믿으면서 메시야가 온다는 희망을 갖고 살았습니다. 그래서 신앙을 지킬 수가 있었죠. 그러나 구약역사 4천년 동안은 메시야가 누구인지를 몰랐어요. 다만 기다렸습니다. 기다리는 것이 희망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들은 메시야를 맞지 못 했습니다. 성경을 풀지 못 했습니다. 문제를 풀지 못 했다는 것입니다. 곧 비유를 풀지 못 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 메시야가 어떻게 오는지 그 계시를 풀지 못 했다는 것입니다. “불과 칼을 가지고 구름을 타고 하나님이 온다.” 그 렇게 예언했다. 그러니까 이 비유를 풀지 못 하고 하늘만 보면서 불과 칼을 들고 오는 신이 되는 존재 를 기다렸다는 것입니다. 바로 불과 칼같은 말씀을 가지고 온다는 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여러분, 신약이 왔을 때 예수님이 오기 전에 먼저 증거한 사람이 있습니다. 세례요한, 세례요한이 뭘 증거했는지 볼까요? 요한복음 1장 1절, 1 장 14절 두 가지만 보겠습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가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 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여러분, 세례요한이 뭘 증거했지요?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실 텐데 그것이 바로 독생자의 영광이다.” 증거했습니다. 맞습니까? 세례요한은 예수님의 전초 사역자였습니다. 메시야를 전초하는 사역자였습니다. 고로 메시야가 오는 것 을 첩경을 예비했죠. 기본 말씀을 전했다는 것입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서 너희 가운데 거하는 것을 증거했다는 것입니다. 곧 불과 칼은 말씀이라는 것을 증거했다는 것과 같죠. 맞습니까? 이 다음에 예수 님은 출현하셨어요. 그리고, 말씀이 육신이 되어서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을 나타냈습니다. 그리고 구 약의 모든 문제들을 풀어 나갔습니다. 그리고 인간의 육신과 영혼을 구원하셨죠. 그리고 구약의 옛 제도 를 폐지시키고 완성시키는 신약말씀을 전했습니다. 곧 아들로 구원시키는 신약말씀을 전했습니다. 이 아들, 이 말씀을 믿으면 아들이 된다는 것은 예수님이 오셔서 말씀을 전해야 된다는 것을 비로소 알게 되었습니다. 요한복음 5장 21절 말씀, “아버지께서 죽은 자들을 일으켜 살리심 같이 아들도 자기 가 원하는 자를 살리느니라. 또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않으시고 심판을 아들에게 맡기셨으니 이 모든 것은 아버지를 공경하는 것 같이 아들을 공경하려 함이니라.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 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있나니 곧 이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아들의 말씀을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때요? 처음 전했어요. 구약에는 없는 말씀을 전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 말씀을 듣는 자들은 구 약의 종된 주관권에서 살아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보십시오. 구약에 어디에 메시야가 아들로 온 다고 했습니까? 안 했단 말이예요. 그래서 유대종교인들은 예수님께 이렇게 말했죠. “너는 니가 어떻게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느냐? 참람하다. 진짜 외람되다. 너는 이단이다.” 하면서 항상 돌로 치려고 죽이 려고 했죠. 요한복음 19장 7절에 보면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유대인들이 대답했습니다. “우리에게는 법이 있으니 그 법대로 하면 그가 당연히 죽을 것은 그가 자기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함이라.” 이해했어요? 유대인들 은 말했어요. 우리에게는 법이 있다고 했어요. 모세에게 받아온 율법이 있다고 했어요. “우리에게 법이 있는데 이 예수는 죽어야 해. 왜 자기를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고 있거든.” 여러분, 이 시대와 똑같습니다. “우리에게 법이 있다. 이 시대의 말씀이 있으되 저가 주의 신부라 하는 구나. 이 법으로 처리할 수 있다.” 그렇게 말합니다. 그래서 유대종교인들은 틈만 나면 예수님을 돌로 치려하고, 미워하고, 그리고 죽이려 했습니다. 아들이 와야 아들의 이야기를 하지 않겠습니까? 반드시 여러분,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옛역사의 예언은 새역사가 와야 풀려진다는 것입니다. 구약의 문제는 신 약에서 풀린다는 것입니다. 구약의 문제를 푸는 자가 사명자이며 메시야가 되겠죠. 하나님이 역사하는 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바로 진리를 외치는 자가 사명자입니다. 그는 나사렛 예수님이었습니다. 진리가 모든 자들을 자유롭게 했습니다. 그 말씀대로 예수님을 믿고 따른 자들은 아들의 권세를 얻었 습니다. 이것이 바로 신약역사입니다. 나사렛 예수님이 오셔서 신약말씀을 전하면서 2천년 동안 일으킨 역사, 쉽게 얘기하면 기독교죠. 잘라서 얘기하면 1600년 천주교 역사, 400년 개신 기독교 역사입니다. 이것이 바로 기독교 역사입니다. 기독교의 핵심, 바로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메시야로 믿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으로 끝나지 않아요. 기독교의 핵심, 희망이 있어요.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메시야로 믿되 희망이 있어요. 예수님이 다시 온다는 희망입니다. 바로 이것을 가지고 2천년 동안 신앙생활을 해왔습니 다. 여러분, 말씀을 심각하게 듣고 있어요? 유대종교인들에게는 굉장히 중요했어요. 하나님을 믿는 것이. 믿는 데서 끝났다면 유대종교 구약종교가 4천년 동안 올 수 없었다니까요. 무슨 희망이요? 메시야가 온 다는 희망, 그것을 보고 기다렸다는 것입니다. 기독교도 똑같아요.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믿는 것에서 끝나면 기독교가 이렇게 2천년 동안 안 와요. 약합니다. 무슨 희망이요? 예수님이 다시 오신다는 희망이 요. 여러분, 그것으로 2천년 동안 역사가 펼쳐져 왔습니다. 그거 하나로. 예수님이 다시 오시지 않는다 면 신앙생활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왜요? 그냥 끝났으니까. 예수님이 다시 오신다는 희망 때문에 2천년 동안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신앙을 지켰다는 것입니다. 그 들은 구약에서 기다린 메시야가 예수님이라는 것을 풀었습니다. 그리고 답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메시야 를 맞은 시대가 되었죠. 그래서 새역사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들에게도 문제가 있습니다. 예수님을 맞 았는데 예수님이 돌아가시고 승천하시면서 말씀했잖아요. 내가 다시 온다고. 이 문제를 풀지 못 하고 다 시 기다리는 시대가 됐습니다. 신약 성경은 다만 재림의 징조를 말했고, 다시 오실 때는 신랑으로 오실 것만 예언했습니다. 그리고 기 름을 든 처녀로 얘기를 했죠. 기름이 무엇인지는 말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예언을 했어요. 재림의 징조, 예수님이 오실 것들, 그것에 대해서 예언을 했습니다. 그 날과 그 시는 아무도 모른다고 했습니다. 