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3.03.03 (일)
130303 주일말씀 열 내야 성자를 느낀다
- 선포일
- 2013.03.03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5장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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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3일 주일말씀> 매우 중요한 말씀
열 내야 성자를 느낀다
본 문 마태복음 5장 46절
요한계시록 3장 18-22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자 주님께서
주시는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2월 1일 새벽, 기도할 때 성자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열 내야 나 성자를 느낀다. (기본 제스처 :
손을 어깨 넓이로 벌리고 아래 위로 힘차게 흔든다.) 이 말씀을 전체에게 전해 주자.” 하셨습니다. 그
리고 또 말씀하시기를 “분체가 열을 내야 나 성자 본체의 생각과 심정을 더욱 느낀다. 열을 내라. 그
러면 더 느낀다.” 하셨습니다.
요즘 선생에게 오는 편지들 중에 이런 편지가 많이 옵니다.
첫 번째로는 “성자 주님을 잘 못 느끼겠어요. 주님이 떠나가셨나요?” 하는 편지입니다.
두 번째로는 “목회자들이 밑의 지도자와 의논하지 않고 독재적으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
는 편지입니다. 처음에는 선생과 의논하고서 밑의 지도자를 세워 놓고, 나중에 목회자 마음에 안 맞으
면 의논하지 않고 자른다고 합니다. 의논해도 형식적으로 하고, 자기주장만 말하면서 안 고친다고 합니
다.
목회자들과 지도자들도 서로 의논하면서 열을 내야 그로 인해 따르는 사람들이 성자 본체의 심정
과 생각을 느끼고, 그 뜻에 맞게 행하게 됩니다. (한 손만 기본 제스처) 목회자들과 지도자들은 이 말씀
을 정말 깨달아야 됩니다.
목회자들이 교회 조직을 하고 선생에게 결재받고 사명자들을 쓰다가, 나중에 자기 마음에 안 맞다
고 의논 없이 잘라 버리는 일이 있습니다. 그렇게 하니, 사람들이 충격을 받고 힘들어합니다. 자기 마
음대로 목회하는 자들입니다. 모두 서로 의논하면서 열을 내야 그로 인해서 성자 주님의 생각과 심정을
느끼고, 그 뜻에 맞게 행하여 잘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모두 열을 내야 됩니다. 가만히 있으면 느낄 수가 없습니다.
바람이 있어도 누구든지 가만히 있으면 바람을 못 느낍니다. 자기가 뛰어야 바람이 느껴집니다.
자기가 뛰면 입은 옷이 휘날리고, 머리가 휘날리고, 얼굴과 몸에 바람이 스칩니다. 곧 자기가 뛰고 달
리면서 열을 내야 바람을 느낍니다. / 이와 같이 섭리사의 모든 자들이 육신을 가지고 열심히 열을 내
고, 각종 분야에서 뛰고 달려야 육으로도 마음으로도 성자 주님을 느낍니다. <끝>
오늘 말씀은 ‘열 내야 느낀다.’입니다.
모두 큰 목소리로 주님의 한마디 말씀을 따라 하기 바랍니다.
‘열 내야 느낀다. 열 내야 성자를 느낀다.’
새로 오신 여러분은 말씀을 배우는 만큼, 열 내는 만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을 마음으로
도 몸으로도 느꼈을 것입니다.
오랫동안 신앙생활 한 사람들도 열 내지 않으면, 하나님의 역사도 못 느끼고, 성자의 사랑도 못
느끼고, 성자 주님도 못 느낍니다.
