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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3.02 (토)

계시말씀 71f546b3

선포일
2013.03.02 (토)
성경 본문
새벽 04:00

첨부 파일

지금 이 때에 선생을 보낸 이유 작성일 : 2012. 8. 12.(일) 새벽 04:00 작성자 : 김사라 (섭리의 해방, 섭리의 독립을 기념하여 8월 15일 행사 전에 미리 월명동에 와서 준비하게 하시며 섭리역사를 위해 기도하게 해 주심에 감사기도 하였습니다. 그 때 섭리역사와 때에 대해 깨닫게 해 주시며 말씀해 주셨습 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섭리역사 독립의 해, 부활의 해, 너희의 영이 완전한 휴거를 위해 준비하고 단장할 수 있는 마지막 때, 마지막 기회의 때에 선생을 보낸 이유가 있다. 선생을 너희 가운데 보낸 이유가 있다. (주님, 역사를 가르쳐 주세요.) 땅의 믿음의 조건을 온전히 세우지 못함으로 선생이 십자가를 지고 극적인 어려움과 환란을 겪으며 중국에서 지옥 같은 때를 보내지 않았느냐. 그러나 때가 되어 나 성자가 영으로 재림하는 때, 그 때가 다가옴을 깨닫고 선생은 더 목마른 기도, 갈급한 기도, 생명을 건 기도를 하였다. 지옥 고통 받으며 ‘나의 사랑하는 제자들, 반드시 주님을 맞아야 한다. 시대를 알고 다시 오시는 주님을 맞아 구원받고 살아야 이 지옥만큼은 절대 오지 않게 된다.’는 것을 깨닫고 그가 매임으로 인해 어두워지고 흐려진 너희의 영과 흔들리는 믿음들을 꿰뚫어 보며 그는 너희의 영을 살리고자 더욱 목숨 걸고 기도하였다. 그리하여 내가 정한 때에 그를 한국으로 오게 했다. 이곳에 와서 육신의 고통의 십자가를 지면서라도 그가 할 수 있는 것은 말씀을 전할 수 있는 것이었다. 말씀을 전할 수 있게 해 달라고 얼마나 간구하였는지 모른다. 펜 하나, 종이 한 장이 없어 답답하고 애가 타고 속이 타는 그 마음을 너희가 어찌 알겠느냐. 말씀 전해 주고 싶어 이를 악물고 기도하며 말씀을 기억하려 애쓰던 선생의 마음을 너희는 아느냐. 그 육이 매여 고통 받는 길, 시대의 불신으로 십자가를 지는 한이 있더라도, 매인 몸이 되더라도 그는 너희를 구원하는 길을 택했으니 곧 이 시대의 말씀을 전하기 위함이다. 육은 매인바 되어 너희를 볼 수 없고 만날 수 없으나 그 영은 말씀을 가지고 나와서 너희 가운데 거하며 시대의 말씀을 전함으로 섭리사는 이제 성자 본체와 분체에 대해 온전히 알 수 있게 되었고 완전한 휴거와 재림역사, 창조목적과 휴거를 위한 마지막 때에 대한 말씀과 혼체에 대한 말씀까지 2012년 너희가 선생을 통해 받게 된 말씀이 그 동안의 섭리역사를 이끌어 온 나 성자의 목적과 뜻을 모두 증거하며 담아 내지 않았느냐. 그동안, 이때를 위해 이 역사 이끌어 오며 너희를 이끌어 온 것임을 깨닫지 않았느냐. 선생, 이 말씀 전하기 위해 왔다. 마지막 때, 부활의 해를 맞아 섭리역사 34주년이 되는 해, 1999년 무덤기간이 시작된 이후 3년 6개월이 네 번 지나 완전한 복직의 조건을 세우는 해, 마지막으로 선생이 한국에 들어와 3년 6개월이라는 한 때 두 때 반 때 조건을 세우게 한 뒤 온전히 이 부활의 해를 맞게 하였고, 이때에 너희에게 성약역사 최고로 완전한 말씀을 전함으로 완전한 부활의 영, 휴거의 영이 되게 한 것이다. 사랑아, 선생은 절대적으로 때를 따라 움직이고 때에 맞게 말씀을 선포한다. 때를 한 번도 거스른 적이 없다. 그것으로 그가 나의 몸임을 증거하고, 그를 통해 역사하시는 성삼위의 마지막 구원역사, 성약역사임을 증거한다. 2012년 이 한 해에 홍수같이, 폭포수 같이 말씀이 떨어지고 번개처럼 놀라운 말씀이 선포되어 너희도 많이 놀라고 충격받으며 받아들이지 않았느냐. 그 말씀을 모두 깨달았느냐. 내가 왜 2012년 이 해에 이같이 완전한 말씀을 모두 선포하였는지 깨달아라. 고로 섭리사 독립의 때, 이때를 온전히 맞이하여 너희 영도 선생의 영과 같이 부활의 영이 되고 독립의 영이 되길 원한다. 