그래 서 2천년 동안 희망을 가지고 메시야를 맞은 시대지만 이제 메시야를 재림주를 기다리는 시대가 됐습니 다. 성약이 와야죠. 성약은 바로 다시 오신다는 재림의 약속을 이루는 시대입니다. 그래서 성약이예요. 예수님이 다시 오신다는 약속을 이루는 때, 그것이 바로 성약입니다. 신약의 문제와 신약의 예언을 푸 는 자가 이제 주인이 될 것입니다. 그가 진리를 전할 때에 모든 문제들이 풀릴 것입니다. 바로 신약의 문제가 성약에서 풀리면 그것이 바로 진리입니다. 진리는 그대로 이루어져야 됩니다. 그런데 이 역사는 마지막 역사입니다. 더 이상 예언이 없어요. 성약은 마지막 역사입니다. 다 풀어내는 역사입니다. 부분적 으로 예언한 것을 밝히 드러내는 때, 마지막 창조목적을 이루는 때, 마지막으로 재림하신 주님을 맞는 때, 마지막으로 풀어요. 모든 것들을 푸는 때가 이 마지막 때입니다. 신약의 문제는 예수님이 다시 오시는 것, 그리고 우리의 육신이 휴거되는 것입니다. 이 두 가지를 반드 시 풀어야 되요. 그래서 이 두 가지를 풀어 준다면 인생문제 해결되는 것입니다. 이 문제는 아까도 이야 기했듯이, 바로 성약 하나님의 약속 그리고 성자의 약속 그 약속을 이루는 때입니다. 바로 초림 때가 아 니라 재림의 때가 와야 그 약속 그 문제들이 풀린다는 것입니다. 신약역사는 재림역사가 아니예요. 풀지 못 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계속 기다리고 있어요. 그저 육신이 오고 우리 육신이 휴거된다고 정확한 방법과 성경을 풀어내지 못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계속 기다리기만 하고 있습니다. 신약인들의 문제는 이 재림과 휴거인데요. 이들은 이렇게 믿고 있습니다. 신약인들은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 재림을 믿고 있어요. 그리고 사람들의 육신휴거를 믿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지난 수료식 말씀 다 못 전했지만 수료 전 말씀 때 이야기했죠? 예수님이 과연 2천년 전의 모습으로 오시면 어떻게 알아보지? 여러분, 이 그림처 럼 생기셨을까요? 그렇다면 여러분들이 흔히 많이 봤던 수염 더부룩하게 달린 그림들 있죠? 그 그림, 그렇게 생겼을까요? 모르죠. “아니요?” 라고 말을 못 하는 거예요. 모르니까요. 몰라요. 다시 오셔도 문 제입니다. 그 당시 2천년 전에 예수님의 얼굴을 그려 놓은 사람이 없어요. 사진기가 없어서 사진도 못 찍어 놨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육신이 오시면 맞겠다고 기다리는 거예요. 그리고 사람의 육신의 휴거 된다고 믿고 있습니다. 이 문제를 풀지 못 하고 있어요. 이것은요. 우리 수료생들부터 전체 모두가 정말 확실하게 알아야 됩니 다. 여러분, 이 재림과 휴거를 제대로 논하지 못 한다면 기독교는 의미가 없어요. 이 재림에 대해서 제 대로 외쳐주지 못 하고, 휴거에 대해서 제대로 외쳐주지 못 한다면 기독교는 의미가 없다는 것입니다. 믿어도 제대로 못 믿는다는 것입니다. 제가 18년 동안 믿었잖아요. 어때요? 그들이 성경을 풀어주기 전 에 기다리라고 하기 전에 제 신앙이 죽는다는 거예요. 이미 18살 때, 신앙이 죽어있을 때 저는 섭리역사 만났거든요. 말이 되야죠. 지구가 불타고 성경에 하 늘이 말린다고 하는 거예요. “아니 어떻게 하늘이 말려요?” 그렇게 했다가 사탄의 자식이라는 소리를 들을 뻔 했잖아요. 엄마한테 보고가 된 거예요. 너, 어디서 성경을 그렇게 말 하고 그러냐고. 왜냐하면 진짜 이해가 안 갔거든요. 이 재림 말세 이야기만 나오면, 예수님을 믿을 수가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너무 무서워. 하나님은 왜 지구를 만들어 놓고 왜 불로 심판을 해? 그리고 하늘이 말려. 그러 면 나는 어떻게 살아?” 그럼 공중으로 우리가 올라가는 게 너무 환상적이고 마술같고 믿겨지지가 않는 거예요. 제가 SF 영화도 싫어하거든요. 사람마다 스타일이 있을 거 아니예요? 논리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환상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심판을 막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심판이 무섭고, 잘 해주는 게 좋고, 이런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너무 이해가 안 되는 겁니다. 풀어 주 지 못 하고 믿으라고만 하니까. 신앙이 점점 다운되는 거예요. 주님이 믿겨지지가 않는 거예요. 다시 오 신다고 하는데 도대체 언제까지? 섭리역사에서 이 말씀이 풀렸습니다. 섭리역사에서요. 풀렸어요. 지금 여러분, 수료생들은 하나님을 절대 인정하시죠? 성자를 절대 인정하십니까? 그렇다면 지금 그것을 논할 때가 아니라, 그 하나님의 역사에서 주님의 역사에서 가장 핵심적인 재림과 휴거를 계속 해서 논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문제가 풀려야만 이 종교의 문제가 풀리고, 우리의 구원문제가 풀려요. 믿습니까? 어떻게 풀어졌느냐? 구름이 무엇인지 풀어졌습니다. 하늘 구름을 타고 올 줄 알았는 데요. 인간 구름 타고 온 거예요. 깨끗한 인간 구름 타고 왔습니다. 청중 구름 타고 오고 시대 가장 합 당한 인간 구름을 타고 왔습니다.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이 오시는 것이 아니라 성자가 오셨습니다. 너무 합당합니다. 성자께서 구름타고 오시는 것이 아니라 초림 때는 나사렛 예수님이라는 인간 구름을 타고 오셨고, 재 림 때는 예수님은 육신이니까 살릴 수가 없어요. 성자가 다시 오신다고 하니까 육신 살리자. 살려서 2천 년 후에 예수님 다시 타고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순리적으로 시대 합당한 자를 뽑아서 그를 통해 나타 났습니다. 그가 그라는 것을 어떻게 아느냐? 말씀이 육신이 되어 딱 보니까 아버지의 영광이 나타나는 거예요. 그 영광을 보니까 신랑의 영광이고 사랑의 영광이었습니다. 그걸 보고 분별할 수 있었다는 것입 니다. 그리고 우리는 또 한 가지를 풀었습니다. 휴거는 육신이 휴거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배웠어요. 여러분, 이 말씀을 들었을 때 어땠어요? 충격적 으로 깨달았어야 됩니다. 정말 합당한 말이예요. 육신이 하늘로 휴거된다는 말이 어디 믿어져요? 안 믿 어져요. 만약에 인생 중에 육신이 하늘로 휴거된 사람이 단 하나라도 있었다면 정말 믿었을 거예요. 그 런데 너무 신기하죠. 계속 그렇게 안 해오다가 휴거 때 육신을 하늘로 휴거시킨다는 거예요. 어때요? 육신 휴거는 무엇이냐? 육신이 땅에서 하는 것, 어떻게? 그대로 나와 있죠. 성자 본체께서 시 대 사명자를 세워요. 그를 통해서 말씀을 주십니다. 그 말씀을 우리가 들어요. 그리고 행하죠. 그리고 그 로 인해 영이 밥을 먹고 자라는 거예요. 육신의 행위가 밥이라는 겁니다. 식사예요. 맛있는 밥을 먹고 자라는 겁니다. 영이 육신처럼 점점점점 성장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하늘의 형체로 바뀌어집니다. 여 기까지가 육신휴거입니다. 땅에서 시대 사명자 맞고 하는 것, 이것이 바로 육신휴거입니다. 영적휴거는 이 변화된 영이 이제는 성자 본체의 영이 직접 재림하실 때에 그 준비된 영이 하늘로 휴거 되는 것, 여러분, 합당합니까? 여러분, 이 말씀대로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지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믿 습니까? 이 말씀대로 이루어져야 진리라는 것입니다. 합당하지 않아요? 여러분, 종교가 환상적이예요? 망상이예요? 꿈이 아닙니다. 실제입니다. 꿈의 실현이고, 망상과 같이 꿈처럼 떠돌아 다니는 세계가 아 니라는 거예요. 정확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늘 선생님께서 이런 말씀을 많이 하세요. “순리가 아니면 얼마나 징그럽고 흉측한 줄 아냐? 순리, 하나 님은 과학의 하나님이고, 의학의 하나님이잖아.” 