상대를 느끼고 싶을 때는 자기가 느끼고자 하는 자를 향해 마음과 생각과 행위의 열을 내야 합니
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께도 그러합니다. ‘우리의 때’에는 우리가 열을 내야 느끼고, ‘하
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때’에는 삼위가 열을 내야 느낍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바람이 강하게 불고 태풍이 불면, 우리가 가만히 있어도 바람이 느껴집니다. 이와 같이 삼위일체
가 열을 내시면, 우리가 가만히 있어도 우리 마음이 감동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이 뜨겁게
느껴집니다. 이때는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열을 내듯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열을 내시는 때입
니다. 고로 우리가 가만히 있어도 삼위가 느껴집니다. <끝>
만일 사랑하는 애인과 같이 사는데, 여자가 가만히 있으면 남자는 사랑을 못 느낍니다. 여자가 남
자를 사랑하면 남자는 느낍니다. 그러나 여자가 가만히 있는데도 남자에게서 사랑이 느껴질 때가 있습
니다. 남자가 열을 내며 사랑하면 사랑이 느껴집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은 ‘우리 육과 영의 사랑의 대상체’이십니다. 우리가 가만히 있어
도 삼위가 열을 내서 우리를 사랑해 주시면 그 사랑이 느껴집니다. 사랑의 열을 내는 쪽이 먼저 사랑을
느끼게 되고, 상대 존재도, 상대의 사랑도 느끼고 알게 됩니다.
그러나 이제 시대가 바뀌었습니다. 이전에는 성자께서 우리를 먼저 사랑해 주셨지만, 이제는 우리
가 먼저 사랑하는 신부 시대가 되었습니다. 고로 신부인 우리가 신랑 되신 성자를 향해 사랑의 열을 내
야 성자의 사랑이 느껴지고 그 사랑을 알게 됩니다. 믿습니까? (아멘!)
성자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이 말씀을 오늘 모두에게 전해 주어라. 말씀을 듣고 확실히 행하는
자는 나 성자가 옆에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되고, 지금 내가 무엇을 하는지 깨닫게 된다. 또한 나
성자가 떠나갔는지, 이제 함께하지 않는지, 아니면 함께하고 있는지, 그 의문이 풀리게 된다.” 하셨습
니다.
성자 주와 같이 살면서, 그의 신부 된 우리들이 주님께 먼저 말을 걸고, 주님을 먼저 사랑해야 됩
니다.
만일 신부가 지치고 쓰러져서 힘들면, 그때는 신랑 되신 성자 주께서 열을 내서 신부를 사랑해 주
시어 성자의 생각도, 성자의 사랑도, 다른 모든 것도 느끼게 해 주십니다.
신부가 힘도 있고 능력도 있는데 가만히 있으면, 신랑 되신 성자 주님은 절대 사랑해 주지 않고
열 내지도 않으십니다. 이럴 때 주님은 “열 내야 느낀다.” 하고 방법만 가르쳐 주십니다. (아멘.)
성자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먼저 사랑하고 열 내는 쪽이 더 느끼고 좋다. 나 성자는 신부들이 사
랑에 충만하여 기뻐하고 좋아하는 것을 원한다. 고로 나의 신부들아. 너희가 열을 내어 기뻐하여라. 신
부들이 열을 내고 행해야 나의 심정과 맞다.” 하셨습니다.
열을 내고 행하는 쪽이 심정의 강도와 심정의 차원이 높습니다. 그러면 상대와 밸런스가 맞습니
다. 깨달았습니까? 깨닫고 감동받았으면 행하기를 축원합니다.
사랑도, 믿음도, 기도도, 주와의 대화도, 찬양도, 각종 예술도, 말씀을 전하고 강의하는 것도, 증
거하는 것도, 생명을 구원하는 것도 열을 내야 그 행하는 것이 강하게 느껴지고,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
님과 성자가 느껴집니다. 삼위가 존재하셔도 자기가 각종 일을 하면서 열 내지 않으면 안 느껴집니다.
전도하더라도 자기가 열을 내지 않으면 전도의 대상이 누구인지 안 느껴집니다.
열을 내야 차원 높은 영적 세계도 보고 느끼게 되고, 그 단계로 들어가게 됩니다.
이만하면 깨닫고, 충분을 열을 낼 거라고 믿습니다!
‘열 내야 느낀다. 움직여야 느낀다. 행해야 느낀다. 실천하는 자만 보고 느낀다. 열 내야 감동받
는다. 열 내야 마음·정신·생각이 천국 된다. 열 내는 자만 육은 땅에서 휴거를 이루고, 영도 휴거의
영이 된다.’ 함입니다. 아멘!
이제 성자 주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3>
<성자의 말씀>
나 성자가 세상에 온 것은 인간같이 행하려 함이 아니다. 너희가 행하도록 해 주려고 왔다. 내 말
을 듣고 행해야 구원받기 때문이다.