모든 것이 나 성자의 때에 맞춘 역사이고, 선생의 피눈물 나는 목숨을 건 기도의 조건으로 인함이다. 이 역사를 더욱 깨달아 알지어다. 신약시대, 나사렛 예수의 육신은 십자가를 지고 죽고, 나 성자가 그와 함께 영으로 부활하였을 때 제자들은 성령을 받아 시대 복음을 전파하였다. 구시대 율법에 매인 유대인들은 알지 못하는 새 시대 말씀을 전하였다. 나사렛 예수가 남기고 간 말씀이 그 시대 센세이션을 일으킨 말씀이었듯이, 이 시대 섭리역사가 완전히 부활하고 선생이 부활하여 나왔으니 너희는 어디에도 없는 오직 섭리사에만 허락한 시대 말씀을 담대히 외침으로 이 시대 센세이션을 일으켜라. 성자가 그와 함께 부활하여 너희와 함께하고 있다. 그가 십자가를 질 때, 나도 함께 십자가를 지며 또 죽어 주지 않았느냐. 이제 내가 완전히 살아 너희와 함께하니 너희는 2012년 너희에게 전한 말씀, 선생이 한국에 와서 너희에게 전한 말씀, 봇물 터지듯 선포한 이 시대의 말씀을 기억하며 깨닫고 전하여라. 너희 것으로 삼고 가르쳐라. 재림의 말씀과 휴거의 말씀, 창조목적과 성자 본체와 분체 말씀, 섭리역사 한 때 두 때 반 때 독립역사 전하며 선생이 행한 시대의 표적을 전하여라. 선생 통해 지시하였고 선생 통해 일러 준 시대 핵심 말씀 더 정확히 보고 깨달아라. 분체를 통한 역사 깨닫지 못하고 전하지 못하면 내가 원하는 역사 이룰 수 없고, 폭발적인 역사 일어나지 않는다. 분체를 통해서 이르는 핵심을 제대로 증거하여라. 이제 섭리사가 구시대로부터 완전히 독립하니 너희가 말씀을 전하는 일만 남았다. 세상 앞에 담대하고 떳떳하게 새 역사, 성약역사를 증거하는 일만 남았다. 그 동안 행하지 못한 것을 온전히 회개하고 너의 영혼에 온전히 새기지 못한 시대 말씀을 완전히 너의 것으로 삼고, 무장하며 깨닫고 행하는 자가 되어라. 어떠한 말씀도 깨닫지 못하고는 전할 수 없고, 행하지 못하고는 전할 수 없다. 말씀을 속히 행하여라. 깊이 깨달아라. 기도로 행하여라. 선생과 같이 기도하며, 말씀으로 자신을 만들어 시대를 깨달은 자는 이제 그의 몸이 되어 말씀을 전하게 될 것이다. 그러한 자들이 시대 말씀을 외치며 시대를 돌이키게 할 것이다. 말씀과 너희가 일체 되고 선생과 진정 일체 되기 원한다. 독립의 때를 맞아 너희에게 당부할 것이 있으니 말씀에 뒤쳐진 자, 속히 정신 차리고 긴장하여 깨닫지 못한 말씀 있는지, 소화하지 못한 말씀 있는지 점검하며 부지런히 움직이자. 다시 보고, 다시 들으면 깨닫게 되는 말씀이다. 기도함으로 말씀을 구하면 깨달을 수 있다. 선생이 엄청난 역사적 말씀도 모두 이해하라고 쉽게 가르치며 반복하고 또 반복하여 가르쳤으니 모두 알 수 있다. 모두 깨달을 수 있다. 말씀으로 온전히 무장하여 섭리역사 독립을 맞이하라. 영으로 부활한 선생을 맞이하고 너희도 그와 같이 부활하여라. 선생 심정 담아 일렀다. 때를 알고, 예비하며 온전히 맞이하는 섭리사가 되길 원한다. 마지막 기회의 때이니 긴장하자. 기도로 행하는 것이다. 깊이 기도하여 내가 말한 말의 의미를 더 깊이 깨달아라. 이때를 맞게 하기 위해 말씀 선포하였다. 말씀은 곧 나 성자이니 천국급 시대 말씀을 진정으로 소화하며 너희 각자의 것으로 삼기를 원한다. 시대 축복 주었다. 모두 선생 통해 너희 구원하기 위함이다. 선생 위해, 이러한 말씀 받느라 진정으로 수고하였다고 목숨 걸고 말씀 받아 주어 감사하다고 기도하며 그를 응원하는 섭리사가 되길 원한다. 말씀 온전히 알고 행하는 것이 그에게 가장 큰 힘이 된다. 내 사랑, 선생 통해 보이니 알고 깨달아라. 사랑한다. 말씀의 웅장함으로 모두 나를 보며 느끼기를 원한다. 진정으로 사랑한다. 섭리역사는 나 성자가 이끄는 온전한 역사이니 선생을 따라 모두 믿고, 끝까지 가자. 마지막 사랑의 역사를, 이 시대 너희를 통해 이루기를 원하는 성약의 성자, 섭리사의 성자다. (이 역사가 살아 있음으로 저의 생명이 살아 있음을 느낍니다. 이 역사가 온전히 독립할 수 있도록 진리를 전 해 주시며 모든 조건을 세워 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