종교인들이 의학의 하나님과 과학의 하나님을 다 짓밟 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 믿습니까? 안 믿어요. 왜요? 육신이 공중으로 뜬다고 하고 과학에 다 어긋나 고 의학에 어긋나는 거예요. 그러니 안 믿는다는 거예요. 순리로 역사하십니다. 육신을 ‘뿅’ 어디 데려가 는 것이 아니라 너무 순리잖아요. 여러분, 한 번 보세요. 아기가 태어났는데 아기를 뱃 속에다 안 키우고, 이 사람은 내 방에다 아기를 키운다는 거예요. 태아를. 어떤 사람이.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죠. “나는 내 뱃속에 아기를 자라게 하지 않아. 나는 아기가 착상이 됐는데 내 방에 착상이 됐어.” 믿어요? 어디서 성장을 해야 해요? 엄마 뱃속 에서. 그런데 신기하게 만들어지죠. 그게 과학적이잖아요. 그런데 이 아기가 다 성장하면 탯줄을 자르고, 밖으로 나와도 안 죽잖아요. 그렇죠? 영혼이 육신과 이렇게 연결이 되어 있다는 겁니다. 그것 먹고 자라 는 거예요. 진리예요. 진리는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이렇게 육신휴거와 영적휴거를 정확하게 풀어줘야 합니다. 또 어떤 것을 풀어줘야 하느냐? 지난 세계 대학생 성령부흥집회 때 이 말씀을 핵심적으로 전했어요. 선악과. 선악과는 반드시 풀어야 되는 문제예요. 선악과를 풀어야 인생의 창조목적이 풀리기 때문입니 다.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이 있을 거 아닙니까? 아담과 하와를 창조한 목적이 있을 거 아니예 요? 그들을 종교의 조상으로 택하신 목적이 있을 거 아닙니까? 그러면 선악과 문제를 풀어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창조목적이 풀리면서 우리가 타락하지 않고 구원을 이룰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선악과, 풀렸습니까? 그것이 진리라면 그것을 안 따먹을 때까지 괜찮습니다. 성장할 때까지 기다리면 여러분들은 괜찮아요.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습니다. 성장할 때까지 하나님의 뜻대로 두는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성장하기 전에 타락을 했으니까요. 여러분, 너무 합당하지 않습니 까? 여러분, 지난 번에 말씀을 들은 사람, 우리 수료식 거의 다 많이 들었죠? 어때요? 선생님께서 선악 과 어떻게 풀었죠? 진짜 합당해요. 어떻게 했죠?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딱 따먹었을 때 어떻게 했죠? 입을 가렸단 말이예요. 선생님께서 그 성경구절이 너무 이상하더라는 거예요. “왜 선악과가 과일이면 입을 가렸어야 하는데, 왜 입을 가리지 않고 하체를 가렸지?” 창세기 2장을 보면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 를 따먹기 전에도 벗고 다녔어요. 전혀 부끄러운 줄을 몰랐다는 거예요. 그런데 창세기 3장을 보면 선악 과를 따먹은 후에 하나님께서 아담을 찾으셨어요. 그러니 아담이 얘기했어요. “너무 부끄러워 숨었나이다.” “어, 니가 따먹지 말라는 것을 따먹었구나.” 그래서 부끄러운 것을 이제 알았구나. 이상하다는 거예요. 이상하다. 왜 벗은 것을 부끄러워 했을까? 과일을 따먹었는데. 그럼 입을 부끄러워 해야지. 입을 숨기고 말도 못 했을 거 아니예요? 계속 해서 벗은 하체를 부끄러워 했다는 것입니다. 또 나와있죠? 아담과 하와에게 저주를 하셨어요. 하나님께서. 그 죄값을, 형벌을, 해산의 고통을 받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선악과를 따먹은 이후로. 왜 선악과를 따먹는데 입에 있는 병을 주지 않으시고, 먹 을 때마다 씹는 고통을 안 주시고, 왜 해산의 고통을 받게 하셨을까? 선악과, 주님께 5천번 이상 물어보 고 풀으셨습니다. 이 선악과를 풀지 못 하면 창조목적을 풀 수가 없어요. 아예 안 됩니다. 신부의 핵심 이 사랑이기 때문에. 선악과를 풀면 사랑의 문제가 풀립니다. 여러분, 맞습니까? 선악과의 문제를 풀어야 사랑문제가 풀린다는 거예요. 선악과 문제를 풀어야 주님과의 사랑문제가 풀 려요. 타락된 문제를 풀기 때문에 하나님과 관계가 회복이 되요. 죄를 지은 자는 회개함으로 관계가 회 복이 되고 아직 선악과를 따먹지 않는 자는 따먹지 않고 기다려 줌으로 성장할 때까지 지켜줌으로 인해 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시킵니다. 사랑의 문제가 회복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때요? 하나님을 창조하신 목적, 바로 육적 창조목적과 영적 창조목적이 선악과 때문에 풀렸습니다. 믿습니까? 선악과 때문에 사탄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게 됩니다. 육적 창조목적 뭐예요? 이 땅에서 성삼위를 최우선으로 아주 남자가 여자를 여자가 남자를 열렬히 사랑하며 사랑하듯이 사랑하며 사는 것, 그래서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짝지어 주시면 결혼해서 하나님 사랑하며 사는 것, 가정천국 이루는 것입니다. 영적 창조목적은 이제 그러므로 구원을 이루어서 하늘나라에 가서도 하나님 사랑하면서 사는 것입니 다. 믿습니까? 육적 창조목적에는 하나가 더 있지요. 바로 이 세상에서도 결혼하지 않고 사는 것, 주님 만 오직 사랑하면서 영원히 선악과 안 따먹고 사는 것, 믿습니까? 이 문제를 풀지 못 하면 창조목적을 풀지 못 하고 사랑문제를 풀지 못 하고 신부의 문제를 풀지 못 합니다. 어때요? 마태복음 25장에 나온 말씀, 바로 기름 문제 기름을 준비하지 못한 다섯 처녀, 그 기름은 무엇인가? 이 기름 문제를 풀지 못 한다는 것입니다. 이 기름 문제가 어디서 풀렸어요? 성약에서 풀렸어요. 기름은 사랑이라고 가르쳐 주셨 죠. 믿습니까? 그러니 어떻게 해요? 유대인이 예수님께 얘기하듯이 “우리에게 법이 있으니 그 법대로 하면 너는 죽을 거야. 너를 죽일 수도 있어.” 똑같습니다. 기성인들은 이야기합니다. “우리에게 법이 있거든. 신약의 법. 그 법으로 따진다면 너를 죽일 수도 있어. 너를 가둘 수도 있어.” 그렇게 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하나 님의 역사를 가둘 수가 있겠습니까? 아니요. 하나님은 역사를 펼쳐 나가십니다. 기독교인들은 기독교의 교리를 가지고 이야기합니다. “무슨 신부의 역사냐? 왜 성경에도 없는 말을 하느냐? 너 이상하다. 왜 선 악과를 그렇게 푸느냐? 어디에 영이 휴거된다고 나와 있느냐?” 선생님이 이런 말씀을 왜 하시는 줄 아 십니까? 다 말씀을 전하시면서 수십, 수백, 수천 번을 전해 보신 말이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에게. 선생님, 얘기하시죠. 그러면 선생님께서 이야기 하시죠. “그러면 성경에 어디 선악과가 과일이라고 나 와 있느냐? 어디 과일에서 나무에서 열리는 과일, 이것만이 선악과, 그 중에서 하나가 선악과임, 절대 다른 것으로 풀면 안 됨. 휴거, 절대 육신 휴거됨. 뼈도 있고, 니가 지금 말하는 육신을 말함. 절대 다른 것으로 풀지 말아야 함.” 돼 있습니까? 비유로 되어 있단 말입니다. 비유를 풀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믿 습니까? 신부가 와야 신부로 풀지 않겠습니까? 구약성경 어디에 아들 이야기가 나와 있어요? 그러니 그렇게도 중상모략을 했다는 거예요. 괴롭히지 못 해서 안달이 났다는 것입니다. 똑같애요. 신부 이야기가 성경에 어디 나와 있습니까? 예언만 할 뿐입니다. 풀어야 합니다. 주인이 와서 풀어야 되요. 그리고 진리대로 이루어지는 것을 봐야 합니다. 그리고 모든 것이 완벽하게 조합이 맞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진리를 풀어 주지 않으면 구원을 못 받습니다. 저는 기독교에서 있으면서 정말 머리가 아팠어요. 왜요? 휴거, 안 풀어줘요. 재림, 안 풀어줘요. 선악 과, 안 풀어줘요. 미칩니다. 그냥 믿어야 되요. 예수천국, 불신지옥. 안 믿으면 안 되요. 믿어야 되요. 안 믿으면 그것 자체가 예수님의 권위에 하늘의 권위에 도전하는 거지요. 