나 성자가 행하여 구원받으려고 세상에 왔느냐. 다시 온 이유는 너희가 나의 말을 듣고 행하여 재
림한 나 성자를 맞고 휴거되라 함이다. 고로 내 분체를 통해서 나의 말을 전하러 왔다. 새 시대 재림과
휴거의 성약 말씀을 선포하러 왔다.
너희가 새 말씀을 듣고 열 내서 열심히 행해야 이 시대 재림을 느끼고 휴거도 느낀다. 자기 영이
휴거됐어도 자기 육신과 마음과 혼이 열 내지 않으면 못 느낀다. 고로 보람의 삶을 살 수 없다.
나는 너희에게 말해 주고, 너희가 열 내기만을 기다린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나 성자는 너희가 내 마음과 생각에 맞추어 열 내서 내 마음과 내 사랑을 느끼고 행하기를 늘 기
다린다. 나는 너희를 사랑하려고 너희에게 사랑을 가르쳐 주고, 너희가 열을 내며 내게 오기를 기다린
다. 말씀을 듣고 내게 와서 나를 믿고 사랑하라는 것이다.
열을 내서 나 성자를 믿고 사랑해야 너희가 구원을 받고, 이 시대 휴거의 영이 된다. 육은 땅에서
내가 보낸 분체를 믿고 사랑하면 땅에서 휴거된다. 나 성자는 신이니, 육의 것은 나의 육을 쓰고 이룬
다. <끝>
오늘은 시대의 인봉된 말씀을 말해 주고 있다. 지금 너희 영이 휴거의 영이 됐는지, 안 됐는지도
너희가 열을 내야 안다.
열 내는 자만 깨닫고 알지, 열 내지 않는 자는 모른다. 열 내지 않는 자는 잠자는 자와 같아서 이
웃집에 신랑이 잔치하려고 왔어도 왔는지, 아직 안 왔는지 모른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100% 신랑 맞을 준비를 한 신부만 신랑이 온 것을 알고 맞는다. 이와 같이 완전히 준비된 자만
천사장이 나팔 불 때 나 성자를 맞고, 나 성자를 맞은 자만 내가 재림했다는 것을 알고 느낀다. 이것이
재림의 비밀이다. 이 말을 깊이 깨달아라! <끝>
100% 못 한 자는 10년, 50년, 100년이 가도 천사장이 나팔 불고 나 성자 본체가 재림했다는
것을 모른다. 육적 휴거를 진행하면서 영적 휴거가 진행되고 있다. 영이 휴거됐는지, 안 됐는지는 비밀
이다. 시대 말씀도 듣고 따른 자만이 알듯이, 휴거도 휴거된 영만 휴거됐다는 것을 안다.
열 내야 휴거를 느낀다. 열 내야 나 성자의 마음을 느낀다. 열 내야 나 성자가 곁에 있다는 것을
느낀다. 열 내야 나 성자의 사랑을 느낀다. 열 내야 나 성자의 상황을 느낀다. 열 내야 하나님과 성령
님도 느끼고, 분체도 느끼고, 상대의 마음도 느끼고, 자기도 깨닫고 느낀다. (기본 제스처)
이제 온 자들이나 오래된 자들이나 나 성자를 100% 믿고 사랑해야 나를 느끼고 안다. 이제 왔더
라도 열 내서 뛰고 달리는 자들이 오래된 자들보다 훨씬 더 앞에서 뛰기도 한다.
열을 내라! 그러면 안 될 것도 되게 되고, 모르는 것도 깨닫게 되고, 불가능한 것도 가능하게 된
다. 열을 내라! 그래야 땅의 상황과 하늘의 상황과 그 깊은 비밀을 알게 된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나 성자가 계시자들을 통해서 2012년도에 호주에 민족이 놀라는 환난이 온다고 하지 않았느냐.
그러나 너희는 별로 관심이 없었다. 이미 2012년 11월에 호주의 한 해변의 바닷물이 핏물처럼 빨갛게
변하는 징조를 보였다. 그것을 보고 내 분체에게 환난의 징조냐고 묻는 자에게는 이미 풀어 주었다.
