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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학교2013.03.03 (일)

계시말씀

선포일
2013.03.03 (일)
성경 본문
야고보서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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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순간도 변하지 않는 사랑이 완성된 사랑이다 2. 육적 사랑, 영적 사랑 3. 휴거는 완성된 사랑을 한 자만이 이룰 수 있다 작성일 : 2012. 12. 14(금) AM 2:00 작성자 : 김민지 (‘주님. 주님을 진실로 사랑합니다. 주님을 너무 사랑하는데 순간순간 마음이 힘들 때 주님을 찾지 못할 때가 많고, 주님을 더 사랑해 드리지 못할 때가 많아서 너무나 죄송합니다. 제 사랑이 주님 앞에 너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주님, 제발 온전한 사랑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완성된 사랑에 대해 깨우쳐 주세요. 주님께 100% 완전한 사랑을 드리고 싶습니다.’고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머리카락이 바람에 날리는 시원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주님이 오셨음을 1000% 확신하며 주님께 감사 고백을 드렸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하는 자야. 매일 같이 사랑으로 숨을 쉬고, 사랑으로 말씀하는 나 성자인데 너를 향한 나의 사랑에 확신이 없다면 나 성자가 힘이 빠져 너에게 달려갈 수가 없음을 알아 다오. 사랑에 대해 물었느냐. 완전한 사랑에 대해 물었느냐. 오늘도 나 성자는 하나님의 마음, 곧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너희에게 말씀하니 모두 나의 말을 듣고 진실로 나 성자와 깊은 사랑하길 축원하노라. 신부들아. 나 성자는 매일 같이 말씀 통해 너희에게 교육한다. 깊은 사랑, 완전한 사랑, 100% 사랑, 나 성자의 상대체로서 합당한 사랑, 천국급 휴거의 사랑, 영적 사랑에 도달하라고 사랑에 완전한 자, 선생 통해 교육한다. 이 계시의 말씀 또한 선생이 책임지고 계시의 문을 열어 주며 관리하니 수많은 계시자들이 나 성자의 말씀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니 정녕 알고 나의 계시를 듣길 바란다. 사랑하는 나 성자의 상대체들아. 성경의 와스디와 에스더 이야기를 아느냐? 성경의 와스디는 왕비로서 왕의 모든 사랑을 듬뿍 받고 호화로운 삶을 살았다. 아하수에로 왕이 와스디를 왕비로 뽑아 지극 정성으로 길렀다. 사랑으로 말이다. 와스디도 왕을 사랑하여 왕과 혼인하여 왕비의 삶을 살았지. 그런데 와스디는 왕비의 아름답고 호화로운 삶에 빠져 왕에 대한 사랑보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권력, 명예, 아름다움에 빠졌다. 교만하여 자신의 삶에 만족하며 살았다. 그러던 어느 날 왕의 잔칫날 왕비 와스디를 멋지게 소개하려던 찰나 왕비 와스디는 평소 습관대로 자신의 삶에 빠져 다른 지역의 공주들과 모임하며 자신을 자랑하며 공주들의 부러운 시선을 받고 권위와 권세를 뽐내며 왕비의 잔치를 하고 있었다... 와스디는 자신의 삶에 빠져 왕에 대한 사랑이 식어졌기에 왕이 불러도 대답이 없었다. 온 천하가 보는 앞에서 왕에게 무렴을 준 것이다. 화가 난 왕은 왕을 뜨겁게 사랑하지 않는 와스디를 왕후에서 쫓아내고 왕을 사랑하며 아껴줄 자, 왕만 위해 목숨 바쳐 살 자, 에스더를 데려와 왕비로 삼았다. 에스더는 매일같이 설레는 마음으로 왕의 마음을 위로했으며 왕을 사모하고 살았기에 왕이 사랑의 만족을 하고 에스더의 모든 소원을 들어주며 에스더를 지극정성으로 사랑하였다. 나 성자도 그러하다. 너희는 나를 전심 다해 사랑하지 않음으로 와스디 같은 여인이 되지 말아라. 그 즉시 에스더 같은 자를 세워 사랑의 만족을 하리라. 나 성자가 너희에게 원하는 것은 오직 진실된 사랑이다. 사랑하니 아껴 주는 선한 마음이다. 부, 명예, 권력, 권세, 외모... 아무것도 보지 않는다. 이 모든 것은 전능자, 성자가 다 가지고 있음이라. 나 성자는 나 성자를 최우선으로 사랑하는 그 마음만 본다. 100% 사랑을 원한다. 100% 사랑이란. 한순간도 변하지 않는 사랑의 마음이다.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하든지 나 성자를 생각하며 마음 일체시켜 나 성자를 사모하며 생각하며 내 뜻대로 나 성자의 뜻대로 사는 삶이 100% 사랑에 완전한 삶이다. 너희의 마음이 기복이 있느냐? 사랑이 불안정하느냐? 자꾸 마음이 변하느냐. 세상에 눈이 가느냐. 나 성자를 100% 사랑하지 못한 연고다. 