안 풀어주니 어때요? 답답한 거 예요. 천도복숭아야? 선악과? 나 천도복숭아 맛있는데? 천도복숭아, 그렇지만 제일 맛있는 과일은 아닌 데. 그럼 뭘까? 뭔가 안 맞어. 다른 것이 선악과라면 나 선악과 먹고 있으면 어떻게 해? 도대체 문제를 모르니까 답을 모르고 문제도 모르겠는 거예요. 그러니 복잡하다는 것입니다. 신약의 예수님은 초림의 사명자입니다. 고로 재림의 말씀을 하지 않고, 초림의 말씀을 했습니다. 재림 의 말씀은 재림역사에 재림 사명자가 하게 됩니다. 여러분, 무엇을 보고 확인을 하느냐? 말씀이 육신이 되어서 나타나는 그 영광을 보고서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 섭리역사 앞에도 세례요한 역사가 있었 습니다. 요즘에는 증거하지 않죠. 왜요? 사명을 못 했으니까. 이 섭리역사의 전초 사명자는 네 가지를 외쳤습니다. 불, 불은 무엇인가? 홍수심판, 무엇이지? 부활은 뭐지? 말세는 뭐지? 이 네 가지를 외쳤어요. 왜요? 뒤에 오는 자를 예비해야 되요. 어떻게요? 불같은 말 씀을 외칠 자, 불이 그게 아녀. 말씀이여. 말씀으로 외쳐줘서 쪼개 줄 자, 그를 증거하는 것입니다. 땅에 서 이루는 부활을 깨닫게 하는 그런 사람, 양심을 깨우쳐 줄 사람, 홍수심판, 양심으로 깨우쳐 줄 사람, 그리고 말세 새로운 시대를 열 사람을 증거하는 자가 이 섭리역사에 세례요한입니다. 역시 신약역사의 세례요한처럼 사명을 하지 못 했습니다. 시대의 사명자는 옵니다. 사명을 못 해도 와요. 전초자가 사명을 못 해도 와요. 하나님이 절대적으로 함께 하시기 때문에. 성약역사를 외칩니다. 신약역사에서 그토록 기다렸던 재림과 휴거를 낱낱이 풀어 냅니다. 그리고 인간의 육과 영을 실제로 구원해야 됩니다. 믿습니까? 신약의 문제는 그냥은 풀리지 않 습니다. 때를 맞춰야 됩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때, 그리고 창조목적, 재림, 휴거, 마지막까지 이 천국까 지 모든 것이 하나로 연결되어서 쫙 풀려야 되요. 신약의 문제는 그냥 안 풀려요. 구약의 문제도 그냥 안 풀렸어요. 바로 때를 기다렸다는 거예요. 바로 때가 되야 이 문제들이 풀립니다. 여러분, 지금 이 때를 깨달았습니다. 오늘 다시 한 번 이 때를 깨달아야 됩니다. 과일나무를 심더라도 때를 기다려야 되요. 열매를 보려면. 신약 때는 열매를 맺는 때가 아닙니다. 재림 때가 아니라는 말이죠. 구약과 신약은 열매를 맺는 때가 아니라, 가꾸는 때, 하나님의 역사는 정확하게 때를 따라서 진행이 됩 니다. 그 때를 한 번 다 같이 보겠습니다. 아담과 하와는 타락을 했어요. 타락 이후 민족형 한 때 두 때 반 때, 400년이 네 번이 지났습니다. 네 번, 4라는 숫자는 탕감수예요. 복직하는 숫자입니다. 네 번 딱 지났어요. 누가 왔어요? 1600년 만에 노 아가 나타났어요. 하나님께서 노아를 보내셨어요. 그 시대 사람들은 노아를 믿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홍 수심판 받았죠. 그래서 노아의 가족을 통해서 역사를 폈습니다. 노아의 아들 함이 역사를 이루어 줘야 됐었어요. 그런데 믿음의 조건 세우지 못 했습니다. 그래서 뜻이 또 깨졌어요. 다시 한 때 두 때 반 때를 기다렸어요. 왜? 그냥 내일 시작하는 게 아니예요. 역사가 노아 때 깨지니까 다시 기다렸어요. 민족형 한 때 두 때 반 때 400년이 지났습니다. 누가 나타났어요? 아브람이 나타났습 니다. 그는 함이 세우지 못 한 믿음의 조건을 세웠습니다. 그래서 이름이 아브라함으로 바뀌었습니다. 이 때부터 아브라함 때부터 하나님의 본격적인 역사가 시작이 됩니다. 왜? 믿음의 조건을 세워 줬기 때 문에. 어떻게요? 아브라함의 자손들을 통해서 역사를 펼쳐 나갑니다. “내가 너의 자손들이 별같이 무수 히 많게 해줄게. 축복해 줄게.”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이 있습니다. 이삭의 아들은 야곱, 이삭이 너무나 사랑하고 하나님이 너무나 축복 하신 야곱이예요. 야곱은 12명의 아들을 낳았습니다. 하나님은 이 야곱의 아들 12명의 아들을 통해서 이스라엘의 12지파를 만드십니다. 그 중에서 요셉, 하나님의 사람, 바로 하나님이 택하신 사람, 야곱의 아들 요셉이 민족의 지도자가 되게 하시면서 민족형 역사를 펴 나가셨습니다. 정확합니다. 정확해요. 아 브라함이 믿음의 조건을 세운 때부터 역사가 세워졌다는 것입니다. 자, 요셉 이후 정확하게 다시 민족형 한 때 두 때 반 때 400년이 지났지요. 그 기간 동안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에서 종살이를 했습니다. 그리고 정확히 때가 되었어요. 정확히 400년 만에 하나님은 모세를 보내십니다. 그 후에 하나님은 사사들을 보내십니다. 사사시대가 펼쳐졌죠. 그리고 선지자들을 보내시면서 구약역 사를 펼쳐 오셨습니다. 그러다가 세계형 한 때 두 때 반 때 4천년 구약역사가 끝나게 됩니다. 마지막 선 지자가 있어요. 이 때는. 말라기 선지자입니다. 정확하게 말라기 선지자가 구약의 마지막 선지자예요. 정 확하게 구약의 말라기 선지자가 출현한 이후 정확히 400년 이후에 바로 나사렛 예수님이 출현을 하십 니다. 이제 세계형 한 때 두 때 반 때 기간인 2천년이 지나면 성자께서 재림하십니다. 이 2천년 세계형 한 때 두때 반 때 기간인 신약의 2천년이 지나면 성자께서 약속하신 재림을 하세요. 신약의 마지막 선지자가 누구였죠? 루터입니다. 루터는 1517년에 종교개혁을 했어요. 그리고 1546년에 죽었습니다. 그 후에 정확히 400년, 그 이후에 정확히 주님이 보내신 자가 정확하게 출현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전체적인 역사의 때입니다. 여러분, 거스를 수가 없어요. 역사는 거스를 수가 없 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섭리역사의 때는 이 한 때 두 때 반 때와 맞는지 보겠습니다. 맨 앞에 삼각형 보이시죠? 선생님은 1945년에 태어나셨어요. 마지막 신약의 선지자 루터 이후 400년 후 1945년에 태어났어요. 1978년 6월까지는 기도하는 기간이었습니다. 만드는 기간이었어요. 주님께 말씀을 받는 기간이었어요. 이 삼각형 이 기간은 섭리역사 사생애 기간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1978년 6 월에 선생님은 정확하게 성약복음을 전하시기 위해서 서울로 출발하십니다. 이 때부터 공생애 역사가 시작되죠. 그래서 한 때 두 때 반 때 기간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21년 1999년이 될 때까지 역사를 펴 나갑니다. 그러다가 1999년 무덤기간이 들어가죠. 왜요? 왜 무덤기간이 들어가느냐? 똑같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에 핍박하기 때문에 무덤기간에 들어갑니다. 땅에서 조건을 세우게 되요. 땅에서 조건을 세우게 되요. 한 때 두 때 반 때 기간 동안, 축소해서 3년 6개월 네 번 거쳤습니다. 14년입니다. 왜 네 번 거치느냐? 아담 타락 이후 중심인물이 오기까지 400년이 네 번 지났어요. 탕감수를 채웠습니 다. 똑같애요. 야곱도 라헬을 아내로 얻기까지 14년이라는 조건을 세웠습니다. 3년 6개월 4번 거치는 시간입니다. 섭리역사도 똑같애요. 제일 짧게는 무덤기간이 3년 6개월 만에 끝 나요. 그런데 어때요? 따르는 자들과 시대가 책임을 못 하면 다시 가중되요. 네 번을 정확하게 거쳤습니 다. 14년. 땅에서 조건을 세울 때까지 무덤기간을 거치되 정확하게 한 때 두 때 반 때를 거쳤습니다. 맞 습니까? 이렇게 해서 이제 2012년이 되었죠. 1999년이 지나서 2012년. 이렇게 1978년에 시작한 역사가 21년 동안 공생애 역사를 펴고 1999년부터 14년을 지나 2012년이 되 었습니다. 이 때가 바로 2012년입니다. 2012년, 여러분들 기억나십니까? 온 세상이 떠들썩하게 했던 말 세라고 했습니다. 말세. 여러분, 말세는 무엇입니까? 구역사의 끝입니다. 오늘의 말세는 오늘 자정이예 요. 2012년의 말세는 바로 마지막 날입니다. 구역사의 말세는 구역사가 끝나는 날입니다. 말세가 됐어 요. 말세. 2012년 하나님이 세상 사람들을 놓고 예언하셨습니다. 하늘의 역사를 두고서. 2012년은 세상의 말세 가 아니라 정확하게 신약역사입니다. 