(2012년 11월 27일 'Bondi Beach'의 바닷물이 핏빛으로 변한 사건)
만일 호주의 국민들도 정치인들도 이 징조를 보고 깨달았다면, 환난이 일어났을 때 다 피했을 것
이다. 열 내고 기도했다면 내가 분체를 통해서 한 말을 깨닫고 다 피했을 것이다. 시대 주인인 섭리사
만 안다.
결국 호주에 재난이 왔다. 올해 1월, 폭염 속에 산불이 나서 한 달 가까이 꺼지지 않고 계속 타
들어갔다. 소방관들도 산불을 끄지 못하고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을 수밖에 없었다. 만일 열 내서 기
도했다면, 모두 그 위치에서 준비했다가 불을 껐을 것이다. (호주 타즈매니아주에서 발생한 산불)
산불로 인해 산 밑에 사는 자들 수만 명이 대피했고, 산속에 사는 동물들도 살기 위해 발버둥 쳤
다. 또한 집과 재산들은 모두 잿더미가 됐다. 이미 나 성자가 계시자들을 통해 이것을 두고 계시해 준
것이다.
2012년에 나 성자가 섭리사 모두에게 무엇을 말했는지 잘 생각하고 깨달아라. “2012년은 마지
막이다. 끝이다. 2013년이 되면 다른 세계다. 2013년은 부활의 해다. 독립의 해다. 그러니 어서 온전
히 행하여라.” 하고 재촉하며 숨넘어가는 소리를 하지 않았느냐. / 2013년은 또 무슨 해인지 아느냐.
너희가 열을 내서 영의 세계를 보아라. 열을 내서 행하는 자만 2013년이 또 무슨 해인지 알게 된다.
지금 작년에 재촉하며 말한 일이 일어나고 있는데도 열을 내지 않으니 모르고 있다. <끝>
열 내서 나 성자의 생각을 깨달아라. 신랑을 맞고 극히 사랑하는 자만 사랑을 느끼고 안다. 어찌
사랑을 말로 해 준다고 느끼겠느냐. 말로 사랑이 실체가 되겠느냐. 사랑해야 사랑이 실체가 된다. 휴거
도 그러하다. 말로 휴거되지 않는다. 행해야 휴거된다.
열을 내서 나 성자의 마음과 생각을 깨닫고, 내 분체의 마음과 생각과 계획도 깨달아라. (기본 제
스처 힘차게!)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목회자들과 지도자들은 자기 밑의 지도자들을 밀쳐 내지 말고, 의논하면서 하나 되어라. 의논하지
않는 자, 의논하더라도 형식으로 하는 자, 말했어도 행하지 않는 자는 나 성자와 분체를 그리 대하는
자로 알고 행위대로 대할 것이다. <끝>
자기 마음에 맞는 자만 중심하지 말고 전체를 살피라고 목회자로 보냈다. 100마리 전체의 양의
목자가 되라고 목회자로 보냈다. 자기와 맞는 자와만 의논하고, 사랑하는 자만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
겠느냐. 바리새인들이 되지 말아라.
한 사명지에 오래 있었고 전환이 필요하면 의논하여 재배치하면 된다. 또한 너무 게으르고 제대로
못 한다면 교육해 주고, 그래도 안 되면 의논하여 재배치하면 된다. 그런데 의논 없이 그냥 잘라 버리
니 문제다. 기다려 주지 않고, 자기와 안 맞다고 그냥 잘라 버리니 문제다. 2~3년 정도는 길러 주고,
기다려 주고, 서로 마음을 맞춰 가면서 해야 되지 않겠느냐.
내 분체가 목회자가 자기 마음에 안 맞다고 멀리한 자들을 챙기느라 너무 힘들다. 그렇게 하면서
어서 선생을 보내 달라고 기도만 하느냐. 이치에 맞지 않다. 너희 선생이 목회자들이 싫어하는 자들을
잡아 주다 보니 한두 명이 아니라 못 한다. 고로 “한쪽에서부터 목회자 교체를 하자.” 했다. 나이 든
목회자들은 감이 떨어져서 안 된다.