나를 100% 사랑하면 사랑의 기복이 없다. 매일 나와 생각, 마음 일체 되어 사랑한다. 힘들 때도 나를 찾으며 이겨내고, 환난 때 비바람 때도 내 품에 안겨 눈물로 나를 위로하며 기쁠 때나 어느 때도 나 성자를 쉬지 않고 생각하며 감사 감격한다. 한숨도 쉬지 않고 나를 사랑한다. 사랑하는 자들아. 한순간도 변치 않고 나를 사랑하는 자가 100% 사랑에 온전한 자들이다. 이런 자들은 사랑에 휴거된 자들이다. 신부급 휴거는 나 성자와 완전한 사랑을 이룬 자들만이 이룰 수 있노라. 고로 휴거의 비밀도 사랑이라 한 것이다. 야고보서 2:5절을 보자.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들을지어다. 하나님이 세상에서 가난한 자를 택하사 믿음에 부요하게 하시고 또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나라를 상속으로 받게 하지 아니하셨느냐. 하나님은 자기를 사랑하시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나라를 상속받게 하셨다. 나 성자를 깨닫고 사랑하는 자만이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나라 곧 천국을 상속받게 됨을 알아라. 너희는 사랑의 완성을 시키어라. 그것은 너희의 영을 신부의 영으로 완성시키는 것임이라. 너희가 하는 저차원적인 사랑이 아닌 감정대로, 기복대로 하는 인간적인 사랑이 아닌 변하지 않는 단단한 사랑, 대리석 같이 견고한 사랑을 내게 다오. 내가 너 안에 거할 수 있도록 영의 사랑을 하자. (아멘. 주님, 육적 사랑과 영적 사랑에 대해 더 깊이 가르쳐 주세요. 왜 육에 속한 사랑은 세상에 속한 사랑이며, 사망에 속한 사랑인가요? 영적 사랑을 하자 하셨 는데 영의 사랑은 어떻게 하는 건가요?) 나 성자가 선생 통해 말씀한 잠언을 보자. (하늘 말 내말 2권 188번) 육성에는 사망이 왕 노릇 하나니 육성은 자기 책임분담이므로 자기가 스스로 죽여야 한다. 죽이는 자는 사망과 싸워 이긴 자가 되므로 하나님이 주는 기업을 받을 수 있는 자인 것이다. 아담, 하와로부터 시작된 사랑의 죄가 전 세계에 퍼져 전 세계 수많은 자들이 아직도 몸도 마음도 타락하며 사랑의 죄를 짓고 살고 있다. 육의 사랑, 하체 사랑이 사탄의 꼬임을 받아 변질된 고로 사탄이 육성을 통해 역사함이라. 고로 육성을 곧 사망이라고 하였다. 육성을 죽이는 자는 하나님의 기업 사랑의 세계를 이어 받게 된다. 섭리사 전체 모든 신부들도 육적 사랑, 쾌락 위주의 병든 사랑을 생각하며 나 성자와 나의 분체를 대하지 말아라. 나의 사랑은 저급한 하체 사랑이 아니요 신령한 깊은 사랑임을 깨달아라. 영의 사랑이니라. 나를 진정 사랑하고 싶으냐. 나 성자와 진정 사랑 일체 되고 싶으냐. 육적 관리, 육적 사랑 생각하지 말고 깊은 영의 사랑, 진리의 뜨거운 깨달음, 영계의 깊은 감동, 성령의 뜨거운 전율로 매 순간 나 성자와 일체 되어 대화하며 나의 일을 행하자. 세상과 나 성자의 방법은 다르다. 세상에서 배운 지식이 아닌 영계의 방법대로 행하여 천국의 삶을 준비하여라. 너희는 이미 세상 사람들과 따로 모아 차원 높은 휴거의 삶을 살고 있음이라. 천국에 들어가기 위한 준비 기간 없이 어찌 육적인 모습 그대로 하늘 천국에 들어와 영의 삶을 살 수 있겠느냐. 이제는 너희가 육으로도, 영으로도 성장했다. 고로 성장된 자에게 해당되는 말씀을 준다. 어린 애처럼 관리해 주고 사랑해 주는 시대가 아니다. 신령하여라. 과일 맛 다르듯 자기 개성대로 영적 사랑 맛도 다 다르다. 전도 잘하는 자는 뜨겁게 사랑을 불태우며 전도함으로 더 나와 가까워지고 사랑하고, 기도 깊이 하는 자는 더 깊이 기도하여 나 성자와 구구절절한 사랑 사연을 만들고, 말씀 외치는 자는 담대히, 불같이 나의 말씀을 외침으로 나 성자와 사랑 일체시키고, 물질로 영광 돌리는 자들은 그 개성에 맞는 달란트대로 더 깊은 사랑을 하는 것이다. 저 마다 자기 개성대로, 달란트대로 사랑의 사연을 만드는 것이다. 너희는 육이라서 육신이 필요하다며 외롭다고 하지만 실상 나 성자를 영적으로 깊은 단계에서 사랑하며 나와 산다면 육적 사랑보다 더 깊고 오묘한 뜨거운 사랑을 하게 된다. 사랑해 보지 않으니 외롭다 힘들다 하는 것이다. 고로 나를 사랑하여라. 해 보지도 않고 못 한다 하지 말고 나 성자를 사랑하여 너희의 근본 사랑의 문제를 해결하여라. 삶 가운데 나를 최우선시 하며 나와 대화하며 서로 아껴 주며 사는 것이다. 저마다 영의 사랑을 깨달아야 한다. 나 성자가 너를 향한 깊은 사랑도 깨닫고 너희가 나 성자에게 최고로 줘야 하는 깊은 사랑도 깨달아라. 신령하여라. 신령한 나의 말씀은 오직 신령으로, 그릇대로 받는다. 영의 사랑은 일순간의 기복 있는 사랑이 아닌 영혼과 영혼이 깊은 사랑과 교감을 나누며 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을 하는 것이다. 영의 사랑을 하자. 휴거의 비밀이니라. 신부급 휴거는 사랑의 완성을 한 자만 정녕코 이룰 수 있다. 너희를 가슴 깊이 영혼 다해 사랑한다. 샬롬. -사랑으로 휴거시키는 사랑의 왕, 성자이니라.-