기독교가 이제는 역사를 다 마친 시간입니다. 더 이상 갈 레일이 없어요. 다 왔습니다. 여기서부터는 바통을 정확하게 이어 받습니다. 이제는 성약역사가 달리게 되어 있 습니다. 2012년은 완전히 무덤기간을 벗어나요. 어때요? 예수님 시대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예수님 출현하셨을 때부터 신약역사가 시작되었죠? 그런데 예수 님이 출현하시고부터 신약역사가 시작되었지만 핍박이 있어서 돌아가셨죠. 무덤기간 보냈어요. 예수님 부활하시고 나서 신약역사 사도시대가 본격적으로 시작이 됩니다. 그 때부터가 신약역사의 독립이었어 요. 부활이 되었습니다. 똑같애요. 선생님이 출현하셨을 때부터가 성약역사의 시작입니다. 그러나 핍박으 로 인해 조건을 세울 기간이 필요했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그 기간을 완전하게 벗어났습니다. 올해는 2013년이거든요. 이제는 부활기 역사가 시작되었습 니다. 부활기 역사, 하나님은 이 말씀대로 정확하게 역사를 하십니다. 각종 민족과 세계의 모든 상황들 과 영계의 모든 상황들이 바뀌어요. 어때요? 천국문이 열리는 때예요. 왜요? 여러분, 말씀을 통해서, 수 료생들은 어디까지 깨달았는지 모르겠지만요. 2013년은 부활과 독립의 해인 동시에 어떤 해이거든요. 다시 한 번 정리하겠습니다. 부활은 크게 보면 구약 1차 부활, 신약 2차 부활, 성약 3차 부활로 나눌 수 있습니다. 구약 1차 부활 은 종의 입장에서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신약 2천년에서 2차 부활은 나사렛 예수님의 육을 쓰고 성자께 서 오셔서 아들 말씀을 선포하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신약의 2차 부활입니다. 때가 되었죠? 시대의 보낸 자가 조건 세웠습니다. 성약 시대의 말씀 선포하셨습니다. 누가요? 성자께서. 그 육신을 통해서. 이것이 바로 성약 3차 부활의 역사입니다. 이것을 바로 다른 말로 하면 천년 혼인잔치 부활역사라고 합니다. 이 기간은 어떤 기간이냐? 여러분이 천년이라고 보는 이 마지막 기간은 휴거기간입니다. 육도 휴거되 고, 영도 휴거되는 기간, 마지막 역사입니다. 재림역사, 성약 약속을 이루는 마지막 역사라는 것입니다. 이제 마지막 뜻을 이루는 이 때에 이 섭리역사 자체로도 1차 부활과 2차 부활과 3차 부활로 나뉩니다. 때에 대한 말씀을 다시 한 번 설명하면서 부활로 넘어갈께요. 섭리역사 1차 부활입니다. 자, 섭리역사 1978년부터 21년간 1999년까지 시작된 공생애 역사가 1차부활입니다. 이 때는 선생님께 서 육적휴거를 엄청나게 외치셨어요. 이 때는 육적휴거가 무엇인지 부활이 무엇인지 외쳤다는 것입니다. 이 때에 시대의 복음을 들은 사람은 기성과 세상에서 독립이 되었어요. 석방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 서 1차 부활을 이루었습니다. 여러분은 이 때 안 왔죠. 자, 1978년부터 시작해서 21년 공적 역사가 끝 났어요. 저는 다행히 98년도에 왔어요. 공적역사 1년 참여하고 왔습니다. 이제는 무덤기간이 시작되었습니다. 2001년도에 선생님은 한국에 들어오셔서 부활을 알리는 행사를 하 셨어요. 이 때는 어떤 역사를 했냐? 육을 중심하지 않고, 정신을 중심하는 부활의 말씀이 나왔습니다. 이게 부활의 말씀에 다 나옵니다. 2차 부활 기간, 이 때는 정신적으로 변화되는 기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때 네 번의 무덤기간을 거치게 되죠. 총 14년 조건을 세웠습니다. 이 때가 2차 부활하는 조건을 세 웠습니다. 여기까지 믿고 따라온 사람들이 지금 수료생을 제외한 여러분들, 여러분들은 공적역사에 참여 하지 못 했을지라도 2차 부활에 참여해서 무덤기간을 보내는 시기에 오셔서 2차 부활을 하셨습니다. 그러면 우리 수료생을 묻겠죠? “그럼 나는요. 그럼 나는 1차 부활, 2차 부활을 안 하고 3차 부활을 하 나요?” 예. 합니다. 왜요? 시대의 혜택이죠. 엄마가 돈을 벌었어요. 아빠가 돈을 벌었어요. 나한테 유산 으로 넘겨주는 거죠. 그러면 누구 돈? 내 돈. 내 돈이잖아요. 이 1차 부활, 2차 부활에 오지 않았더라도 여러분들은 유산으로 남긴 것을 넘겨줬어요. 여러분들의 것입니다. 3차 부활 때 여러분들은 왔어요. 이 마지막 때에. 유산으로 마지막 역사는 받은 것입니다. 그러니 혼돈 없이 재림과 휴거 말씀도 듣고, 성자 분체 본체 말씀도 처음부터 말씀을 듣고 온다는 것입니다. 완전 축복을 받은 인생들이죠. 이제 여러분들 이 잘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이제 이 3차 부활의 때가 왜 중요하냐? 2012년부터 3차 부활에 들어갑니다. 3차 부활 기간은 선생님 과 함께 뛰게 됩니다. 어떻게요? 2차 부활기간이 제일 암흑기였어요. 선생님을 못 봤으니까. 시대 보낸 자를 분체를 못 봤다는 거예요. 그런데 3차 부활 기간 안에 선생님도 보고, 성자의 본체도 봅니다. 선생 님 분체, 분체인 선생님의 육신은 우리 육이 보고, 성자 본체는 우리 영이 보고, 두 가지가 다 이루어지 는 시기가 성약역사 3차 부활의 시기입니다. 이 때는 영휴거가 일어나는 시기입니다. 한 기간이기 때문 에. 그리고 아직 못 만든 사람들은요. 완전하게 만들 수 있도록 하는 때입니다. 그래서 올 해가 말씀과 전 도의 해, 시대 말씀이 육신이 되어서 여러분 가운데 나타나서 여러분이 온전치 못한 것을 온전케 해줄 것입니다. 제가 오늘 광고시간에도 그랬죠? 3월 1일부터 성령집회 시작하는데요. 이 성령집회를 통해서 아직 영휴거 덜 된 자들 다 휴거시켜 놓겠다고. 성령을 받으면 가능하거든요. 제가 하는 게 아니라, 주 님이 하신답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나타나셨으니 저는 증거합니다. 주님이 선생님과 함께 또 우리와 함께 이룰 역사가 아니겠습니까? 이렇게 3차 부활, 이제는 본격적으로 새역사가 시작이 됩니다. 여러분, 옛날과 핍박이 있다고 해서 달 라요. 악평이 있다고 해서 달라요. 왜냐하면 선생님은 조건을 다 세우셨습니다. 예수님이 조건을 세우신 이후에 돌아가시기는 했지만 부활역사 펼쳐진 다음에 핍박과 악평이 문제가 됐습니까? 그 때는 순교하 면서 역사를 폈습니다. 그 때는 그게 자랑이고, 명예였습니다. 역사가 400년 로마박해가 그 이후에도 있 었단 말이예요. 부활기 기간에두요. 그런데 역사가 불같이 펼쳐 나갔어요. 그런데 주님이 말씀하셨죠. “이것은 마지막 성약역사이기 때문에 로마 박해와 같은 박해가 없다.” 여러분, 이 말씀이 성자의 말씀이고 진리의 말씀이라면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확인해 보라는 거예요. 말씀대로 되나 안 되나, 다릅니다. 새역사가 왔어요. 새역사입니다. 신약은 더 이상 달릴 레일이 없어요. 차는 노후되었습니다. 빨리 달릴 만한 기술이 없습니다. 이제 새역사로 온 자들에게는 레일이 있어요. 길이 있습니다. 그리고 아주 좋은 차가 있지요. 그리고 기술을 가르쳐 줍니다. 200, 300, 400km로 달 릴 수 있게 아주 카레이서처럼 멋있게 달릴 수 있도록, 기술을 멋있게 가르쳐 준다는 것입니다. 새역사가 오면 말씀이 바뀝니다. 그리고 둘째, 시대의 인물인 사명자가 바뀝니다. 절대 이것을 잊으면 안 되겠습니다. 모세가 가니까 여호수아 때가 왔죠? 이같이 성약이 오면 첫 번째로 인물이 바뀝니다. 누 가요? 성자가 바뀌시는 게 아니라, 성자가 쓰시는 구름이 바뀐다는 거예요. 구름이. 그 구름 이미 가버 려서 어쩔 수 없어요. 육신이기 때문에. 신약역사의 인물에서 성약역사의 인물에서 바뀌게 됩니다. 사람 들이 바꾸는 것이 아니라,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성령님께서 성자께서 바꾸십니다. 그래서 단상에서 말씀을 전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부인하고는 말씀을 전할 수가 없어요. 성 자를 의식하지 않고는 말씀을 전할 수가 없어요. 삼위일체를 의식하지 않고는 말씀을 전할 수가 없어요. 큰 일 나요. 그를 증거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선생님의 최고의 자랑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주님을 드 러내는 것입니다. 