나 성자는 100마리 양 전체를 보고 수종 들며 위해 주면서 대할 목자를 찾는다. 각 교회마다 전
체를 사랑하며 살필 목자를 찾는다. 자기 밑의 지도자는 자기가 특별히 관리할 양이다. 이를 알고 대해
야 된다.
깊은 기도 하며 상대의 마음을 알려고 열을 내야 나 성자와 분체의 마음과 생각과 심정을 느낀다.
(기본 제스처)
그리고 목회자들은 설교를 일찍 끝내 준 날은 교인들을 더 잡아 놓지 말고 일찍 보내야 한다. 나
머지 시간을 채우지 말아라.
어떤 교회 목회자는 광고 시간에 20~30분씩 자기가 하고픈 이야기를 하면서 시간을 쓴다. 전체
에 꼭 해야 할 광고는 전체 생방송 때 따로 해 주니, 교회에서 목회자가 따로 20~30분씩 해야 할 광
고는 없지 않느냐.
광고는 5~10분만 하여라. 그래도 자꾸 목회자가 20~30분씩 광고에 시간을 쓰면, 장로 중에서
한 명이 대표로 5~10분만 광고하면 된다.
또한 목회자들은 설교할 때 억지로 소리를 지르지 말고, 억지로 제스처도 하지 말고, 열을 내서
순리로, 심정으로, 자연스럽게 자동적으로 우러나는 대로 하여라. 교과서적 제스처와 설교, 기계적 제스
처와 설교는 힘이 없다. 남을 흉내 낼 것도 없다. 나 성자의 심정에 맞춰서 하여라. 음성도 변조할 것
없다. 성령의 뜨거움으로 개성의 소리로 하여라. 권위를 나타낸다고 해서 음성 변조를 하면 듣는 자들
에게 거슬린다.
나 성자가 각종으로 말해 주는데도 고치는 데 한 달, 두 달, 1년씩 걸리느냐. 성도들이 빠른 구름
을 타게 하려면, 지도자부터 빨리 고쳐야 된다. 왕의 왕인 나 성자가 말했으니 즉시 고쳐야 되지 않겠
느냐. 사람을 보내서 고치라고 하면, 몇 번 하다가 마는 자들이 많다. 그런 자는 결코 신부로 휴거될
수가 없다.
천국이 어떤 세계인지 아느냐. 완전한 세계다. 고로 완전히 고친 자들의 영이 들어가는 세계다.
못 고친 자는 못 고친 영의 세계에 가는 것이 맞다. (기본 제스처) 천국을 가려면 최선을 다해야 되지
않겠느냐. 천국의 소망을 타인에게 불어넣어 주려면, 자신부터 최선을 다해야 되지 않겠느냐. 자기가
할 수 있는데도 안 하고 천국에 가지겠느냐. 모두 할 수 있으니, 가만히 있지 말고 하자!
새벽에 기도하러 교회에 갈 수 있는데도 안 가는 자들이 많다. 물론 처지상 집에서 기도할 자들은
집에서 하라고 했다. 그런데 집에서도 안 한다. 가만히 있지 말고 열 내서 기도하여라. 잘 안 된다고만
하지 말고 열을 내 보아라. 나 성자를 느끼려고 하며 열을 내야 느껴진다. 열 내야 나 성자를 느낀다.
나 성자의 마음을 느낀다는 말이다.
새로 온 자들아. 모두 열심히 열을 내자. 나 성자를 사랑하여라.
모두 열 내서 실행하자! 영 휴거가 시작됐는지, 안 됐는지 육은 모른다. 하늘의 비밀이라서 휴거
된 영만 안다. 마음대로 다 말하지 못한다. 자기 영이 이미 지상 지역을 떠났는데, 스마트폰으로 연락
하겠느냐. 모두 ‘지혜’로 깊이 진정 열 내서 깨달아라.
나의 평강을 빈다. 사랑의 성자니라. 샬롬!
<축 도>
지금은 영원하시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은혜와,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말씀을 들은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여 열을 내서 성자를 느끼고, 그 분체와 상대의 마
음을 느끼고, 하늘의 상황을 느끼고 행함으로 그에 따른 역사가 일어나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
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