주님이 내 입을 통해 말씀하신다는 것입니다. 이 진리는 불변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선생님께서 그 엄청난 악평과 중상모략을 당하셨어도 바로 그것입니다. 바로 주님의 말씀, “그래. 좋다. 한 번 해보자. (뭘 해봐?) 주님이 역사하시니 해보자. 나 다른 말 안하니까. 주님이 말씀하시니까. 이대로 되는지 안 되는지, 너도 그냥 따르지 마. 보고 따르고, 따져보고 따라.” 첫 번째, 인물이 바뀌어요. 그리고 두 번째, 말씀이 바뀝니다. 옛 역사의 말씀으로는 안 됩니다. 차원높 은 변화를 이룰 수가 없어요. 여러분, 어떻게 옛날 마차를 여기에 끌고 다닐 수가 있겠습니까? 여러분, 지난 번 수요말씀을 들었죠? 아주 비유가 끝내주더라구요. 임금님이라도 새끼줄을 꼬아서 화장실의 휴 지로 쓰지 않았습니까? 그 시절의 임금님이라고 해서 휴지보다 더 좋은 실크를 사용하지 않았다는 거예 요. 휴지보다 더 좋은 실크가 있어야지요? 휴지보다 더 좋은 실크가 있었으면 실크를 사용했었겠네요. 자, 임금님이라도 비행기를 못 타고 마차타고 가마를 탔다. 그러나 이 시대는 어린 아이가 비행기를 타 는 시대다. 왜요? 시대가 바뀌었습니다. 하물며 이 시대가 바뀌었는데 말씀이 안 바뀌겠습니까? 말씀을 어떻게 바꿔요? 차원을 높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섭리사 3차 부활의 때를 맞았기 때문에 3차 부 활에 맞는 말씀을 여러분들에게 전해주고 있습니다. 믿습니까? 2013년 수료생들이 최고의 빛을 발하는 수료생들이 되지 않을까요? 왜냐하면 너무 복이 있지 않나요? 진짜 복된 사람들인데요. 조건 다 세워주 고 이제 시작할 만하니까 와가지구 말이예요. 딱 시작할 만하니까 와서 3차 부활이 ‘뿅’ 되어 버렸어요. 그리고 3차 부활에 맞는 말씀을 주시면서 여러분이 이 말씀을 지키기만 한다면 주님께서 진리대로 여 러분들을 이끌어 주실 것입니다. 여러분, 알겠습니까? 이제 구약이 지나고 신약이 왔고, 신약이 지나고 성약이 왔습니다. 이제 독립의 때가 왔습니다. 성약 부활의 때가 왔죠? 이 시기, 영휴가 진행되는 시기 입니다. 여러분, 궁금하지요? 왜 천국은 아직 문이 아직도 안 열렸을텐데 왜 천국에 아브라함이 자꾸 보 이고 그러지? 선영계에 살고 있어야 하는데 왜 천국에 구약성이 있는 곳에 아브라함이 있는 것이지? 말 씀의 비밀이 있어요. 말씀은 창조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창조목적의 말씀이 풀리구요. 영휴거를 이루기 위해서는 영휴거의 말씀이 풀리게 됩니다. 영계는 이 좋은 영계는 이렇게 세 가지로 구분이 되어 있지요. 좋은 쪽은 천국, 낙원, 선영계, 안 좋은 쪽은 음부, 무저갱, 지옥입니다. 올라갈수록 너무 좋아. 내려갈 수록 너무 싫어. 이 천국 안에서도 수백 군데 수만 군데로 쪼개져 있구요. 낙원 안에서도 엄청 쪼개져 있구요. 선영계 안에서도 쪼개져 있어요. 음부, 무저갱, 지옥,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 맨 위에 천국이 보이시나요? 이 천국문이 지금 열리는 때라는 것입니다. 천국문은 언제 열리느냐? 이것은 셋째 하늘이 라고 하죠. 성경에 기록된 대로. 이 셋째 하늘은 언제 열리느냐? 성자 본체의 재림이 이루어져야 합니 다. 데살로니가전서 4장 16절에서 17절 말씀, 호령과 천사자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소리에 홀연히 하늘 로 올라가는 것, 바로 영휴거 우리의 영이 휴거되는 때입니다. 이 때는 성자 본체가 출현하세요. 천사장 이 나팔을 붑니다. 더 이상 말씀의 나팔소리가 아니라 천사장의 나팔소리가 ‘웅’ 하고 울리는데 영이 불 기 때문에 영이 듣습니다. 성자 본체는 영이기 때문에 우리의 변화된 영이 성자를 맞습니다. 다시 그 영 상 보여주세요. 4천년 동안 하나님을 믿던 자들은 선영계에 거합니다. 2천년 동안 예수님을 믿는 자들 은 낙원에 거합니다. 2천년 동안 살던 사람들이 다 죽었죠. 죽은 영들이 갈 곳이 없죠. 거기서 무슨 일 을 해야 되느냐. 성약말씀을 들어야 됩니다. 거기서 성약말씀을 듣고, 신부 말씀을 들었어요. 그리고 성 자 본체가 재림하실 때 휴거가 되요. 어디루요? 천국으로. 그런데 이 천국에서 어떻게 되느냐? 그러면 똑같이 우리랑? 어머 어머. 좀 그래. 우리랑 똑같은 천국? 나뉘어져 있죠. 구약성, 성약성, 신약성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4천년 동안 하나님을 믿다가 죽었는데요. 어디에 거하 겠어요? 지금 선영계에 영들이 거하고 있죠. 거기서 어떤 일을 해야 되느냐. 성약말씀을 들어야 되요. 이 시대 분체를 받아들여야 됩니다. 그런 자들의 영만 성자 본체가 재림하시면 어디로 휴거되요? 셋째 하늘, 바로 천국의 구약성으로 휴거가 됩니다. 자, 2천년 동안 예수님을 믿던 자들이 낙원에 거하고 있 습니다. 그들의 영들은 무슨 일을 하느냐? 바로 성약말씀을 듣습니다. 그 말씀을 듣고 성자를 받아들이 면서 그 분체를 받아들이고 이 시대말씀을 받아들인 자, 그 영들은 성자 본체가 재림하면 어디로 휴거 됩니까? 천국의 신약성으로 들어갑니다. 이래야 천국에 들어갑니다. 천국에 비밀을 알았습니까? 천국은 이 마지막 재림말씀을 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나 “이 시대 너희는 들음으로 복이 있으며 보는 것으로 복이 있노라.” 선지자들의 예언을 직접 여러분들은 보고 듣고 있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복 이예요? 얼마나? 왜요? 육신 가지고 있는 것이 복이 있는 거예요. 육신이 없으면 영혼을 못 만들어요. 결정되요. 여러분,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지, 복숭아가 열려요? 여러분의 육신은 나무예요. 여기다가 계 속 거름을 해요. 처음부터 어떤 나무로 심었느냐? 사과나무로 심었어요. 다른 말로 하면, 신부 나무로 심었다는 말입니다. 열매는 무조건 신부열매를 엽니다. 열매를 못 연 자들은 그냥 떨어지고 말죠. 그냥 나무로 끝나요. 열매 없이. 복숭아 나무, 바로 신약 아들로 키웠어요. 자녀로 키웠습니다. 거기다 신약의 거름을 줘도 사과열매는 열리지 않습니다. 어때요? 육신, 이 과일나무가 중요하다는 거예요. 육이 너무 중요하다는 거예요. 시대 를 타고 나야 된다는 거예요. 시대를 이 성약역사를 타고 나야 되요. 지금 기성인들은 와야 됩니다. 육 신이 살아있을 때 새역사를 받아들이지 못 한다면 안 됩니다. 나중에 영으로 받아들인다면 절대 성약성 에는 못 거해요. 휴거가 되도 다른 단계에 거한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창조목적, 구약, 신약, 성약역사, 육휴거, 영휴거, 그리고 하늘의 비밀의 세계, 여러분은 재림과 휴거를 통해서 하나님의 창조목적은 이루어집니다. 마지막 역사를 통해서 하나님의 창조의 목적은 이루어집니 다. 천국까지 맞아야 되요. 진리는 맞아야 되요. 이와 같이 이루어져야 되요. 어느 하나 이빨이 빠지면 안 됩니다. 이빨이 빠지면 진리일 수가 없어요. 완벽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섭리사에서 와서 얻은 것 이 무엇일까? 오늘 이 말씀을 전하고 마치려고 합니다. 첫 번째, 바로 새역사 섭리역사를 얻었습니다. 두 번째 분체를 얻었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 우리의 영원한 신랑이신 본체를 얻었습니다. 그리고 네 번째 재림과 휴거 바로 육휴거와 영휴거를 동시에 얻게 되었습니다. 다섯 번째 창조목적을 이루었습니다. 육적 창조목적 영적 창조목적 끝까지 사랑지키면서 얻습니다. 여섯 번째 바로 영원히 살아서 천국에 거하는 영혼을 얻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일곱 번째, 천국 그 중에서도 어디예요? 가장 높아요. 삼위의 주관권에서 가장 가까운 곳, 하늘의 보좌를 가장 크게 볼 수 있으며 주님을 가장 가까이 대할 수 있는 천국의 성약성을 얻게 되었습니다. 이 진리의 말씀을 부인하지 않고 받아들이면, 성령이 충만할 것이며 주님께서 오늘 말씀하신 대로 그대로 말씀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역사하실 것입 니다. 이 모든 문제를 풀어야 합니다. 믿습니까? 이 모든 것을 받아들이면 풀립니다. 여러분들이 이 7가 지를 얻게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결정했죠? 앞으로도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가기를 축원합니다. 이 모든 이유는 무엇인가? 주님이 마지막으로 전하신 메시지 전하고 마치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세상에 특히 여자들은 화장대에 보석이 없어도 너무 노여워 하거나 슬퍼하지 마시기 바랍 니다. 금시계, 금목걸이, 다이아몬드, 저도 다이아몬드 하나도 없어요. 부럽지 않습니다. 그거 다이아몬 드 사고 싶지도 하겠지만,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보화, 너의 화장대에 너의 손에 금시계, 금목걸이, 그 런 보석들 바라기 전에 보석집, 보석정원을 만들어야 해. 보석집과 보석정원을 언제 만드느냐? 지금 만 들어야 해.” 육신으로. 육신이 너무나 귀합니다. 영의 운명을 완전하게 좌우시킵니다. 육신이 세상에 살아있을 때는 기회입니다. 성자와의 사랑보화가 있어요. “이 보화를 놓고서 금시계, 금 목걸이, 보물장식에 만족하는 옹졸한 신부들이 되지 마라.” 하셨습니다. “지금은 나 성자와 사랑을 불같 이 해서 사랑의 보화집도 짓고, 사랑의 보화 정원도 지어라. 지금은 그것까지 만들고 살아야 될 때다. 못 하면 영원히 후회한다. 지금 이 때 성자가 보낸 자와 함께 살 때가 최고의 절호의 기회다.” 했습니 다. 여러분, 얼마나 감사한지 아십니까? 하나님은 이 개성의 왕들이잖아요. 천국집도 어떻게 지어진다고 했 죠? 내 취향에 맞게. 제가 사실 그거 대개 걱정했거든요. 우리 여자들은 보석을 좋아하거든요. 우리 문 성천 목사님은 아시죠? 대학부, 문성천 목사님은 보화가 싫고, 자연같은 곳이 좋대요. 자연의 아름다운 것을 것을 갖고 싶다고. 그럼 보석 안 가지고, 그거 가지면 되요. 어때요? 저는 바다를 안 좋아하고, 산 을 좋아해요. 원래는 산을 안 좋아하고, 바다를 좋아했는데요. 월명동 때문에 바뀌었어요. 배경? 내 집 뒤배경은 산이예요. 그리고 혼자 사는 것을 좋아해서 어때요? 많이 떨어뜨려 놔요. 너무 넓어서. 내 취향대로 내 개성대로 내 의, 내 조건만 있다면 사랑의 조건 최고죠. 그 조건만 있다면 그 조건에 합당하게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이 기가 막힌 일이 환상과 망상이 아니라, 실제입니다. 실제. “지금은 이 집과 정원, 이 보석의 집과 정원, 너희 영혼을 집을 정말 만들고 살 때다. 이제 신부시대 만났으니까 사 랑의 보석집 사랑의 보석정원을 만들어야 해. 그런데 너희는 왜 젖방살이 하고, 전세살이 하고 앉아있 냐? 하나님은 사랑 때문에 인생을 창조했다. 사랑 때문에 성자 보내셨다. 사랑 때문에 구원자 보냈다. 너희가 그 목적을 이루어 줘야 해.” 얼마나 감사합니까? 허락이 되었어요. 때가 되었다는 거예요. 사랑이 허락이 되었고, 보석집, 보석정원 을 지을 수 있도록 허락이 된 역사에서 여러분들은 이 때 이 역사를 만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신 부시대의 교리, 배움, 전도, 감사, 전도, 모든 것은 온전한 사랑세계에 들어가 살기 위함입니다. 여러분 들이 수고하고 몸부림치니까 말씀배우면서 열심히 노력하고, 전도도 하고, 열심히 하잖아요. 새벽기도도 하고 사랑세계에서 다 받게 되요. 사랑세계에 들어가서 살기 위함입니다. 이 시대에 성자 앞에 사랑을 못 잡는다면 마치 과일나무는 심고서 열매는 거두지 못한 자와 똑같습니 다. 여러분, 열매를 거두어야 합니다. 지금은 열매를 거두는 이 때입니다. 신부가 신랑을 뺏긴다면 아무 소용이 없어요. 만가지가 다 소용이 없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성자 주님을 맞고 재림을 맞고 살면서 성자 주님을 맞지 못 하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사랑을 뺏기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왜요? 그게 최 고거든요. 내 애인이 나를 위해서 100평 집을 준비해 놨어요. 30평 집에서 살고 좋아라 하면서 안 나오는 거예 요. 뜻이 아니라는 겁니다. 누리라는 거예요. 믿습니까? “하늘나라에 가서 확인하려느냐. 하늘나라에 가 서 확인하지 말고 너희 육신이 이 땅에 살면서 너희 행위를 통해서 하나 하나 날마다 확인하면서 가는 것이다.”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이제 역사 속에서 살게 되지 않았습니까? 정말 이 모든 것들, 저는 제가 이렇게 말씀을 전할 것이라고 생각을 못 했어요. 주님이 너무 좋은데 이 렇게 역사를 외칠 거라고 생각을 못 했어요. 여러분, 정말 하나님이 이렇게까지 강력하게 역사하고 성령 께서 강력하게 역사하고, 저는 선생님께서 그 어려운 상황 가운데서 주님이 어떻게 역사하시는지 봤지 않습니까? 정말 기가 막힌 거예요. 저는 너무 육적인 사람이라서 영적인 체험을 잘 안 좋아해요. 잘 몰 라요. 그걸 싫어해요. 기도를 받는 것도 싫어하고. 너무 육적인 거예요. 그래서 말씀이 좋은 거예요. 너무 좋은 거예요. 그런데 너무 놀라운 일이 생겼어요. 말씀이 육신이 되 어서 주님이 보이는 거예요. 저는 말씀만 파거든요. “말씀 들어. 제발 천사도 보여주지 말고, 주님도 보 여주지 말고, 그 영 싫어. 나는 안 볼래.” 사탄이 볼까 무서워요. 나는 그냥 말씀, 확실해. 말씀을 듣다 가 여러분, 주님의 임재하심을 봤습니까? 여러분, 소스라치게 놀라요. 제가 그런 체험이 없었다면 지금 이 때 선생님의 몸이 되어서 부흥의 역 사, 성령의 역사, 생명의 역사를 절대 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무섭게 보여 주시더라구요. 쓰시려고. 너무 무서운 거예요. 선생님께서 말씀을 전하시는데 그의 가운데 거하시는 하나님의 영광이 보이는데 무서운 거예요. 제가 선생님을 한 달 동안 못 쳐다봤어요. 선생님이 보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보이 는 거예요. 선생님이 하나님이라는 소리가 아닙니다. ‘정말 하나님이 역사하는 자이구나.’ 그거를 영적으 로 느끼기 시작하는데 주체가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을 못 쳐다보겠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저를 잡아다 얘기했어요. “너 죄있지? 너 죄있는 게 분명해. 큰 죄지? 큰 죄.” 왜냐하 면 무섭다고 하면서 얼굴도 안 보고 고개를 숙이고 그러니까. 큰 죄있는 사람이 그러지 않습니까? 얼굴 을 못 쳐다보니까 선생님께서 “무슨 죄냐? 타락이냐? 타락?” “아니예요. 선생님 너무 무서워가지구.” “내가 왜 무섭냐?” “너무 하나님의 역사가 느껴지는데...” 그 시절이 기구절창했는지 아십니까? 아무도 선생님을 사명자로 인정하지 않는 때, 어린 나 하나 있는 때였어요. 그런 상황에서 주님이 보여 주시는 데 미치겠는 거예요. 잠자면 꿈으로 보여주시고, 진짜 이게 혼체이고 영계이구나. 미치겠는 거예요. 천사 를 부르면 천사가 나타나서 사탄을 물리쳐 주는 겁니다. 그 때 보고 안 봐요. 너무 무서워서. 일년 내내 주님께서 그렇게 역사하시는데 내가 이 역사를 증거하지 않고는 못 배기겠는 거예요. 저는 너무 약하고 부족한 자였습니다. ‘그저 선생님 옆에서 도와주는 거 하나면 만족하다. 그 정도 구원받으 면 족하다.’ 그런데 제가 체험을 하니까요. 선생님 앞에 어떤 고백을 한지 아십니까? “선생님. 저 증거할 께요.” “뭐를?” “역사를 증거하겠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그 때 축복기도를 해 주셨습니다. “내 몸이 되어서 성령의 불을 지피고 다녀라.” 그리고 나서 3년 만에 말씀을 전하기 시작하고, 부흥강사 사명을 받게 된 겁니다. 부인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 세상 전체가 부인을 해도 부인을 못 합니다. 하나님 의 역사를. 왜? 보여 주시니까요. 말씀을 전할 때 제가 이번에 세계대학생 부흥집회 말씀을 전하는데 얼마나 불이 오는지요? 왜? 선생님 말씀의 핵심이 무엇인지 아세요? 선악과를 인정하며, 성자가 재림하고 구름이 인구름이라는 것을 인정 하는 자에게 진리가 떨어져서 성령의 불이 붙는다는 거예요. 저는 지금 진리를 외치고 있잖아요. 거짓말 을 안 하잖아요. 그러니까요. 이 말씀이요. “구름은 사람이다. 선악과는 성적 지체다.” 외치는데 불이 오 는 거예요. 성령이 역사하시니까요. 아픈 몸이 다 낫는 거죠. 내가 설명을 못 하겠는 거예요. 왜냐하면 보이니까요. 느끼니까요. 내 몸이 아닌 거예요. ‘이 말씀으로 모든 자들을 녹여버려야지.’ 그 생각 밖에 안 드는 거예요. ‘이 말씀으로 모든 생명을 살려야 되겠다.’ 부족한 제가요. 한낮 인간인 제가 그 생각을 한다는 것입니다. 너무 놀랍지 않습니까? 저는 부인을 못 합니다. 이 역사를 느껴야 합니다. 깨달아야 합니다. 여러분, 저는 항상 증거하는 게 뭐냐면요. 저같이 부족하고 육적인 자도 역사를 깨달아서 주체를 못 해 요. 확실해요. 저는 어떤 힘든 일이 있고, 어려운 일이 있어도 불변하는 한 가지가 있습니다. 저는 휴거 되고 싶어요. 정확하게 맞기 때문에. 창조목적 이루고 싶습니다. 그게 내가 태어난 목적이라는 것을 완 전히 깨달아 버렸거든요. 그래서 시험이 올 때가 있습니다. 저도 사람이니까 힘들 때가 있고, 유혹을 받 을 때가 있고, 외로울 때가 있어요. 그런데 절대 중심이 변하는 때가 없어요. 너무 확실하게 믿기 때문 에. 너무 확실하게 주님이 역사하시기 때문에. 세상 누가 뭐라고 해도 세상 누가 안 믿고 뭐라 해도 제가 “선생님은 승리하셨습니다.” 그랬어요. 선생 님이 “내가 뭘 승리했냐?” 선생님은 나 한 사람을 뒤집어 놨기 때문에 내가 이 말씀을 외칠 거라고. 세 계 모든 사람들이 부인하더라도 내가 어리지만 하늘의 능력을 받고 하겠다고. 성자 본체, 분체 말씀까지 나와서 저는 미쳤어요. 사람 역사 아니구나. 전능하신 성자가 선생님 쓰고 역사를 하시구나. 선생님 역 사 아니라는 거예요. 더 힘이 오죠. 불같이 힘이 오는 겁니다. 그러니 단상에서 부족하지만 성자의 능력받아서 말씀을 외칩니다. 누구도 두렵지 않아요. 오직 하나님 이 두렵습니다. 왜? 하나님이 더 이상 역사를 안 할까봐. 그게 제일 두려워요. 여러분은 세상에 뿌려진 씨입니다. 주님은 그것을 가꾸러 오셨습니다. 보낸 자와 함께. 여러분, 하나의 작은 씨도 뿌려지면 엄청 난 이상세계를 이루죠. 여러분들도 한 인생 정말 보잘 것 없다 하지만, 작은 인생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몸은 금항아리예요. 선생님, 매일 말씀하십니다. “금 항아리. 모르면 금항아리도 질그릇으로 써버린다. 너희 모두 다 태어날 때 빈 손 가지고 태어났지. 그냥 빈손으로 태어나지 않았냐? 그런데 어떤 사람은 무지하게 잘 되고, 어 떤 사람은 안 돼. 왜? 잘 된 사람은 그 몸이 금항아리인 것을 알았거든. 그래서 가치있게 썼거든.” 똑같 이 빈손으로 태어났는데 어떤 사람은 안 돼. 왜? 그 금항아리를 질그릇 같이 썼거든. 여러분의 인생을 주님께 완전하게 맡기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끝까지 가시기를 바랍니다. 언제까지? 보여주실 때까지. 아 주 오기가 있어야 되요. 그러나 신앙의 많은 선배들이 우리 수료생들에게 말합니다. 이 역사는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확인했을 뿐더러 선생님이 그 극한 환경 속에서도 이겨나가는 것을 보면 신기해요. 저는 그냥 그 자체가 신기해 요. 저는 그 악평을 받아가면서도 주님의 말씀을 받아내시는 게 너무 신기하구요. 변함이 없어요. 일그 러짐이 없어요. 그 얼굴에 구김이 없어요. 나는 그게 너무 신기합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아니면 절대 이 루어 낼 수 없는 거예요. 왜냐하면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이 선생님 핍박 당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홀로 외롭지 요. 홀로 시작했지만, 그러나 주님께서 하셨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루어져 왔습니다. 이제 마지막 성약역 사 3차 부활의 역사 진정이 역사가 맞습니다. 이 역사 가운데 여러분의 모든 것을 다 바치고, 여러분의 육도 잘 되고 영도 영원히 성공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함으로 마치 겠습니다. 마침기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의 역사로 불러 주셔서 말씀에 귀를 기울이게 하시고, 양심을 깨우쳐 주셔서 이 말씀을 받아들이게 하심에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주께서 역사하셨지요. 그리고 이들도 잘 했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시대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무나 가능한 일은 아닙니다. 청한 자 들은 많으나 택함받은 자는 적을 수 밖에 없는 것이 그 속에 자유의지가 있으며 책임이 들어있기 때문 입니다. 하나님, 무력으로 끌고 오지 않으시고 사랑의 역사를 끌고 오시기 위해서 그 마음에 양심가지고 역사하시면서 말씀을 넣었을 때 바로 그것이 주님이 되고 하나님이 되어서 그것을 받아들이는 자 주님 의 신부로 삼아주심에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주님, 역사의 말씀이 진리라면 그대로 이루어져 오늘의 말씀처럼 천국 성약성도 차지하며 보석집 보석 정원 뿐만 아니라 영원한 모든 것을 갖게 되리라 믿습니다. 이들의 중심을 온전하게 이 영에 두게 하여 주시옵소서. 육신을 가지고 인생을 살아가지만, 육은 육만을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라 영을 위해서 살아 가는 모든 자들이 될 것을 믿습니다. 세상에 선악과를 풀지 못 하고 시대에 이 모든 사랑문제를 풀지 못 해서 계속 해서 타락된 역사로 가지만 희망인 것은 주님의 신부인 우리들이 있기 때문이 아니겠습니 까. 주님, 세상을 바꾸는 지혜와 능력이 필요한 줄 믿사오니 이 속에서 큰 자들, 주님 또 찾으시렵니까. 주 님 저와 같은 자들, 선생님을 닮은 자들이 나와서 시대를 외치게 하실 줄을 믿사오며 자기 각자의 사역 지에서 주님의 몸이 되어서 신부가 되어서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몸으로 증거하며, 삶으로 증 거하며 세상을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바꿀 수 있도록 역사하시리라 믿습니다. 주님 큰 역사에 왔사오니 큰 포부를 갖게 하여 주시옵시며, 이것은 꿈만이 아니라 실현되는 역사이오니 이들이 날마다 삶 가운데 계속 해서 기도하며 말씀을 들으며 행할 때마다 이것이 확실한 역사임을 영적으로 육적으로 확인시켜 주시고 보여주심을 믿습니다. 시대를 깨달아 더욱 더 깨달으면서 하나 하나 차원을 높여 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능력과 성령 과 충만한 은혜가 더욱 더 확실하게 임하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합니다. 주님, 불러 오셨사오니 끝까지 낙오되지 않게 하시며, 끝까지 동행해 주셔서 3차 부활의 역사를 이루는 주인공이 되게 역사하여 주시 옵소서. 귀한 말씀을 받아주신 선생님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주님, 오직 그 역사 선생님의 외침이 맞음 을 증거하기 위해서 우리가 이제는 하나님의 주님의 삶의 열매가 되어서 주님의 사랑의 열매가 되어서 증거하겠사오니 역사하심을 믿고 또한 그 모든 되는 일이 잘 되고 형통되리라 믿습니다. 주님. 감사함으로 영광돌립니다. 이들의 가정을 축복하시고, 이들의 육신 영혼을 주님 축복하여 주시옵 소서. 주님께 우리의 사랑을 드리며 이 모든 것을 살아서 역사하시는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 다. 아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